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키우다보니 동물 관련 책만 보면 저도 모르게 구매버튼을 누르게 되는데요~ 어릴 때는 자연관찰전집 <탄탄 자연속으로>처럼 실물 사진이 들어간 생생한 자연 다큐멘터리 느낌의 책을 좋아하더니 커갈수록 사진보다는 글과 만화 같은 일러스트가 들어간 책을 더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Q&A 형식의 퀴즈북이라면 더욱 오케이~ 그간 갈고 닦은 동물 관련 지식들을 뽐내고 싶어하는 심리가 강한 것인지 일반적인 동물보다는 특이한 동물이 등장하는 동물상식도감을 더욱 즐겨 보네요.
오늘 소개하려는 코믹컴 <난 진짜예요!>는 딱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어른들까지 동물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키득키득 거리면서 재미있게 읽기에 딱 좋은 동물상식도감이에요. 3040세대라면 누구나 한번 이상 봤을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에서 나올법한 독특한 동물들이 대거 등장하기 때문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딱 추천하고 싶어요!
단순히 이 동물은 이런 특징을 갖고 있다고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멕시코도롱뇽이 주최자가 되어 '믿기지 않는 경연 대회'를 열게 되고, 다양한 동물들이 자신의 신기한 생활사, 대단한 기술, 알면서도 몰랐던 진실, 위험한 동물 같은 엄청난 비밀들을 마이크 앞에 서서 성토하는(?) 내용으로 전개되서 더욱 흥미진진해요~
![]() ![]() 코믹컴 <난 진짜예요!>는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1장. 진짜 생활이에요! (믿기지 않는 놀라운 생활사), 2장. 진짜 기술이에요! (믿기지 않는 대단한 기술), 3장.진짜예요?(믿기지 않는 의외의 사실), 4장. 위험해요! (믿기지 않는 위험한 녀석들) 편으로 되어 있어요.
책 중간중간 여러 동물들을 비교하고 우위를 가리는 내용으로 진행되는 칼럼 (알의 진짜예요!, 똥의 진짜예요!, 진짜 날 수 있어요, 진짜 있어요!, 해파리도 진짜 위험해요, 진짜 있었어요 (고생물))과 퀴즈가 들어가서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도록 구성된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동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겁먹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동물상식도감이라는게 큰 특징인 것 같아요.
이어서 증언자에 대한 기초지식으로 분류, 분포, 크기가 제시되고 그 옆에 깜짝 레벨이 있어서 별 5점 만점으로 제시되어 어느 정도 놀라운 동물인지 표시를 해요. 물론 이 깜짝 레벨은 등장인물인 캡과 우사미가 매기는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사람마다 그 깜짝 레벨은 달라질 수 있으니 비교하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겠죠?
거품 그물을 만들어 물고기를 잡아 먹는 혹등고래 이야기 같은 경우에도 얼마전 어린이과학동아에서 봤던 내용이라 그런지 깜짝 레벨은 5점이나 똘망군은 1점이라 느끼고, 딱새우나 전기뱀장어, 해마, 흉내문어 등은 <바다탐험대 옥토넛>에서 본 내용이라 익숙하다고 낮게 주더라구요.ㅎ
![]() 그런데 엄마 눈에는 별로 신기해보이지 않는 마귀상어나 기름갈치꼬치, 폭탄먼지벌레 같은 내용을 더욱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이건 취향 차이가 아닐까 싶으니 자신만의 레벨을 정해보면서 책을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듯 싶네요.
모든 동물이 이런 식으로 소개되는건 아니라서 똘망군도 아재개그 따라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역시 쉽지 않은 듯 이리저리 머리만 굴리고 있어요.
마지막 하단에는 토끼귀신문사의 신입기자 우사미가 동물과의 인터뷰와 발표를 토대로 '결론'을 짓는데요. 똘망군은 코믹컴 <난 진짜예요!>가 너무 재밌다고 연속으로 읽더니..나중에는 이 결론만 휘리릭 읽어보면서 그래도 또 재밌는건 다시 보더라구요.^^
동물 관련 호기심이 넘쳐나는 아이에게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엄청난 비밀을 가진 동물에 대해 알려주는 동물상식도감이라 누구나 좋아할듯 싶네요. 참, 이 책은 <난 억울해요>에 이어 나온 2탄이라고 하던데, 조만간 <난 억울해요>도 읽고 리뷰 작성해봐야겠어요! 그 책은 또 어떤 동물에 대해 알려줄지 똘망군 뿐만 아니라 저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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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난 억울해요]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난 진짜예요.] 역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동물대백과를 좋아하는 녀석이다 보니
이런 책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10살이에요.
