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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힐링 카페 [파란달의 작은 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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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레시피들이 퐁퐁 언제나 쉼없이 등장하는 파란달님의 신간이에요. 흐흐흐,,, 파란달님 블로그에 이벤트에 당첨,,, 직접 싸인본을 선물해 주셨어용... 오호호호~~~~ 감사감사~ <참 쉬운 빵&쿠키 파란달의 빵타지아>부터 팬이라,,, 그동안 출간된 책들을 모조리 갖고 있었거든요. <디저트가 맛있는 스위트 카페>,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 아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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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레시피들이 퐁퐁 언제나 쉼없이 등장하는 파란달님의 신간이에요.

흐흐흐,,, 파란달님 블로그에 이벤트에 당첨,,,

직접 싸인본을 선물해 주셨어용... 오호호호~~~~ 감사감사~

<참 쉬운 빵&쿠키 파란달의 빵타지아>부터 팬이라,,,

그동안 출간된 책들을 모조리 갖고 있었거든요.

<디저트가 맛있는 스위트 카페>,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

아하,,, 요 책이 없네요.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

언제나 파란달님 책은 완소 아이템인지라,, 이번 책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음,, 역시,,, 기대했던 그대로!!! 하트 뿅!!!이었어요.

 

파란달님의 그 아기자기함이 그대로 묻어있는,,, 책인지라

왠지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 듯한 느낌이랄까요?

항상 블로그에서 보는 파란달님의 일상이 그대로 담겨있더라구요.

사실,, 언제나 놀러가면서도,,,

어쩜, 이렇게 매일매일 식탁이 계절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왠지 느긋한 휴일 트랜디한 카페에, 혹은 소박한 밥집에 앉아있는 느낌에 놀랄 때가 많았거든요.

그간의 파란달님의 매일매일 식탁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있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아침, 점심, 저녁, 주말 파트로 나눠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만날 수 있구요.

다른 책에 비해 레시피가 쉽고 간단하게 돼 있다는 점이 이 책만의 장점이자 특징일 것 같아요.

'난 요리 젬병인데,,,'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더라구요.

대부분의 레시피가 4단계를 넘지 않는다눈,,, 하하,,,

그럼,,, 얼마나 맛있는 레시피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일단, 요리 시작 전 알아두면 편한 요리 기본 요령들이 나와있어요.

고구마 중간 크기는 껍질 포함 150g 정도라든지,

콩나물 1줌은 약 1/3봉으로 100g정도고 시금치나 녹색채소도 동일하게 계량하면 된다는지,, 말이죠.

또 자주쓰는 간장이나 굴소스, 발사믹 식초, 올리고등은 어떤 것들이 좋은지,

감칠맛 나는 맛국물이나 재료손질법,

갖고 있으면 편리한 조리도구들도 소개해 놨는데,,,

음,,, 올리브 씨 빼는 도구라든지 딸기 꼭찌 떼는 도구,

아!!! 그리고 그레이터,,,도 느므 갖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파란달님의 최강 강점,,, 식탁을 돋보이게 하는 그릇과 소품들,,,

눈요기하기 그만이죠. 물론 갖고 싶은 그릇에 대한 지름신을 부른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ㅋㅋㅋ - -;;;

(파란달님 요리에 자주 등장하는 영화 <카모메 식당>에 등장했던 

 아라비아 핀란드의 아베트 접시는,,, 흑흑,, 정말 항상 지름신을 불러요.

 늠 가격이 사악해,, 아직도 못 지르고 있지만요. ㅋㅋㅋ)

아! 파란달님이 젓가락 받침 모으시더라구요. 젓가락 받침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레시피는 <잠든 몸을 깨우는 건강한 아침>, <하루가 즐거워지는 든든한 점심>,

<사랑을 부르는 감미로운 저녁>, <외식보다 더 맛있는 스페셜 주말 요리>로 나뉘어져 있어요.

 

 

 

 

 

 

보통 주요리 하나와 음료나 같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디저트나 밑반찬이 함께 소개돼 있는데요.

이런 식이죠. 감자팬케이크와 블루베리 셰이크, 시나몬 토스트와 메이플 고구마 스프,

어린잎 연두부 샐러드와 고구마 두부 스무디,,,

한 끼 든든히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점심으론 스팸무스비와 아욱국, 메밀국수와 날치알 오이초밥, 해물볶음우동과 새우 마늘쫑볶음,

저녁은 버섯 불고기와 미역 오이무침, 오코노미야키와 양배추 초김치,

주말엔 머시룸 햄버그 스테이크와 유자연근피클, 진저에일,

볼로냐식 라자냐, 콘샐러드와 파프리카 오렌지 주스,,,

음,,, 몇 가지만 소개해 드렸는데,,, 침샘이 마구마구 자극되시죠? 하하,,,

 

트랜디한 카페처럼 예쁘게 차려먹는 52세트, 132가지 레시피가 소개돼 있는데요.

매일매일 밥상으로도 그만이겠지만

맛있는 술안주와 야식으로, 간단한 밑반찬으로, 날씬한 저칼로리 요리로,

푸짐한 파티요리로, 영양만점 아이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참 많아

활용법이 다양할 것 같아요.

