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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이라면 그 회사의 사장이라고 생각하라
"사원이라면 그 회사의 사장이라고 생각하라" 내용보기
'경영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마쓰시타 고노스케(1894~1989)의 강연이나 이야기에서 가지고 와 묶은 책이다. 스스로는 1894년생인 저자는 110세까지는 살고 싶다, 아니 살 것이라고 단언했지만 그러지는 못했다. 106세가 되면 19세기, 20세기, 21세기 즉, 3세기에 걸쳐 살게 되므로 그런 생각만 해도 유쾌하다며 미래를 낙관적으로 볼 것을 강조한다.   일본의 패전이 오히려 자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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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마쓰시타 고노스케(1894~1989)의 강연이나 이야기에서 가지고 와 묶은 책이다. 스스로는 1894년생인 저자는 110세까지는 살고 싶다, 아니 살 것이라고 단언했지만 그러지는 못했다. 106세가 되면 19세기, 20세기, 21세기 즉, 3세기에 걸쳐 살게 되므로 그런 생각만 해도 유쾌하다며 미래를 낙관적으로 볼 것을 강조한다.

 

일본의 패전이 오히려 자신에게는 기회가 되었다고 술하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역경 속에서도 오히려 기회를 찾을 수 있고 밝은 부분을 볼 수 있는 시각이 무엇보다 큰 원동력이었지 않나 싶다.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하고 어린 나이부터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오히려 누구한테든 가르침을 받기를 힘썼다고 하며 어렸을 때부터 몸이 허약해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기업 경영의 달인이라 할 수 있겠지만 결국 인생 경영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잘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공감이 되는 구절,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 많았지만 몇가지만 발췌하면 다음과 같다.

 

연극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공연장보다 더욱 생생하게 살아 있는 연극 무대이다. 우리는 그 무대에서 연기하는 배우이며 주인공이다. 우리는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연극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p56

 

최근 나도 이런 생각을 해서 그런지 무척 공감이 되었다.

 

도움

 

사람에게는 은연중에 다른 사람이 위로 올라가려 하면 잡아 끌어내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는 안 된다. 누군가가 위로 올라가려 한다면 그가 오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 식으로 타인의 발전을 돕다 보면 모두가 원하는 수준에 오를 수 있다. p60

 

남을 질투하기 쉬운 경향이 있지만 경계할 것을 자주 일러준다. 포용하고 격려하는 것을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결국 자신을 일으켜 세우게 되기 때문이다.

 

중용

 

아마도 인간이라는 존재가 중용을 유지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그런 말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다. 시계의 추가 좌우로 흔들리듯, 세상도 인생도 좌우로 흔들린다. 그리고 그걸 그냥 방치해 두면 좌우로 흔들리는 진폭이 커지면서 결국 도를 넘는 행동을 하게 마련이다. 중용은 그 진폭을 석 자에서 한 자로 줄이는 것이다. p86

 

최고의 위치에 선 사람 역시 스스로를 잘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고백하고 있는 점이 다가왔다.

 

세 번 연속해서 성공했을 때가 가장 위험하다

 

세 번 중에 두 번은 성공하고 한 번은 조금 실패하는 식으로 성공과 실패가 반복되는 것이 오히려 나았다. 이렇게 될 때 큰 차질 없이 일이 진행되고는 했다. 너무 크지 않은 실패는 큰 실패를 사전에 대비하고 막는 약이 된다. 왜냐하면 사소하게라도 문제가 발생하고 잘 되지 않으면 그 까닭을 생각해 보고 대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공이 계속되면 사람들은 ‘혹시 문제는 없는지’ 점검하지 않는다. p110

 

오히려 조금 실패하는 것이 반가운 존재라는 것.

 

성공적인 사회생활 비법

 

사회생활을 한다면 꼭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한 가지가 있다. 어떤 일이든 처리 결과를 상사나 선배에게 보고하는 것이다. 일을 하다 보면 선배가 여러분에게 이것저것 일을 부탁할 때가 있다. 그런 부탁을 받으면 이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그 일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선배에게 꼭 이야기해주라는 것이다. p145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다.

