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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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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사라 페니패커 글, 말라 프레이지 그림, 원지인 역,보물창고 출판사, 경자년 1월.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이해심을 발휘 하시나요?문제아, ADHD, 행동이 자유분방한 아이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말하고 싶으신가요?'넌 특별한 아이야' 책으로 아이들의 특별한 모습,기발하고, 원기 앙성하고, 자유로운 영혼을가지고 자기만의 독특한 세상을 키우는 법을  향해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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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


사라 페니패커 글, 말라 프레이지 그림, 원지인 역,

보물창고 출판사, 경자년 1월.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이해심을 발휘 하시나요?


문제아, ADHD, 행동이 자유분방한 

아이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말하고 싶으신가요?


'넌 특별한 아이야' 책으로

 아이들의 특별한 모습,

기발하고, 원기 앙성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자기만의 독특한 세상을 키우는 법을  향해가는 

아이들을 인정해 주고 지지해 주는  엄마의 모습을 배워봅니다.





넌 특별한 아이야


동화속 주인공 클레멘타인은 일반적인 아이와

많이 다른 행동과 말을 합니다.


클레멘타인에 대해 부모님은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이해심과 

인내심을 정말 많이 갖고 계시네요.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을 모범생과 문제아로

나뉜다면 문제아로 불리게 되는 클레멘타인 이지만,

부모님의 이해심과 지지로  클레멘타인은

뛰어난 창의력과 몰입 능력을 발휘하며

좋아하는 일에 집중해서 끝까지 해내는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아이로 성장하고,

자신만의 기발하고 원기 왕성한 모습으로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는 아이가 되네요.


우리 아이들의 특별한 모습을 

우리 부모님들은 얼마나 이해하고

인내하며 지지하고 있나요?


우리 아이들의 성장 모습을 보면서

문제아, ADHD, 행동을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이 목소리 크고, 행동이 거칠고,

자기만의 주장을 가지고 행동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아이가 소란을 피워서 죄송합니다'는 말을 

자주 했던 

유치원시절을 회상하게 되네요.


지금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들어서

자기 생각, 자기 주장을 하고 있으며,

친구들 말에 의미를 알고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각자 자기식대로

성장하는데...어른인 저는 아이들의 

마음을 미리 미리 정해주고 알려주려고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자기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세상을 볼 줄

아는 아이 클레멘타인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자신이 특별한 존재이고 긍정적이고 

원기 왕성하게 자유로운 영혼으로 

건강한 자아를 찾아 가기를 바라면서

'넌 특별한 아이야'책을 강추합니다.




j*******6 2020.02.0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넌 특별한 아이야』 우린 달라요 그래서 특별한 거라고요
"『넌 특별한 아이야』 우린 달라요 그래서 특별한 거라고요" 내용보기
첫 아이를 키울 때 한 엄마를 주위 엄마들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다는 표정으로 자주 바라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참 뒤 엄마를 가까이에서 보면서 '좀 특이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느낌을 가진 후 몇년이 지나고 아이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혼자 고민할 때, 그 특이하다고 바라보았던 엄마의 행동이 이해가 되었다. 그 엄마는 자신의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를 파악하고
"『넌 특별한 아이야』 우린 달라요 그래서 특별한 거라고요" 내용보기

첫 아이를 키울 때 한 엄마를 주위 엄마들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다는 표정으로 자주 바라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참 뒤 엄마를 가까이에서 보면서 '좀 특이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느낌을 가진 후 몇년이 지나고 아이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혼자 고민할 때, 그 특이하다고 바라보았던 엄마의 행동이 이해가 되었다. 그 엄마는 자신의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한 것이 아니라, 그냥 내 아이를 그대로 받아들였을 뿐이라는 것을.

 

 

클레멘타인에게는 특이한 엄마 아빠가 있다. 교장실에 불려가 교장선생님과 마주하는 일이 잦으며, 수업 시간마다 선생님의 말씀보다는 늘 새로운 것에 집중해서 지적을 받기 일쑤이며, 규칙은 규칙일 뿐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운 소녀가 바로 클레멘타인이다.