식탁 테이블 꾸밀 수 있는 요령은,,, 레시피 탐독하면서 세팅돼 있는 것만 보셔도

그래도 습득하실 수 있을 거에요. ^^

 

 

 

 

 

 

 

 

 

 

 



n****5 2013.03.31.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똑같은 책을 두 권 사기는 처음!
"똑같은 책을 두 권 사기는 처음!" 내용보기
리뷰를 남길 수 밖에 없는 책이네요. 저는 올해 결혼했고요, 코딱지 만한ㅎㅎ 14평 집에 살고 있어요. 나름 여기저기서 본 건 있어가지고 예쁜 집에서 살고 싶은 욕망이 있었어요. 그래서 결혼 전에 나름 인테리어 계획 잡고 도면도 그려가면서 여기엔 예쁜 테이블을 놓고, 여기엔 소파, 햇볕이 들어오는 곳에 책상을, 놓자며 의욕에 불타있었어요.   근데 막상 가구들 다 들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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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남길 수 밖에 없는 책이네요.

저는 올해 결혼했고요, 코딱지 만한ㅎㅎ 14평 집에 살고 있어요.

나름 여기저기서 본 건 있어가지고 예쁜 집에서 살고 싶은 욕망이 있었어요.

그래서 결혼 전에 나름 인테리어 계획 잡고 도면도 그려가면서 여기엔 예쁜 테이블을 놓고, 여기엔 소파, 햇볕이 들어오는 곳에 책상을, 놓자며 의욕에 불타있었어요.

 

근데 막상 가구들 다 들어오고 나니 내가 생각했던 집의 느낌이 아니었어요. 머릿속으로만 그려봐서인지 막상 들여놓으니 공간이 비좁아 답답해보이고 이동할 때도 자꾸 부딪히고, 하얀 방으로 꾸미려고 했던 곳은 내가 생각했던 내추럴한 공간이 아니라 휑하고 빈티나는 공간이 되었어요.

 

정말 완벽할 줄 알고, 집구조와 인테리어는 내 맘대로 할거라며 남편에게 큰 소리 쳤는데, 효율적이지 않거나 포인트가 없이 밋밋한 집이 되었으니....   남편이 가구 배치를 좀 만져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머릿속으로만 고민하지 말고 실제 사례를 좀 보자고 결심하고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띈 책이 신혼집 인테리어에요. 집에 돌아와 인터넷으로 바로 지름ㅎㅎ

저희가 신혼이라서 확 와닿은 것도 있지만 실제 내용도 신혼집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돼요.

 

어제 집에 와보니 반가운 택배 아즈씨가 책을 두고 가셨더라고요~

먼저 휙휙 사진만 휙휙 보면서 우리집 스타일과 비슷한 집을 찾았어요(39페이지, 93페이지 집이 딱 제스타일이에요ㅋㅋ). 그리고 그들의 센스 따라하기ㅎㅎ  맘에 드는 페이지마다 포스트잇 붙여서 표시하고 남편 퇴근시간만 기다렸네요.

 

같이 고민하니까 참 좋더라고요. 얘기 나누면서 남편 취향도 알게 되고요.

물론 제 취향대로 꾸미겠지만요ㅎㅎ

책 정말 도움 많이 되었어요. 덕분에 당분간 집꾸미느라 바쁘겠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요.

 

11월에 결혼하는 친구 있는데, 저처럼 집꾸밀 때 고생하지 않도록 책 선물했어요.

같은 책 두 권 사기는 처음이네요ㅎㅎ

 

주방 벽에 붙일 타일도 사야하고 무늬 천도 구입해야하지만 집이 예뻐질 생각하면 정말 기분 좋아요.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집꾸미기 노하우가 잔뜩 들어 있어요.

 

 

 

h******e 2012.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달의 작은 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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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전... 좀 늦게 컴백했죠. 오늘은 아침부터 좀 힘들날이었어요.   요즘 거의 매일 새벽 6시가 넘어야 잠이 드는데 몇시간 자고 일어나서 또 작은아이 유치원 보내고 남편 심부름 다녀오다 빙판에 또~~~ 넘어져 겨우 아문 손목을 또 다졌답니다.   거기다 오후 내내 컴퓨터가 말썽을 부려 지금에야 작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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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전... 좀 늦게 컴백했죠.
오늘은 아침부터 좀 힘들날이었어요.
 
요즘 거의 매일 새벽 6시가 넘어야 잠이 드는데
몇시간 자고 일어나서 또 작은아이 유치원 보내고 남편 심부름 다녀오다
빙판에 또~~~ 넘어져 겨우 아문 손목을 또 다졌답니다.
 
거기다 오후 내내 컴퓨터가 말썽을 부려 지금에야 작동을 하고...
 
 
 
올 겨울... 저랑 뭔가 한판 하려고 마음 먹은것 같아요.
여러분들... 저처럼 다치지 마시고 끝까지 몸조심 하세요.
 
 
 
 
 
 
 
 


 
 
 
 
지난주 어느날 제가 좋아하는 나무[수:] 출판사에서 책 한권을 선물받았답니다.
책선물은 뭐든 참 좋아요.
그쵸.
 
 
이번에 받은 책은 바로 파란달님의 신간 레시피북
 
***
카페처럼 사랑스럽고 집밥처럼 따뜻한 요리
파란달의 작은 홈카페
***
 
 
 
 
 
 


 
 
 
 
파란달님은 여러분들도 익히 알고 계시죠.
 
오랫동안 KBS, MBC, SBS 프리랜서 방송 작가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오던 꿈을 펼치기 위해 요리 분야로 전업을 결심
이후 라퀴진 아카데미 푸드 코디네이터 과정, 르 꼬르동 블루 제과 과정, 한국 전통요리 연구소 떡 한과 과정을 수료
라퀴진과 컨벡스 코리아,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요리와 베이킹을 강의했으며
베이킹분야 베스트셀러 『파란달의 빵타지아』와 『디저트가 맛있는 스위트 카페』,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를 출간했다.
 