믿기지는 않지만, 사실인 동물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이 책은 기묘한 형태와 신기한 생활사, 섬뜩한 기술 등
알수록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이랍니다.
제1장 진짜 생활이에요에서는 믿기지 않는 놀라운
생활사를 제2장 진짜 기술이에요는 믿기지 않는 동물들의
대단한 기술들을 엿볼 수 있었으며 제3장에서는 믿기지 않는 의외의 사실
제4장에서는 믿기지 않는 위험한 녀석들로 구성
동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소재들이 가득인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가볍게 웃으며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아이와 같은 이야깃거리로 한참 대화하고 질문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해달은 해류에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다시마, 해초 등을 몸에 감고 자거나
해초가 없을 때는 동료와 손을 잡고 잔다고
하니 너무 귀여운 거 있죠?
코주부원숭이의 크고 긴 코는 식사할 때 코를
밀어 올리면서 먹어야 하기 때문에
힘들고 불편하다고 하네요.
말도 안 되게 거대한 고생물, 오해투성이 고생물까지
공부해볼 수 있었답니다.
신비롭고 때로는 기묘하게도 느껴지는 그들의 생태는
모두 진화 과정에서 몸에 밴 생존 기술이라고 하니 놀랍죠?
신비함과 놀라움이 가득한 책
오해받는 동물의 속사정, 동물들의 엄청난 비밀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난 진짜예요.]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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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는 동물들의 속사정을 들어볼 수 있는 재미있는 동물도감 책, 난진짜에요. 아이가 이 책을 한달전에 보기 시작했는데 여전히 재미있는지 반복해서 보더라구요.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들의 반전 이야기들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히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단순하게 재미 위주로 동물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각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들도 기록이 되어 있어 기초 지식도 함께 배울 수가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니모의 충격적이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신비롭고 황당한 동물들의 속사정을 듣고 있으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더라구요. 저도 함께 읽어 보니 어른이 보기에도 충분히 재미가 있어요. 우리가 잘 못 알고 있었던 사실이나 제대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면서 사물을 좀 더 제대로 바라 보도록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의심하고 사실을 확인하려고 노력하는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더 정확한 정보를 알아내고 습득하게 된답니다. 자연관촬책에는 크게 흥미를 가지지 못했던 저희 아이가 이책을 통해서 동물에 더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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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억울해요!>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난 억울해요!>에 이어 동물 최강 버라이어티 <오해받는 동물의 속사정-난 진짜예요!>가 출간되었습니다.
<난 억울해요!>에서는 동물들이 거짓인데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이야기들에 대한 오해를 풀어놓았다면, <난 진짜예요!>에서는 믿기지 않지만 사실인 동물들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동물의 세계는 신비로움 그 자체인데 또 어떤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동물들의 비밀 <난 진짜예요!>를 읽으면서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오해받는 동물의 속사정-난 진짜예요!>는 1장부터 4장까지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물도 있고, 아주 생소한 동물들도 엄청 많네요.
증언자가 믿기지 않는 경연대회에서 엄청난 비밀을 발표하고, 동물의 발표를 일러스트로 그려놓아 재미를 더했더라고요. 증언자에 대한 자료 소개와 그 동물의 발표가 어느 정도 놀라운지를 표시하는 별표(☆☆☆☆☆) 깜짝 레벨~~~ 동물의 별표를 정리하는 것으로 결론짓는 형식인 이 책을 보는 방법도 미리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요.
