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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유아동 책 추천
야구왕 돼지 삼 형제
소중애 글 ㅣ 인강.해영 그림
비룡소
혼자 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시작은 중요하기에 좋은책 쉬운책 재밌는책 으로 첫발을 내딛으면 아이들은 책을 좋아하고 언제나 책을 함께하게 될꺼예요!
비룡소 책 좋은거야 엄마들 사이에서 알아주지만 막상 책 구입이나 도서관에 가서라두 무슨책을 읽혀야할지 고민하게되는데요! 특히나 혼자서 책 읽는 버릇 들일때나 동화책처럼 글밥이 많아지는 책으로 넘어갈때 부모님들의 고민이 많아 지는듯해요
엄마들의 정보 공유가 잘 되어지는 요즘 제가 만난 좋은책 둘러보시구 아이들 단계별 책 선택에있어 덜 힘드셨으면 좋겠어요^^ +++ 중요한 혼자 책 읽기 Tip!!! 부모님들께서 책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셔야하는거!!!^^
난 책읽기가 좋아 는 독서 레벨 3단계로 나눠지는데요! 시작이 중요한만큼 독서레벨 1단계 로 만날수있었어요!
특히나 이번엔 난 책읽기가 좋아 독서레벨 1단계에서두 첫번째!!! 를 만났답니다~~~! 책속 삽화를 자세히 들여다보면은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모습덕분에 미술 학습에두 도움이 될듯싶네요^^
비룡소 책은 속이 훤~히 보이는 튼튼한 비닐포장에 담겨 온답니다!
서울국제 유아교육전 티켓을 2장이나 넣어 주셨네요^^ㅎ
손바닥을 활짝 핀 크기와 비슷한 사이즈예요!
표지가 두껍고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는 모두 같은 사이즈라서 세트로 장만하면 보기에 깔끔할듯싶네요^^!
한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출판사답게 책 재질도 좋고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서 세 아이들이 오래오래 읽을수 있을듯싶어요
유명한 아기돼지삼형제라는 이야기를 기본 바탕으로 야구를 접목시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 또다른 재미를 느낄수있었어요!
속지도 모두 적당히 두께감있는 재질이라 고급스러움을 더해 주었어요!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제일 눈에 띄었떤건 당연히 제목처럼 이야기 전체를 야구에 빗대어 이어가는것과 두번째로 돼지삼형제를 그림으로 표현함에 있어 그림이아닌 나무로 만들어져 미술과 연관되어진 학습을 할수있음에 새로웠어요!
또한 모두 한가지 소재가 아닌 다양한 소재로 재미있게 표현함에있어 우리아이들 창의적 미술 학습을 할수있는 기회가 되었던거같아요!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창의적인 미술놀이!!!
워낙 제가 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유난히 눈에 띄었고 맘에 들었던 그림이였어요^^
늑대의 갈퀴는 ... 아무래두 ... 빗자루??? ^^
요즘 아이들은 흔히 볼수없는 짚단도 만날수있어요!
삼형제가 들고있는 보따리는 천이네요^^
돼지 삼형제의 집을 야구의 1루.2루.3루 에 비유한듯해 정말 야구경기를 보는듯해요^^ㅋ
현재 많은 책들이 나왔는데요!
작은공주 스스로 책읽는 습관 키우려는 중인데 난 책읽기가 좋아 의 도움을 많이 받고있어요^^
겉페이지 뒷쪽을 보면 책 내용을 간단히 알아볼수있어요!
야구왕 돼지 삼 형제를 재밌게 읽을수있는 장점
본문 글 을 훑어보면 반복적으로 리듬감있게 표현되어진걸 알수있어요! 이런부분을 운율감있게 읽다보면 아이도 재밌어하구~ 저희집 17개월 막둥에게두 노래하듯 읽어주면 신나하며 좋아한답니다^^
아이에게 반복되는 부분이나 의성어,의태어를 강조해서 읽게끔 지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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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다른 "아기 돼지 삼형제" 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그림책이 아닌 읽기책으로 말입니다.
읽기책에 관한 단계를 이전 다른 책의 리뷰에서 다시 옮겨와 볼께요. 대부분의 출판사별 레벨 설정은 대동소이한데 요약해보면,
독서레벨 1단계 는 책을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자기 스스로 책 한권을 읽어 냈다는 자신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책들,
독서레벨 2단계 는 국어공부를 막 시작한 단계로 어휘력을 높여주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들,
독서레벨 3단계 는 고학년 읽기책 입문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며, 표현력을 길러 글쓰기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동화로 구성되어 있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장난꾸러기 표정이 가득한 이 세녀석들의 얼굴만 봐도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지지 않으십니까?
집 앞에서 야구를 하던 삼형제. 그런데 첫째가 던진 것은 공이 아니었습니다. 터지면 지독한 냄새가 나는 ' 똥내 열매 ' 였어요. 배설물 코드에 심취하고 있는 요즘의 밤톨군 같은 녀석에게 책 앞으로 다가앉게 하는 최고의 소재네요.
엄마의 표정을 보세요.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짐작이 갑니다. 똥내 열매가 집안으로 들어간게죠.
"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 마. " 그간 쌓인게 많으신 삼형제 엄마인 듯 합니다. 맘들끼리 하는 농담에 아들 둘 이면 '득음'을 하고, 셋이면 '득도'를 한다며 웃지요.
결국, 삼형제 녀석들은 집을 나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짚으로 만든 첫째 집, 나무판자로 만든 둘째 집,
그리고 튼튼한 벽돌로 짓는 셋째 집. " 엄마가 용서해 주시면 여기로 모시고 와 함께 살아야지 " 어머나~ 막내가 제일 효자였나봅니다.
아무래도 막내라 그런지 셋째에 대한 걱정이 많으신 엄마 모습도 보이구요.
그리고 늑대 등장~!!
꼬리에 불이 붙고, 야구왕 형제들은 늑대 궁둥이를 따악 날려~ 홈런을 칩니다. 늑대의 등장에 놀라 달려온 엄마는 세이프!
늑대도 물리치고, 엄마의 사랑도 되찾고~ 정말 홈런이군요 ^^
마침 사과상자안의 사과 포장제( 완충제 ) 가 나온 것이 있어 아이와 함께 이것으로 무엇을 만들어볼까 의논해 보았습니다.
아이는 단번에 돼지를 만들어 보자고 합니다. 올록볼록하고 동그란 것에 돼지 얼굴이 생각난 모양입니다.
만들기 재료 상자에서 필요한 재료를 스스로 고르고 그리고 오리고, 자르고 붙여서 돼지 얼굴을 완성해 갑니다.
눈은 펜으로 그리고, 귀는 색종이로 붙였네요. 코는 흰색과 검은색의 단추를 이용했습니다. ( 살짝 강아지 같은 느낌입니다. )
이 정도에서 끝낼 줄 알았는데 이제 몸통을 만들어보겠다고 합니다. 색 종이컵을 붙여서 몸통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종이컵이 너무 날씬하다고 불평하는 녀석.
이쑤시개로 다리를 만들겠다고 하여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주니 이쑤시개 네개를 잘 맞춰 끼워줍니다.
엄마도 한마리 만들라고 해서 구글아이와 단추로 급히 따라해 봅니다.
그리고 완성된 돼지 두마리. 책 속의 돼지는 인간처럼 두발로 서있는데 진짜 돼지를 만들었네요. 그것도 삼형제가 아니라 두마리를 말이죠~ 아빠가 함께 만들었으면 삼형제가 되었을텐데~ 란 생각이 듭니다.
밤톨군의 돼지 꼬리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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