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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추리만화
어린이과학형사대 CSI
과학 추리만화인 '어린이과학형사대 CSI' 5권 서서히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
학습만화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들에게 또 빠져들 많화책이 생겼답니다. 가나출판사의 어린이과학형사대 CSI는 아이가 기존에 많이 보아오던 국어, 수학, 영어 등의 교과목이 아닌 순수 추리만화라서 아이가 더 쏙 빠져들어가는거 같아요. 저도 물론 추리류의 소설도 좋아하고 TV드라마도 좋아하지만 우리아들도 저만큼이나 이런 추리물을 좋아하네요.
등장인물들 소개가 나오는데 등장인물의 이름이 재미있어요. 이름을 보면 그 인물의 성격을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네요.
벌써 어린이과학형사대 CSI 가 5권까지 나왔더라구요. 차례를 보니 각 책마다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가 있어 그 열쇠를 알아내는 내용이네요. 부록으로 어린이과학형사대 CSI 해답과 범죄의 재구성이 나와서 아이들이 만화이지만 내용을 보면서 추리력과 과학적 사고를 충분히 배울 수 있을거 같답니다.
흥미진진 사건 속으로 생생한 만화컷들에 빠져들지 않을수 없을거 같네요. 아이들이 왜 학습만화에 빠져드는지 조금만 읽어보아도 알거 같아요.
관찰력과 사고력을 발휘해야 풀 수 있는 사건들이라 아이가 책을 보면서 골똘히 생각하면서 읽어내려가는게 보이네요. 머리를 쓰면서 읽어내려가야 하는 과학 추리만화 CSI 사건 해결의 열쇠를 보니 과학적 근거로 추리해 나가는 CSI 요원이 된거 같아요. 과학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해주는 어린이과학형사대 CSI 시리즈물이라 다음 사건은 어떤 사건일지 궁금증이 벌써 일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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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이신 초2 아들래미가 좋아하는 과학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5 랍니다.무엇보다 마음에 드는것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점이랍니다. 아들래미랑 저랑 명탐정 코난을 좋아해서 애니메이션으로 가끔 보는편인데 아무래도 어른들용이라 그런지 잔인한면도 없지 않아 있어서 함 께 보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그 와중에 발견한 과학과 추리를 접목시킨 어린이 과학형사대가 딱 인듯 싶더라구요. 만화형식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와 흥미진진한 내용스토리 더불어 과학적인 상식을 키워줄수 있는 구요. 문제해결 방법도 어려운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과학을 토대로 되어 있어 나중에 과학을 배울때 유용할것 같아요. 4편에서 11년에 사건으로 혜성이가 납치되고 친아버지를 죽인 범인이 누굴지 궁금증을 남기고 끝났는데요. 5편 역시 그 사건과 아버지의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답니다 . 하지만 사건의 실마리인 제인스 맥퀸의 단서도 하나 둘 찾아내는데 ... 아무래도 다음편에 나올듯 하네요. 범인을 찾을줄 알았는데 못찾아서 아이가 무척 궁금하다고 하네요. 얼릉 미스테리를 풀어줬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만큼 흥미와 긴장감을 상승시키고 있는 탄탄한 스토리이신걸 아시겠지요. ㅎㅎ 책중간에 나오는 도전 두뇌게임도 자세히 관찰하면 답이 보이더라구요. 범죄의 재구성으로 범인 의 행동도 알수 있답니다. 아이도 저도 보면서 마치 형사가 된듯 열심히 사건해결 할려고 했답니다. 이 렇게 재미있는 구성의 책이라면 저역시 과학에 흥미를 느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생기더라구요. 혹시과학에 흥미있는 친구들이나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강추하고 싶은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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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수업에서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과학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명탐정 코난이구요. 이 두가지를 잘 접목시켜 놓은 책이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인 듯 합니다. 추리를 해 나가면서 스릴도 있고 또 그러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도 배우게 되고요. 재미있게 잘 풀어놓은 구성덕분에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5권과 6권을 동시에 읽어버릴 정도로 푹 빠져서 읽더라구요. 책을 좋아하지 않고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학습만화라고 해도 될 정도로 아이가 과학과 관련해서 배우게 되는 지식도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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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보통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갈림이 심한 과목중 하나일 것이다. 아마 흥미를 붙이고 호기심으로 다가간다면 더없이 재밌는 과목이 될 수도 있고 딱딱하다 생각하면 마냥 싫어할 수 있는 교과과목으로 밖에 기억되지 않을 것이다. 만약 후자라면 효율적으로 호기심과 재미와 스릴까지 더해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를 읽어봤으면 한다.