세상에나! 세상에나! 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요? 열대어 클라운피시는 갓 태어나서는 성별이 없으며 무리 중에서 가장 큰 개체가 암컷이 되어 두 번째로 큰 수컷과 짝을 이룬다고 하네요. 만약 어느날 암컷이 없어졌을때 가장 큰 수컷이 암컷으로 변하는? 어제의 수컷이 오늘은 암컷이 될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한데 이게 진짜라니 더 신기합니다~~
여기 거북같지 않은 신기한 거북이 있습니다!! 바로 큰머리거북인데요 이 큰머리거북은 보통 거북이와 다르게 등딱지가 평평하다고 해요. 그래서 목도 꼬리도 들어가지 않는다는 희안한 모양의 거북! 보통 거북은 위험을 감지했을 때 등딱지속에 머리와 꼬리를 쏙! 숨기잖아요. 큰머리거북은 머리와 꼬리에 단단한 비늘이 씌워져 있어서 괜찮다네요. 그리고 저 긴 꼬리는 힘이 세어 나뭇가지에도 매달릴 수 있다니 세상엔 정말 희귀한 동물도 다 있군요.
코끼리가 이렇게 감각이 뛰어난 동물이었던가요? 아프리카코끼리는 다리 뒤편이 예민해서 먼 곳의 진동도 감지하고 뒷발질로 멀리있는 동료와 연락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프리카코끼리는 청각도 뛰어나서 5km 거리는 거뜬하게 들을 수 있고 대화도 가능하다니 소머즈가 따로 없네요^^
물 위를 달리는 동물! 바로 바실리스크이구아나 입니다~ 파충류 뱀목에 속하는 바실리스크이구아나는 뒷다리의 긴 발가락 피부를 수면에 부딪쳐 재빨리 교차로 발을 뻗음으로써 물 위를 달릴 수 있는거지요. 바실리스크이구아나가 물 위를 달리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넘 재미있는^^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노린재는 위험에서 살아남기도 하고, 동료에게 위험이나 길, 집합 장소 등을 알리는 등 냄새도 용도에 따라 그 농도가 다르다는군요. 하지만 밀페용기에서는 자기몸에서 나는 냄새때문에 자기가 죽을수도 있다니!!!
온 몸에 피를 흘리는것 같은 하마는 피부가 건조에 약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물 밖에 나오면 핏빛 땀 같은 물질을 흘린다는데요 이건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이 있는 붉은 땀으로 건조나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거라고 합니다
나일악어의 무는 힘은 2200kg이상으로 동물계 최강이라는데 반대로 입을 여는 힘이 약해서 인간의 힘으로도 닫을 수 있다니 이건 또 미스테리가 아닐수 없는.ㅋㅋㅋ
아프리카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독뱀 블랙맘바에요. 블랙맘바는 몸이 검은색이 아니라 입속이 검다고 하는데요 이 독뱀은 엄청 겁장이이면서 한번 물리면 살아남지 못하는 강한 독을 가지고 있다니 조심해야겠죠?
만지기만해도 강한 독으로 며칠내로 사망하거나 살아 남는다고 해도 뇌에 악영향을 준다는 붉은사슴뿔버섯은 한국, 일본, 유럽에 분포되어 있다고하니 혹시 산이나 들에서 붉은사슴뿔버섯을 만났을때 신기하게 생겼다고 절대 만지면 안되겠어요!! 동물들의 비밀을 가득담은 <오해받는 동물의 속사정-난 진짜예요!>에는 오늘 소개해드린 동물말고도 엄청 다양한 동물들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요 궁금하시다면 구매해서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책 읽는 중간중간에 있는 퀴즈도 풀다보면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엄청 신기해 하더라고요~~ㅋㅋ 특히 똥을 뒷발로 말아 굴려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서 아내와 결혼하고 똥 경단위에서 신혼여행을 보내고, 암컷은 똥 경단에 알을 낳아 부화해 똥을 먹고 자라 성충이 되고, 똥을 굴리는 동물!!! 쇠똥구리에 대해서 읽을땐 아주 더럽지만 재미있다며 깔깔거리더라고요.ㅋㅋ
가장 신기했던 부분을 만화로 표현해보겠다는 썬양.
이 책에서 썬양이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바로 금조에 대해서인데요 소리를 흉내내는 새는 앵무새나 구관조만 잘하는줄 알았는데 금조라는 새는 곤충의 울음소리뿐만 아니라 기계 소리까지 자유자재로 따라할 수 있는 재주꾼이라는것이 정말 놀랍고 신기했다고 하네요.
