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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혜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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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9가지습관 #류중현외지음 #샘솟는기쁨 혼자읽는 사랑의 편지라 하여, 표지가 눈을 사로 잡아서, 아직도 저 표지의 꽃이 무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내가 읽어야 할 마음의 양식이기에 이제야 읽게되었다. 서울 지하철에 가면 군데군데 액자에 마음따뜻한 글을 한번쯤은 읽어보았음직할 것이다. 나도 지하철타다가 피곤하고 지쳤을때나 더욱 와닿았던 글귀를 오다가다 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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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9가지습관 #류중현외지음 #샘솟는기쁨

혼자읽는 사랑의 편지라 하여, 표지가 눈을 사로 잡아서, 아직도 저 표지의 꽃이 무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내가 읽어야 할 마음의 양식이기에 이제야 읽게되었다. 서울 지하철에 가면 군데군데 액자에 마음따뜻한 글을 한번쯤은 읽어보았음직할 것이다. 나도 지하철타다가 피곤하고 지쳤을때나 더욱 와닿았던 글귀를 오다가다 봤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200자 내외에 담으려했고, <사랑의 편지>는 수사적인 내용보다는 그리스도의 내면의 인격을 의미한다. 아홉분의 글을 담았고 그분의 철학, 신념, 삶의 가치를 담고있다.

목차로는 가치에 대하여, 선택에 대하여, 대화에 대하여, 희망에 대하여, 위로에 대하여, 분별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감사에 대하여, 행복에 대하여로 각각 챕터에 아홉분의 명사의 삶의 지혜에서 끌어올린 인생의 지침서이다.

짧은 글이지만 그 안에 내포되어 있는 가르침이 좋았다. 나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중시하는 삶을 지향한다. 하나를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그 노력으로 인해 내 삶이 풍성해지고 무의미한 삶이 아닌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멋진 삶이 된다고 생각한다. 성경에는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는다 -시128:2" 고 기록되어 있다.

가정에서 제일 필요한 건 대화이다. 먹고 사는게 힘들어서, 귀찮아서 제일 가까운데 대화가 많이 없었다. 아이들은 얘기하려고 하면 싸우는줄알고 더 크게 말하거나 서로 놀아달라는 통에 대화할 시간, 기회조차 없었더랬다. 우리는 독박육아이고 누가 잠시 돌봐주거나 둘만의 데이트시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기에 대화의 시간이 너무 부족한 터였다. 하지만 어떻게든 문제를 찾고 실마리를 대화하며 풀어야 응어리진것이 풀린다. 합의점이 찾아진다. 나는 대화 할 자세와 준비가 안되어 있었기도 했다. 들어주는 자세, 수용하려는 태도도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계기로 더 많은 대화를 하기로 하였다. 열린마음으로 들어주기,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있어야 한다.

스펀지같은 사람이 되자. 모양은 안변하지만 수용할 수 있는 머금고 있는 사람, 스티로폼처럼 어느 무엇도 흡수할 수 없는 눈과 귀를 닫고 있는 막혀있는 사람이 되지 말자. 좋은것은 스펀지같이 흡수하고 나쁜것은 스티로폼같이 막을 수 있는것처럼 말이다. 목차별로 잘 읽을 수 있었고, 나는 대화에 대하여가 가장 와닿았다.

#혼자새벽에읽은사랑의편지 #담에서울가게되면찾아봐야지 #인생의지혜
l*****7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류중현 외8 저의 『사랑의 9가지 습관』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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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현 외8 저의 『사랑의 9가지 습관』 을 읽고지방에서 생활하고 있다. 따라서 서울에는 일 년에 서 너 번 행사가 있을 때 올라간다. 오래 만에 올라가 이용하는 지하철은 매우 친숙한 벗이다. 시내버스와는 달리 여유가 있으면서 막힘이 없이 목적지를 이어주기 때문이다. 특히 기다리는 여유시간에 지하철 역사 벽에 걸려있는 사각프레임 액자에 적혀있는『사랑의 편지』내용을 읽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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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현 외8 저의 사랑의 9가지 습관을 읽고

지방에서 생활하고 있다.

따라서 서울에는 일 년에 서 너 번 행사가 있을 때 올라간다.

오래 만에 올라가 이용하는 지하철은 매우 친숙한 벗이다.

시내버스와는 달리 여유가 있으면서 막힘이 없이 목적지를 이어주기 때문이다.

특히 기다리는 여유시간에 지하철 역사 벽에 걸려있는 사각프레임 액자에 적혀있는사랑의 편지내용을 읽던 추억들은 지금도 새록새록 또렷하다.

