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3%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수있는 책 - 인간의 오랜 친구 개
"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수있는 책 -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논장의 '지식은 내친구' 여섯번째 시리즈인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추천도서에 선정된 책입니다. 공동주택에 살기에 개를 키우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꼭 개를 키우고 싶다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되겠다 싶어 선택한 책으로, 개의 대한 모든것을 흥미로운 이야기등을 통해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서 아이도 상당히 좋아 한 책입니다.     개는 인류
"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수있는 책 -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논장의 '지식은 내친구' 여섯번째 시리즈인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추천도서에 선정된 책입니다. 공동주택에 살기에 개를 키우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꼭 개를 키우고 싶다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되겠다 싶어 선택한 책으로, 개의 대한 모든것을 흥미로운 이야기등을 통해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서 아이도 상당히 좋아 한 책입니다.

 

 

개는 인류 역사를 통틀어 사람과 가장 가깝고 친한 동물로 사람이 개를 길들인 것이 아니라 개 스스로가 인간 가까이 와서 함께 살게 되었다고 하는데 사람도 개가 있는게 좋았다고 합니다.위험을 미리 알려주고, 사냥할때도 도와주고, 가장 중요했던 것은 먹을게 없을때 식량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개와 사람이 함께 살기 시작한 것은 무려 14000년 전이라고 하는데,개의 조상은 누구였을까요? 놀랍게도 늑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개들을 보면 늑대와 많이 다른데 그 이유는 사람 가까이 살게 되면서 사냥을 안하다 보니 주둥이가 짧아지고 이빨도 바뀌고, 얼굴생김새도 달라지면서 늑대와는 다르게 진화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개를 신성한 동물로 여긴 여러 가지 증거들이 속 속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 사람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알아듣는 것을 보고 개가 신과 대화를 한다고 생각해서 신처럼 모셔지기도 했고, 우리나라에서도 개가 재앙을 쫓아주는 신비한 힘이 있다고 믿어서 개를 특별한 존재로 여기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무려 800여종의 개들이 있다고 하는데,책은 개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만날 수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의 개들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개들에 대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들의 뛰어난 능력들은 어디서 오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 개의 말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개가 주인에게 하는 10가지 부탁등 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수있는 재미있는 책 입니다.

1*******3 2013.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친구 개를 즐겁게 만나 보아요
"동물 친구 개를 즐겁게 만나 보아요" 내용보기
<인간의 오랜 친구 개>라는 재미있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은 정말 즐겁게 우리의 반려 동물이라고 칭해지는 개들을 행복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개의 생태와 인간과 개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모두모두 즐겁게 만나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개 이야기와 접할 수 있어서 동물들을 친구처럼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참 행복하게 강아지들을 만나는 시간을 만날 수 있
"동물 친구 개를 즐겁게 만나 보아요" 내용보기

<인간의 오랜 친구 개>라는 재미있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은 정말 즐겁게 우리의 반려 동물이라고 칭해지는 개들을 행복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개의 생태와 인간과 개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모두모두 즐겁게 만나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개 이야기와 접할 수 있어서 동물들을 친구처럼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참 행복하게 강아지들을 만나는 시간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컬러풀하게 각기 다른 개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은 신이 나서 정말 즐겁게 책을 넘겨보고 또 까르르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속 이야기들과 사진들을 보면서 정말 인간의 오래된 친구가 개가 맞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의 친구 같은 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 개들이기에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동물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동물들에게 어떤 배려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정말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의미있는 책이다 싶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즐거운 동물 친구인 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해주고 또 우리 주위에서 잘 찾아볼 수 있는 개를 어떻게 대하고 배려해줄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을 주는 이 책이 정말 좋아요~




 

d*******3 2013.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에 대한 종합 백과 사전
"개에 대한 종합 백과 사전" 내용보기
개를 무서워 하는 우리 둘째. 강아지를 무척 키우고 싶어하는 우리 큰 녀석이 떠오르게 해서 함께 읽게된 책. 귀엽고 예쁜 책이겠지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큰 착각이었네요. 인간이 언제부터 개와 살게 되었을까? 라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러고 보니 개는 왜 사람과 살게 되었는지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네요. 개를 신으로 섬기던 민족부터 시리우스 별자리까지...
"개에 대한 종합 백과 사전" 내용보기

개를 무서워 하는 우리 둘째.