교과서 과학을 만화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엮어놓아 처음부터 끝장까지 책속 CSI의 리더 지구과학 형사 나혜성과 CSI의 홍일점 화학 형사 이요리, 반달곰 생물형사, 물리형사 한형재등 개성 있는 인물들과 함께 추리를 하며 아마 책속에 빠져들며 사건 해결을 하는 동안 스스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과학 공부에 큰 도움이 된다.
총 세가지 사건을 풀어나가는데 첫번째는 미술관 도둑을 잡아라! 이 사건에선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를 알려주는 것이고,두번째는 새벽 살인 사건의 진실 이 사건에선 체온과 우리 몸에 대해 알려 주는것이고 세번째 사건에선 사라진 코단으로 태양의 흑점에 대해 알려준다. 이렇듯 자연스럽게 재밌는 만화와 함께 배워나가는 과학 원리는 전혀 지루하지 않고 과학에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시켜 아이들에게 과학에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교과학습 과정이니 읽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니 그 또한 반가운 일이고... 범죄의 재구성 코너 또한 이 책에선 빠져선 안될 중요 요소중 하나일 만큼 흥미로운 코너이다. 만화이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사건 전개내용과 과학적인 지식들이 알찬 과학 학습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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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서서히 들어나는 범인의 정체!
집에 가지고 있는13권과는 다르게 캐릭터들의 변화.....아이가 넘 좋아한다.
일단....명탐정 코난을 좋아라하는지라....책의 캐릭터들을 보고 너무나 심취...책을 아주 열심히 읽고 또 읽는다...만화라하여 다 좋아하는것을 아닌듯... 아책을 보면서 아이가 심취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아이에게 일고 나서 느낌이나 책을 통한 학습이 되는거니 궁금한게 또 엄마의 마음이다.
이책을 백점 만점의 백점.... 아이가 과학에 대한 관심이 지극히 높아지고 여러가지 상식또한 익히게 되었다는점....과학책이 아닌 과학학습만화 책으로...나 그래서 학습만화가 너무나 좋다...잔소리 안해도 되고 아이또한 편안히 읽으면서 알게되고.... 과학은 csi가 제일 아이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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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그렇듯이 학습만화가 온 날은 유독 눈이 더 반짝 반짝 빛나는 보입니다~~ㅎㅎ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5.. 소제목을 보더니...서서히 드러내는 범인의 정체 와~~~재밌겠다..ㅋㅋ
남자 아이들은 특히나 더 추리만하나 동화..소설 등에 관시이 많은데 어린이 과학 형사대는 아이들이 몇번을 읽어도 좋고 읽으면 읽을 수록 새로운 지식을 얻는게 많아서 참 좋아요~~ 가끔 다른 책들은 좀 거친부분..(?)부분들도 있어 책을 한번씩 넘겨보고 줄때가 있는데... 어린이 과학 형사대 책은 마음놓고 읽게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기쁨이 생기기도...ㅎㅎ
이 책의 장점이라면 1권부터 쭈욱~~ 읽지 않아도 책머리에 그 동안의 줄거리와 등장인물의 소개가 있어 내용이 이어지지 않이도 추리하면서 볼 수 있고 책 중간중간 등장 인물이 소개하는 사건 해경의 열쇠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과학 지식을 소개함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 해 주기도 하구요.. 중간 중간에 추리력을 맡겨보는 문제들은 마치 아이들이 책속의 들어가 사건을 해결 하듯이 책 곳에 빠지게 만드네요~~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재밌고 아들과 함께 추리하고 관찰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되는 것 같아 매번 볼때마다 정말 만족도가 아주 높은 책이예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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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만화 CSI가 나왔다며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선사한 책입니다. 익숙한 주인공들 캐릭터만으로도 성격이 뚜렷하죠? 저희 아들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친구는 자신과 조금 닮은 반달곰과 한영재랍니다. 반달곰은 먹기 취미가 같고 영재는 혼자서 로봇 조립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컴퓨터도 천재까지는 아니지만 혼자서 공부하거든요. 3가지 사건이 한권에 담겨 있어요. 