클레멘타인의 엄마 아빠는, 특이하고도 특별한 딸의 모습을 고쳐주려고 애쓰지도 선생님께 받은 지적으로 혼을 내지도 않는다. 다만 그녀의 의도를 알아줄 뿐 그녀가 다른 누군가와 같아지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는 때로 아니 자주, 남의 눈에 비친 내 아이가 어떤 모습이기를 바라며 그 모습이 되길 강요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괜찮은 아이'로 보였으면 하는, 그로 인해 나도 괜찮은 사람, 괜찮은 부모로 보였으면 하는 기대가 잠재된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어른들의 눈에 클레멘타인은 산만하기 그지 없으며, 엉뚱한 생각을 반드시 실천하고 마는, 사고뭉치 소녀이다. 그러나 그녀는 마음이 가는 것에 집중할 뿐이고, 생각한 것을 직접 경험해 보는 남들보다 조금 더 적극적일 뿐이며, 친구가 곤란해하고 있다면 친구답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뿐, 사고를 치기 위해 일을 벌이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말한다. 그 누구도 클레멘타인의 말을 있는 그대로 믿지 않는다는 것, 그것이 클레멘타인을 슬프게 만든다.

 

클레멘타인은 친구가 짧은 머리로 다니는 것이 마음에 걸려 본인도 친구와 같이 머리를 자르고, 색을 입히는가 하면, 친구를 위해 모자를 만들어 선물하는 등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소녀이다. 다만 우리의 눈높이로 바라본 클레멘타인의 행동이 지나침을 지적하며, '유별나다', '특이하다'라는 말로 나와는 다름을 강조하곤 한다.

『넌 특별한 아이야』는, 어른들에게 말한다. 나와 다른 너를 인정하는 것, 나와 다른 것을 틀리다고 단정짓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아이들을 아이답게 바라보는 시선이라고. 그리고 특이하고 까다로우며 별난 것이 아니라 '특별한'것이라고 말이다.

 

c******8 2020.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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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_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이야기
"넌 특별한 아이야_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 순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숨이 턱 막히는 이야기였어요.. ^^ 읽으면서도 헉..... 이런 장난을 치다니... 헐~~~ 이렇게 튕겨나가다니... 읽으면서 그 아이의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지.... 얼마나 아이가 버거울지 싶더라구요.. 그런데... 읽으면 읽을 수록 주인공인 클레멘타인은 뛰어난 창의력과 몰입능력으로 빠져있는거더라구요... 아이의 행동은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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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순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숨이 턱 막히는 이야기였어요.. ^^

읽으면서도 헉..... 이런 장난을 치다니... 헐~~~ 이렇게 튕겨나가다니...

읽으면서 그 아이의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지.... 얼마나 아이가 버거울지 싶더라구요..

그런데... 읽으면 읽을 수록 주인공인 클레멘타인은 뛰어난 창의력과 몰입능력으로 빠져있는거더라구요...

아이의 행동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내가려는 과정이였고.. 그 과정이 다소 어른들의 눈에는 갑갑하고 아닌것 같더라도

클레멘타인의 부모님은 이해심과 인내심으로 끝까지 참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조그만 아이의 잘못에도 교정해주려고 하는 제 모습을 생각하며 다시금 반성이 되더라구요.

호기심 많은 아이를 키우려면 감내해야하는 것일까요? ^^;;;

클레멘타인은 쉬운아이와 어려운 아이라고 구분하더라구요..

자신은 어려운 아이라고.... 아마도 어른들은 그렇게 생각할꺼라고..

어른들이 자꾸 아이들을 한방향으로 줄세우는게 아닌가 싶어요..

YES마니아 : 골드 j****n 202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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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사라 페니패커 글, 말라 프레이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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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상’, ‘칼데콧 상’과 더불어 미국 3대 아동문학상으로 불리는 보스턴 글로브 혼북 수상작...<넌 특별한 아이야>에 대한 출판사 소개글의 서두에 나오는 수상 이력입니다.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의 동시 수상도 대단하다 싶은데 보스턴 글로브 혼북까지, 대체 어떤 책이길래?하는 궁금증을 안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넌 특별한 아이야>는 2008년에 <몰입 천재 클레멘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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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상’, ‘칼데콧 상’과 더불어 미국 3대 아동문학상으로 불리는 보스턴 글로브 혼북 수상작...