강아지를 무척 키우고 싶어하는 우리 큰 녀석이 떠오르게 해서 함께 읽게된 책.

귀엽고 예쁜 책이겠지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큰 착각이었네요. 인간이 언제부터 개와 살게 되었을까? 라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러고 보니 개는 왜 사람과 살게 되었는지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네요.

개를 신으로 섬기던 민족부터 시리우스 별자리까지...

정말 개에 대한 모든 것들이 이 책 한 권에 담겨있더라구요. 이 책 한 권으로 알게되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은 것 같아요.

시리우스 별자리는 영어로는 dog star 라고 하며 이 것이 라이라프스란 개와 얽힌 이야기에서 비롯된 것 까지...

 

세계의모든 개와 우리나라 토종 개들까지 소개해주니 아이들과 읽으며 아이들 못지않게 저도 눈이 초롱초롱 해지더라구요. 우리나라 토종개중에 경주개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

 

책의 중반부에는 다양한 개의 사진이 실려 아이들과 보며 "와~ 와~ 귀엽다. 멋지다"를 연발했답니다.

 

책을 다 읽으며 정말 그동안 개에 대해 잘 아는게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개에게 양파나 초콜릿을 주면 안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 꼬마들은 또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저를 졸라대는군요...^^;

 

a******5 2013.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인간에게 온 동물, 개에 대한 모든 것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스스로 인간에게 온 동물, 개에 대한 모든 것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수의사가 꿈인 둘째 딸과 벌써 몇 년 째 씨름 중....바로 '개' 때문이다.   큰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떨에 예민해서 덥썩 데려왔다가 다시 보내야 할 지도 모른다는 걱정과 올 초부터 출근을 시작해서 오전 내내 혼자 있어야 한다는 것, 또한 한 번 식구로 맞으면 평생을 함께 해야 하기 때문에 개를 기르는 것에 대해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내 입장이라면, 내가 너무
"스스로 인간에게 온 동물, 개에 대한 모든 것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수의사가 꿈인 둘째 딸과 벌써 몇 년 째 씨름 중....바로 '개' 때문이다.  

큰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떨에 예민해서 덥썩 데려왔다가 다시 보내야 할 지도 모른다는 걱정과 올 초부터 출근을 시작해서 오전 내내 혼자 있어야 한다는 것, 또한 한 번 식구로 맞으면 평생을 함께 해야 하기 때문에 개를 기르는 것에 대해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내 입장이라면,
내가 너무너무 좋아서 일단 키우기 시작하면 자신이 오로지 다 책임을 질 것이라고, 언니에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격리시켜 자신이 돌보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이는 것은 둘째의 입장이다.
이 문제로 고민을 한 지 벌써 몇 년 째...기르기 전까지는 포기하지 않은 것을 알기에 어찌해야 하나 참 고민스럽다. 실은 나도 개를 너무 좋아하는데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 보니 기르기를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개를 기르고 싶은 열망은 더 커져만 가니 걱정이다. 개에 관한 책은 닳고 닳도록 보고, 도서관에서도 동물에 관한 책, 그 중에서도 특히 '개'에 관한 책은 안 읽은 책이 없을 정도다. 길러 보지도 않았는데 개의 종류와 특성은 어찌 그리 잘 알고 줄줄이 꿰고 있는지 아무래도 조만간에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다.
 
이 책 [인간의 오랜 친구 개]가 출간되었을 때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온 것은 바로 이러한 요즘의 상황 때문이다. 책이라도 봐야겠다고 빌려오는 모습을 보면 미안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서 재미있는 책이나 개나 동물에 관련된 책이 있으면 소개해주거나 권해주곤 한다.
근간으로는 특별한 책이 없었는데, 개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하니 둘째만큼 나도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과연 어떤 구성으로 어떻게 풀어냈을까?
 