나는 사장이다

 

하나의 직업을 가지고 세상에 서는 것, 즉 한 사람의 사원으로서 세상에 선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독립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사원이라면 그 회사의 사장이라고 생각하라. ‘나는 사장이다. 사원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장이다’라고 생각하다. 그런 기개를 품고 세상을 바라보면 유쾌해지기 마련이다. p156

 

무한한 자신의 잠재력과 능력을 일개 사원인데 뭘 하는 식으로 잠재우지 말라는 것. 사고를 조금만 바꾸면 정말 유쾌하고 힘차게 직장생활이든 학교생활, 가정생활 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글자가 큼직하고 여백이 많은 점도 이 책의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시원시원하면서도 간략, 명쾌하게 메시지를 뚜렷이 전달한다.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과의 관계 역시 그 무엇보다 중요하니 예의를 갖추고 늘 배려할 수 있는 대화법, 자세를 강조한 것 역시 기억에 남는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3.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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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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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여성이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게 되고 임신을 하게 되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좁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아내, 좋은 며느리, 좋은 딸, 좋은 엄마의 역할이 마치 내 인생의 전부인 마냥 내가 갖고있던 꿈은 어느순간에 나에게서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내 꿈을 찾아가기위해 한발짝은 내딛기위해서는 많은 위험과 두려움을 감수해야하는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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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여성이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게 되고 임신을 하게 되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좁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아내, 좋은 며느리, 좋은 딸, 좋은 엄마의 역할이 마치 내 인생의 전부인 마냥

내가 갖고있던 꿈은 어느순간에 나에게서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내 꿈을 찾아가기위해 한발짝은 내딛기위해서는 많은 위험과 두려움을 감수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다들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며 그저 현 상황에 충실하고 아이를

잘키우는게 어떻겠냐고들 하더라구요..

마치 내 인생은 아이에게 국한되어있는 것 처럼 말이죠~~

내 나이 이제 겨우 서른 중반을 향해 가고있는데 벌써부터 새로운 시작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안그래도 주눅들어있는 제 마음을 더 슬프게 만들더라구요~~

그러던차에 만난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이 도서는 마치 한줄기 빛을 만난 것

같았습니다.

100세 수명 시대를 말하는 요즘에 30대 중반에 다가가고 있는 하랑천사는 이제 겨우

인생의 1/3을 살았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남아있는 수많은 세월을 뒤로하기에는 아직까지 젊은 패기와 열정이 너무나 아까웠습니다.

과정은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면 좋은 때가 올것이라는 저자의 말은

부정적인 시선들이 무서워 앞으로 나아갈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던 하랑천사에게

한발짝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일본 경영의 신인 마쓰시타 고노스테 회장이 비즈니스맨의 질문에 직접 답한 일과 인생의 성공

철학을 다루고 있는 도서로 일본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은 일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간관이라고 합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사귀어야 좋은 삶이 된다라는 말을 했던 하랑천사의 할아버지 생각이

났었는데요~~ 결국 경영학적으로 보자면 사람들이 돈을 불러온다는 말이 아닌가싶어요~~

인색하고 쪼잔한 사람들에게는 사람들이 따르지 않는 법인데요~~

결국에는 그 사람과 함께 일을 하고자하는 사람도 없게 될 것입니다.

너무 자신의 것만 움켜쥐고 있으면 인색해보이고 큰 그릇이 될 수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

아닌가싶습니다.

비즈니스맨에게 가장 중요한 책무를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이라고 말하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의 말은 정말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맨이란 모름지기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어야 계약으로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한 진정성이 없다면 살아남지 못하는게 아닌가싶은데요~~

고액의 고객이 아니더라도 정성을 다해 보살피고 진심으로 챙기고 대해준다면 언젠가는

그 고객이 다른 고객을 유치할 수 있게 해주어 고객들이 늘어나는게 아닌가싶습니다.

현재 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다고해서 하찮게 여기지말고,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언젠가는 나에게 돌아온다라는 것을 가르치고자했던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i***r 2013.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히 말하자면 모두에게 사랑받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모두에게 사랑받는 것이다."" 내용보기
역시나, 마쓰시타 고노스케라는 이름만으로도 손이 가는 책이라 하겠다. 최근 들어 인생에 대한 철학이나 관련 내용들이 담긴 책들이 많이 발간되고 있다. "사장의 마음"이라던지 "경영은 전쟁이다"던지 모두 하루에 한 페이지 정도 읽고 그 간단한 글 속에서 자신만의 혜안을 찾는 서적들이 발간되고 있다.    하루가 급변하게 변화하는 현 시대에서 어쩌면 이러한 책들이 우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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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마쓰시타 고노스케라는 이름만으로도 손이 가는 책이라 하겠다. 최근 들어 인생에 대한 철학이나 관련 내용들이 담긴 책들이 많이 발간되고 있다. "사장의 마음"이라던지 "경영은 전쟁이다"던지 모두 하루에 한 페이지 정도 읽고 그 간단한 글 속에서 자신만의 혜안을 찾는 서적들이 발간되고 있다.

