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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 중에서 새로운 시리즈 고민 해결부를 만나봤어요 5분 후 의외의 결말은 짧은 글로 되어 있는 단편집이라서 머리를 식힐 때 읽기 좋은 책이면서도 많이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책이랍니다. 웃음과 감동 우정까지도 알 수 있는 이 책은 일본 아침 독서 운동 선정 중등 베스트셀러 1위라고 하더라고요. 5분 후 의외의 결말 중에서 고민해결부 시리즈는 일본의 학교를 무대로 한 이야기에요, 신입생들이 만든 고민 해결부 동아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적은 글이랍니다
첫 이야기는 만화로!!! 그래서 만화인가 싶었다가 만화는 아닌 그런 이야기, 고민 해결부 아이들이 처음 만난 날을 알려주고 있어요 학교 규정을 어기고 자동차를 타고 등교하는 에리카, 그리고 그녀의 단짝 친구 미키, 2등과 엄청난 차이가 나도록 수석입학한 다카야랍니다 다카야는 신입생 대표로 인사를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요 살짝 지각을 했지요. 그런 그가 단상에서 한 말은 참!!! ㅋㅋ 멋지네요. "모두 자기 마음대로 살면 된다" ㅎㅎㅎㅎ 이 세 명의 친구들은 어떠한 이야기를 만들어 갈지 참 궁금해집니다. 세 명의 고민부가 어떠한 일들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에이와고등학교에 입학한 세 명의 신입생이 만든 고민 해결부 동호회. 이 고민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생각했던 것만큼 고민을 해결하러 오는 아이들이 없네요 ㅎㅎ 공짜로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데 왜 안 오는지, 공자와 할인이라면 세상 사람들은 다 좋아하는 거 아니냐며 투정을 부리는 부잣집 아가씨 에리카. 그런 에리카의 말에 착각하고 있다며 반론을 제기하는 미키 그러거나 말거나 책만 보는 다카야. 이런 고민부에 미키의 친구 나노카가 찾아옵니다 나노카는 남자친구 아츠시와의 사랑싸움을 했던 모양입니다 남자 친구 아츠시가 한 권의 잡지에 가이다 시호라는 모델의 연애관, 이상형 등에 포스트잇을 붙여 놓았어요. 이를 본 나노카는 남자친구가 마음으로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하고 미키를 찾아왔습니다 둘 사이를 보고 에리카는 엉뚱한 처방을 내놓고 결국 그것으로 오해는 더 깊어집니다. 이때 생각이 깊은 다카야는 왜 아츠시가 그러한 행동들을 했는지 이해를 해주네요. 여자들을 잘 몰라서 그저 공부를 했던 거라고 말입니다 ㅎㅎㅎ 하 공부라니.. 그냥 말로 하면 되는 거 아니냐는 여자아이들과, 그것이 어떻게 진심인지 아냐는 남자들.. 생각은 서로 이리 다른가 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말하지 않으면 서로 오해가 생기는데, 말이라는 게 쉽지 않아요. 고민부는 두 아이가 말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약간의 도움을 준답니다 ㅎㅎㅎ 누구나 풀릴 수밖에 없는 행동으로 나노카의 마음을 녹인 아츠시!!! 그리고 이 일을 계획한 다카야. 다카야는 마음이 참 넓고 생각이 깊은 아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다카야는 아츠시와 나노카를 기다리면서 컵케이크를 만들었어요. 그러면서 에리카와 미키에게 다카사니 나노카를 데리고 조리 실습실로 오라고 했고요. 컵케이크를 나노카에게 주며 애인이 손수 만든 선물을 받은 그 모델을 부러워했다며 전해줍니다 ㅋㅋ 그러나 그 케이크는 음... 돈을 준다고 해도 먹고 싶지 않을 거 같은 비주얼을 하고 있었다네요.. 그런데도 그걸 맛있게 먹은 나노카 그 이유는 소품의 도움이 컸다고 합니다. 바로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과자라는 책이었던 거죠 그걸 나노카가 봤던 거고요... 이렇게 아츠시의 마음을 진심을 알게 된 거지요. 멋지네요 정말~~` 이렇게 고민 하나를 해결합니다.
