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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의 챔프D 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괴담이설에 나오는 연구소는 ‘괴담’을 통해 생겨나는 존재인 ‘기주’와 관련된 사건들을 조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완전 흥미진진하고 재미났답니다.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챔프d는 대원씨아이에서 발간하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이런 형식으로 디지털 형식으로 발간하는 잡지는 챔프d가 유일하지 않나하네요. 격 주로 발간하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격 주가 길게 느껴지네요. 재미있는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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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52호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꾸준히 e_book으로 구매해서 보다 보니 벌써 152호 까지 . 민우주 작가님의 작품인 봄의 정원이 이번호 표지로 너무 좋았습니다 챔프D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이 있어서 틈틈히 여가시간 보내기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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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52號 連載作品 | 봄의 庭園 | 熱血江湖 | 格技3班 | 지니 | 復元家의 집 | 東君 | 판도라 오픈 | 씽크어택 | 본 투 헤이트 유 | 바디셰이드 | 에그르고르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 챔프152호입니다.표지는이번에새로연재를시작하지는봄의정원에민우주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소년만화에서나름유일하게조금순정만화삘이나는.색감이참따뜻한게뭔가기운이좋아요.파스텔.다음편이벌써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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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52호(2020.01.15)구입했어요. 열혈강호 단행본으로 보고 있는데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봄의 정원 | 열혈강호 | 격기3반 | 지니 | 복원가의 집 | 동군 | 판도라 오픈 | 씽크어택 | 본 투 헤이트 유 | 바디셰이드 | 에그르고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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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챔프 만화를 기다리게 되네요. 2주에 한 번 발행이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내용이 매번 재미가 있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열혈강호와 격기3반 그리고 복원가의 집은 제가 좋아하는 만화라서 매번 기다려지네요. 다만 여러 만화가 많다보니 내용이 짧다는 단점이 있네요. 열혈강호는 특히 지원군 등장으로 더 치열해지겠네요. 빨리 다음 챔프 153호를 읽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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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정원 몸이 약한 소년의 이야기 소년은 몸이 약했기 때문에 밖에 나가 노는것은 소년의 어머니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일단 건강에 관련해서 있어서 소년도 밖에 나가 노는것 대신에 집에서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늘었기 때문에 소년의 그림실력은 좋아졌지만 그래도 쓸쓸한것은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소년에게 자기 또래의 한 아이가 등장하는데 그 아이로 인해 조금은 즐거워 질수 있던 소년이지만 나중에 소년은 이 아이를 그리워 하게 되었습니다. 채색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