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해야 해서 구매한 책이다. 해당 분야 전문성이 높은 사람이 추천한 책이였지만 아직 신경과학에 관심이 없는 내게는 좋은 책이라고 평가할 만한 껀덕지가 없다. 목차가 깔끔하고 내지 디자인이 거슬리지 않는다. 대부분이 전공서적으로 구매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리 전공서적이라도 종이책을 두지 않는 요즘 시대에 구입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분야에 열정이 있으신 게 아닌가 싶다.
구매해야 해서 구매한 책이다. 해당 분야 전문성이 높은 사람이 추천한 책이였지만 아직 신경과학에 관심이 없는 내게는 좋은 책이라고 평가할 만한 껀덕지가 없다. 목차가 깔끔하고 내지 디자인이 거슬리지 않는다. 대부분이 전공서적으로 구매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리 전공서적이라도 종이책을 두지 않는 요즘 시대에 구입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분야에 열정이 있으신 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