 
'스스로 인간에게 온 특별한 동물'이라는 뒷표지의 설명을 보니 '개'라는 동물이 더욱 특별하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개에 대한 역사, 개의 종류, 독특한 습성까지 개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단다. 인간과 함게 한 역사가 긴 만큼 친숙해서 개에 대해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은데 막상 또 생각해 보면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 게 많지 않다. 그나마 둘째 덕분에 온 가족이 좋아하게 된 프로그램 SBS의 'TV 동물농장'을 보다 보니 개의 습성과 특성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된 정도이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책 속을 살펴보자. 우선 목차를 보면 구성은 크게 개와 인간과의 역사를 다룬 '오래된 친구', 그리고 세계의 여러 나라의 토종개와 특별한 역할을 수행하는 개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는 '세계의 개 이야기'와 개 고유의 특성에 대해 안내하는 '개를 알면 개가 보인다', 요즘 더 다양해지는 특수한 역학을 맡고 있는 개에 대해 소개하는 '개야, 고마워!' 마지막으로 개와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내용을 담고 있는 '친구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해' 이렇게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는 앞서 얘기한 것처럼 인간에게 스스로 찾아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과연 인간과 개는 언제부터 동거를 시작했을까? 첫번째 장 '오래된 개'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인간과 개는 지금으로부터 14,000~12,000년 이전부터 함께 살았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개와 인간의 관계가 오래된 만큼 인간의 기록 속에 개의 모습은 일찌감치 자리 잡았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인 '오리엔트 문명'에서도 개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데, 단지 그 때의 개는 오늘날과 같은 친구의 개념이 아니라 신성한 신으로 여겼다고 한다. 그 기록의 흔적을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리나라 역시 오래된 유물인 청동 거울에서도 개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박물관이나 전시회에서 유물들을 볼 기회가 많았는데, 이렇게 '개'라는 주제로 옛그림이나 자기 등의 유물들을 살펴보니 옛 사람들의 시각과 생활을 더 잘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그 외에도 犬(개 견) 한자의 기원, 개와 관련된 이누이트의 전설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개에 얽힌 인간과의 역사를 접할 수 있다.
 
2장은 본격적으로 '개'의 다양한 종류를 원없이 만나볼 수 있다. 토종개로 인정받는 개들의 조건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나라의 토종개로 인정받고 있는 개는 어떤 개들이 있는 지와 그 특성들에 대해 자세하게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토종개 하면 단연 '진돗개'를 떠올릴 것이다. 그리고 '삽살개'나 북한의 '풍산개'도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꼬리가 없는 경주개 '동경이'도 만날 수 있다. 5~6세기 신라시대에도 길렀던 흔적을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오래된 개인데, 2005년에야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면서 2012년, 드디어 우리나라 토종개로 인정받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저자가 직접 취재를 하면서 보고 들은 내용 중 좀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나 별도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의 페이지에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이나 설명이 생생하게 전달해주고 있어 중간중간 읽는 재미가 있다.
 
 
그렇지만 뭐니뭐니해도 보는 재미가 가장 큰 것은 역할별로 다른 세계의 개들의 사진 모음이다. 저마다 다른 표정과 포즈 등으로 선보인 페이지에는 목축견, 사냥견, 사역견 등 세분화된 다양한 견종들을 볼 수 있다.
 
 
 
둘째가 가장 재미있게 보면서, 여러 가지 특징별로 찾기 놀이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개들을 종류별로 보고 있자니, 지구상에 개들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구나 새삼 놀라게 된다.
 
또 책을 읽다 보면 중간중간에는 개와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나 알아두면 재미있을 만한 내용들을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하여 소개하고 있다. 닥스훈트가 몸이 길고 다리가 짧아지게 된 사연이나, 여러 가지 그림 속에서 등장한 개들의 모습까지 스치고 지나갔던 '개'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개를 만났다면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개'에 대한 탐구에 들어간다. 개의 생물학적 분류부터, 개의 신체적인 특성과 독특한 행동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현대에 오면서 예전에 개가 하던 사냥을 하거나 물건을 옮기는 등의 일을 기계가 대신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개는 우리와 함께 살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경찰견, 마약 탐지견, 시각 장애인 도우미견 등 기계가 할 수 없는 영역에서 개는 여전히 우리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임무를 수행하는 개들은 어떤 개들며,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 지 '4장 개야, 고마워!'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인간과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친구로서 '개'의 마음을 읽어주는 방법을 배운다. 비록 말은 못하지만 그들만의 소통 수단을 이해함으로써 서로 더 잘 교감할 수 있고, 더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가슴이 짠 했던 부분은 '개가 주인에게 하는 10가지 부탁'이다. 누가 썼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개의 입장에서 주인에게 부탁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개에 관한 책을 워낙 많이 읽은 둘째는 개와 관련된 책에서는 꼭 실려 있는 내용이라고 한다. 그만큼 개의 입장이라면 꼭 지켜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절실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 외에도 만약이라도 개를 못 키우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와 개와 관련된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그야 말로 '개'와 관련된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
 
