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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살까 말까 하다 안사고 ,연하장 때문에 샀는데 ,
조금 낚인 기분이 드는.. 왜냐하면 , 내용 소개를 보면
검각으로 가게 된 유설영. 검후의 보살핌과 진백천의 보호 아래 무사히 검각에 도착한다. 하지만 검각에서의 생활은 생각보다 녹록지 않다. 아직 어린 유설영으로서는 버티기도 힘든 가혹한 수련이지만…… 천하제일가 남궁세가로 다가오는 흑사련의 손길! 진백천은 오 년 만에 남궁세가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틀린건 아니지만 .. 뭐랄까 ,
다음권에 , 진백천이 남궁세가에 도착해서 해결할듯 ...ㅁ (미래가 달라져서 더 피해가 많아졌다고 , 남궁세가로 떠나는데, )
이런내용이던가 ? 라노벨화 되면서 조금 ..., 짧아진 느낌 ..,
작가의 말이 .. 실제 작가 를 나타내는게 아니었구나.. 1,2,4권 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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