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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의 1984(한글+영문)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아주 유명한 고전 명작 소설입니다. 이 작품은 인간의 자유 의지와 감정이 완전히 말살된 철저한 전체주의 사회를 그렸습니다. 곳곳에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지문과 홍채로도 생체 인식을 할 수 있는 과학의 발달, 휴대전화와 전자 메일과 같은 통신 시스템이 일상화되어 현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미래 세계를 묘사했는데요, 어쩜 현대 사회와 딱 맞아떨어지는지. 이런 명작을 영문으로도 즐길 수 있고, 그것도 전자책으로 간편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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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작가의 <1984 (한글+영문)> 후기입니다. 오세아니아에서는 허구의 인물인 빅브라더를 통해 독재 권력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당원들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통제하기 위한 수단인 빅브라더가 공포스러운 존재로 느껴졌습니다.. 주인공인 윈스턴 스미스의 저항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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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작가님의 1984 (한글+영문)을 읽은 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격대가 천원인 소설을 알아보던 중 제목을 보고 오랜만에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영문으로도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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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왠지 고루하게만 느껴져서 손에 잡히지 않던 고전문학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눈에 밟힙니다 왜 이토록 오랜 세월 많은 독자들에게 읽히고 사랑을 받아온 건지 알겠어요 분명 지금 세대와는 달랐을텐데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경이롭고 무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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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책과 이북 모두 보유했지만 이북이 싼 가격과 영문합본이라 좋습니다. 빅브라더. 빅브라더. 어디에선가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단어. 조지 오웰은 1984라는 책으로 전체주의가 국가, 사회, 개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전체주의가 결국에는 어느 방향으로 인간과 사회를 이끄는지 잔인하지만, 일상인 듯 덤덤하게 풀어나간다. 우리는 아주 쉽게 빅브라더가 개인이나 아주 소수의 집단이라고 오해하기 쉽다. 이 소설에서도 빅브라더의 실체는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소설의 내용을 바탕으로 유추하면 빅브라더는 소수의 집단이긴 하지만 아주 작은 집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기득권, 엘리트층의 꽤 넓고 많은 사람이란 걸 느낄 수 있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체제를 유지하는 걸까? 우리는 과거를 통해 잘 알고 있다. 어떻게 대다수의 사람을 조정하고 조종하는지. 어떻게 과거를 바꾸고 언어를 바꾸고 행동양식을 강제하는지. 반항하는 자에겐 무자비한 폭력과 협박, 세뇌를 일삼는지. 우리는 과거를 통해 잘 알고 있다. 전체주의의 시작은 소수의 몇 명일지 모르지만 결국에 힘을 얻은 권력 앞에 빌붙어 자신들 또한 기득권이 되어 전체를 탄압하고 억압하며 배를 불리는 사람들로 구성된다는 걸 잘 알려주는 소설이다. 조지 오웰은 전체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활개 치는 시대에 생을 살았다. 그 혼란의 시대에 이런 통찰을 보여준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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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한글과 영문 판 둘다 있다. 한글의 번역도 좋고 영어는 더 더욱 명료하게 잘 번역되어 있다. 영어로 유명한 구절이 병렬로 보고싶어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명작은 이북으로 보아도 그 느낌이 가감없이 전달된다 정말 좋은 책이다. 맘에드는 구절이다 “War is peace. Freedom is slavery. Ignorance is strength.” 신어에 대한 부분 “Who controls the past controls the future. Who controls the present controls the past.”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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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전소설입니다. SF 디스토피아 라고 해야겠죠, 당시에 이렇게 미래사회의 모습을 내다보다니 대단한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조지 오웰이 썼던 당시에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쓴것이겠지만 실제로 이 소설에 나와있는 일들 중 많은 부분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해요. 읽으면서 고전이지만 정말 날카롭다고 느껴지는 작품이며 정보가 통제되고있는 사회의 모습이 무서우면서도 한편 우리 사회가 이를 닮아가는것 같아서 오싹한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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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국가의 이야기 이긴 한데 여기서 등장인물을 아시아 권 인물 로 바꾸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그런 작품 입니다.무었보다 국가의 통제 라는 측면 에서는 공산주의 국가 에 대한 반감을 알려줄수 있는 소설 이라서 우리나라 에서도 특정시기에 엄청 번역 되어 출판 되기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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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굉장히 오래전에 쓰여진 작품임에도 오히려 그당시에는 엄청 이후의 미래를 그린 작품이면서도 그당시에는 조금 어색했던 모든것이 현대에 와서는 어색하지 않게 되어버린 감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현대에 와서 이 작품의 진미가 잘 드러났다고 볼수 있습니다. 미래사회의 이야기 이니까요. |
| 조지 오웰 1984는 감시와 통제가 일상이 된 전체주의 사회에 관한 책입니다... 개인의 사유가 어떻게 붕괴되는지를 보여주는데요... 오늘날에도 권력과 자유를 돌아보게끔 하는 명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조금 어려웠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