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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나에게』 는 자책감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벗어나게끔 인도해주는 책이다. 나도 모르게 내 탓을 하게 되는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 더 나아가면 세상 모든 일을 내 탓으로 끌어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특히 이런 사람일 수록 속으로 내탓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더 힘들게 옭아맬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는 아주 많은 사례들이 담겨 있는데, 그들이 어떤 상황에서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는지, 그리고 그들을 어떻게 자책감에서 빠져나오게 했는지를 담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어 조금 더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라디오에서 이런 말을 들은적이 있다. 위로는 언제나 바깥으로 향해있다. 이해인 수녀의 나를 위로하는 날 이라는 시에도 나를 위로하는 일은 조금은 계면쩍다 라는 내용이 있다. 그래서 좋은말 반들반들 윤이나는 말들은 나를 위해서 꺼내지 못했다. 정말 그런 것 같다. 라디오에서는 친구에게 하는 위로가 가끔 나에게 더 큰 위로가 되어 돌아온다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 쯤 나에게도 좋은 말들을 꼭 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일기를 통해서도 좋고, 이날 라디오에서 들은 방법은 번호를 지운채로 나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이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방법이든 나에게도 위로가 필요하고, 나를 용서하는 것이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것에 정말 중요하다는 것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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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편이 아닌데 누가 내 편이 되어줄까? 위 책의 표지 띠 글에 이끌려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책 내용 & 감상 소개 책의 반 정도는 자책감의 종류와 그 예시 등을 풀어 써놓아져있습니다. 중반 이후부터는 좋지 않은 종류의 자책감으로 부터 벗어나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바깥에서는 긍정적인 편이나, 집 안에 혼자 있기만하면 우울해지는 편이에요. 자신만의 동굴을 파서 그 안에 들어가 최근에 있었던 안 좋았던 일들이 내 탓으로 일어났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자책감을 다룬 이 책이 저에게 굉장히 도움될거라 생각했고 서평을 신청해 읽어보았습니다. 제 자책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그 중 아래 두 가지의 자책이 제일 자주 생기는 것 같아요. - 내가 그 때 도와주지 않아서 - 좀 더 내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서 이 책의 내용에도 위의 자책감이 나옵니다. 위 자책감을 가진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말도 해줍니다. "남에게 한없이 도움만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심리학자들은 이런 사람에게 '자기 자신부터 살펴봐야 한다'라고 조언합니다. 자신을 먼저 생각한 뒤에 남을 돌보는 것이 순서라는 뜻입니다." 다음으로 너무 마음이 갔던 페이지를 소개할게요. 자책감에서 해방되는 방법 중 한가지 입니다. 1)'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에 확실하게 선 긋기 '상대방의 기분까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이런식으로 할 수 없는 일에 선 긋고 마음 아파하지 않기를 실천하면? 마음의 무게가 굉장히 가벼워 질 것이에요. 저에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지만, 실천해보려합니다. 할 수없는 일에 에너지 소비를 하지 않음으로서? 제 에너지를 더 좋은 곳에 소비할 수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을 읽다 위로받기도하고 공감하기도 했으며 공감이 안 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부분은 내가 가진 인생경험이 부족해서였거나, 작가의 견해와 제 견해가 달라서 였다고 추측해보며 읽었습니다. 책을 읽다 자책감을 가졌던 과거를 되돌아보다보니 조금 불편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불편한 감정들을 가지며 이 책을 읽는 순간이 있기때문에 과거의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조금씩 정리되었어요. 과거의 아쉬운 기억들이 반복되지않도록 책의 도움을 받아 마음을 다 잡으려합니다. 자책감에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던 분들은 한 번쯤?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아도 좋을 것 같아요. 서평을 하게되니 평소에 짧게 끄적이는 독서일기를 쓸 때 보다 좀 더 책을 상세히 펼쳐보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어요. 책을 꼼꼼히 직접 읽어 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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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 작년 하반기에 읽었던 <수치심 권하는 사회>가 생각이 났다. 우리는 사회 공동체적 기대에 모순이 되면 수치심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한다. 사회가 만들어둔 틀에서 벗어나면 수치심을 느끼며 자신은 세상 쓸모없는 사람으로 여기게 되는 것이다. 그에 반해 자책감은 자신의 관념에서 어긋나게 되면 느끼는 감정이다. 이런 감정들은 자존감과도 연결이 되고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나에게>에서 다룬 자책감이 궁금하다. "나는 나대로 행복해져도 된다"
자신을 책망하는 이 감정을 자각하기 어려운 이유는 해당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해서인 것 같다. 회사가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 세상에는 나보다 돈이 많고 성공한 사람이 많아서 등등 다른 곳에서 찾으려고 하니 자책감을 자각하지 못하나 보다. 자책감은 불필요한 감정은 아니라고 한다.