절대 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서울을, 지하철을, 바로 사랑의 편지를 좋아했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바로 그런 사랑의 편지에 담긴 내용들 즉, 우리 인생에서 가장 숭고하면서도 갖추어야만 할 가치, 선택, 위로, 분별, 아름다움, 감사, 그리고 행복을 중심으로 사랑의 습관에 대하여 시민운동의 선각자인 손봉호 교수를 비롯한 9명의 명사들이 보내는 사랑의 편지를 책으로 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지하철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는 시간이 아니라 이제는 혼자서 조용히 음미하는 시간이 된 것이다.

혼자 읽는 사랑의 편지이지만 더욱 더 많은 자기 자신과의 대화시간이 될 것이며, 더욱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공부하는 그래서 더 많은 것을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하루의 희망을 완전히 다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가장 바라는 행복을 창조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특별히 이 책은 202035주년을 기념하여 9명의 명사들의 잠언을 한 자리에 모았기 때문에 명사를 한 자리에서 다 만날 수가 있어 좋다.

그리고 더 좋은 것은 주제 글귀 내용이 200자 내외로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주제내용에 가장 핵심적인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글귀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언제 어디서든지 잠시 자투리 시간을 내서 대할 수가 있다.

항상 휴대하여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집을 나설 때 반드시 갖고 나가 짬이 날 때 한 편 한 편 볼 수 있고, 나만의 것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사랑과 배려를 내 주변에 바로 베풀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으로 빛날 수가 있다.

바로 실천과 행동의 본보기다.

바쁜 현대인의 몸과 마음의 쉼이 되는 인생 지혜서라 할 수 있다.

 "인생은 1년의 이야기만 담긴 단편소설이 아닙니다. 한 편 한 편 삶의 조각들을 모아 커다란 작품을 완성 속해 가는 장편입니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차근차근 땀과 노력을 쌓아갈 때 미래의 나는 누구도 흔들지 못할 탄탄한 반석 위에 서 있을 것입니다."(노력 없는 대가46p),

 "좋은 말은 사랑이 담긴 말입니다. 관심과 사랑을 담아 말을 건네십시오. 미움은 사라지고 관계가 성장하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71p),

 "행복은 환경이 아닌 사랑하는 마음과 비례합니다. 나누는 삶 속에서 행복의 그릇을 키워 갑시다. 그렇다면 우리는 분명 자신 있게 "행복합니다"라고 외칠 수 있을 것입니다."(행복하냐고 물으면1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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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 2020.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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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9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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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한 명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란 문구를 본적이 있다. 인생을 충분하게 살아낸 이를 지혜의 보고로 삼는 것은 동.서양 구분이 없음을 안다. 사랑의 9가지 습관은 노인의 지혜가 가득차 있는 책이다. 9명의 다양한 삶과 인생을 살아낸 분들이 가치.선택,대화.희망.위로,분별.아름다움.감사.행복에 대하여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풀어간다위의 9가지는 인생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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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한 명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란 문구를 본적이 있다. 인생을 충분하게 살아낸 이를 지혜의 보고로 삼는 것은 동.서양 구분이 없음을 안다. 사랑의 9가지 습관은 노인의 지혜가 가득차 있는 책이다. 9명의 다양한 삶과 인생을 살아낸 분들이 가치.선택,대화.희망.위로,분별.아름다움.감사.행복에 대하여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풀어간다

위의 9가지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요소가 아닐까 본다.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나온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라디아서5:22~23)

사랑의 9가지 습관이나 성령의 9가지 열매는 별반 다르지 않음을 쉽게 알 수 있다. 저자9명 전부 그리스도인인줄은 모르겠지만, 성숙한 삶을 살아간 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공통점이라는 사실은 명확하다

가치편 무게로 가는 벽시계에서 글쓴이 손봉호 교수는 온전히 내 작은 수고와 자연의 힘으로 움직이는 시계입니다.”30년동안 자신과 함께 한 오래된 벽시계를 묘사하면서 소중한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오래된 불편함은 조금씩 애정으로 변해 갈 것입니다라며 가치에 대한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선택편 씨종자에서 글쓴이 홍정길목사는 농사에서 씨종자는 매우 중요합니다. 씻앗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씨종자로 씁니다. 사위가 오면 씨암탉을 내준다고 하지만, 씨종자는 굶어죽으면서도 쓰지 않습니다.”라며 귀한 씨종자처럼 우리마음을 단단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9명의 글쓴이들은 자신들의 인생속에서 귀한 교훈과 깨달음을 소개하면서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기를 독자들에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집밥처럼 단백하고 깔끔합니다. 그리고 그리워지는 것은 그분들이 그렇게 살아낸 힘이 아닐까 봅니다.

c*****r 202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