처음 이 책을 권해주었을 때 둘째는 개는 안 사주고, 책만 사준다고 뾰루퉁했었다. 그래도 눈에 띄는 곳에 슬쩍 미뤄 놓으니 어느 순간에는 읽다가 급기야는 자신의 책상 책장에 꽂아 놓았다. 그리고 얼마 후,
 
"이 책, 재미있어. 내가 가질래~"
 
살포시 웃으면서 속삭인다. '그치?'하고 답해주고 같이 웃어주었다. 그렇게 둘째는 개를 기르고 싶은 마음을 또 잠시 미뤄두었다. 아직은 어렵지만 새로운 식구를 맞을 준비가 되면 그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가족을 만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때까지 식구를 맞을 마음의 준비와 연습을 해야겠다. 이 책은 우리 가족의 그런 준비를 하는데 더없이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h******4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무척이나 기르고 싶어하는 개를 책으로 만나 보았다. 공동주택에서 개를 기르는 것은 내 상식선에서는 아직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다. 개를 기르기 전에 우선 개를 키우는 사람의 자질이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이고, 주변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야 한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그래서 마당있는 집에서 살 때 키우기로 아이와 약속을 하였다.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무척이나 기르고 싶어하는 개를 책으로 만나 보았다.

공동주택에서 개를 기르는 것은 내 상식선에서는 아직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다.

개를 기르기 전에 우선 개를 키우는 사람의 자질이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이고,

주변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야 한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그래서 마당있는 집에서 살 때 키우기로 아이와 약속을 하였다.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기에

머지않아 마당있는 집에서 살면서 동물을 키울 수 있을거라 믿는다.

 

이 책은 인간의 오랜친구인 개에 대해서 다양하게 소개를 하고 있다.

개가 우리와 함께 한 유래부터,

각 나라의 역사에서 개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알려준다.

정말 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나의 무지함을 깨달았다.

또 이 작가의 개에 대한 사랑이 참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나라의 토종견들... 또 다른 나라의 개들...

또 애완견으로 탄생한 배경 등등..

정말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또 유기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개들을 반려동물

z******9 201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장]인간의 오랜 친구 개; 개에 대해 알 수 있는 최고의 책!
"[논장]인간의 오랜 친구 개; 개에 대해 알 수 있는 최고의 책!" 내용보기
논장 2013.4.30   인간의 오랜 친구 개 글 김인자/ 윤문영 그림 햄스터, 새, 고양이, 장수풍뎅이 등등 가정에서 기르는 동물들이 다양해졌지만 산책길이나 아파트 단지 내에서 친숙하게 볼 수 있는 동물은 바로 개입니다. 개는 언제부터 인간들과 함께 살아왔을까요? 개는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였을까요? 개의 특징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평소에 개에 대해
"[논장]인간의 오랜 친구 개; 개에 대해 알 수 있는 최고의 책!" 내용보기

논장

2013.4.30

 

인간의 오랜 친구

김인자/ 윤문영 그림

햄스터, , 고양이, 장수풍뎅이 등등 가정에서 기르는 동물들이 다양해졌지만 산책길이나 아파트 단지 내에서 친숙하게 볼 수 있는 동물은 바로 개입니다. 개는 언제부터 인간들과 함께 살아왔을까요?

개는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였을까요? 개의 특징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평소에 개에 대해 궁금해 했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 [인간의 오랜 친구 개]를 소개합니다.

재앙을 쫓고 사람들을 수호하는 역사 속의 개

인간과 개는 집단생활을 통해 역할을 분담하는 공통적이 특징들이 있어요. 먹을 것을 직접 사냥하는 것보다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편을 선택한 개.

개들은 고양이에 비해 사람에게 친근하고 우호적인데 구석기시대부터 인간과 공동생활을 해온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사냥을 하거나 동물의 습격을 경계할 때 개는 아주 중요한 역할들을 수행해왔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이집트 고대 벽화를 보면 개는 신성한 신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아즈텍 문명이나 중국의 한자를 통해 개가 제사의식에서 제물로 바쳐지기도 했고 우리나라 신구도라는 그림을 통해 귀신과 재앙을 쫓고 인간의 불씨를 수호해 주는 영물이기도 합니다.

