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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가 상용화된 세상이 되었지만 생각보다 빅데이터에 대한 개념적인 대답을 선뜻 내놓기는 어렵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빅데이터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어른인 나 역시 혼란스럽다.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빅데이터의 개념부터 탄탄하게 짚고 넘어가기를 바란다면 이 책이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재미있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배경지식이 없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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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구성과 이해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빅데이터에 흥미가 있는 아이들에게 교과서 같은 책인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들어있는 탐구활동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다양한 생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성이 제일 마음에 들고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자연스럽게 내용이 진행되면서 빅데이터의 현주소가 어떻게 되는지 가늠해보는데 도움이 되네요. 한참 흥미를 보이는 아이들에게 적절한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