이 친구를 사귀는 법 안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새로 전학을 온 오다 다츠야. 발랄하게 자기소개를 한 친구는 날이 갈수록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걸 내뿜었어요 그런데 사건이 터졌어요. 체육대회 응원단장이 필요한데 아무도 하지 않는 거죠. 그런데 다츠야가 분위기를 띄우겠다고 나섰고, 반 친구들의 눈초리는 싸늘했습니다.. 이 사실을 다츠야만 모를 뿐이었죠 결국 고민해결부를 찾은 다츠야는 친구들이 왜 없는지, 자기가 스스로 응원단장에 나섰는데도 자기를 피한다고 말이지요. 결국 다츠야의 고민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거였지요. ㅋㅋㅋ 직선적인 에리카는 "지금 당장 그 성격을 고쳐" 였습니다..뜨아악!!! 그 소리를 들은 다츠야는 빈정거리면서 고민 해결부를 나가버렸지요. 그 뒤로 에리카는 다츠야의 말에 사사건건 반박을 하면서 다른 친구를 껴 넣으며 애가 할 줄 알겠니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 갑니다. 그러자 다츠야를 무시했던 친구들이 다츠야에게 가만히 있지 말라며 말을 해주지요. 도대체 왜???? 에리카는 이런 말들을 했을까요? "인간이란 공통의 적이 나타나면 자연스럽게 힘을 합치게 되지. 체육 대회 준비를 통해서, 너는 오다 다츠야에게 기회를 줬어. 그다음엔 다츠야가 하기 나름이고. 하지만 매번 너 자신에게 상처 주는 해결 방식은 좋지 않아." 하... 이 말을 보니 왜 에리카가 그랬는지 이해가 되네요. 이 모든 상황을 어쩜 다카야는 다 알고 있는지 저도 이 글을 보고 나서 알았는데 말이지요. 밖에서 이 말을 들은 미키는 밖을 바라봤어요 친구들이 다츠야를 도와주고 있었거든요. 체육 대회 준비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에리카는 만사에 다츠야와 부딪혔는데 이게 다 에리카의 계산된 일이었다니요... 에리카는 스스로 미움받는 역할을 맡음으로써 다츠야가 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거이었지요. 친구를 위한 마음은 알지만 ㅋㅋㅋ 어쩜 이리 융통성 없을지.. 그러나 미키는 에리카의 그런 서투른 마음이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고민 해결부는 정말 톡톡히 자기 몫을 다 하고 있어 보이지요 아이들의 행동과 생각들이 너무 예쁘고 배울 점이 많아요.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 고민 해결부 결성과 그 결말 안에는 감동도 있고 웃음도 있어요 그뿐일까요? 그 안에는 인생의 교훈도 들어 있으며 사회의 풍자 또한 들어 있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나만의 시간으로 아침에 짧은 글 한편 읽고 생각에 잠기면 참 좋겠다 싶은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단편집으로 여러 가지 시리즈를 갖고 있지요. 그리고 아주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때론 깊은 생각에 빠지게도 하지지만 때론 그냥 쉽게 웃어 읽고 넘어갈 수 있는 글도 있습니다 긴 글보다 짧은 글이 편하다는 분, 나는 너무 생각이 많고 머리가 복잡하다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 5분 후 의외의 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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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되면서 독서를 조금 많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명작이나 위인전같은 경우도 물론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조금은 편하게 보면서 그 속에서 함께 교훈도 익힐 수 있는 책이라면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고민해결부는 그러한 의미에 딱 맞는 그런 도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읽었는 5분후의 의외의 결말의 새로운 시리즈인 초등추천도서인데요 한 학교의 동아리에서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을 주제로 삼고 있지만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결말이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도서입니다. ![]() 좋은 책은 국경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던 다양한 도서들이 모두 국내저자들이 쓴 책들만은 아니더라구요 프랑스 미국 국경이 필요없는 도서들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저는 이런 도서들을 많이 접하는것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것 같습니다.