나레이션이 된 썬양이 금조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만화를 그렸는데요 금조가 소리를 따라하는 것은 곤충의 소리를 따라해서 먹이를 구하는 능력이고, 동물원에서는 사람들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소리를 따라한다고. 책에서는 금조가 회사에서 근무를 마치는 음악소리를 내서 사람들이 퇴근을 하려고 했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썬양은 금조가 학교를 마치는 음악소리를 내서 썬양이 막 집에 가려고 하는 장면을 그렸더라고요.ㅋㅋ 그리고 그 외 다른 소리를 따라하는 금조를 표현했는데 일단 금조라는 새의 특성은 썬양의 만화를 통해서 알것 같네요^^
<오해받는 동물의 속사정-난 진짜예요!>도 아주 재미있게 읽어봤는데요 아마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이라는 말을 몇 번이나 하게 될거에요~~ㅋㅋ 직접 책을 읽어보시고 신비한 동물들의 세계로 빠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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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종의 동물들이 나오는 이야기 신기한 동물사전을 만나봤어요. 오해받는 동물의 속 사정을 우리 한번같이 들어줘 볼까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나서 제게 자꾸만 질문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상상하지도 못했던 이야기가 진짜라는 소리에~ 엄마가 아빠가 못 맞출 거라는 걸 알고~~ 질문을 하는 거지요. 못 맞추면 그게 그리 재미난 가봅니다 ^^;
이 책은 신기한 동물사전이예요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동물의 세계. 그 속의 신비함과 놀라움을 가득 담은 보물 상자 같은 책이라고나 할까요! 동물의 세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신기하고 이상한 일들이 많데요. 정말? 진짜?라고 묻다가 이해를 못 하면 에이 설마~ 하고 넘어가는데요... 그렇게 오해받는 동물들의 억울한 사연들을 들어줘 볼까요?
믿기지 않는 놀라운 생활사를 알려주는 동물들 믿기지 않는 대단한 기술을 알려주는 동물들 믿기지 않는 의외의 사실을 알려주는 동물들 믿기지 않는 위험한 것을 담고 있는 동물들.. 이러한 동물들을 만나봅니다.
이 책은 보는 방법이 있어요 우리는 이 신기한 동물사전을 보면서 동물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봐요. 이 책은 증언자 즉 엄청난 비밀을 발표하는 동물이 있어요 그 동물이 발표한 내용을 재현 일러스트를 통해서 그려놓았습니다. 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알려줍니다. 깜짝 레벨은 동물의 발표가 어느 정도 놀라운지를 표시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론으로 동물의 발표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로 캡은 토끼 귀 신문사의 캡틴으로 생물에 관해 의외로 빠삭하답니다. 우사미는 신입기자로 호기심이 많지만 너무 확신하며, 토끼는 먹지 못하는 인간의 음식도 먹는답니다. 주최자는 믿기지 않는 경연 대회의 주최자입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있어요. 믿기지 않는 대단한 비밀을 발표하는 동물들, 신기한 생활사, 대단한 기술, 알면서도 몰랐던 진실과 위험 동물들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을 합니다.