현재 쿠킹스튜디오와 블로그 (blog.naver.com/purusego) 홈페이지 (www.parandal.com)을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식문화 이야기를 두루두루 엮어 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참 쉬운 빵&쿠키 파란달의 빵타지아》, 《디저트가 맛있는 스위트 카페》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가 있다.
 
 
 
 
 
 
 


 
 
 
 
파란달님의 레시피는 모두 표준화 계량법으로 되어있어요.
저도... 그래야 하는데...
아직 베이킹이나 떡외에는 집밥은 그냥 밥숟가락이 편해서
계속 밥숟가락을 고집하게 되네요.
 
올해부턴 좀 바꿔 볼까요...
고민... 고민... 고민...
 
 
 
 
 
 
 


 
 
 
 
나무[수:] 출판사의 도서를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목차가 너무 예뻐서에요.
 
누구나 쉽게 제목뿐 아니라 사진으로도 내용을 알고
자신이 원하는 레시피를 찾을 수 있도록 해 준 목차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여러분도 저와 거의 생각이 같으시죠.
 
 
 
 
 
 
 


 
 
 
 
아침, 점심, 저녁 테마를 기본으로 외식메뉴까지.
집안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모든 음식을 총 망라
 
이 책 한권에 정리해 두고 있답니다.
 
벌써 관심이 막 샘솟고 계시죠~
 
 
 
 
 
 
 


 
 
 
파란달님 저서의 책속 요리들은
모두 파란달님 가정에서 실제 드시는 식사 세팅메뉴들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사진속의 상차림이 실제 파란달님 댁의 식사 상차림이란 이야기죠.
 
와... 남편분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네요.
이런 와이프를... 어디서...
 
 
 
 
 
 
 


 
 
 
 
요리초보도 도움이 되는 요모조모 기초 요리정보부터
 
 
 
 
 
 
 


 
 
 
 
세팅에 도움이 되는 그릇이나 세계곳고스이 장터와
식먹거리 장소등도 꼼꼼하게 기록해 주고 계시는데 제가 사진을 다 못올리니...
궁금하시면.. 도서를 통해서 보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 잠든 몸을 깨우는 건강한 아침

{ Set 01 } * 감자 팬케이크+블루베리 셰이크
{ Set 02 } * 쇠고기 꼬마 주먹밥+루콜라 토마토 샐러드신간 보도자료
{ Set 03 } * 시나몬 토스트+메이플 고구마 수프
{ Set 04 } * 조랭이떡 미역국+오이지무침
{ Set 05 } * 오믈렛+산딸기 에이드
{ Set 06 } * 구운 채소 샌드위치+밀크 티
{ Set 07 } * 어린잎 연두부 샐러드+고구마 두부 스무디
{ Set 08 } * 게맛살 크루아상 샌드위치+키위 그린 샐러드
{ Set 09 } * 오렌지 닭가슴살 샐러드+바나나 우유
{ Set 10 } * 양념부추 달걀밥+단무지무침
{ Set 11 } * 오징어젓 삼각 김밥+부추무침
{ Set 12 } * 과일 샌드위치+키위 스무디
{ Set 13 } * 닭가슴살 채소죽+꽈리고추 메추리알 장조림
{ Set 14 } * 에그 토스트+스트로베리 콤포트
 
++++++Parandal’s Plus Recipe
 
 
 
 
 
 


 
 
 
 
아침밥을 든든히 먹어야 하루가 힘이나고
활기차게 생활할수 있죠.
 
삼시끼니중 아마 아침밥이 가장 보약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그런 아침메뉴상을
어울리는 메뉴와 함께 엮어 놓으셨는데요.
 
음... 막상 다 알고는 있지만
이 모두를 아침마다 매일 실천하는 주부는 아닌 저로선
반성의 쓰나미가 밀려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과일샌드위치가 눈에 쏙~
전... 어릴적에 과일만 먹고도 살수 있다고 했어요.
 
과일... 조으다.
 
 
 
 
 
 
 


 
 
 
 
풍성한 샐러드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식마니아가 많은 오니기리는
간편한 아침상의 기본메뉴랍니다.
 
 
 
 
 
 
 


 
 
 
 
♥ 하루가 즐거워지는 든든한 점심

{ Set 01 } * 스팸 무스비+아욱국
{ Set 02 } * 유부 초밥+바지락 미소 된장국
{ Set 03 } * 새우 볶음밥+바지락무침
{ Set 04 } * 부대찌개+시금치 두부무침
{ Set 05 } * 바지락 칼국수+애호박볶음
{ Set 06 } * 메밀 국수+날치알 오이 초밥
{ Set 07 } * 김치 볶음밥+두부 채소전
{ Set 08 } * 해물 볶음 우동+새우 마늘종볶음
{ Set 09 } * 콩국수+도라지 오이 생채
{ Set 10 } * 칠리 콘 카르네+아이스 티
{ Set 11 } * 카레 우동+깻잎순 나물
{ Set 12 } * 월남쌈+연근칩
{ Set 13 } * 두부 스테이크+유자 감 샐러드
 
++++++Parandal’s Plus Recipe
 
 
 
 
 
 


 
 
 
 
사실 전 점심을 아침처럼 먹는데...
그래서 그런데도 점심을 제일 부담없이 간편하게 먹게 되죠.
주로... 이런 보끔~
 
보까~ 보까~
아주 맛나 보이는 메뉴에요.
 