 

 하루가 급변하게 변화하는 현 시대에서 어쩌면 이러한 책들이 우리들에게 힐링을 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역시 마쓰시타 고노스케란 인물에 대해서 추가적인 언급을 안해도 될 만큼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그러한 인물의 인생관과 운명관을 이 책을 통해서 접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책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은 "일과 인생"을 담고 있다. 초록의 바탕에서 느껴지는 work and life balance와 관련된 이야기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갈색의 바탕을 가지고 있는 "경영에 불가능은 없다"란 책도 청림출판에서 같이 발간되어 있으니, 두 권을 같이 읽는 것도 일과 삶에 있어 혜안을 얻는 좋은 방법이 될거라 생각된다.

 

 우선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운명관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주요 인간관을 비롯한 삶의 철학이 담겨져 있고, 2장과 3장에서는 그의 '인생과 일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내용들을 통해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혜안이 깃든 글들을 통해 각자의 상황을 생각해 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얻었으면 한다고 서두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게 두꺼운 분량도 아니고, 그렇다고 활자가 많은 책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으면 되는 책이라 하겠다. 1장부터 3장까지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프로페셔널"이라는 주제였다.

 

"프로페셔널하게 생각하고, 프로페셔널로서 일하라"

기술은 아직까지 부족한 면이 있을지 모르지만, 프로페셔널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정신만큼은 확고해야 한다. 그 책임을 자각하지 못하고 안이한 태도로 일에 임하는 것은 그 직책을 모독하는 행위이며 용납되어서도 안 될 일이다.

 

 요즘들어,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쓴 책들은 모두 읽어 본 것 같다. 그리고 상당히 많은 혜안을 얻을 수 있지 않았나 싶다. 확실히 멘토로서, 구루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의 책을 곁에 두고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상당히 혜택을 받지 않았나 싶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서문에서 말하고 있는 책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질문과 답을 적는 것으로 마칠까 한다.

 

"비즈니스맨에게 가장 중요한 책무는 무엇인가?"

"간단히 말하자면 모두에게 사랑받는 것이다."



이달의 사락 k*******e 2013.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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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은 항상 일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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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름은 들어봤지만 책을 읽기는 처음이다.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고 추앙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아마 내가 경영과는 관련이 없어서일 거다. 마쓰시타의 철학이 '무엇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 책을 읽어보면 조금은 이해가 된다.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람을 대우해 주지 않는다면 발전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이 책은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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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름은 들어봤지만 책을 읽기는 처음이다.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고 추앙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아마 내가 경영과는 관련이 없어서일 거다.

마쓰시타의 철학이 '무엇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 책을 읽어보면 조금은 이해가 된다.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람을 대우해 주지 않는다면 발전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이 책은 기업가에게는 사람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고, 개개인에게는 일에 대한 본질을 보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우리에게는 다양한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1장 결정적 순간에도 지켜야하는 삶의 철학 - 운명으로 받아들이되 최선을 다 한 후에 하늘에 맡기라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고 있다. 다른 사람과의 차이나 대립에서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인생에서 아마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할 원칙이라고 보면 되겠다.

2장 더 나은 삶을 위한 태도 - 오늘, 지식, 열의 등 현재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기 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누구나 현실이 편하면 만족하고 더 나아가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요즘은 그러한 생각을 가진다면 거의 도태가 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스스로 노력하는 자만이 뒤처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리라...

3장 위기에 더 빛나는 일의 원칙 - 용기, 패기, 프로페셔널 등 어려움에 대해서도 원칙을 정해서 해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무리 위기의 순간이라도 자신의 자세를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이 있다. 용기와 패기를 가지고 부딪히면 결국은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이리라...