![]() 5분후의 의외의 결말 시리즈들인데요 정말 한편이 5분이내로 짧은 시간동안 읽고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책들이라서 아이들이 쉽게 글밥이 많은 책에 적응하기에 좋은 초등추천도서인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고민해결부의 경우는 특히나 그 속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총 5권으로 준비가 되어 있는데요 현재 1권만 나온 상태에요
![]() ![]() 첫 페이지를 펴면서 헉.. 이거 만화인가? 이런 생각이 살포시 들었는데요 실제 만화는 아니고 앞부분 고민해결부라는 동아리가 결성되는 부분까지만 이렇게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고 실제 본 내용은 글밥들이 한가득입니다.
![]() 그래서 초등 1학년이 보기에는 무리일지 모르나 짧은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3학년쯤 되어가는 아들의 경우는 즐겁게 보기에 딱 좋은 초등추천도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 고민해결부는 대체 어떤 활동들을 하는 걸까요? 물론 그 내용은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런 책의 내용은 너무 많이 알려드리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지라 일부러 자제하고 있답니다.
![]() 하루에 너무 많은 내용을 한번에 읽으라고 하면 이제 이런 글밥이 많은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힘든 시간이 될 수도 있답니다. 그러니 이런게 단편단편 옵니버스식의 구성으로 되어 있는 초등추천도서가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없기에 고민해결부는 그런 의미에서 좋아요
![]() 개인적으로는 5분후의 의외의 결말도 너무 괜찮은 책이여서 그 책도 많이 추천드리지만 이 책의 경우는 신간인지라 더욱!!! 빠르게 접해본다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으쓱 할거에요 실제 아들도 새로운 책을 읽고는 학교에 가서 "너 그거 읽어봤어" 이러고 묻는다고 하더라고요
![]() 다른 친구들이 먼저 읽어보고 이거 읽어봤냐고 하면 저한테 와서는 아빠 나도 그 책 사줘 이러기도 하구요 그래서 초등추천도서는 신간으로 나온 것을 선물해주는 것이 아이들이에게도 좋고 그래서 고민해결부가 참 좋은 것 같아요
![]() 리뷰하기 전에 저도 살포시 읽어보았지만 은근 재미있는 내용들 그리고 반전이 가득한 내용들입니다. 물론 그게 아이들의 입장에서의 반전만은 아니랍니다. 어른들이 보아도 정말 흥미롭게 볼만한 고민해결부! 어쩜 진정한 초등추천도서이지 싶네요
![]() 그렇게 심각하게 읽어볼 내용이라기 보다는 편하게 읽으면서 그 속에서 인생의 교훈도 한번쯤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을 가지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책 그러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글밥이 많은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첫 시작도서인 초등추천도서입니다.
![]() 아들도 정말 진지하게 보고 있어요 물론 처음에는 만화부분이 있어서 매우 흥미롭게 보다가 글밥이 많은 부분으로 가니... 살짝.... 흥미가 없는듯 한 모습
![]() 그런데 약 1분이 지나가자마자 빠져서는 열심히 읽고 있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은근 재미있다면서 열심히 읽는데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어필이 가득 되는 초등추천도서 고민해결부입니다. 이제 1권인데 앞으로 5권까지 꾸준히 보여주고 싶네요
![]() 이렇게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는 것은 5분후의 의외의 결말 이후 처음보는 모습입니다. 글밥이 많은 것을 아직도 잘 읽지 않으려는 아들에게 어쩌면 좋은 자극이 되는 그런 초등추천도서가 아닐까 해요
![]() 그래서 아들에게 꼭... 다음권도 선물을 해 준다고 약속을 했어요 아빠가 해 줄 수 있는 것이 그런거 말고는 딱히 없잖아요 뭐라도 해주고 싶은 것은 사실이니 고민해결부 2권이 나오자마자 구입하려 합니다.
![]() 아들 역시 다음 권을 벌써부터 기대하던데요 끝까지 읽고 사달라고 해야 하는데 절반도 읽지 않고는 아빠 다음 권은? 이렇게 묻고 있어요 거참!!!!
![]() 즐거운 도서라서 참 다행인 고민해결부 5분후의 의외의 결말의 새로운 시리즈라 아이들에게 반전의 묘미 그리고 그 속에 담겨있는 인생의 교훈도 생각할 수 있는 초등추천도서이지 싶습니다.
도서만 지원받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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