 
 
 
 
 
 


 
 
 
 
보글보글 김치찌개.
한국사람에겐 정말 절대적인 메뉴죠.
 
저도 어제 참치김치찌개에 라면을 넣어 먹었는데...
어흑~
 
 
 
 
 
 
 


 
 
 
 
깔끔한 맛이 느껴질것 같은 칠리콘카르네와 아이스티
요건... 좀 생소한 아이라 조만간 만들어 보려고 눈여겨 두었죠.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먹으면 좋을것 같은
카레우동 한그릇~
아... 카레는 저의 식욕을 부르는 치명적 요리....
 
 
 
 
 
 
 


 
 
 
 
♥ 사랑을 부르는 감미로운 저녁
 
{ Set 01 } * 버섯 불고기+미역 오이무침
{ Set 02 } * 일본식 영양밥+연근조림
{ Set 03 } * 두부 된장찌개+콩나물무침
{ Set 04 } * 제육볶음+북엇국
{ Set 05 } * 오코노미야키+양배추 초김치
{ Set 06 } * 브로콜리 쇠고기볶음+고추장떡
{ Set 07 } * 찹 스테이크+감자밥
{ Set 08 } * 오징어 덮밥+콩나물국
{ Set 09 } * 고등어 무조림+해파리 냉채
{ Set 10 } * 일본식 달걀말이+미역줄기볶음신간 보도자료
{ Set 11 } * 오징어 삼겹살 불고기+느타리버섯볶음
{ Set 12 } * 갈릭 치킨+칼라마리
++++++Parandal’s Plus Recipe
 
 
 
 
 
 



 
 
 
사랑을 부르는 저녁식사...
파란달님... 예쁘셔서 남편님 사랑 많이 받으시나봐요.
그리고 요롷게 맛난 음식도 만들어 주시구용.
 
 
 
 
 
 
 


 
 
 
 
오코노미야끼는 저도 자주 만드는 아이라
반갑고... 또 오늘 만들어야 겠다 다짐도 하고...
 
캬~ 맛나요 맛나.
 
 
 
 
 
 
 


 
 
 
 
꼬기~ 불꼬기~
우리 뚱이가 좋아하는 브로콜리까지.
온가족 모두 사랑가득해질 반찬이네요.
 
 
 
 
 
 
 


 
 
 
 
찹스테이크는 물론 땡큐~
매일매일 한끼한끼 식사가 걱정이 없을것 같은 메뉴들이죠.
 
 
 
 
 
 
 


 
 
 
 
계란말이야 뭐 불별의 반찬이라
요것만큼 또 만만한 반찬이 어디있을까요.
 
 
 
 
 
 
 


 
 
 
 
♥ 외식보다 더 맛있는 스폐셜 주말 요리
 
{ Set 01 } * 치킨 텐더 샐러드+양송이구이+스트로베리 민트 에이드
{ Set 02 } * 머시룸 햄버그스테이크+유자 연근 피클+진저 에일
{ Set 03 } * 치즈 크러스트 피자+토마토 피클+망고 티 펀치
{ Set 04 } * 냉우동 샐러드+새우 마요네즈+매실 모히토
{ Set 05 } * 볼로냐식 라자냐+콘 샐러드+파프리카 오렌지 주스
{ Set 06 } * 레몬소스 닭고기 탕수육+무절임+복숭아 셔벗
{ Set 07 } * 가지 그라탱+에그 카나페+키위 스프리처
{ Set 08 } * 춘천 닭갈비+아코디언 감자구이+복숭아 에이드
{ Set 10 } * 고르곤졸라 파스타+레몬드레싱 카프레제+레모네이드
{ Set 09 } * 데마키 스시+데리야키소스 닭꼬치+홍시 스무디
{ Set 11 } * 팟타이+춘권말이+꿀 생강차
{ Set 12 } * 홈메이드 치즈버거+웨지 감자+레몬 워터
{ Set 13 } * 매운 떡볶이+해물 파전+배숙
 
++++++Parandal’s Plus Recipe
 
 
 
 
 
 
 


 
 
 
 
안그래도 닭가슴살로 튀김을 자주 만들어 먹는데
기왕이면 샐러드가 더 좋죠.
 
사실... 제가 좋아하는 메뉴~
 
 
 
 
 
 
 


 
 
 
 
함박스테이크와 밥도 간단하게 분위기 낼 수 있는 좋은 메뉴인것 같아요.
아... 오늘 저녁에 저도 요걸로?
 
 
 
 
 
 
 


 
 
 
 
이런 냉우동 샐러드는 손님상에 내어놓으면 좋을것 같아요.
만들기도 쉽고 말이죠.
 
 

 
 
 
 


 
 
 
 
매콤한 닭갈비도 요즘같은 날씨에 더 생각이 나는것 같아요.
조만간 닭한마리도 꼭... 잡아야 겠어요.
 
 
 
 
 
 
 
 


 
 
 
 
고르곤졸라 파스타~
고르곤졸라 치즈의 그 맛을 그대로 넣어 만들면
파스타의 풍미가 더 좋겠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외식메뉴 햄버거도 집에서 뚝딱~
야식메뉴로는 부담스러울라나요.
 
ㅎㅎ
 
 
 
 
 
 
 


 
 
 
역시 불멸의 간식 떡볶이...
저희집 일주일에 4번은 먹는다는 간식...
 