 

가끔 내용이 조금은 진부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원칙을 정해서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아마 지금으로부터 20~30여년 전의 자료를 재구성한 것에 다가 지금처럼 빠른 시대적 변화를 생각치 않아서 일거다. 하지만, 원칙을 가지고 스스로 나아가는 자세는 정말 필요할 듯 하다. 책을 읽어면서 논어, 맹자라는 책을 읽는 기분도 조금은 들었다. 그렇다고 내가 이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은 아니지만... 제목을 보니 그렇다는 것이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들러도 고전이 훌륭한 책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듯이

이 책에서 정한 원칙이 흘러가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원칙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13.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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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과 실천이 중요하다.
"마음가짐과 실천이 중요하다."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마쯔시다 전기라고 하면 지금에는 그렇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전기부분에서 선두주자로서의 역활을 했던 일본 굴지의 대기업이다. 마쯔시다 전기, 내쇼날 등 여러 분야의 게열사를 거느린 마쓰시다 전기의 창시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는 일본에서는 거의 입지적인 인물로도 유명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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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마쯔시다 전기라고 하면 지금에는 그렇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전기부분에서 선두주자로서의 역활을 했던 일본 굴지의 대기업이다. 마쯔시다 전기, 내쇼날 등 여러 분야의 게열사를 거느린 마쓰시다 전기의 창시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는 일본에서는 거의 입지적인 인물로도 유명하다. 이미 타계한지 20년이 지난 현재에 그의 주위에서 같이 활동했던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알려진 그의 기업인, 사회인, 일반인으로서의 그의 생각과 신념을 다시 한권의책으로 정리되어 출판되었다. 이전에 이름만 들었을뿐 그의 기업인으로서의 일생에 관한 도서를 접해본적은 없지만 많은 페이지는 아니고 그의 생활의 많은 부분을 잛게 정리한 도서이다.

이 도서는 마쓰시다 고노스케의 자서전적인 책은 아닐지라도 일본을 비롯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인들의 신념과 사회에 대한 봉사등 많은 부분에서 일치하는 면이 많다. 또한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도 유사한 상황과 유사한 가르침 또한 많은 부분이 일치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책을 읽는 독자는 많은 부분에서 유사한 의미와 방법을 알려주기에 이전에 읽었던 책들과 비교해서 읽어 본다면 유명인들간에는 어느정도 유사한 성격과 행동이 있음을 알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의 삶의 방법에 감명을 받기위해 읽기보다는 이제는 실천하기 위해 읽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부피나 페이지 수가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단어 즉 주제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그들의 이야기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마음에 새겨 자신도 모르게 실천으로 이어지는 보람있는 독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l*****7 2013.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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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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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시타 고노스케'  마스시타전기회사의 창업자로서 근현대사의 '경영의 신'으로 추앙을 받는 사람이다. 그가 다른 경영자와 달리 높게 평가받는 이유 그리고 삶의 철학, 기업이 가져야 할 책임, 더불어 사는 삶 등이 본 책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에 잘 표현되어 있다.   너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단순히 경영의 신이라는 표현으로 알고 있던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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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시타 고노스케'  마스시타전기회사의 창업자로서 근현대사의 '경영의 신'으로 추앙을 받는 사람이다. 그가 다른 경영자와 달리 높게 평가받는 이유 그리고 삶의 철학, 기업이 가져야 할 책임, 더불어 사는 삶 등이 본 책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에 잘 표현되어 있다.
 
너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단순히 경영의 신이라는 표현으로 알고 있던 '마스시타 고노스케'가 왜 일본내에서 근현대의 최고의 인물로 평가받는가를 알게 되었다.
 
책의 장점을 크게 3가지로 표현하고 싶다.
첫째는 그가 살아온 길은 평범하기보다 매우 열악한 환경이었다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 열악환 환경이라는 조건을 주어지만 유소년시절부터 긍정적 마인드보다는 부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되고
비판적인 태도와 자세를 취하게 된다. 하지만 '마스시타 고노스케'는 이러한 면마져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계기와 기회로 활용하였다. 결국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주어진 것이 무엇인가가 아닌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두번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올바른 철학을 가지고 운영을 하였다는 것이다.
영리를 추구해야 하는 기업의 특성상 영리적 활동에 반하는 것은 없애는 것이 대부분의 기업이 취하는 경영방침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영방침은 장수기업으로 가는데 한계를 보이는 것이 실제 사례에 의한 분석결과이다. 기업이 단기간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수익성에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결국 기업의 철학이 바로 세워지면 장기간에 걸쳐서 지속적 기업으로 갈 수 있음을 알려주는 부분이다.
 