책을 읽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 어떤 것이였냐고 물었더니 새벽 살인사건의 진실을 말하더라구요. 어떤 아저씨가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하시는 할머니에게 화가 나서 살인을 하겠됐다며 요즘 층간 소음때문에 살인을 하기도 한다며 그런 사건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런 사건이 많아질까? 고민도 하고... 어떻게 하면 그런 사건이 생기지 않을까? 물었더니 쉽지 않다고 하네요....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 그 답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와 함께 나누었죠! 요즘 사람들은 참지를 못하는 것 같다고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면서 생활해서일까? 모든게 빨리빨리 이루어지니까 기다리는 것도 없어지고 아이들을 많이 낳지 않으니까 원하는 것도 대부분 취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나만 알게 되고 남에 대한 배려는 소홀해지는 것 같다고... 좀 어려운가요? 아들과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범죄의 재구성과 범죄에 대한 관련 지식을 알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도 저희 아들이 관심을 갖고 보는 페이지입니다. 사건의 해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그 실마리를 찾았는지 원인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저희 아들 CSI를 많이 봐서 인지 왜 그렇게 됐는지 질문이 많답니다. 학교에서도 사회시간에 왜 그렇게 됐냐고 질문을 해서 그나마 좋은 선생님이셔서 원론적인 것을 친구들과 함께 고민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중간중간 퀴즈를 푸는 재미도 또한 빼놓을 수 없고요. 정답은 친절하게 설명까지 되어 있어요. 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이부분도 꼼꼼히 체크한답니다. 책을 받자마자 열심히 읽고 있어요. 책 삼매경에 빠져 있답니다. 다 읽고 나더니 이젠 친구들한테 빌려주겠답니다.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 친구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재미도 즐기는 것 같아요. 만화라고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CSI는 과학과 추리가 함께 하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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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관심있어 하는 분야인 추리소설, 과학소설 ~ 어느정도 책 읽기를 해본 아이라 그런지 이젠 사건이야기를 좋아하고, 유추하고, 추리하고, 범인을 잡아내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추리만화에 푹 빠지는 것 같다.
나 역시 어릴때 이런 추리소설 등을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 지금 아이들도 이런 흥미 진진한 사건들이 일어나는 스토리에 푹 빠지는건 여전한것 같다.
이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는 어른이 주인공이 아닌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통쾌함을 느껴볼 수 있는 그런 책이라 재미있고, 흥미있다.
긴장감이 넘치는 스토리마다 교과서 속 과학지식을 연계해 아이들이 더욱더 자연스럽게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는 장점도 가득해 더더욱 만족스러운 책이다.
시리즈 물이라 다양한 과학지식을 부담없이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장점이 가득한 과학추리 학습만화로 활용하니 아이도 즐거워 하고, 좋아하는것 같다.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에 기반하고, 멋진 삽화로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려내 주고 있어 약간은 비현실적일 수도 있는 스토리를 현실감 있게 느껴볼 수 있는 그런 책 같다.
주인공 나혜성,,, 이요리, 반달곰, 한영재,,, 그리고 나민기 소장과 박춘삼교장, 어수선 형사의 캐릭터도 개성있고 재미나게 그려주니 CSI의 활동에 없어서는 안될 인물들로 잘 조화를 이루는 것 같다.
나혜성의 아버지의 죽음의 비밀을 이 책에서 잘 파헤쳐 가는 긴장되는 이야기도 너무 재미나게 그려져 좋다.
에피소드가 끝나면 관련된 사건 해결의 열쇠인 과학정보를 요점 정리해주어 아이들이 정확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도움이 많이 되고, 이야기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 범인을 찾는 재미도 같이 느껴볼 수 있는 것 같아 좋다.