아... 튀김만 튀기면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권을다 읽고도 마지막까지 읽을거리가 많은
 
[파란달의 작은 홈카페]
 
 
 
 
 
 


 
 
 
 
보시는 분들도 모두 혹~ 하며 관심이 가시는 것들일것 같아요.
특히나 신혼 요리초보 주부님들께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x******0 2013.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혼집 인테리어
"신혼집 인테리어" 내용보기
여태까지 유명한 인테리어 책을 거의 다 샀기때문에,새삼 내용이 좋다거나 도움이 된다는 건 아니지만 워낙 잘 꾸며진 집들을 보며 스트레스를 푸는 나의 취미생활때문에 구입한 책입니다..다소 망설이긴 했지만 구입하고 책을 보니 또 자꾸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통해서 서평을 봤기때문에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요즘인테리어 책의 추세대로 인테리어 사진들과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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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유명한 인테리어 책을 거의 다 샀기때문에,새삼 내용이 좋다거나 도움이 된다는 건 아니지만

워낙 잘 꾸며진 집들을 보며 스트레스를 푸는 나의 취미생활때문에 구입한 책입니다..다소 망설이긴 했지만 구입하고 책을 보니 또 자꾸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통해서 서평을 봤기때문에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요즘인테리어 책의 추세대로 인테리어 사진들과 어떻게 집을 꾸몄는지에 대한 글들로 내용이 채워져있구요 몇몇집은 블로그에서 봤던 집이네요..또 몇집은 신선한 인테리어사진으로 기분좋게 합니다...저처럼 인테리어하기보다 감상하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블로그에서 보는걸로 만족이 안되는 분들은 이런 책을 구입하셔서 두고 두고 보시는것도 안목을 높이는데 좋을것 같아요...추천~!

YES마니아 : 골드 r*****7 2012.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혼집 인테리어 신혼이 길~어질 것 같은 특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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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책! <신혼집 인테리어>   이번에 나무[수:] 출판사에서 새로 출간된 책! <신혼집 인테리어>는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닌, 20쌍의 실제 신혼부부들이 10평대~30평대에 꾸민 행복이 가득한 집으로 태어나서 처음 둘 만의 공간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의 시간과 발품을 줄여주는 책 입니다.     특히나 저는 이 책을 머리 맡에 두고 자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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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책!

<신혼집 인테리어>

 

이번에 나무[수:] 출판사에서 새로 출간된 책!

<신혼집 인테리어>는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닌, 20쌍의 실제 신혼부부들이

10평대~30평대에 꾸민 행복이 가득한 집으로

태어나서 처음 둘 만의 공간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의 시간과 발품을 줄여주는 책 입니다.

 

 

특히나 저는 이 책을 머리 맡에 두고 자기 전에 꺼내 읽곤 하고있는데요.

볼 때 마다 어찌고 설레고 좋은 기분이 뭉글뭉글 드는지...

빨리 결혼해서 이런 집에 살고싶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이처럼 이 책은 저처럼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도

아주 큰 즐거움을 줄 책일 것 같네요~^^

 

그럼 요 신통방통한 책을 찬찬히 한 번 살펴볼까요~?

 

 

 

 

먼저 자신이 어떤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좋아하고, 어울리는지 자가진단을 가능케 해줍니다.

저는 주로 따뜻한 느낌을 좋아해서 나무와 화이트 컬러를 주로 사용하는

네추럴 모던 스타일에 체크를 하게 되더라구요.

 

 

 

 

좁은 신혼집 넓게 쓰기

이거야말로 신혼부부들이 눈 크게 뜨고 봐야할 유용한 정보인 것 같아요.

밑줄 쫙쫙~ !!

 

 

 

 

 

  • -목차

한 눈에 쫙~들어오는 목차가 이 책의 뽀인트!

그리고 이 책이 신혼부부들에게 유용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목차에서 찾을 수 있어요~^^

Why~? 왜냐구요?

 

인테리어에 대한 열정은 어느때보다 크지만,

반면 경제적 여유는 가장 부족한 시기가 바로 신혼 시절이기 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이 책에 등장하는 20쌍의 실제 신혼 부부 중에서

15쌍이 10평대~20평대에 꾸민 집 이라는 점에서 많은 신혼부부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럼, 20쌍의 커플 중에 제 눈을 사로잡았던 집들을 몇 가지 소개할게요~

 

 

 

 

먼저, 30년이 넘은 낡은 주택을 프로방스풍으로 개조한 서교동 15평 주택의

신혼부부 한 쌍이에요.

(저런 멋진 남자를 남편으로 둔 여자의 미소는 저런 거라며... ㅎㅎ)

 

 

 

 

 

이런 프로방스풍 주방에서 요리하면 어떤 기분일까요?

 

그런데, 다음 장에서 제 눈을 의심하게 한 내용이 있으니....

 

 

 

 

 

 

뜨아~ 30년된 낡은 주택을 이렇게 멋지게 변신시킬 수 있다는 것 에 한 번 놀랐고

15평으로 이렇게 멋진 프로방스풍 집을 꾸밀 수 있다는 것에 두 번

저렴한 인테리어 비용에 또 한 번 놀랐답니다~>_<

 

 

 

 

 

 

신혼의 단꿈 꾸는 2층 다락방 침실

다락방 침실이라니 시간이 지나도 두고두고 그 당시를 추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한옥 느낌도 저는 참 좋더라구요~

 

 

 

 

 

저의 로망 마당 있는 집~

 

 

 

 

아.. 이런 포근한 느낌도 너무 좋아요~

정말 편안하게 잠에 빠져들 수 있을 것만 같죠?