세번째는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했다는 것이다.
일본내에서도 근무환경에 편의성을 추구하는 선도적인 기업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마스시타전기회사' 세계적인 기업인이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사회적 동물에 기초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속에서 대단함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사람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했던 대표적인 인물로 칭송받고 있다.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를 통해서 비즈니스맨이 가져야 할 태도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떠한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의 높이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향후 어려움이 닥칠때마다 본 책의 내용을 되짚어보면서 삶을 헤쳐나가는 지혜를 배우고 싶다.
 
 
a******m 201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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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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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책인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를 읽었다. 워낙 유명한 분이고, 학창시절에 상대 수업 시간을 통해서 한번 이상은 들어본 이름이라 책도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몇년간 기회가 없었다. 또 솔직히 말하자면 전범기업의 수장인지라 국내 정서상 쉽게 다가가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그래서 굳이 경제경영서적을 읽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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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책인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를 읽었다. 워낙 유명한 분이고, 학창시절에 상대 수업 시간을 통해서 한번 이상은 들어본 이름이라 책도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몇년간 기회가 없었다. 또 솔직히 말하자면 전범기업의 수장인지라 국내 정서상 쉽게 다가가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그래서 굳이 경제경영서적을 읽는데, 이 사람의 책을 읽을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도 했다. 하지만, 경영 및 회계 이론에 수많은 일본인들이 활약을 하고 있으며, 일본 기업들의 성장 스토리를 알게 되면서 한번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1장 결정적 순간에도 지켜야 할 삶의 철학, 2장 더 나은 삶을 위한 태도, 3장 위기에 더 빛나는 일의 원칙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각장에는 생전에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강연한 자료와 대담집, 책에서 추려낸 자료들을 발췌하여 주제에 맡게 소개하고 있다.

 

아, 일단 들어가기 전에 잠시 딴 얘기를 할까 한다.

 

좋은 말은 언제나 좋은 것만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공적인 자리와 사적인 자리를 구분치 않고 항상 좋은 말을 하고 조언으로만 대화가 가득찬다면 사람은 숨조차 쉴수 없을 것이다. 또, 누가 그런 말을 하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힘든 시간을 보낸 사람, 또 오랜 경험을 토대로 한 이야기는 다른 어떤 조언보다도 뜻깊다. 2010년부터 아프니까 청춘이다, 혜민 스님의 책, 그리고 최근의 김미경 님의 이야기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금방 회자되고 또 사라지는 건 그 내용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제목과 문구에만 집착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그 글 속에 숨겨져 있는 사람들의 눈물과 실패담, 그리고 부끄러운 이야기들을 보지 못하고 사진 + 문구에만 집착하고, 그것이 일부 미디어를 통해 재생산되면서 진짜 모습이 가려진건 아닌지 고민해봐야 한다는 거다. 덧붙여서 그러한 힐링, 멘토라는 문구가 눈에 거슬린다고 무작정 비난하는 일부 사람들의 태도 역시 좋지 않는 것임에는 분명하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역시 성공한 사람들이 깨우친 교훈에는 서로 연결되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최근에 읽었던 시크릿, 아웃라이어, 린치핀에서 등장하는 주제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조언에서도 이어졌기 때문이다. 가령,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달리 보인다는 점과 중용의 중요성,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와 반성, 겸손에 대한 언급 등이 그 예이다. 서로의 경험은 달랐고, 그것을 깨닫는 과정 역시 달랐지만, 결국 그들이 깨닫고 삶의 지표로 삼은 덕목은 유사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얼마전에 신문에서 본 김연아 선수에 관한 기사(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330668 / 데일리안 / 임재훈 객원 칼럼니스트)가 떠올랐다. 제목은 난공불락의 멘털 매니지먼트였는데, 주변의 질투와 어이없는 판정과 같은 외부의 부정적인 요인 앞에서도 "내것만 잘하자"라는 마인드로 멋진 공연을 펼친 그녀에 대한 이야기였다. 강심장과 긍정의 힘에 대한 언급이 인상적이었는데, 이는 아쓰시타 고노스케가 말한 것과도 연결되는 듯 했다.

