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은 못하겠지만 일상물을 좋아한다면 볼만하겠다.
초원의 동물들이 전부 주걱턱?!?! 의 참신함, 그러나 일상이라는 평범함.
이 두가지 갈래에 선 작품이기에 .... 아니 이걸 갈래라고 해야할까
여튼 두가지가 합쳐져서 참신한데 평범하군.. 평범해... (후자에 집중바람)
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볼만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