로마탄생신화를 보면 늑대가 조상인데, 북극의 이누이트들의 조상은 바로 개입니다. 추운 북극지방에서도 강인한 생존 능력과 뛰어난 사냥기술을 가진 개는 이누이트들에겐 꼭 필요한 존재였지요.

개의 명칭을 통해 개의 역할을 알 수 있어요

하운드, 닥스훈트, 시프도그, 불도그, 포인터 레트리버 등등 막연하게 개의 종류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생각했는데 개에게 붙여진 종의 이름이나 유래를 통해 개들의 역할들을 알 수 있습니다.

물속에 뛰어들어 사냥감을 가져오고(레트리버) 사냥감을 신체 부위를 통해서 알려주는 포인터, 오소리 사냥이라는 뜻을 가진 닥스 훈트 등 사랑스런 외모와 달리 동물을 사냥하거나 지키는 일들을 개들을 수행해 왔어요.

다양한 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인간의 필요의 따라 다양하게 개량되어 오늘 날의 개들의 모습은 그 종류가 천차만별입니다.

오늘날에는 과거와 달리 사냥이나 소, 양을 지키는 일보다는 사람들의 가족으로 함께 살거나, 시각, 청각 장애인을 위해, 마약 탐지와 같은 범죄 수사를 돕거나 조난자를 구하는 등 중요한 역할들을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수행하기도 합니다.

책 소감

논장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은 저와 아이들을 실망시킨 적이 없는데 역시 참 좋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지렁이가 곳곳에 등장하며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끌어가기도 합니다.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새롭게 개편된 교과과정에서 잘 부합되는 책입니다.

역사, 명화, 신화, 옛 이야기, 생물과학 등이 잘 융합되어 통섭적으로 접근하고 있어 아이들이 어느 부분에서 강한 흥미를 나타내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 인류의 역사에서 함께 생활해온 개들은 옛 문헌과 그림에 그리고 여러 토기와 벽화를 통해 자취를 남겼고 주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거나 주인을 찾아 먼 길을 찾아 돌아온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우리들의 가슴을 울리며 여전히 우리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에겐 개는 앞으로 더욱 정서적으로 친밀한 존재일 수 밖에 없습니다. 개를 키우기 전에 개의 특성과 언어들을 배워 개를 잘 이해하고 개를 잘 돌봐야 할 책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파트 주변에서 흔히 보는 반려견, 애견에 대한 좁은 시야를 넘어서 개가 인간과 함께 하는 다양한 영역들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개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외로 개를 잘 모르고 있었고 개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은 생생한 사진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개들을 통해 대리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프간하운드는 모나리자를 닮았다고 하네요.

갸름하고 긴 얼굴에 긴 털이 매우 우아해서 모나리자가 떠오릅니다. ^^ 

 

s******9 201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인간의 오랜 친구 개 김황 글 / 김은주 그림 논장       아파트에 살면서 주변에 개를 기르는 집이 무척 많더군요 품에 쏙 들어오는 강아지에서부터 어른 덩치보다 훨씬 개 도 있구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개를 좀 무서워 했던 기억이 있어 그런지 울 아이들도 개를 좀 무서워 하더라구요 아주 작고 보기에도 귀여운 강아지는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인간의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인간의 오랜 친구 개

김황 글 / 김은주 그림

논장

 

 

 

아파트에 살면서 주변에 개를 기르는 집이 무척 많더군요

품에 쏙 들어오는 강아지에서부터 어른 덩치보다 훨씬 개 도 있구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개를 좀 무서워 했던 기억이 있어 그런지

울 아이들도 개를 좀 무서워 하더라구요

아주 작고 보기에도 귀여운 강아지는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인간의 오랜친구 개 를 통해 우리 인간과 가장 친숙한 동물 ,개에 대해 아이들과

자세히 알아보고 또 자세히 보다 보면 흥미도 생길것 같아 함께 보게 되었네요

요즘은 강아지를 자식처럼 아끼고 보듬으면 키우는 가정도 많기에

개는 정말 사람들의 외로움도 덜어주고 또 아동 학대, 학교 내 폭력, 자살 등

심각한 사회문제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데도 도움을 주는 것 같네요

논장의 지식은 내친구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 개에서는 아이들이 알고 싶은 개에 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고 해도 좋을 거 같아요