 

자신의 인생에서 어찌할 도리가 없는 일이 생긴다 해도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힘차게 걷기 위해 노력하면 또 다른 길이 열릴 수 있다는 의미다.(27페이지)

 

순수한 마음을 갖추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항상 노력해야 한다. 주의를 기울이고 신경을 쓰지 않으면 언제든 해이해질 수 있다. 그러니 언제나 내가 행한 모든 일에 대해 그것이 과연 순수한 마음에 의한 행동이었는지 겸허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중략)....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그 마음이 점점 더 강해지면 신의 영역에 이른 것처럼 탁월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42페이지)

 

사람의 마음에 그런 두려움이 언제나, 어디서나 존재해야 한다네. 물론 두려움에 위축되어서도 안 되겠지만, 일종의 조심스러움 같은 그런 두려움이 있어야 하지.(68페이지)

 

또한 사회생활에 필요한 조언도 듬뿍 담겨있다. 가령 보고를 제때 하는 것이라든지, 사소한 일이라도 책임지는 자세 등이 그 예이다. 사실 쉬운 일이지만 잘 챙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다시 한번 되새겨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특히 3장에서는 회사에서 경험하고 깨우친 그만의 노하우에 대한 에피소드가 많이 등장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경험에서 얻은 지식의 중요성과 큰 뜻을 품되 하루를 알차게 보내라는 조언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는 비단 나 뿐만은 아닐터,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도 기억에 남을 조언인 듯 싶다. 책장의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고 자주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 참고 : 데일리안 신문 기사 발췌 ]

...........우승 여부를 떠나 한국 피겨 최초로 3명의 선수가 올림픽 무대에 서는 일을 가능케 한 업적이 바로 그것. 이번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김연아는 두 명의 후배들과 함께 소치 동계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게 됐다. 한국 피겨의 미래를 책임질 후배 유망주들에게 약속대로 천금과도 바꾸기 힘든 소중한 경험을 선물하게 됐다. 이 같은 경험이 ‘평창’을 준비하는 한국 피겨에 큰 자양분이 될 것이란 사실은 당연하다. 4년 만의 월드 챔피언 복귀로 김연아는 올림픽 2연패라는 목표를 향한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의 이름값을 앞세운 어드밴티지가 아닌 오로지 자신의 실력으로 다시 얻어낸 성과다. 게다가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실력을 발휘하게 하는 멘탈 매니지먼트도 여전히 살아있다. 소치로 향하는 김연아 발걸음에 강한 믿음이 가는 이유다.......

k****1 201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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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인생도 꼬이고 힘들때...
"일도 인생도 꼬이고 힘들때..." 내용보기
우린 누구나 일을 하길 원한다. 그런데 누구나 원하는 일을 하진 못한다. 자신의 흥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이기도 하고..자신의 적성을 몰라서 이기도 하고..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몰라서 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린 내가 선택한 일에서 보람과 희망을 느끼길 원한다.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마도 마음가짐이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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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누구나 일을 하길 원한다.

그런데 누구나 원하는 일을 하진 못한다.

자신의 흥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이기도 하고..자신의 적성을 몰라서 이기도 하고..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몰라서 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린 내가 선택한 일에서 보람과 희망을 느끼길 원한다.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마도 마음가짐이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이책에서도 그런 의미의 말들이 꽤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저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은 얻었다..

자신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일을...

처음 책을 봤을때..생소하기만 한 저분의 모습을 보고 도대체 어떤 기업체의 오너이기에 책까지..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저 회장님에 대한 자료를 찾아본건 아니었다..

어차피 책을 읽다보면 어떤 회사의 오너인지..그리고 저분의 마인드가 어떤지 알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말이다..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결정적 순간에도 지켜야할 삶의 철학

2장 더 나은 삶을 위한 태도

3장 위기에 더 빛나느 삶의 원칙 

 

우선 1장부터 살펴볼까?

1장에서 좋았던 부분은...

운명이라는 첫번째 부분과 두번째 이란 부분이었다.

"과정은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겨라!"

어떤 이들이 자신의 능력이 월등하다고..또는 자신의 머리가 좋다고..자만한 나머지 노력을 하지 않고 무언가 얻으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참 어리석은 판단이 아닌가 싶다...

머리좋은 것은 노력하는자에 당해내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절대적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것임을..한살한살 나이를 먹으며 알게 된거 같다. 그 깨달음이 얼마나 빨리 오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과 길이 달라지니..

어서 깨달으시길...

그렇게 깨달으면...우린 우리의 가면 된다..

'느긋하지만 자신의 길을 걷고 또 걷기 말이다.'

2장에선...

기도라는 부분와 몰입...그리고 오늘이라는 부분이 아주 맘에 들었다.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알려주고도 싶은 부분이다..