 

 

이외에도 정말 무궁무진한 인테리어와 신혼부부들이 갖은 고투기가 등장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평수라도, 어떤 유형의 집인지와 인테리어의 특징에 따라

엄청난 변신을 하는 집을 보며 집의 변신은 무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부마다 다른 취향과 생활 패턴으로 집을 고르는 데 있어 그 기준도 참 다양하죠?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한옥부터 빌라, 주택, 아파트 등 다양한 집 형태와 더불어

북유럽식, 네추럴모던, 프로방스 등 다양한 인테리어를 보여줌과 동시에

10평~30평까지 실속있는 정보만 알차게 채워

이 책 한 권이면 신혼집 꾸미기 더이상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마침 이번 주말 결혼하는 친구 선물해 줬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소중한 이를 위한 결혼 선물로도 딱!

 

소중한 이에게 집을 선물해줄 수는 없지만,

세상에서 제일 멋진 공간을 만드는 방법을 선물하세요~^^

 

 

l****a 2012.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혼집 인테리어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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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결혼 예정인 예비부부예요. 신혼집을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 고민이 많던 요즘인데, 책 나온거 보고 바로 샀습니다.   여러 인테리어 스타일을 10평, 20평, 30평대로 나눠서 설명해주고 있고, 실제로 우리 또래의 신혼부부가 직접 꾸몄다는 사실에 대단하기도 하고, 뭔가 더 현실적인 정보들인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에 필요한 사이트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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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결혼 예정인 예비부부예요. 신혼집을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 고민이 많던 요즘인데,

책 나온거 보고 바로 샀습니다.

 

여러 인테리어 스타일을 10평, 20평, 30평대로 나눠서 설명해주고 있고,

실제로 우리 또래의 신혼부부가 직접 꾸몄다는 사실에 대단하기도 하고,

뭔가 더 현실적인 정보들인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에 필요한 사이트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그 중엔 저도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도 있더라구요..ㅋㅋ)

좋았습니다.

 

 

책 내용이 너무 알차서 다음달에 결혼하는 친구에게도 선물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ㅋㅋ

저녁 먹으면서도 책에 푹 빠져서 한참을 보더니,

책에 나온 것처럼 인테리어 하고 싶다고 몇 개 찜해놓더라구요..ㅋㅋ

 

 

결혼을 앞 둔 부부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책이예요~

신혼부부나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w********1 2012.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 준비에 관한 모든 것,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의 능력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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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가장 행복한 날,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날. 그 날은 결혼식날이 아닐까~~ 결혼을 하기로 결정하는 순간 다가오는 것이 어떻게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먼저 결혼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지만, 서로의 상황이 다르니 각양각색의 대답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 예비 신부들이 참고를 한다면 좋을 책이 <웨딩 바이블>이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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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가장 행복한 날,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날.

그 날은 결혼식날이 아닐까~~

결혼을 하기로 결정하는 순간 다가오는 것이 어떻게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먼저 결혼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지만, 서로의 상황이 다르니 각양각색의 대답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 예비 신부들이 참고를 한다면 좋을 책이 <웨딩 바이블>이다. 물론 이 책에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비용이 많이 드는 화려한 결혼식이 될 수도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알뜰하게 준비하는 결혼식이 될 수도 있다.

가장 화려한  웨딩 드레스, 예물, 결혼식장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이 직접 알뜰살뜰하게 결혼에 필요한 항목들을 준비할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박희경'은 웨딩잡지 <웨딩 21>과 <오뜨웨딩>의 기자로 활동했고, 웨딩 스튜디오 샘플 제작과 웨딩드레스 화보 진행을 하였다. 그 경험을 살려서 웨딩 플레닝을 담당하며서 쌓은 노하우로 이 책을 썼다.

가장 행복한 날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은 펼치는 순간 신랑, 신부의 마음처럼 화사한 화보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결혼식날에 어떤 스타일의 머리를 할까, 웨딩 드레스는 어떤 것을 고를까.

  

 

  

한복은? 웨딩 악세사리는? 티아라는? 웨딩링은? 웨딩 슈즈는? 청첩장은? 웨딩 스튜디오 촬영은? 스냅 촬영은? 결혼식장은? 신혼여행지는?

  

 

 

 

  

 

  

결혼을 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헤어 스타일에서 신혼여행지에 이르기까지 화보를 중심으로 소개된다. 그리고 그에 관한 shop도 몇 곳씩 소개된다.

화려하고 품위있는 결혼식을 할 수는 있지만 이 책에 소개된 shop를 찾아서 다니면서 결혼식을 진행한다면 어마 어마한 결혼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 속에 소개되는 shop들은 강남 청담동 등의 유명 shop들이 대부분이다.

요즘 연예인들의 결혼식에 관한 기사를 보면 티아라 한 개의 가격만 해도 몇 천 만원이라는 기사를 볼 수 있고, 웨딩 드레스는 유명 디자이너인 베라왕의 작품이라는 등의 기사를 접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예비 신랑 신부들의 마음은 상대적인 빈곤감을 느끼게 된다.

  

유명 가수였던 윤형주는 자신의 자녀들의 결혼식을 가까운 친지들만이 참석한 작은 결혼식을 했다.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람들이 이런 결혼식 풍속도를 만드는 풍토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 실린 화보들이나 내용들을 무조건 따라 하려는 예비 신부들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모의 재력에 의존하지 않는, 결혼 당사자들의 능력에 맞는 그런 결혼식을 올리는 풍토가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런 결혼식을 위해서 이 책 속에 담겨있는 내용을 자신의 수준에 맞게 활용하면 좋겠다.