개가 야생의 늑대에서 스스로 인간에게 온 특별한 동물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신기하지요

늑대가 스스로 인간에게 의지해 살고자 인간에게 왔다니 말이에요

이집트의 아누비스,테오티우아칸의 쇼로이츠퀸틀 등 역사속에 등장하는 개들

우리토종개 진돗개,풍산개,삽살개,동경이 등 과 사진과 함께

개의 이름 , 설명이 깃들여진 세계의 개 이야기 ,

개라는 동물의 상세한 분류까지,

게의 몸 부위 부위가 비밀 병기인 자세한 이야기들

경찰견,마약탐지견,인명구조견, 시각 청각 지체 장애인들의 도우미견,

치료 도우미견,전설의 개 오수개 야기까지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개의 이야기들

그리고 개와 친구가 되는 실용적인 팁들 까지 정말 개애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고 있는 지식 교양서 이네요

개에 대한 궁금증을 확 풀어 줄 것 같은

지시과 재미를 함께 느낄수 있는 특별한 개 이야기였어요

특히 생생한 실사의 사진으로 다양한 개의 종류를 많이 만나 볼수 있어서

더욱 재미났다는 울 아이네요

 

 

 

t*****0 201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평소 논장에서 나온 책을 아이에게 자주 읽히는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지식은 내친구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오랜 친구 개]를 읽게 됐습니다. 워낙 아이가 어릴때부터 개를 좋아하는터라 강아지가 나오는 책은 모두 구입해서 읽게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애완견을 안사줘서 그렇답니다.   아이는 강아지가 정말 키우고 싶어서 강아지만 보면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평소 논장에서 나온 책을 아이에게 자주 읽히는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지식은 내친구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오랜 친구 개]를 읽게 됐습니다.

워낙 아이가 어릴때부터 개를 좋아하는터라 강아지가 나오는 책은 모두 구입해서 읽게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애완견을 안사줘서 그렇답니다.

 

아이는 강아지가 정말 키우고 싶어서 강아지만 보면 귀여워서 어쩔줄을 모르네요.

어릴적부터 길에서 예쁜 강아지를 만나면 스스럼 없이 강아지를 만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제 컸다고 강아지를 키우는 친구네 집에 자주 놀러가네요.

이런 아이의 강아지 사랑을 볼때면, 큰맘 먹고 키울까?라는 생각도 들때가 있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데 있어서 누구보다 책임감이 필요하다는걸 너무도 잘 아는터라 선뜩 아이에게 키우자는 허락을 하지를 못하네요.

 

전 어릴때부터 많은 종류의 강아지를 키웠었는데, 그 즐거움을 아이에게 못주는게 서글픈 생각은 들어요.

마지막으로 키운 강아지가 유기견이었어요.

길에 버려져서 잡아 먹힐뻔한 강아지를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집으로 데려갔답니다.

저희 집에 와서 10년 이상을 살았었는데, 이처럼 강아지의 불행도 봐온터라 애완견을 키울때는 올바른 마음 가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제목 그대로 개는 인간의 오랜 친구랍니다.

 

늑대들이 선사시대 동굴 생활을 하던 인간의 근처에서 먹이를 손쉽게 얻게 되면서 인간의 곁에 머물게 됐다고 합니다. 서서히 늑대와는 다른 모습으로 진화를 거쳐서 지금의 개가 됐다고 합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온몸이 검거나 머리만 검은 개인 '아누비스'라는 신이 있습니다.

 

죽은 자의 심장을 저울에 달고 있는게 바로 아누비스입니다.

이렇듯 개를 신성시 했다는 유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이라를 지키는것도 바로 아누비스겠지요~

 

우리나라에도 신라시대의 토우를 보면 개모양이 많다고 합니다.

개가 사악한 귀신을 물리쳐 평안을 가져다 준다고 믿어서, 토우를 개의 형상으로 다양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고구려 각저총 벽화에는 진돗개와 닮은 개가 그려져 있는데, 멋있는 목줄을 걸고 입을 크게 벌리고서 주인의 무덤을 지킨다고 합니다.

불씨를 지켜주기 바라는 마음에 숯불 화로에도 개를 그렸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는 뭐니뭐니 해도 진돗개겠죠~

 

진도에 가면 돌아온 백구상이 있다고 하네요.