신기한 동물사전 - 오해받는 동물의 속사정 난 진짜예요를 만나 볼까요? 놀라움이 가득한 경연 대회를 시작하네요. 동물들이 주장하는 엄청난 비밀은 무엇일지~알아볼까요? 멕시코도롱뇽이 진짜라고 외치는 사연은 무엇일까요? 이 도롱뇽은 겉모습은 새끼인 채 그대로 어른이 된다고 합니다. 멕시코도롱뇽은 아홀로틀이라고 하는데요 양서류 유미목 과로 멕시코 소치밀코 호수와 그 주변에서 살고 있는데 전체 길이는 20~28cm 정도 된다고 합니다 아기의 모습인 채로 어른이 되다 보니까 애완동물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아가미와 지느러미가 있어서 아기라고 의심을 받아요. 왜냐하면 양서류는 어른이 되면 아가미와 지느러미가 없어지거든요. 이렇게 된 이유는 멕시코도롱뇽이 사는 곳은 수온이 낮고, 성장 호르몬의 주성분인 요오드가 적기에 변태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근데 사육되는 친구 중에는 변태하는 녀석들도 있다고 합니다 ㅎㅎㅎ 아기인 모습 그대로 어른이 된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이렇게 신기한 동물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제1장에서는 믿기지 않는 동물들의 놀라운 생활사를 보는데요 중반에 이렇게 하나의 동물이 아닌 주제를 가진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알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동물 중에 가장 큰 알인 타조알, 갓 낳은 알이 습해 마르기 전에 한데 모아 거대한 알 무더기를 이루는 비단뱀, 드릴 비슷한 모양의 18cm이나 되는 거대한 크기의 알을 내는 괭이상어가 있어요. 괭이상어 알은 처음에는 부드럽지만, 점점 딱딱해진다고 합니다 이 모양 덕분에 바위나 해초 사이에 낳았을 때 잘 고정돼서, 해류에도 떠내려 가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동물들은 자신의 모습 외에도 알도 자랑거리고 특이하고네요. 재미나게 책으로 읽었다면 퀴즈를 풀어봐도 좋습니다 이 책은 정말 재미없게 읽을 수가 없는 책이에요
혹등고래는 어떠한 기술을 가지고 있을까요? 혹등고래는 거품으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필살기 버블 네트 피딩이라는 기술을 갖고 있네요. 혹등고래는 포유류 고래목과로 세계 각지의 바다에 살고 있어요. 전체 길이는 12~19m의 거대한 크기를 갖고 있어요 깜짝 레벨로 폭등고래의 기술은 별 5개의 신기한 기술입니다 물고기를 사냥할 때 쓰는 엄청난 기술 버블 네트 피팅인데요. 이 기술은 물고기 무리 주변을 동료 혹동고래들과 함께 둘러쌉니다. 동료가 낸 목소리로 물고기들을 혼란에 빠뜨린 후 뱉어 낸 거품에 가둬 먹는 기술을 말합니다. 거품과 목소리를 활용한 혹등고래만의 기술이 참 멋지네요. 혹등고래는 노래 부르는 고래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암컷에게 노래를 불러 구애를 합니다. 아이들이 잘 아는 노린재가 나와서 또 집중하며 봤어요 노린재는 몸을 지키기 위해 내뿜는 냄새가 있어요. 이러한 냄새는 정말 지독한데요, 자기들이 죽을 정도로 독하다고 하네요 노린재는 곤충류 노린재목으로 세계 각지에 있어요. 몸의 길이는 12~16mm로 좀 전의 혹동고래랑 길이를 비교하니 극과 극이네요. 노린재는 적에게 먹혀도 다리에 달린 분비샘에서 뿜는 액체 냄새가 지독해 적들이 뱉어 내 살아남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새나 거미에게는 통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노린재를 밀폐된 용기에 가둬 놓았을 때 냄새를 뿜으면 모두 죽는데요. 자기의 냄새 때문에 스스로 죽기도 한다네요. 이렇게 동물들이 갖고 있는 신기한 기술을 읽으면서 다들 살아가기 위해서~ 갖고 있는 기술들이 참 신기하지만 그들에게는 꼭 필요한 생존능력이라는 걸 알고가네요
우리는 발이 빠른 동물을 치타로 알고 있지요. 치타는 가장 빠른 동물이긴 하지만 체력이 정말 약하데요. 진짜 사냥왕은 아프리카 들개로 시속 60km로 몇십 분이나 달릴 수 있어, 먹잇감의 주변을 무리로 둘러싸고 쫓아서 마무리 짓는다고 하네요. 치타 이야기는 아이들이 놀랬어요. 빨리 달려서 사냥도 잘 할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말이지요. 난 진짜예요에서 말해주는 믿기지 않는 의외의 사실을 알아볼까요?
