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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16호 구매 했습니다 2019년에 발행했는데 지금 봐도 재미있네요 그때는 구매 하면 추첨으로 액자도 주고 그랬군요 ㅎ 이런 소소한 상품이 독자들에게는 행운 같은 선물이라 더 좋은 듯 싶어요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는 언제나 가볍게 읽기 좋아요 내용도 가볍고 컬러고 그림체도 귀엽고~ 스트레스 안 받고 가볍게 보기 좋은 만화네요 꽃이 지더라도 재미있어요 연재인데도 끝 부분은 진짜 궁금하게 끝나요 작가님들 대단합니다 이민족인 이녹은 왕궁호위대에 지원하여 합격하여 호위가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어릴 적 자신이 생각했던 왕과 너무 달라 혼란스러워 하죠 이야기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좋아요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16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섯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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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예전 만화책 페이지 구성이 더 취향이네요. 한 페이지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도 더 많이 한번에 볼 수 있고요 웹툰은 별 것 아닌 장면에서도 스크롤 내리기 분주한데 잡지연재는 예전 구성이라서 볼 게 많아요. 이번 호 표지는 귀여워서 나름 또 좋네요. |
| 이슈 2019년 116호를 읽고 쓰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이번 116호 표지는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인데, 그림체가 단순하면서도 귀여워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꽃이 지더라도, 무명기, 러블리 어글리 등이 실려있어요. |
| 문구류 덕후인 냠냠이가 쓴 다이어리를 보고 냠냠이의 펜을 써 본 반지는 평소 엉망이던 글씨가 예쁘게 잘 써지자 문구 덕후의 길에 들어갑니다. 냠냠이와 펜을 사러간 반지는 냠냠이의 추천으로 펜을 사서 글씨 쓰는 연습을 합니다. 응심이가 형광펜을 빌려가고 엉망으로 돌려줘서 화를 냅니다. |
| 이슈 2019년 116호 리뷰입니다. 가볍게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잘 봤고 옛날 잡지가 생각나는 만화 모음 집 같아서 좋았습니다. 몰랐던 작품들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잘 봤고 그림체들도 다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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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16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한번에 여러가지 연재되는 만화를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예전에는 이슈 뿐만 아니라 소년 소녀 만화를 연재해주던 곳이 많았던것 같은데 세월의 흐름가 함께 다들 변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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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9년 116호 입니다. 잡지 이슈 시리즈를 계속 모으고 있는데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는 계절감 맞춰서 커버가 특색있게 달라져서 보기 좋습니다. 이번 연재 수록본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단행본 소식 참고하는데도 도움되네요 |
| 이번화는 표지의 반지의 모습만 봐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반지의 모습은 그 시절, 학창시절의 나를 떠오르게 하고 유년기를 생각나게 하는 모습이라 더 좋았습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여러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
| 이번화는 표지만 봐도 반지의 얼렁뚱땅이 그려진다고나 할까! 그냥 표지부터 유쾌하고 재미있는 표지다. 다양한 작가들의 신선한 소재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는데, 이번화는 표지의 주인공인 반지의 이야기가 재미있고 와닿은 스토리라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