<넌 특별한 아이야>에 대한 출판사 소개글의 서두에 나오는 수상 이력입니다.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의 동시 수상도 대단하다 싶은데 보스턴 글로브 혼북까지, 대체 어떤 책이길래?하는 궁금증을 안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넌 특별한 아이야>는 2008년에 <몰입 천재 클레멘타인>이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되었었네요. 그런데 몰입 천재라는 단어를 보고 있으니 (번역본이라 옮긴이의 뜻일 수도 있지만) 클레멘타인을 바라보는 작가의 관점이 어떠한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클레멘타인은 사실 학교에서 집중해!라는 말을 자주 들으며 지내는 문제아 부류에 속해있는 아이거든요. 하지만 클레멘타인은 책 제목처럼 몰입, 집중을 잘 하긴 합니다. 다만 선생님이 원하는 방향이 아닌 본인이 관심있는 곳으로 시선이 가는 차이가 있을 뿐이죠. 그래서 저는 몰입 천재라는 단어를 통해 작가는 클레멘타인을 자기만의 세계를 가진 영특한 아이로 바라보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넌 특별한 아이야>를 읽으며 초반에는 만약 나의 자녀가 이렇다면 얼마나 괴로울까?하는 마음이었다가 중후반부를 읽으면서는 그래도 클레멘타인이 독특한 행동을 하는 이유와 동기를 살피고 아이의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노력하는 클레멘타인의 부모가 참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나였다면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다그치고 혼냈을 것 같거든요.

친구를 돕는다는 이유로 친구의 머리를 가위로 자르고 마커펜으로 머리카락을 칠하고...평범한 행동은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레멘타인에게는 딸을 전적으로 믿고 지지하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멋지다! 그것 봐. 내가 항상 하는 말이 그거야. 난 항상 우리 딸 덕분에 새로운 시각에서 사물을 보게 된다니까. 널 대장으로 삼아야겠다!" (84쪽)

저는 이 문장을 읽고 또 읽어도 감동이 줄어들지 않네요. 자녀들을 향해 이런 말을 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m*****1 202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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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아이? 어려운 아이? 넌 특별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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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주인공 클레멘타인은 우리 첫째 준이랑 너무나 닮아있었어요읽는 내내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또 어떤 사고?를 칠지 조마조마 하기도 했고엄마로서 제일 공감갔던 대목은어느 집이나 하나는 쉽고 하나는 어렵단 이야기저희집도 그렇거든요 ㅎ준이는 어려운 아이그리고 다른 주변 엄마들의 표현을 빌어(신이 공평하게도 다행히)둘째는 쉬운 아이거든요한국에서 통용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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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
주인공 클레멘타인은 우리 첫째 준이랑 너무나 닮아있었어요
읽는 내내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또 어떤 사고?를 칠지 조마조마 하기도 했고
엄마로서 제일 공감갔던 대목은
어느 집이나 하나는 쉽고 하나는 어렵단 이야기
저희집도 그렇거든요 ㅎ
준이는 어려운 아이
그리고 다른 주변 엄마들의 표현을 빌어
(신이 공평하게도 다행히)둘째는 쉬운 아이거든요
한국에서 통용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세계적으로 통하는 이야기였나봐요
ㅎㅎ
그래서 더욱 이 책의 클레멘타인의 여러 사건들이
남일 같지 않았어요
저도 준이가 ADHD가 아닌가 걱정하던때가 있었거든요
다행히 지금은 많이 차분?해지긴했는데
사실 준이도 클레멘타인처럼 집중하는 대상이 달랐던것뿐인가봐요

얼핏보면 사고뭉치같아보이는 클레멘타인이지만
사실은 친구 마거릿의 마음을 위로할 줄 알고
아빠의 골칫거리 비둘기떼도 영리하게 처리하는
사랑스런 여자아이랍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클레멘타인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부모님이 있어서
누구보다 멋진 아이로 자랄것같아요
저도 클레멘타인 부모님같은 엄마가 될 수 있길 바라며
준이와 다시한번 읽어보아야겠어요^^



p**********0 202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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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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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가 아닌 아주 특별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진 클레멘타인의 이야기 <넌 특별한 아이야>세상을 새롭고 재미있게 볼 줄 아는 아이 클레멘타인클레멘타인이 일주일동안 벌이는 일들로 가듣 차 있는 <넌 특별한 아이야>어른들의 눈에는 유난히 산만하고 정신없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말썽쟁이 아이로 비칠 뿐이지만사실 클레멘타인은 주위에 관심많고 항상 세상을 이해하려는 아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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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가 아닌 아주 특별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진 클레멘타인의 이야기 <넌 특별한 아이야>

세상을 새롭고 재미있게 볼 줄 아는 아이 클레멘타인

클레멘타인이 일주일동안 벌이는 일들로 가듣 차 있는 <넌 특별한 아이야>

어른들의 눈에는 유난히 산만하고 정신없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말썽쟁이 아이로 비칠 뿐이지만

사실 클레멘타인은 주위에 관심많고 항상 세상을 이해하려는 아이예요.

