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湯神くんには友達がいな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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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도 역시 이벤트에 참여하는 리뷰글입니다. 저번의 리뷰글에서도 기상천외한 활약상을 보인 유가미 군이지만 그런 유가미를 좋아한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여학생 후지사와 리오. 그러나 그 고백에대한 유가미의 대답은 그저 끝없이 귀찮은 일을 회피하려는 이기심뿐이었고 결국 그녀의 사랑은 처참한 비극으로 마무리되고 말죠.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을 저번 리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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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도 역시 이벤트에 참여하는 리뷰글입니다. 저번의 리뷰글에서도 기상천외한 활약상을 보인 유가미 군이지만 그런 유가미를 좋아한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여학생 후지사와 리오. 그러나 그 고백에대한 유가미의 대답은 그저 끝없이 귀찮은 일을 회피하려는 이기심뿐이었고 결국 그녀의 사랑은 처참한 비극으로 마무리되고 말죠.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을 저번 리뷰에서는 적지 않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리오가 유가미를 좋아하게된 계기. 대체 리오는 이 마이웨이 아싸 유가미에게서 무엇을 발견했기에 그토록 주변 사람들도 영문을 모르는 고백을 가게 되었던 걸까요? 이야기는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의 리오는 올곧은 모범생 그 자체였고 그것만 보면 이상적인 학생의 모습이었지만 문제는 그 이상이 지나칠 정도로 올곧았다는 것이었죠. 타협을 모르는 성격덕분에 대충대충 일을 처리하려는 동급생들과 자주 부딪치곤했고 결국 리오는 문화제의 간판작업 도중 동급생과 틀어져 홀로 작업을 하게 됩니다.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며 마음을 다잡아보아도 우울한 것은 어쩔수없었는지 곧 멍하니 색칠이 칠해지지않은 간판을 바라보길 여러차례. 바로 그때 그녀의 곁에 다가와 뜬금없이 간판을 색칠하던 학생이 있었으니 바로 우리의 유가미였죠. 같은 학교라 하더라도 자신과는 상관없는 작업 현장에 나타나 갑작스레 붓을 놀리는 그 정신력도 대단하지만 이유야 어찌됐든 남의 시선따위 신경쓰지않고 우울해하던 자신을 도와준 것 자체는 사실이었기에 이날의 기억을 토대로 리오는 유가미에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됩니다. 그것도 1년이 흘러 마주한 유가미의 본모습을 보고 환상이 깨지고 말았지만 야구부 매니저 쿠즈미가 추측한 그날의 진상은 리오의 기억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당시에도 마이웨이인 것은 여전했지만 야구부의 서슬퍼런 규율을 1학년에 불과했던 유가미가 무시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그날도 어김없이 선배들이 먼저 부실을 사용해야한다는 규율에 따라 밖에서 의미없이 시간을 죽이던 유가미였죠. 그러나 아무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끔직이도 싫어하는 유가미가 자신이 몸을 움직일 계기를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그 결과가 리오가 기억하는 그 사건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치히로가 유가미와 처음 마주했던 그때와 비슷한 면도 있어보이지만 치히로가 곧바로 유가미의 진상을 확인했던 것과는 달리 마주칠 기회가 별로 없던 리오는 불운하게도 1년간 사랑을 꽃피웠던게 화근이었을 뿐. 결국 파멸을 맞이한 리오의 사랑이지만 이 실연을 계기로 그녀와 비슷한 피해자였던 치히로와 우정을 쌓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으니 아예 불행한 일만 있던 것은 아닐 겁니다. 리오와 치히로가 우정을 확인하든 말든 이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이었던 유가미는 태평하게 야구대회에 출전한 모양이지만 거기서도 그의 마이웨이는 멈추는 일이 없었으니 과연 팀플레이 스포츠의 한가운데에서 마이웨이를 외친 괴짜 유가미의 야구대회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그것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1권에이어 2권도 한번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