전에 무슨 책에서 보아서 기억에 남는 꽃이 책에 나왔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이지만 냄새가 엄청 지독하다고 합니다, 자이언트라플레시아(속씨식물 말피기목과로 꽃의 지름이 약 90cm)와 시체꽃(속씨식물 택사목과로 높이 최대 3.5m)입니다. 라플레시아는 하나의 꽃으로, 시체꽃은 작은 꽃의 모임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크기라고 하네요. 보통 꽃은 향기로움을 내뿜지만 이 두 꽃은 쓰레기가 썩은 것 같은, 화장실에서 나는 것 같은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이렇게 신기한 동식물을 만나봤는데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오해받는 동물의 속사정 난 진짜예요를 보면서 동물과 식물들의 엄청난 비밀을 익혀보세요.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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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사지만 솔직히 저도 모르는 부분들 그 중에서도 정말 제가 약한 부분 바로 생물 영역인데요 특히나 제가 정말 정말 약해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책 난진짜에요 입니다.
요건 2탄인데요 1탄은 난억울해요야 1탄이였다면 생물체에 대한 신기하지만 정말 진짜? 라는 생각을 가질만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난진짜에요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과학상식도서로 너무너무 좋은 책 중의 하나입니다.
![]() 표지에 있는 몇가지만 봐도 정말 신기하고 믿을 수 없는 것 그 중에서 말레이시아개미는 필살기가 자폭이라고? 정말인지 찬찬히 난진짜에요를 봐야 할 듯 합니다.
![]() 동물의 세계는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생물의 신비함을 알아 볼 수 있는 책 그래서 더욱 과학에 대한 즐거움이 가득할 수 있는 책 그것이 바로!!! 난진자에요 입니다.
![]() 단순히 재미있게 읽어주어도 되지만 기본적으로 이 책을 더욱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과학상식을 쌓아가는 것도 어찌보면 과학상식도서로 너무 좋답니다.
![]() 그럼 이제 지금부터 몇가지 정말 믿기지 않는 생물의 신비함으로 가 볼까요? 물론 너무 많은 소개는 강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그점은 이해해 주시고 지금부터 과학상식 난진짜에요 들어가 봅니다.
![]() 사이가산양에는 코에 가습가기 있다고 해요 습기를 많이 내 본다는 것 같은데요 대체 얼마나 그렇기에... 그렇죠~~ 약간은 궁금한데요 난진짜에요를 참고하신다면 충분히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 코모도왕도마뱀은 수컷이 없으면요 혼자서~~~ 번식이 된다고 해요 대체 어떻게.... 물론 아직은 원인 불명이라고 하는데요 과학상식도서를 읽으면서 미래의 과학자 아이들이 해결을 할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싸울때 두건물범은 코가 커진다고 해요 이걸로 싸우나? 싸워서 커진게 아니고? 정말 신기한 생물의 신비입니다. 난진짜에요는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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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난초는 벌 같은 꽃을 피워 수컷벌을 속인다고 하는데 대체.... 왜? 아마 꽃가루를 퍼지게 하기 위함이겠지요 정말이지 이렇게 진화한 동물들이 정말 많은 것을 보면서 저 역시도 과학상식이 저절로 쌓이는 듯.... 과학선생님도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인듯 합니다.
![]() 파리는 다리로 음식을 음미한다 이거정도는 그래도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몰랐겠지요 과학상식도서를 읽다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겠지요~~ 그런데 저는 이런 내용 어찌 알았을까요? 난진짜에요를 읽은 적이 없는데....
![]() 아들에게 주자마자 와~~~ 이러더니 바로 보고 있어요 난억울해요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아들인데요 그러다보니 난진짜에요가 2탄이라고 하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 과학상식이 저절로 쌓여지는 과학상식도서 바로 난진짜에요 아마 이건 부모님들도 함께 보신다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지 싶습니다.
![]() 한번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 되는 너무 즐거운 책!!! 하긴 아들에게 주기 전에 과학선생님인 제가 먼저 보면서도 푹 빠져서 이것저것 생물의 신비를 보았거든요
![]() 이렇게 푹 빠지게 책을 구성하는 것도 정말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만큼 구성 자체가 너무너무 좋아요!!!
![]() 과학상식도서로 정말 많은 책들이 있지만 아이들에게 최고의 도서라는 것은 아이들이 그만큼 빠져서 볼 수 있는 책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매력적이고 열심히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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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진짜에요!!! 바로 과학상식이 저절로 쌓이게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과학상식도서 난억울해요도 최고지만 이것도 최고입니다.
도서만 제공받고 솔직한 의견을 담은 포스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