이야기의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무언가 행운이 찾아올 것만 같은 신호를 보이며 시작된 월요일, 그러나 클레멘타인은 교장실에 불려 간다. 단짝 친구 마거릿의 머리카락에 묻은 접착제를 떼는 일을 돕다가 마거릿의 머리카락을 모두 잘라 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다음 날, 평소 마거릿이 자신의 붉은 곱슬머리를 샘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클레멘타인이 마거릿의 머리에 붉은 마커펜을 칠해 주자, 마거릿의 엄마는 클레멘타인에게 불같이 화를 낸다. 클레멘타인은 또 다시 마거릿을 위로하기 위해 자기 머리를 다 잘라 내는데, 이 일로 클레멘타인은 또 교장 선생님께 불려 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클레멘타인은 부모님이 자신 몰래 ‘사라져서 속이 다 후련해! 클레멘타인!’이라고 적힌 케이크를 주문했다는 사실을 알고 전전긍긍하게 된다. 클레멘타인은 과연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

저도 평소 우리 아이 호기심 많고 창의적인 아이로 키워야지 하면서도 막상 조금 튀고 말도 안 듣고 고집부리거나하면 아들 의견은 듣지도 않고 잔소리하고 혼내고 그랬는데, 아들이랑 이 책 읽으며 많이 반성하게 되었어요.

온라인 서점 출판사 리뷰 페이지를 살펴보니 <클레멘타인>은 미국에서 7권까지 출판된 시리즈물이더라구요.

아들이 읽고나서 재미있다고 다음 이야기 없냐고 물어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계속 이어서 시리즈물로 출판되길 바래봅니다.

c********5 202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주는, 넌 특별한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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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주는, 넌 특별한 아이야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알레르기가 있어요        왠지 행운이 있을 것만 같았던 월요일, 하지만 클레멘타인은 교장실에 불려가요.클레멘타인이 친구 마거릿의 머리카락에 묻은 접착제를 떼어주다가 머리카락을 몽땅 잘라버렸거든요.물론 마거릿도 원한 일이었지만 어른들 눈에는 클레멘타인의 '잘못'으로 보였어요.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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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주는, 넌 특별한 아이야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알레르기가 있어요

 

 

 

 

 

 

 

왠지 행운이 있을 것만 같았던 월요일, 하지만 클레멘타인은 교장실에 불려가요.

클레멘타인이 친구 마거릿의 머리카락에 묻은 접착제를 떼어주다가 머리카락을 몽땅 잘라버렸거든요.

물론 마거릿도 원한 일이었지만 어른들 눈에는 클레멘타인의 '잘못'으로 보였어요.

그다음 날, 클레멘타인은 머리카락이 사라진 마거릿의 머리에 붉은색 마커펜으로 칠을 해줘요.

마거릿도 동의한 일이지만 마거릿의 엄마는 불같이 화를 내죠.

이것도 클레멘타인의 '잘못'이 되었어요.

클레멘타인은 급기야 마거릿을 위로하기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도 다 잘라내버려요.

그래서 또 교장 선생님께 불려가죠.

교장 선생님께 클레멘타인은 '집중도 안 하고' '반항만 하는' 골칫거리였나 봐요.

하지만 클레멘타인은 분명 '어딘가'에 집중하고 있었고 '마음에서 우러난' 행동을 한 거였죠.

 

 

 

 

 

 

 

 

 

그런데 말이에요, 클레멘타인은 부모님이 자기 몰래 어떤 케이크를 주문했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케이크에 적는 문구는 아마 '사라져서 속이 다 후련해!'였나 봐요.

부모님이 하나면 충분하다고 똑똑히 말씀하셨거든요.

아마 클레멘타인이 아니라 동생, 클레멘타인이 야채 이름으로 바꿔 부르는

그 동생만 있으면 족하다는 뜻인가 봐요.

위기감을 느낀 클레멘타인은 자기 침대 밑에 쌓인 잡동사니를 이제 정리하기로 마음먹어요.

부모님께 잘 보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이 정리는, 부모님과 화합하는 일일까요 아니면 클레멘타인이 동심을 떠나 보내는 일일까요?