이 5번째 CSI이야기에서 등장하는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체온과 우리 몸, 태양의 흑점 등과 같은 과학 원리를 학습하고, 배경지식등을 UP시켜볼 수 있는 부분이라 도움도 많이 된것 같다.
4학년 아이에게는 다소 생소한 다양한 과학안의 여러분야( 생물, 화학, 지구과학, 물리 등등 )의 내용이 종합적이고 통합되어 나오지만 쉽고 재미있게 이해를 돕는 삽화와 설명이 있어 어렵지 않게 즐기는 책인것 같다.
미스터리한 사건을 과학적으로 해결해보고, 범인과의 두뇌게임을 같이 대결해보고, 사건 현장을 새로이 재구성해 나만의 해결방법을 모색해보면서 교과서에서 배웠던 지식들을 연계해 하나하나 과학지식을 쌓아가는 과정이 이 책을 통해 자연스레 진행되니 재미있게 읽고, 활용하는 그런 학습만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것 같다.
다음호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가운데 아쉽게도 끝나버린 마지막 페이지를 닫으며 아이는 다음 6권을 기대하고 있다.
엄마~ 또 사주시면 안되요~ ㅎㅎ 하고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오는 부탁아닌 부탁,,ㅋㅋ을 하는 딸램,,,,
엄마인 내가 읽어봐도 순식간에 후딱,,, 이야기에 푹 빠져버리게 되니,,,, 안된다고 말할 수 없었다는 ~ ㅎㅎ
어른들에게도 인기만점이었던 CSI시리즈를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해 학교 과학교과와 연계해 학습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 호감가고, 기대감 생기니 다음호를 또 만나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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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는 사건을 통해 과학 수사에 이용되는 여러가지 과학 지식을 배울수 있는 책이다. 책속의 주인공들의 각기 다른 캐릭터로 이야기 구성을 재미 있게 풀어 나가면서 아이들의 추리력과 논리력 사고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주게된다.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또 실제로 사건이 일어나면 사건 현장을 재구성 하듯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똑같이 범죄의 현장을 재구성 하기도 한다. 책의 중간 중간 과학 지식을 쌓을수 있는 교과서속의 이야기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책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실마리가 된다.
사건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을 쌓게 된다.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등장인물 이요리.나혜성.반달곰.한영재.그리고 나혜성의 자랑스런 아빠 나민기 소장과 CSI의 든든한 후원자 박춘식 교장과 어수선 형사가 미스터리리한 사건들을 재미있게 풀어나갈 주인공들이다.
CSI는 핵심과학 원리를 주제로 하고 있다. 핵심과학 원리를 세가지의 사건으로 각각 풀어 나가는 과정을 전개하면서 과학의 원리에 대한 이해와 설명이 나온다.
첫번째 사건!! 미술관 도둑을 잡아라~
과학형사대 CSI는 혜성의 큰아버지가 있는 미술관을 가게 된다. 바닷가 옆의 리조트와 미술관을 상상하며~ 미술관 도착후 밤사이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큰아버지의 작업실에 있던 그림4점이 사라진 것이다.
CSI는 범인을 잡기 위해 추리력을 동원해 주변 인물들부터 탐색하기 시작한다. 먼저 호텔의 투숙객들을 상대로 조사에 나서는데 대부분의 투숙객들은 각자의 알리바이가 있었다.
우연히 캔음료수 콜라를 보며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해 사건을 해결 하게 되는데 이는 핵심과학 원리중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에 대한 이론으로 범인을 검거하게 된다.