k******0 202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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湯神くんには友達がいな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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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2권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친구는 없지만 자신의 철학과 스케줄대로 살아가기만 한다면 문제없이 평화로운 날을 구가할수 있다 자부하는 마이웨이 아싸 유가미. 그러나 그런 그의 평화를 심대하게 위협하는 사건이 여러차례 발생하고마니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유가미를 향한 러브레터였죠. 놀랍게도 이 괴짜를 좋아한다며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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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2권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친구는 없지만 자신의 철학과 스케줄대로 살아가기만 한다면 문제없이 평화로운 날을 구가할수 있다 자부하는 마이웨이 아싸 유가미. 그러나 그런 그의 평화를 심대하게 위협하는 사건이 여러차례 발생하고마니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유가미를 향한 러브레터였죠. 놀랍게도 이 괴짜를 좋아한다며 마음을 고백한 여학생이 있었던 겁니다. 이 사실을 우연찮게 목도하고만 치히로는 특이한 취향도 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지만 그 다음 이어진 유가미의 대응을 보고서 다시한번 어이를 상실하고 맙니다. 자신을 타인에게 맞춰주는 것을 끔찍이도 싫어하는 유가미. 그런 그가 연애라는 귀찮은 영역을 정면으로 돌파할리가 없었고 그는 이 러브레터에대한 답을 요리조리 회피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러브레터를 못본채 하길 며칠째가 되어가자 더이상의 압박을 견딜수 없었는지 마지못해 거절의 답장을 쓰기시작하는 유가미지만 그마저도 야구부 후배인 카도타에게 떠넘겨 버렸고 마음약한 카도타가 유가미인척 그 여학생과 문자를 주고받다 끝내 데이트의 약속을 잡기에 이르고 말죠. 처음부터 정공법으로 나섰으면 이런 귀찮은 일따위 없었을테지만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일. 결국 유가미는 장본인 카도타와 치히로의 설득에 못이겨 그 여학생 후지사와 리오와의 데이트에 나서게 됩니다. 리오는 괴짜 유가미를 좋아한다는 여학생치고는 성격도 상냥한데다 미인이었던 그야말로 이상적인 유가미의 여자친구 후보였지만 정작 당사자 유가미는 자신의 취미였던 라쿠고(落語) 만담만을 늘어놓을뿐 상대방에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고 끝내 그 라쿠고 이야기에서 교훈을 얻었다면서 숨겨왔던 카도타와의 문자에대한 진실을 리오에게 털어놓죠. 뭐 사실 유가미가 데이트 현장에 나온 그 순간부터 리오가 가지고있던 유가미에대한 환상이 서서히 깨지고 있었지만 이렇게 치졸한 짓을 뒤에서 벌이고 있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그래도 놀란 치히로가 달려가 울고있던 리오를 위로해주면서 치히로와 리오가 친해지는 계기가 마련되었지만 유가미에게 닥쳐온 시련은 이것뿐만이 아니었죠. 고시엔 출전이 걸린 대회 준결승. 강호고교를 맞아 에이스였던 유가미는 경기 내내 삼진아웃만을 노린 무리한 피칭을 이어가지만 이것은 에이스로서의 책임감의 발로가 아닌 수준미달이었던 팀 동료들을 믿지못했기에 나온 피칭이었습니다. 결국 어찌저찌 위기를 모면하고 기적적으로 강호고교를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하는데 성공하지만 마지막에 상대방의 안타를 더블 플레이로 잡아낸 것은 폐급 취급했던 야구부 선배였고 이 선배에게 모두의 관심과 환호가 집중되자 표정이 어두워진 유가미가 선택한 것은 바로 잠적이었죠. 경기가 끝남과 동시에 고문과 함께 자취를 감춘 유가미. 유가미가 잠적을 결심한 진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2권뿐만 아니라 다음권도 차례대로 구입해보시기 바랍니다.

k******0 202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