 

 

 

 

 

 

 

 

 

미국 출신의 사라 페니패커가 쓴 "넌 특별한 아이야"는 보스턴글로브혼북상을 수상했어요.

미국의 3대 아동문학상 중 하나인데요, 받을 만합니다.

전 이 책을 읽으면서 이중적인 기분을 느꼈거든요.

클레멘타인을 한편으론 이해하지만 내 딸의 친구였다면 친구하지 말라고 말릴 수도 있었겠다 싶어요.

그만큼 클레멘타인은 자유분방하고 한없이 창의적인 데다 산만하고 엉뚱하죠.

이 내용이 일러스트레이터 말라 프레이지의 그림으로 피어난 것도 참 엄지 척입니다.

클레멘타인의 부모는 자신들의 딸이 어른들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지만

그게 꼭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당연히 꾸짖음이 먼저 나가지도 않지요.

아마 클레멘타인의 특별한 시각은 화가인 엄마와 건물관리인인 아빠 덕분에 생긴 것일 수도 있겠어요.

아이의 잠재력에 집중해주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클레멘타인의 부모는

어쩌면 자주 보아온 책 속 캐릭터라 식상하긴 하지만 본받을 만한 건 틀림없네요.

뭐 이 정도면 케이크 문구에 대한 클레멘타인의 생각은 이미 오해라는 게 밝혀진 셈인가요^^

 

"난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할 뿐이에요!"

아주 특별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진 아이 클레멘타인의 이이기,

보물창고의 상상놀이터 "넌 특별한 아이야"입니다.

 

 

 

 

 

 

 

 

 

 

 

 

 

 

 

 

 

 

 

 

 

 

 

p********g 202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특별한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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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타인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주일 동안 벌이는 일들로 가득 차 있다.독특한 시선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아이이다.언제나 주변의 모든 것에 집중하는 아이이다. 친구를 위해 머리를 밀고, 동생을 위해 냄비를 돌리고, 아빠를 위해 비둘기 대전쟁을 함께하는 착한 아이이다.   우리 둘째 아들이 오버랩된다.가운데 끼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형과 동생은 닮았는데 자긴 안 닮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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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타인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주일 동안 벌이는 일들로 가득 차 있다.

독특한 시선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아이이다.

언제나 주변의 모든 것에 집중하는 아이이다.

친구를 위해 머리를 밀고, 동생을 위해 냄비를 돌리고, 아빠를 위해 비둘기 대전쟁을 함께하는 착한 아이이다.

 

우리 둘째 아들이 오버랩된다.

가운데 끼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형과 동생은 닮았는데 자긴 안 닮았지만

독특한 상상력과 궁금한 건 못 참는 호기심

뭘 먹어도 불평 없이 복스럽게 잘 먹고, 동생과 형을 챙기는 착한 둘째.

 

더 많이 사랑해주고

이해해주고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눈 높이에 맞추려고 더 많이 노력하겠다.

 

클레멘타인인 운향과 밀감류의 과일? 처음 알았다.

자기 이름이 과일이라 동생이름은 매번 다른 채소로 얘기하는 바람에 동생이 몇 명인지? 혼란스러웠지만 한 명,,,

진짜 이름은 뭔지? 모르겠다.

 

월요일 -교장실에서 마거릿(4학년) 머리

행운의 신호 ? 딱 맞는 바나나의 양, 글쓰기 제외되고 미술실(미래의 나)로 가게되었다.

마거릿은 규칙을 말하고 명령하기 좋아한다,

화장실에 간 마거릿이 오지 않아 찾아가보니 머리를 가위로 잘랐다. 접착제가 묻어 조금 잘랐다. 왼쪽 귀를 덮은 머리카락이 몽땅 사라져 있고, 클레멘타인이 머리를 잘라주는 모습을 미술선생님이 보셨다,

교장실로 불려가 혼났다.

마거릿 머리 민들레 같다고 생각하고 그림을 그려줬다.

마가릿 머리를 마커펜으로 빨갛게 칠해줬다,

전부 칠하고 목덜미와 이마에 곱슬머리를 그려넣음

 

화요일 ? 마거릿 엄마가 마거릿이 클레멘타인과 단둘이 있지 않도록 신경써달라는 쪽지를 보냄

아빠는 아파트 관리인이고, 클레멘타인이 업무용 엘리베이터를 타면 기분이 풀린다는 걸 알고 열쇠를 준다.