저도 '돌아온 진돗개 백구' 책을 보면서 눈시울을 젖힌 기억이 납니다.

 

남쪽에 진돗개가 있다면 북쪽엔 풍산개가 있답니다.

윤계상이 나오는 '풍산개'라는 영화를 얼마전에 봤는데, 북쪽을 뜻하는 영화 제목이었나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우리민족을 대표하던 개는 삽살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삽살개만 보고 있으면 가슴이 먹먹해져 오기 때문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나쁜 일본군들이 씨를 말리려고 했다는 삽살개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삽삽개의 털로 군화와 방한복을 만들기 위해서 150~200만 마리를 공출해 갔다고 합니다.

일제 강점기의 아픔은 우리 민족뿐만 아니라 삽살개의 아픔도 함께였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할것 같습니다.

 

다행히 1992년 3월에 삽살개가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하니 그것만으로도 약간의 위안이 되는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개들의 하는일이 집을 지키거나, 양떼를 몰거나, 사냥을 하러 가거나, 썰매를 끄는 일을 했던 반면,오늘날에 개들은 범죄수사를 돕거나, 마약을 찾아내는 일을 하거나, 사람을 구하는 인명구조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이 되어주는 시각 장애인 도우미견과 사람의 귀가 되어주는 청각 장애인 도우미견도 있습니다.

사람의 몸이 되어 주는 지체 장애인 도우미견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치료 도우미견의 등장으로 보다 인간들과 더욱 가까워진 친구의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를 키운다면 개들의 언어를 잘 숙지해야 하겠죠~

전 개인적으로 강아지들이 놀아 달라고 엉덩이를 살랑거릴때가 젤로 귀여운것 같아요.

 

 

 

 

책에는 개가 주인에게 하는 10가지 부탁이 나와요!

 

애완견을 키우기를 원하는 어린이들은 꼭 강아지들의 부탁을 읽어봐야 할것 같아요.

누군가와 오랜 친구가 된다는건 그만큼 책임감도 따른다는걸 우리 아이들이 알게 됐으면 하는 생각을 바랍니다.

저희 아이는 '동물농장'을 수시로 틀어서 봅니다.

동물을 학대해서 긴급 구조를 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이런 일이 없어지는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우리의 오랜 친구에게 함부로 대하는건 경우가 아니겠죠?

 

우리 어린이들은 본인이 키우는 애완동물에게 책임을 다하는 올바른 행동을 하길 바랄께요~!!

논장의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정말 유용한 지식 백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 드려요~!!

엄청난 지식을 배워 나갈 수 있는 책이니까요~

 

 

 

 

빈이의 독서록..

 

인간이 오랜 친구 개를 읽었다.

나는 개를 기르고 싶다.

하지만, 트라우마가 하나 있다.

할머니네 집에서 기르던 은별이가 세상을 떠난거다.

그리고 이책에서 개와 눈을 마주쳐야 된다고 했는데,

내가 태국에서 원숭이한테 바나나를 줄때 나만 특히 제일 잘 줬다.

왜냐하면 원숭이와 눈을 마주봤기 때문이다.

내가 어른이 되면 강아지를 기를 거다.

 

 



w**********1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인간의 오랜 친구 개 김황 글/ 김은주 그림/ 논장 지식은 내친구 지나가는 애완견을 보면 늘 하는 말~ '우리 집은 왜 강아지안 키워?' 다른아이들도 아파트에 살지만 다들 키운다고 투덜대는 아이들에게 늘 다른 핑계를 대야만 한다. 나도 아이들 낳기 전에 친정에서 작은 말티즈를 한마리 키웠다. 정말 이제 애완견은 가족의 일원 이다. 우리 주위에 이런 풍경과 문화를 단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내용보기

인간의 오랜 친구

김황 글/ 김은주 그림/ 논장

지식은 내친구

지나가는 애완견을 보면 늘 하는 말~

'우리 집은 왜 강아지안 키워?' 다른아이들도 아파트에 살지만 다들 키운다고 투덜대는 아이들에게 늘 다른 핑계를 대야만 한다.

나도 아이들 낳기 전에 친정에서 작은 말티즈를 한마리 키웠다.

정말 이제 애완견은 가족의 일원 이다.