기도에선 '매사 두손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라'라고 했다. 아마도 안일하게 생각지 말고..항상 간절한 마음으로 대처하라는 말인거 같다. 그래..간절히 원하면 안될 것이 어디있겠는가...

몰입에선 '이익과 손해를 떠나 일에 몰두하라.' 이 또한 간절한 마음으로 과정을 충실히 하라는 말과 일맥 상통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그래..몰입만큼 모든 것의 능률을 올리는 것은 없으니...

우리 모두 몰입해서 열심히 하자..

오늘에선 '큰 뜻을 품되 오늘을 후회없이 살아라.' 하루하루 충실하다보면 언젠가 빛을 볼날이 있을거라는 말이 있다. 노력이 쌓이면 그것이 나의 능력이 되고 실력이 될테니..지금도 늦지 않았다..시작하고 몰입해서..오늘밖에 없듯이 노력하자!!!

3장에선...

재미란 부분과 경험 그리고 최선, 거기에 프로패셔널이란 부분이 좋았다.

재미에선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좋아하는 일을 하라'라고 했다. 물론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을 할 순 없다..세상을 살다보니 이건 자연스럽게 터득이 된다. 그래도 자신이 선택한 일이니 즐기면서 하면 그일이 좋아지는 날이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너무 억지로 구겨넣진 말아라..그러다 꺽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경험에선 '경험은 어떤 교과서로도 배울 수 없는 것이다.' 라 했다. 경험만큼 좋은게 없다는 말과 일맥상통하지 않나 싶다..물론 그 경험이라는 것이 정말 해로운 것들이 있다..범죄에 속하는 경우...그 경우를 제외한다면 경험만큼 좋은건 없는거 같다...정말 범죄는 빼고다..

최선에선 '사람들을 단골손님 모시듯 최선을 다해 대하라' 라 했다..이 회장님은 주로 자신의 사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을 응대하는 것에 대해 말한 것이겠지만...위에 언급했던 저 최선은 어떤 일에든 통용되는게 아닌가 싶다..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면 최고가 되기도 하니까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프로패셔널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

프로패셔널하게 생각하고 프로패셔널로서 일하기 위해 말이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과정을 최선을 다하고...그 을 묵묵히 걸어가면서 기도하듯 간절한 마음으로 몰입하고 오늘 하루를 살다보면 거기에서 재미를 느끼게되고..또한 그런 것들의 경험이 쌓이고 조금 더 최선을 다하면...프로패셔널한 하나의 완성된 인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노력하자!!!

k********y 201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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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칭찬할 만한 삶을 살라
"스스로 칭찬할 만한 삶을 살라" 내용보기
얼핏 제목만 읽으면 일에 관련한 한 사업가의 야심찬 도전기와 성공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 로는 인간됨을 근간으로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경영의 신이라고 일컬어지는 유명한 분의 이야기여서가 아니라 인성이 훌륭하고 기본이 된 리더의 글을 만나보는 기분이다. 남에게 높게 평가받는 것 보다는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칭찬할 만하다 느끼고, 또 그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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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제목만 읽으면 일에 관련한 한 사업가의 야심찬 도전기와 성공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

로는 인간됨을 근간으로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경영의 신이라고 일컬어지는

유명한 분의 이야기여서가 아니라 인성이 훌륭하고 기본이 된 리더의 글을 만나보는 기분이다.

남에게 높게 평가받는 것 보다는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칭찬할 만하다 느끼고, 또 그런 만족

스럽고 충만한 기분을 지속할수 있다면 그는 이미 성공한 사람>이라고 강조하는 것에는 이미

성공보다는 개인적인 삶을 바르게, 기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지금은 내셔널, 파나소닉, jvc등이 시대에 밀려 예전같은 명성은 아니고 많은 일들이 있었으나

우리 학창시절만 해도 파나소닉의 제품들은 없어서 못 살 정도로 품귀현상을 빚었었다.  책 내

용 중에서 가장 강조되게 읽힌 부분은 저자 소개 중  1920년대 세계공황에도 <인력감축 없이

주 5일제>를 도입한 부분이 확 눈에 들어온다. 역시나 비전을 갖고 멀리 보는 안목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래서 일본에는 대를 잇는 기업들이 많으나 우리나라는 대기업 빼고는 거의 없다

는 점을 보더라도 한 기업을 이끄는 이의 경영철학이 가진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게 된다.