마거릿 엄마는 은행에서 일하고 정장을 입는다. 부럽다.

엄마는 화가고 편안한 옷을 입는다.

 

수요일 - 마거릿을 위해 머릴 다 밀어버린 클레멘타인

마거릿이 오늘 치과에 가야해서 학교에 안오니까 가기 싫어 여러가지 이유를 대지만 엄마에게 안통하고 학교에 간다.

교장선생님과 면담 - 가만히 앉아있는 것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다. 교실에서 좀 더 얌전히 있기로 약속하고 돌아옴.

 

마거릿이 치아 교정기를 끼고 있고, 가지런한 이를 보여준다.

클레멘타인은 자른 머리를 보여주고 녹색으로 칠한다.

 

목요일 -

마거릿과 놀아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지만 둘이 싸움.

아빠와 비둘기 똥 청소를 했다.

 

금요일

과제물 못 찾음(침대 밑에도 없다)

버스에서 마거릿이 아만다 리와 앉음. 신경쓰임.

글쓰기 하는 동안 세번 지적 받음(집중해야 지) ? 피구하는 4학년에 집중 : 마거릿과 아만다가 신경쓰임

비둘기에게 물을 뿌리고 플라스틱 올빼미를 사자 위에 올려 놓는 아빠 ? 비둘기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폴카가(작년에 죽은 클레멘타인의 고양이) 있으면 비둘기를 다 도망치게 할 수 있을 텐데.

폴카 사진을 확대하기로 함

 

토요일

확대된 폴카 사진을 8층 야코비 할머니 집 창에 붙이려고 올라가 보니, 할머니가 비둘기에서 치리오스를 뿌려주고 있다. 비둘기 들을 건물 옆으로 옮길 아이디어 : 야코비 할머니가 식당에서 창문으로 치리오스를 뿌린다. 비둘기들이 옮겨감.

칭찬 들음

 

일요일

엄마가 머리를 감겨 줌 ? 더 이상 참기 어려운 녹색을 없애 버리기 위해서.

마거릿을 위해 모자를 만들어 건네주고, 마거릿도 생일날 망친 선물을 돌려주면서 저녁 때 파티에서 보자고 한다,

파티 ? ? 케익의 문구에 오해하는 클레멘타인.

 

클레멘타인의 도움으로 비둘기와의 전쟁이 끝난 걸 축하하는 파티.

고양이를 선물 받음-스프레이라고 이름 지어줌.

마거릿 엄마가 마거릿과 클레멘타인을 미용실에 데려가기로 한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특별한 아이야, 클레멘타인
"넌 특별한 아이야, 클레멘타인" 내용보기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흥이 넘치지 않는 요즘. 무언가 색다른 이야기가읽고 싶어졌다.그러다 만난 "넌 특별한 아이야 (사라 페니패커 지음, 보물창고 펴냄)"는 한 소녀의 특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클레멘타인은 어느 동네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하지만 생각이 많고,친구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 아이다.언제나 선생님이나 부모에게은 집중해야 한다, 얌전해야 한다, 넌 왜 그랬
"넌 특별한 아이야, 클레멘타인" 내용보기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흥이 넘치지 않는 요즘. 무언가 색다른 이야기가

읽고 싶어졌다.

그러다 만난 "넌 특별한 아이야 (사라 페니패커 지음, 보물창고 펴냄)"

는 한 소녀의 특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클레멘타인은 어느 동네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하지만 생각이 많고,

친구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 아이다.

언제나 선생님이나 부모에게은 집중해야 한다, 얌전해야 한다, 넌 왜 그랬냐..는

걱정 섞인 핀잔을 듣지만 정작 클레멘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봐주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었던 모양이다.

클레멘타인은 미술을 좋아한다.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는 딱히 소질이 없지만 나름

아이는 어떠한 잣대를 두고 쉬운 쪽과 어려운 쪽이라는 편가르기를 이해한다.

동생에게 언제나 채소 이름을 붙여부르고 무엇보다 머리카락을 똑같이 만들어주려고

가위를 들었지만 결국 마거릿의 머리카락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 후 클레멘타인은

학교에서 문제아가 된 듯하다.

아빠를 도와 비둘기를 쫓고 영원히 비둘기를 자신들이 사는 아파트 앞쪽에서 보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찾아낸 아이.