다가오는 토요일에는 조카의 결혼식이 있다. 얼마나 예쁜 모습으로, 얼마나 행복한 마음으로 그 날을 맞이할 지, 새로운 출발을 하는 그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n******5 2013.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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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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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들이 시간과 발품을 팔아서 자신만의 공간을 꾸민 것을 보고   왜 나는 이렇게 하지 못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 워낙 전문가보다 월등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는다 예전에는 모두가 전문가만이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감각만 있으면 누구나 이렇게 잘 꾸밀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 워낙 신혼부부들이 갖춘곳 넓은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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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들이 시간과 발품을 팔아서 자신만의 공간을 꾸민 것을 보고  

왜 나는 이렇게 하지 못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 워낙 전문가보다 월등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는다

예전에는 모두가 전문가만이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감각만 있으면 누구나 이렇게 잘 꾸밀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 워낙 신혼부부들이 갖춘곳 넓은 곳을 선호하는데 이렇게 좁은 공간을 보니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보다 먼저 넘 이쁘다는 감탄사부터 나오게 된다 

좁은 공간이나 신혼부부만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

 

모두가 어쩜 이렇게 집들을 잘 꾸미고 사는지 너무 아름다고 예쁜 집을 보니

나또한 이렇게 한번 꾸미고 싶은 마음이 든다

 

30평대는 아무래도 집 자체가 넓다보니 어떤 인테리보다 그 자체가 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집이 넓으니 뭘 꾸민다기 보다 그자체로 넓게 사용하는게 더 좋을 것 같고 넓은 집을 꾸미니 

집이 더 어수선하다는 느낌이 든다

넓은 집은 넓은 그 자체로 특별한 인테리를 하지 않아도 집이 시원하니 좋아보이기 때문이다 

 

뒤에 인테리에 필요한 정보들이 잘 나와 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곳을 참고하여 정보를 얻으면 좋을 것 같다 

확실히 신혼집은 적은평수에서 다양하게 인테리 해나가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동안 넓은집만 고집하고 집에 욕심만 가졌는데 이제 집안의 인테리까지 내가 원하는 것으로 만들어 보고 싶어 진다

 

 

 

 

k*****6 201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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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의 작은 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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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처럼 사랑스럽고 집밥처럼 따뜻한 요리 아침 점심 저녁에 먹을만한 카페식 분위기 있는 상차림을 담아놓았다. 어떤 날은 시나몬 토스트와 메이플 고구마 수프로 아침을 먹고 어던 날은 오믈렛 산딸기 에이드등으로 준비한다. 점심에는 유부 초밥과 된장국이나 카레 우동과 깻잎순 나물로 맛난 상차림을 보여준다. 저녁 역시 이런 식으로 먹음직스러운 상차림을 볼 수 있다.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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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처럼 사랑스럽고 집밥처럼 따뜻한 요리

아침 점심 저녁에 먹을만한 카페식 분위기 있는 상차림을 담아놓았다. 어떤 날은 시나몬 토스트와 메이플 고구마 수프로 아침을 먹고 어던 날은 오믈렛 산딸기 에이드등으로 준비한다. 점심에는 유부 초밥과 된장국이나 카레 우동과 깻잎순 나물로 맛난 상차림을 보여준다. 저녁 역시 이런 식으로 먹음직스러운 상차림을 볼 수 있다.

 

책에 실린 요리들은 따라 만들기 쉽고 일상의 재료들로 만들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메뉴는 영양적으로 궁합이 잘 맞거나 한 가지 요리를 완성하고 남은 재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세트 메뉴로 구성했다고 한다. 밀가루가 잘 맞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감자 팬케이크. 감자와 당근 그리고 양파를 채 썰고 채다치즈를 강판에 갈아서 잘게 썬후 볼에 모두 담아 녹말가루와 소금,후추를 넣어 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먹는다고 한다. 부담없이 먹기 좋을듯하다. 야채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맛날듯하다. 거기에 더불어 블루베리 셰이크를 만들어 올린다.

 

아이들을 위해서 쇠고기 꼬마 주먹밥도 아주 좋을듯하다. 더불어 루콜라 토마토 샐러드. 색상도 너무 이쁘고 맛도 아주 깔끔할듯 하다. 시나몬 토스트를 만들때 팁. 달걀을 멍울 없이 잘 풀어야 식빵에 적셔서 구웠을때 하얗게 덩어리지는 부분이 없다고 한다. 떡국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서는 조랭이떡 미역국도 좋겠다. 떡국에 미역을 넣으면 영양도 맛도 좋을듯하다. 거기에 오이지 무침을 같이 먹으면 완전 깔끔하겠군.

 

어린잎 연두부 샐러드와 고구마 두부 스무디는 다이어트식으로도 아주 좋겠다. 연두부와 어린잎 채소를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만 넣으면 어끝이다. 그리고 고구마 두부 스무디도 꼭 만들어먹어봐야겠다. 그런데 고구마 대신 감자를 넣으면 넘 싱거워서 맛이 없으려나? 꿀을 넣으니 괜찮치 않을까? 너무 부드러워서 잎에 넣는 순간 바로 녹아버릴것만 같다.

 

역시 다이어트식으로 딱 좋을것 같은 오렌지 닭가슴살 샐러드와 바나나 우유. 요즘 우리집에서 많이 먹는 바나나우유와 아주 잘어울릴것같은 샐러드다. 오렌지가 없으니 뭘루 하지? 오렌지를 한번 사다먹어야 하려나? 아니면 다른 과일은 어떨까? 아! 키위도 괜찮을듯 하다. 마침 키위가 냉장고에 있으니 말이다.