우리 주위에 이런 풍경과 문화를 단번에 알려주는 책의 제목이기도 하다.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사람과 함께한 가장 오래된 동물인 개는 이제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이면서 가족이 된 것이다.

재미있는 지식책 답게 개의 기원과 세계속의 개들, 개라는 동물의 몸의 비밀과 습관, 개들의 새로운 일들, 우리주위에서 볼 수 있는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개들, 개들의 인사법과 개의 말, 개와 관련된 직업까지~~이 책 한권속에 들어있는 개에 관한 이야기에 쏙 빠져든다.

중간중간 실제 개들의 이야기도 참 재미있다.

15명의 목숨을 구한 인명 구조견 '백두'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왜국의 지진이나 일본 쓰나미 현장까지 가서 활약을 한 이야기도 아이가 참 좋아했다.

백두같은 개를 키우고 싶다고 안달안달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어릴때 들었던 옛이야기 고려시대 최자의 이야기 속에 나오는 주인의 목숨을 구한 전설의 개,'오수개'도 다시 읽어보니 재미있다.

오수개의 모습으로 성품이 층직한 것이 진돗개를 닮았을 거라고 추측하기도 한다고 한다.

책속에 등장하는 개들의 실사사진들도 참 잘 되어있고 , 삽화와 상황만화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었다.

단순하게 개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라 여기면 안되겠다.

다른 과학, 사회,역사, 문화, 예술등의 다양한 분야에 관한 통합적 지식을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y****a 201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오랜친구 개
"인간의 오랜친구 개" 내용보기
<인간의 오랜친구 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개 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네요. 우리집 두아이가 다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집이 아파트라 키우기는 어렵지만 항상 강아지를 키우자고 노래를 부릅니다. 동물을 좋아하고 키워보고픈 마음을 이해하는지라~~ 가끔 동물책을 읽으면서 욕구를 해소 시켜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보니, 일러스트로 세상의 모든
"인간의 오랜친구 개" 내용보기

 

<인간의 오랜친구 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개 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네요. 우리집 두아이가 다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집이 아파트라 키우기는 어렵지만 항상 강아지를 키우자고 노래를 부릅니다.
동물을 좋아하고 키워보고픈 마음을 이해하는지라~~

가끔 동물책을 읽으면서 욕구를 해소 시켜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보니, 일러스트로 세상의 모든 개를 볼수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하네요.
울 아들은 나중에 커서 반드시 개를 키우겠다고 말하네요.
 

다음은 초등 6학년인 딸아이가 <인간의 오랜친구 개>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

'인간의 오랜 친구 개'라는 책에는 세계 모든 개들의 정보가 다 담겨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싶다는 흥미가 저절로 생기게 되었다.

원래 나는 개를 좋아했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꼼꼼히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개도 이 책에 나왔는데,그 개의 이름은 비글이다.

비글은 영국에서 온 개이고, 주로 토끼를 찾는 일을 하고 아주 먼 거리를 달릴수 있다고

이 책에 나와있엇다. 나는 이걸 읽으면서 아쉬운 점도 있었다. 그건 많은 내용이 담겨지더라도 개 한마리에 대한 많은 정보가 담겨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고 우리나라의 개들을 알수 있엇다.

우리나라의 개는 경주 토종개, 동경이, 한국을 대표하는 진돗개, 호랑이를 잠는 풍산개, 삽살개 등이 있다. 토종개 동경이는 신기한 점이 꼬리가 없다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이 사실을 알게 되어 기쁘고 놀라웠다.

나는 한번도 이런 이야기를 듣지 못했는데, 책에 내용이 나와있어서 정말 좋았다.

나는 세계 여러 개들에도 흥미가 생겼다.세계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개들이 살고 있다.

그많은 개들중에서 나는 시베리안 허스키,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

골든레트리버 가 좋았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시베리아나 미국 있는 개이고, 추위에 강한 개이다.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은 영국에 있는 개이다.나는 이 개가 너무 귀엽게 생겼고,

색깔도 밝은 갈색에다가 흰색이 있어서 너무 좋다. 마지막으로 골든레트리버는

영국에 있는 개이고, 황금색의 긴털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 개가 예쁜 털을 가지고 있고 귀여워서 너무 좋다.

나는 이 책이 너무 마음에 든다.

- 2013. 4. 21 오수빈 (초등6) -

--------------------------------------------------------------------------------------

b****7 201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