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언 매큐언 의 소설은 내가 이전에는 상상하지도 못했고 지금도 생각해낼 수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즉, 순식간에 모든 것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직 미혼 이지만 겪어 본 적이 없는 상실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추천 합니다 |
|
영화 보고 나서 책으로는 어떤가 싶고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된건데 생각 했던 것보다 감정이입이 되는 바람에 책 ㅇ릭으면서 힘들었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가 읽으면서도 힘들어서 좀 천천히 봤어요. 보면서 영화 생각도 나고 영화 보다는 책이 좀더 감정이입하기가 쉬웠던거 같네요. 영화는 좋아하는 배우님 작품이라서 집콕하면서 봤는데 책으로 보는게 더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