아이의 발상으로 모두가 행복해진 후 클레멘타인은 사과를 주고 받을 줄 아는 아이가

되었고, 그 누구보다 특별한 아이 임을 모두가 알게 되었다.

 

표지 속 아이의 시선이 우리와 다르구나. 라고 느꼈는데 이런 다른 시선이

결코 틀린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클레멘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

j********7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창고] 넌 특별한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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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   집중하지 않는다고요? 난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할 뿐이에요   문제가 아닌 아주 특별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진 아이의 이야기   저희 아들램도 산만한 편이랍니다 그런데 산만하다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생각을 해 보니 다 어른들 기준으로 우리는 산만하다 안하다 라고 말하는 것 같더라고요   산만한 아이들은 정말 문제가 있는걸까요? 무슨 조치를 취해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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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

 

집중하지 않는다고요?

난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할 뿐이에요

 

문제가 아닌 아주 특별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진

아이의 이야기

 

저희 아들램도 산만한 편이랍니다

그런데 산만하다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생각을 해 보니 다 어른들 기준으로

우리는 산만하다 안하다 라고 말하는 것 같더라고요

 

산만한 아이들은 정말 문제가 있는걸까요?

무슨 조치를 취해햐만 하는걸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스스로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하는

클레멘타인이랍니다

 

클레멘타인을 만나러 가 볼까요?

 

 

행운이 올 것 같은 징조를 보인 월요일

하지만 클레멘타인은 교장실에 불려갔어요

마거릿의 머리카락을 잘라 버렸기 때문이랍니다

 

클레멘타인의 잘못일까요?

 

"왜 마거릿의 머리카락을 자른 거지?"

교장선생님께서 물으셨어요

"돕고 있었던 건데요"

클레멘타인은 대답했어요

 

단짝 친구 마거릿의 머리카락에 묻은 접착제를 떼는 일을 돕다가

마거릿의 동의하에 머리카락을 자르게 된 것이랍니다

 

 

평소 마거릿이 자신의 붉은 곱슬머리를

샘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클레멘타인은

마거릿의 머리를 붉은 마거펜으로 칠하고

이마와 목덜미에 곱슬머리를 그려 넣었어요

 

마거릿을 위한 것이였지만

어른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았답니다

 

특히 마거릿의 엄마는 불같이 화를 내셨어요

 

그리고 클레멘타인은 마거릿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자신의 머리도 죄다 잘라버렸답니다

 

 

여러분들도 클레멘타인이 문제만 일으킨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클레멘타인은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제 나름대로 좋은 결과를

궁리하고 상상하며 실행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위의 일 모두 친구를 위해 생각하고

좋은 결과를 위해 실행한 일들이지만

어른들의 시선으로는 못마땅하게 보이는 것이지요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

 

 

하지만 클레멘타인 부모님은 따뜻한 시선으로 그녀를 봐주고

응원해주었어요

 

"클레멘타인은 정말 그 아일 도우려고 했을 거야

마거릿이 클레멘타인 같은 머리를 원했잖아

늘 그 아이가 클레멘타을 조금은 부러워했다는 거 당신도 알잖아"


"넌 이미 화가야, 커서 다른 일을 할 수도 있을거고

네가 되고 싶은 것이면 뭐든"

 

 

저도 클레멘타인 부모처럼 아이들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봐라봐주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리 엄마는 걜 그렇게 불러

또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너희 부모님이 너 다음에 쉬운 쪽을 갖게 된 건 정말 다행이래

우리 집도 그래. 우리 집에선 내가 쉬운 쪽이지만 말이야

엄마는 집 안에 아이가 둘이면 항상 하나는 쉽고

하나는 어렵대 그게 규칙인가봐"

 

저도 아들램을 보고 키우기 어렵다라는 생각 종종 했었는데

이제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쉬운 아이 어려운 아이가 있는걸까요?!

다 어른들의 시선으로 어른들의 잣대로

그렇게 나눠놓은 것 같아요

 

 

클레멘타인은 놀라운 창의력을 발휘하여

아파트를 지저분하게 만드는 비둘기와의 대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답니다

과연 그 방법은?

 

그리고 절친 마거릿과 멀어지게 되었는데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부모님이 '사라져서 속이 다 후련해'라고 해주세요

라는 말을 들은 클레멘타인

클레멘타인의 생각처럼 클레멘타인을 보내려고 하는 걸까요?

 

 

정말 어른부터 봐야 하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조금 더 산만한 아들램을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우리 아이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보았네요

 

s****6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