 

양념부추 달걀밥도 맛나겠는데? 내일 아침에는 양념부추 달걀밥을 해볼까나? 닭가슴살 채소죽도 괜찮겠는데? 재료를 보니 우리집에 있는 재료들이다. 당근, 호박, 양파 그리고 닭가슴살. 건강식으로도 좋고 소화도 아주 잘되겠다. 그런데 아침에 이런 죽을 먹으면 너무 빨리 꺼져 배고프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계란 장조림과 먹으면 든든할듯도 하다. 정말 깔끔하고 부담없는 재료들이라 부담없이 만들어먹을수 있을듯하다.

 

y****4 201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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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의 작은 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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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어머님을 모시고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가던 길에 서점에 들러 구입하게 된 책. ㅎㅎ 파란달님처럼 '파스텔톤의 포근한' 느낌의 책 속으로 퐁당~~^^       ** 페이지 구성 여타의 요리책 목차와는 다르게 아침, 점심, 저녁, 주말...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어요.더구나 상차림 사진과 함께 나와 있어서 어느 요리를 해먹을까... 하는 고민의 시간이 더 즐거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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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어머님을 모시고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가던 길에 서점에 들러 구입하게 된 책. ㅎㅎ

파란달님처럼 '파스텔톤의 포근한' 느낌의 책 속으로 퐁당~~^^

 

 

 

** 페이지 구성

여타의 요리책 목차와는 다르게 아침, 점심, 저녁, 주말...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더구나 상차림 사진과 함께 나와 있어서
어느 요리를 해먹을까... 하는 고민의 시간이 더 즐거울 것 같아요.

 

 어떻게 이 책이 세상 밖으로 나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요리책답게 '알아두면 편한 요리의 기본', '갖고 있으면 편리한 조리도구'에 대한 이야기도 있구요.
'식탁을 돋보이게 하는 그릇과 소품' 페이지를 보자 한동안 숨어있던 그릇에 대한 집착이 스물스물 올라 오기도 하구요. ㅎㅎ

'즐거운 시장 구경'을 통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 프랑스, 스페인 등의 시장과 인테리어 숍 구경으로 눈이 즐거웠어요.

 

아침, 점심, 저녁, 주말 요리를 설명하기에 앞서
짧은 동화를 읽는 듯한 느낌의 글귀가 눈에 띄어요.
파란달님의 맛깔스런 말솜씨가 떠오르는 듯한 기분 ^^

 

요리 사진뿐 아니라,
그 요리에 사용된 재료에 대한 이야기나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살짝 곁들여져 있어요.

 

요리 순서는 대부분 2~4컷의 이미지로 되어 있어요. 따라하기 어렵지 않겠죠? ^^
치즈 크러스트 피자가 좀 길었던 것 같구요.

 

파란달님의 또다른 레시피들도 살짝 엿볼 수 있지요.

 

책의 뒷장에는 주제별로 또다른 목차가 나와요.
아침, 점심, 저녁 메뉴가 아니라, 이렇게 보니 새로운 메뉴들 같네요. ^^

 


** 어떤 메뉴들이 있을까?

반가운 스트로베리 콤포트~
예전에 파란달님께 딸기쨈와 뭐가 다른지 질문했던 기억이 나네요.
딸기쨈과 비슷한데, 콤포트가 좀 더 과육이 많고 뭉근한 느낌이라고 설명해 주셨답니다. ㅋㅋ

 

앗! 부추무침이네~ 내가 알고 있는 레시피와 뭐가 다른지 유심히 보기 ^^
부추 좋아하는 신랑님을 위해 한번 해봐야겠어요.

 

파란달님 블로그에서 보고 군침흘렸던 찹 스테이크.
이번 주말엔 반드시 꼬기를!!! ㅋㅋ

 

더이상 간단할 수 없다! 아이스티 만드는 방법 ^^

 

치킨 텐더 샐러드와 양송이구이 @@
집들이나 손님상으로도 그만이겠는걸요?

 

맞아요 맞아요~ 맛있는 가지요리가 빠질 수 없죠~^^
고만간 만나자꾸나~! 가지 그라탱아 ^^

 


** 실전 ㅋㅋㅋ

지난 주말에 뭘 해먹을까 책을 들추다가 발견한 달걀밥
파란달님도 어릴 적 달걀밥 좋아했구나! ㅎㅎㅎ 끓어 오르는 동질감을 느끼며 아침 메뉴로 낙찰.
집에 부추가 없어서 어쩌나... 하다가 씻어놓은 달래가 떠올라서 달래양념장으로 해 먹었답니다.
부추에서 달래를 떠올리다니~ 나도 알고보면 요리 천재인가? 싶었지만
이미 파란달님 책에 tip으로도 올려져 있었네요. ^^;;;;;

그리고 우리 승군 예방접종갔다가 시장에서 싸게 팔길래 두개나 집어온 애호박.
새우젓 넣고 하는 볶음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져서 시도해 봤어요.

 

 

너무너무 맛있는 요리 ^^
이 요리책 하나만 있으면 봄날에 우리집 식탁 걱정은 싹~ 사라질 것 같아요.

결혼 7년차인데도 아직 요리 초보인 저도 쉽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

파란달님네처럼 눈도 신 나고 입도 행복한 식탁을 만들어봐야겠어요. ^^
파란달님 덕분에 즐거운 식탁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m******n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