사건이 하나 해결되면 과학형사대 CSI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라는 코너가 있다. 핵심과학 원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온다.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에 따른 음료수캔에 물방울이 생기는 이유등이 상세히 나와 있어 아이들의 과학 학습에 큰 도움을 준다
두번째 사건! 새벽 살인 사건의 진실~
박춘심 교장과 어수선 형사가 있는 교장실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바로 살인사건!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가 현장으로 출동한다. 살인 사건의 피해자는 72세의 이금순 할머니 사건의 최초 목격자는 고등학생 김지훈. 할머니와는 그냥 아는 사이라고 한다. 증거를 찾기 위해 CSI형사대는 바쁘게 움직인다. 하지만 피해자의 집엔 침입자의 흔적도 보이지 않고 고교생 지훈이 의심을 받지만 과학형사대 CSI는 지훈이 무죄라는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우연히 발결된 할머니의 전기장판을 조사하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이번 사건 해결의 열쇠는 바로 체온과 우리몸이 주제였다. 사건 당시의 피해자의 체온은 사건을 해결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실제 과학 수사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단서이다. 체온의 변화에 따라 피해자의 사망시간을 추적할수 있다고 한다. 할머니의 전기장판에서 범인의 지문을 체취해 범인을 검거하는 것으로 사건은 마무리된다.
세번째 이야기! 사라진 코단~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는 모두 미국 뉴욕을 가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한다. 뉴욕 공항에 도착했지만 마중 나오기로한 코단이 사라져 버렸다. 뉴욕에서 펼쳐지는 CSI의 활약이 넘 기대된다. 먼저 코단의 집을 방문하여 코단의 누나를 만나게 되면서 사건을 풀어 나가게 된다.
코단은 뉴욕에서 11년전 사건을 수사중에 있었다. 그 사건을 풀기위한 증거를 찾기 위해 사라졌다는데.... 코단은 심증은 있고 물증은 없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범인들에게 일부러 잡힌것이다.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가 자신을 찾을수 있는 단서를 집에 남기게 되는데 그 단서를 혜성이 찾게 된다. 세번째 사건은 타살을 자살로 위장한 살인 사건이였다. 11년전 사건의 실마리를 찾긴 했지만 결론은 다음 6권에서.....아쉽.......세번째 사건 해결의 열쇠는 바로 태양의 흑점(태양의 온도와 흑점)이다. 흑점의 역할이 자세히 설명 되어 있고 태양과 지구의 연광성에 대한 설명도 있다.
책의 마지막엔 세가지 사건의 범죄의 재구성이 자세히 시현된다. 사건을 풀며 미스터리 했던 사건의 현장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앞에서 상상하고 추리했던 부분을 맞춰볼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일반 과학 서적 이였다면 아이들이 지루해 할수 있는 핵심과학원리를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자극시켜 주는것 같다.
그리고 일반 서적보다 학습만화로 된 내용들을 아이들은 더 오래 기억하고 있다. 캐릭터에 대한 연상과 만화로 그려진 그림들이 아이들 머리속엔 하나의 영상으로 기억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다. 딸아이는 아침 저녁으로 자주 자주 보고 있다. 벌써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6권을 기다리고 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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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체험교실을 다녀오고, 과학형사대 CSI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것 같습니다. 계속 연결되는 이야기속에서 궁금증도 더해지고, 사건이 발생하고, 해결해가면서 과학 수사에 이용되는 여러 가지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니까요. 하루가 멀다하고, 범죄가 일어나는 세상, 범죄 없는 세상은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세상에 착한 사람들만 산다면 얼마나 살기 좋을까요. 일본에 소년 탐정 김전일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나혜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이 함께하는 과학 형사대의 멋진 활약을 만화로 읽고, 사건도 해결하면서 과학을 배우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5. 서서히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를 만나봅니다.
혜성이의 큰아버지 나진 화백의 초대로 바닷가에 미술관이 있는 리조트에 여행을 떠나게 되는 CSI 요원들은 신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화가의 작업실에 있던 미술작품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요원들의 활약으로 해결을 할 수 있었고, 아파트에서 새벽에 살인사건이 일어났어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의 출동과 사건의 해결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사건으로 11년 전 나혜성의 친부를 죽인 범인을 밝혀내기 위해서 미국으로 떠나게 되는 교장선생님, 어형사,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요원들의 더 멋진 활약도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사건 해결의 열쇠를 보면서 교과서 속의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고, 도전,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속에 있는 추리력, 관찰력, 논리력을 쑥쑥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의 범죄가 어떻게 발생되었는지도 알게 되는 범죄의 재구성도 즐거운 재미를 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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