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후 청 라
태황국
어미없이 자란 장군감 같은 귀인 청라는 황후마마의 행렬을 보고 황후가 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귀인이라서 그런가 황후가 되는 얘기 네요
청라는 꾸임없고 솔직한게 매력인것 같네요 예쁘다는 묘사도 있고,
근데 남주와 역이면서도 자꾸 황후 타령만 해서 제목이 스포인것 같은데 황후가 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황후황후해서 후반에 좀 답답 하긴 하지만 읽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