 

 

번역이라서 그런지 문장배열 자체가 순차적인 구성은 아니었고 분류별로 모아둔 것 같아서

뒷 부분에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태도가 언급되지만 앞 장에서는 <욕망은 인생을 살아가는 힘

이 된다>고 강조해서 이야기하기도 한다. 욕망은 꿈을 이룰 수 있게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 책을 단락단락 보아도 괜챦고 부분별로 읽어도 한 단락으로 끝나게 편집이 되어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 특별히 거슬리는 부분도 없고 인생경험과 기업경험이 잘 녹아 들어 있다.

130페이지에 가면 <경쟁자라도 잘 되면 좋겠군>구절을 읽으면 당연할 수 있는데 놀라게 된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딱히 믿는 종교가 없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이 신의 움직임에 의해

작동된다는 원리, 이 책에서는 운명을 받아들이는 삶의 태도를 기술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자신이 가진 역량을 최고치로 발휘하되 그 이후는 운명으로 받아들이다 보면 일도 인생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마치 경영서이지만 철학서 같이 읽혀지는 부분이 있는 것은

이 책이 어느 출판사를 거쳤더라도 동일할 것임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삶이 일관되서이다.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

 

 



 

k******r 201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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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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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 나라의 기업인들을 보면 대부분이 기업의 이윤창출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기업의 이윤과 동시에 국가의 장래까지 생각하며 경영을 하는 일부 기업인도 있지만 ,그래도 큰 굴레로 보면 자신들의 이윤창출이 우선적임에 조금은 씁쓸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 들었던 까닭도 마쓰시타 고노스케 자신의 경영철학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어릴때부터 병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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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 나라의 기업인들을 보면 대부분이 기업의 이윤창출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기업의 이윤과 동시에 국가의 장래까지 생각하며 경영을 하는 일부 기업인도 있지만 ,그래도 큰 굴레로 보면 자신들의 이윤창출이 우선적임에 조금은 씁쓸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 들었던 까닭도 마쓰시타 고노스케 자신의 경영철학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어릴때부터 병약한 몸과,가난 때문에 학업을 중단해야만 했던 상황에서 역경을 딛고

그 역경을 기회로 만들어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가 되기까지,,,

그 자신이 자신만의 눈앞의 이득을 위했다면 과연 오늘날의 경영의 신이라 불리울 만큼 존경을 받았을지..미지수다.

자신의 이익보다 기업경영을 함에 있어 국가의 장래까지 생각했던 그 모습을 우리 나라의 경영인들이 멘토로 삼아

앞으로 한계단 한계단 그 단계를 밣았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보게 된다.

난 조직의 리더도, 그렇다고 경영인도 아니지만 직장인으로서 이책의 이야기 한테마 한테마에 큰 공감과 도움이 된다.

솔직히 직장을 그만둘지 게속다닐지 고민하던 요즘 이책을 읽음으로서 나의 마음을 다 잡아 볼수 있었다.

일과 직장, 그리고 일에 연계된 나만의 삶을 위한 충고와 위로가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다.

오랜 시간을 많은 경험으로 살아온 이웃집 할아버지와 마주앉아 삶과 일에 대해 도란 도란 얘기하며

때론 충고도 하고,한편으론 더 잘하라고 채찍질을 하며 나를 다 잡아 주고 있는 기분이었다.

우리가 때로 살면서 결정적 순간이 있다지만 "현재 자신이 할수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p27)는 말로

매순간 매순간을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는 말로 삶의 힘든순간을 넘기라고 용기를 주는 것 같다.

남들과 비교해서 내가 우월하기를 바라고 더 나은 꽃이 되기 보다는,세상에는 같은 꽃이 없는 것처럼 그저 내 자신을 존중해야 겠다는 생각을 심어 주기도 한다.

특히 요즘 직징일로 고민이 많았는데

"미래를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내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는 점이다"(p57)라는 문구가 내 마음속에 크게 들어 오는 것 같다.

지금까지 힘들다고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던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내 생각을 조금씩 바꿔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많은 자기 계발서가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을 바꾸라고 충고하고 이끌려고 한다면,

이책은 그냥 나이 지긋한 한사람으로서 '자신이 살아온 인생은 이러한데 이렇게 살아보니 더 낫더라'라는 말로

우리에게 충고보다는 삶의 선배로서 이야기 하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좀더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더 쉽게 공감을 할수 있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직장일에 방황의 시기가 온다면 그때마다 꺼내 읽고 싶은 책이다.

l*******6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