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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언청을 상대하며 자신이 가진 힘을 너무 사용한 부작용인지 자신의 살에 심은 가시넝쿨이 손목부터 자라나면서 고칠소의 몸을 점령해간다. 철이 없고 악동끼가 있지만 한운석만을 바라보는 외사랑과 어릴때의 아픈 상처를 지녀 불쌍한데 이런 시련까지 주다니 많이 슬펐다. 뒤늦게 알게된 사실에 고북월과 용비야는 모든 방법을 찾아 동분서주한다. 천하를 제패한 용비야는 곧 태어날 아이를 임신한 한운석에게 고칠소의 상태를 비밀로 한다. 불사의 몸이었던 독고인 백언청은 미접몽에 녹아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돌아가 죄를 받는다. 드디어 동서진을 통합한 황제와 황후가 되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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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언청을 상대하며 자신이 가진 힘을 너무 사용한 부작용인지 자신의 살에 심은 가시넝쿨이 손목부터 자라나면서 고칠소의 몸을 점령해간다. 철이 없고 악동끼가 있지만 한운석만을 바라보는 외사랑과 어릴때의 아픈 상처를 지녀 불쌍한데 이런 시련까지 주다니 많이 슬펐다. 뒤늦게 알게된 사실에 고북월과 용비야는 모든 방법을 찾아 동분서주한다. 천하를 제패한 용비야는 곧 태어날 아이를 임신한 한운석에게 고칠소의 상태를 비밀로 한다. 불사의 몸이었던 독고인 백언청은 미접몽에 녹아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돌아가 죄를 받는다. 드디어 동서진을 통합한 황제와 황후가 되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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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통쾌하고,능력도 되고,아름다운 여주때문에 즐겁게 읽었다. 남주는 황제의 동생인 진왕 세상시크하고 도도하고 냉정하며 차가운.. 많은 비밀을 간직한 고귀한 남자이다. 조금은 엉뚱하고 해맑은 여주에게 조금씩 신경쓰이고 그녀의 능력치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현대의 유능한 독 전문 의사 한운석은 상사로부터 살해를 당해 정신을 잃고 고대 시대로 환생한다. 그녀의 신경망에는 신기한 해독 시스템이 연동되어 있어 어디서나 독을 분석하고 의약품을 꺼내 사용할 수 있다. 정말 탐나는 만능시스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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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독비24 1권 무료에 혹해서 읽게 된 천재소독비. 이렇게 긴 호흡을 가진 책인지 모르고 시작했는데 책이 무려 28권. 그런데 마지막권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에 좌절. 천재소독비의 2부는 제왕연이라는 시리즈로 다시 시작된다.ㄷㄷㄷㄷ 천재소독비를 읽고 제왕연을 이어서 읽을 자신이 없어서 쉼을 자청하고 있다. 작가 지에모는 이 책 속에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 밖에... 드라마 운석전으로도 만들어졌지만 드라마는 원작과 결이 완전 다르다. 소설이 천배는 재미있음... 정말 재미있다. 그러나 28권이 마지막이 아니고 그 이후 제왕연까지 읽을 각오를 하고 시작해야할 책이다.^^ 천재소독비 즐감하시길~ 24권 이제 끝을 향해가는구나 |
| 독전문의사 한운석은 원장에게 살해당한 후 3천년전 천녕국에 오게 된다. 한운석은 청녕국의 의술로 유명한 가문의 한씨 집안의 정실부인의 딸인 한운석의 몸에 들어간다. 한운석의 친어머니는 의술이 뛰어나 당시 황후였던 지금은 태후의 목숨을 구합니다. 그 계기로 한운석이 태어나기전에 당시 일곱째 황자인 현 진왕 용비야의 짝으로 정해집니다. 태후의 명에 의해 원치 않은 혼례를 앞둔 진왕은 신부를 맞이 하지 않고 튑니다. 당연히 신부는 미래에서 온 한운석이지요. 꽃가마에 찬채 꾹벅꾹벅 좁니다. 깨어나보니 고대 청녕국이라는 나라에 와있고, 앞으로 진왕 요비야와의 일이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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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천재소독비 24 지에모 작가님의 천재소독비가 벌써 24권이네요. 보통의 로맨스 소설같으면 한운석과 용비야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나면 거의 엔딩일텐데, 이들은 동진과 서진의 오해도 풀어야하고 여러가지 얽혀있는 일들이 많아서 풀고 또 풀고 해야해서인지 좀 많은 권 수를 읽어야하네요. 사실 책의 외전같은 이야기들을 좋아해서 꽤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또한 고구마구간이 길지 않고 그때그때 한운석이 명쾌하게 사이다를 줘서 개인적으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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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번편에는 내용 진행이 많이 돼서 좋았다 우선 고칠소 병(?)이 고쳐졌다. 지하철에서 읽다가 눈물흘릴뻔 했는데 고쳐져서 다행이었다. 고칠소 이야기가 더 있었어도 좋았을 듯. 아마도 뒤에 외전으로 나올 것 같지만 그리고 용비야와 한운석의 아이도 태어났다. 아빠만 보면 우는 아이 ㅋㅋㅋ 용비야와 한운석이 대진국을 세우는 부분은 좀 손발이 오글거려서 빨리 건너뛰었다 뒤에 당리 외전이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당이 정신 차림. 영정 드디어 몇권만에 고난이 끝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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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려국을 손에 넣도록 도와주면 아금의 매신계를 돌려주겠다고 약속한 영승은 소매에서 매신계를 꺼내 아금의 손에 쥐여 주었다. 아금은 자신의 매신계를 쫙쫙 찢어 화로에 던져 넣었다. "난 자유다!" 아금은 한참만에야 중얼거렸다. 아금은 군영에 다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아금이 동오국에 갔다는 영승의 거짓말이 없었다면 온갖 유언비어가 퍼졌을 것이고 흑족 사람들도 소동을 피웠을 것이다. 영승은 자신을 찾아와 아금의 행방을 묻는 목령아에게 아금의 매신계를 돌려주었더니 자신의 막사 안에서 석 달 전에 불태웠고 아마도 동오국으로 돌아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령아는 금패 하나를 영승에게 맡기면서 다음에 아금을 만나게 되면 목령아가 돌려주는 것이니 대신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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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의사였던 한운석이 갑자기 사고를 당해 과거세계로 간 지에모 작가님의 천재소독비시리즈24권입니다 23권을 읽은후 다른책들을 30권도 넘게 읽은후라 24권을 읽는 초기에 전에 읽은 내용이 헛갈리고 기억이 안나서 고생좀 했습니다 용비야는 황제에 오르고 고칠소도 왕에 봉해지는데 오랜만에봐도 재밌네요 지에모 작가님의 천재소독비 24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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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분명 22.23권 읽으면서 이제 슬슬 그만읽을까했는데(현공대륙으로 진출하는거까지 나올듯하니 얼마나 길지 겁나서;; ) 이번달에 일단 24권읽어보자하고 구매했는데 읽고 바로 25권으로 구매하려고요;; 먼치킨 부부는 황제 등극인데 주변인들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네요 ㅠㅜ 가시덤불이된 고칠소라니 ㅠㅜ 정신이 돌아와 다행인 당리는 엄한 여자가 자살시도라니 ㅠㅜ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