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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니, 지구 밖에 꼭 존재할 것만 같은 지적 생명체와 외계인, 그리고 그들과 어떤 방식으로든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글이네요. 외계에서 온 신호와 그 신호에 대한 해석과 대응을 둘러싼 갈등, 외계와 의사 소통 가능한 신호 체계 등의 SF 소재들이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지구인의 관점에서가 아닌 외계의 지적 생명체들 관점에서 그려지는 내용이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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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있을까? 없을까? 인류의 오랜 논쟁 중의 하나인거 같은데, 과연 어느 쪽이 맞는 이야기일지는 아직은 모를 일인 것 같다. 20광년이나 떨어진 곳에 행성이 있다라는 가정하게 소설이 펼쳐지는데, 그렇게 먼 거리에서 보내는 신호라, 솔직히 감이 잘 안잡혔다. 아무튼 이런 흥미로운 소재로 소설은 전개가 되었다. 외계 신호를 둘러싼 여러 집단 사이의 갈등을 보는 맛이 있었다. 어느 곳이나 일이 벌어지면 갈등이 있기 마련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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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에서 온 신호 - SciFan 시리즈. 보이드 엘란비의 Sf소설.. 여기 인류가 있고 우리 인류는 수십 광년 너머의 와계에 전파망원경 안테나를 들이대고는 귀를 기울이죠. 외계에서 발신된 혹은 누설된 전파가 오지 않을까하고. 마찬가지로 우주 어딘가에는 외계인들이 있어서, 우리 지구가 있는 태양계에 안테나를 들이대고 엉취하지 않을까? 그런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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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특집 방송으로 미확인 비행물체에 대한 이야기나 외계인은 정말 존재하는 생명체 인가 하는 특집 다큐를 볼수 있는데 외계인은 실제 존재할것 같습니다.태양계에 지구만이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는 것도 아닐것입니다. 어딘가에는 지구와 비슷한 곳이 태양계에 많이 있을것 이고 어쩌면 그곳에는 인류 보다 현대화 된 외계생명체 들이 살아가고 있을것이고 어쩌면 그 외계생명체 들은 우리들의 과학기술력에 따르면 지구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도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는데 우리와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다고 느낄수도 있습니다.이 소설은 소설가가 만약 그런 생명체가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하고 쓴 소설 같아요. 인류가 먼미래에는 지구가 환경이 변화되면서 지구 외의 곳에 우주이민을 가게 된다는 이야기도 지금의 우주 기술로는 많이 부족 할수도 있지만 몆백년 후에는 비행기 여행 하듯이 우주를 여행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 보이드 엘란비 라는 이름을 가지신 외국인 소설가 분께서 저작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위즈덤커넥트 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외계에서 온 신호 라는 제목의 공상과학소설을 전자책으로 이번에는 사이언스판타지 시리즈 제 172권을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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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느 해성에서 다른 해성에서 운 손호를 받게 된다, 그 행성은 다른 자원을 모두 소모하여 원자력 발전을 기발하는 단녜이나 복발을 막을 기술이 없는 상태이다. 신호를 해독하여 그 행성이 기술이 더 앞서 있고 이동기술도 월등하다고 판단되었지만 그 행성에 답신을 보내다가 담당자가 병이 깊어 쓰러지고 부담당자는 부족의 치료법으로 그를 치료하려고 한다. 장편으로 만들어도 재미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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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브라는 이름을 가진 행성을 배경으로 하는 내용으로 지구와의 거리는 20여 광년이 떨어진 곳입니다. 제노브에는 상당한 문명을 이루고 있고 기술적 수준도 상당한 지적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데, 종교적 문화 수준도 높은 편이어서 예언에 따라 우주의 신호를 분석하는 일을 해오고 있네요. 페엔이라는 이름의 주인공도 우주 신호를 분석하는 일을 하는데 어느 날 특정한 패턴을 가진 신호가 수신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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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에서 온 신호 - 보이드 엘란비. 별로 잘 쓴 소설은 아닙니다. "지구 외에 존재하는 지적 생명체, 외계에서 온 신호, 신호에 대한 해석과 대응을 둘러싼 내부적인 갈등, 외계와의 의사 소통이 가능한 신호 체계 등, 흥미로운 SF 소재들이 집약되어 있는 단편 소설이다." 라고 소개하고는 있는데요.. 글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