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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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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발표는 잘하고 싶지만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두려움을 이기고 발표를 잘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많은 말을 한다고 듣지 않는다면, 상대방이 들을 수 있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청중에 때라 듣고 싶은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준비 없는 내용을 들으면 성의가 없다는 생각을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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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발표는 잘하고 싶지만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두려움을 이기고 발표를 잘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많은 말을 한다고 듣지 않는다면, 상대방이 들을 수 있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청중에 때라 듣고 싶은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준비 없는 내용을 들으면 성의가 없다는 생각을 먼저 한다. 그렇다고 많은 내용을 준비해서 짧은 시간 안에 다 발표할 수 있을까? 바로 그것이 고민일 것이다. 그런 고민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있다. 준비는 많이 하고 정말 필요한지 아닌지를 생각해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과감하게 준비된 많은 이야기를 버려야 한다. 준비하는 것이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사용을 하게 되면 무슨 이야기를 듣고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렇게 힘들게 준비하고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서 청중은 들어주지는 않는다. 담벼락 같은 청중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청중의 마음의 한 구석을 비우게 만들어야 한다. 비워진 차잔에 차물을 부울 수 있다. 가득찬 찻잔에 부운 찻물은 그저 흘러나갈 뿐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첫 마디이다. 첫 마디가 중요한 것이다. 어떻게 청중의 마음을 낚아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 주변의 분위기는 어떤지를 보아야 한다. 그리고 주변의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연사의 말을 듣도록 말이다. 그렇다고 청중을 야단을 치면 안 된다. 그들의 관심있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들의 이야기면 더 좋다. 그렇게 되면 청중은 연사의 이야기에 금방 빠져든다.

 

다른 방법도 있다. 청중들의 궁금중을 자극하는 것이다. '왜?' 하는 생각에 귀를 쫑긋하고 듣게 된다. 그 호기심이 전혀 생각지 않는 대답으로 이어질 때 청중은 웃음이 나오면서 화기애애진다. 그런 청중에게 참여할 수 있게 질문을 던져라. 질문의 대답이 나오면 질문에 따라 다른 제스처를 보이면서 호감을 나타내라. 그렇게 시작한 발표는 청중의 열기를 더 높여줄 것이다.

 

시작을 잘했다고 끝난 것은 아니다. 정작 중요한 내용이 부실하면 청중은 속상해 한다. 말뿐인 진실하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많은 자료를 조금은 떠듬거리면서라도 열정을 가지고 말한다면 사람들은 그 열정에 이끌려들어간다. 물론 이때도 표현을 '알기 쉽게, 간결하게, 인상 깊게'해야 한다. 이것만이라도 잘 사용하게 되면 멋진 프리젠터가 될 수 있다.

 

쉼 없이 말하는 연사를 보면 듣다고 숨이 턱 막힐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기술이 짬이다. 시작할 때나, 중간에 효과적으로 주는 짬, 청중의 수에 따라 주는 짬이 다르다는 것이다.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관심을 유발시키기도 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주기도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프레젠테이션은 혼자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과 공감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진행을 해야 한다. 청중의 도움이 없이 완성되는 프레젠테이션은 없다. 청중의 반응을 보면서 조금씩 수정을 가하면서 발표를 완성시켜야 된다.

 

어떤 프레젠터가 되고 싶은가? 스스로 자가진단을 해 보고 멋진 프레젠터가 되기 위해 노력해보자.

a****5 2016.03.09. 신고 공감 4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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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은 다수의 청중을 설득하는 것이다. 설득을 하려면 무엇이 중요할까? 이 의미있는 연구를 했던 메라리언박사에 의하면 내용이 7%, 청각적 요소는 38%, 시각적인 요소는 55%라고 했다. 즉, 청각적 요소와 시각적인 요소를 더하면 93%를 차지하는데 이 두가지 요소가 비언어적 요소이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을 말할까라는 것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인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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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은 다수의 청중을 설득하는 것이다.

설득을 하려면 무엇이 중요할까?

이 의미있는 연구를 했던 메라리언박사에 의하면

내용이 7%, 청각적 요소는 38%, 시각적인 요소는 55%라고 했다.

즉, 청각적 요소와 시각적인 요소를 더하면 93%를 차지하는데

이 두가지 요소가 비언어적 요소이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을 말할까라는 것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인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은 어떻게 말하는가가 중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의미있는 책이다.

바로 프레젠테이션의 비언어적요소에 대해 다뤘기 때문이다.

이 비언어적요소는 프로젠테이션의 기술에 속한다.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읽어 볼 것을 권한다.

프레젠테이션의 A~Z까지의 기술이 있다.

실천만 하면 되겠다~!

 

 

 

 

 

 

 

s*****8 201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