행복한데 왜 맘껏 웃지를 못하니... 불행한 인간관계.. 그것은 유착과 강한 사랑 사랑이 강하기에 자책감도 강해진다고 한다.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그 생각은 아주 멀리 간다. 태교부터 자신의 죄를 추적하고 괴로워한다. 이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는데 스스로 죄인으로 몰고 자신을 힘들게 한다. 책에서는 이럴 경우 포커스를 사랑에만 맞춤으로써 자신을 용서하고 스스로 행복해도 된다고 허락할 수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자신이 행복해야 부모님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안심하고 자신도 행복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나와 분리하는 연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자신을 다독여주고 괜찮다 해주자. 어차피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타인 중심에서 자신으로 포커스를 바꿔야 과한 자책감에 시달리지 않는다.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생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인생을 꾸려나가자.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나에게>에서는 7가지 타입의 자책감에 대해 정의해주고 벗어날 수 있는 대안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 세상에 자책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지나친 완벽주의, 경솔한 이타 주의, 유착관계로 빚어진 결과는 자신을 깊숙이 끌어내리게 된다는 것을 책에서 알 수 있었다.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이 책에서 찾아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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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이오,내 탓이오 하는 얘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종교에서도 저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던가. 내 탓이오, 내 탓이오. 어떠한 상황에 닥치게 되었을 때 문제를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바로 자책감이다. 자신의 결함이나 잘못에 대하여 깊이 뉘우치고 자신을 책망하는 마음. 이것이 바로 자책감의 사전적 의미이지만 "내가 자꾸 상처를 주니 애인과 만나서는 안 될 것 같다." "엄마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화는 풀리지 않았고 모든 것이 내 탓인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가 실패한 이유는 내가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황이지만 남들에게 우리 집안 이야기를 하면 눈치를 보고 그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니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없다." 등등이 모두 자책감에 속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감정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걸까? ' 자책감 ' 우리의 의식은 두 종류로 나뉜다. 내가 인지할 수 있는 현재 의식과 여기 밑에 깔려 있는, 그래서 쉽게 인지할 수 없는 잠재의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이 잠재 의식에 깔려 있는 감정이 우리의 현재 의식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의식에 어떤 것이 깔려 있는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 잠재 의식에 자책감이 쌓여 있다면 그것은 분명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가장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나는 행복해져서는 안 돼를 들 수 있겠다. 왜냐하면 이 자책감은 내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을 두고 보고 있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사람에게서 자책감이라는 감정을 없앤다면 이유 없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하는 심리학자가 있을 정도로 우리 삶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감정이다. 어디에 있든 인간 관계가 잘 풀리지 않고 자신은 행복해서는 안 될 것 같고 연인과 항상 다퉈서 피곤하고 아이에게 걸핏하면 화를 내서 좋은 엄마가 될 수 없을 것 같다거나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지만 가까워지면 멀어져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사람들이라면 꼭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자신이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을 보면 우리는 쉽게 이런 감정을 느끼지 않나 싶다. 사업을 하고 있을 때 사업이 잘 되지 않아 직원들의 월급을 잘 챙겨주지 못할 때,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이것을 해결하기가 힘이 들 때, 친한 선배나 후배가 힘들어 할 때 도와주지 못해 미안할 수도 있고, 부모님이 힘들어하는 상황을 보면서 이것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아이도 있다.
이러한 자책감이 커지게 된다면, 부모님이나, 아내나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이 커지면 커질 수록 오히려 자신을 나쁜 사람으로 몰기 싫어 정당화를 하게 되고 그 결과 타인에게 화를 내거나 그의 탓으로 돌리는 상황 또한 발생하게 된다. '자책감과 자기 중심' 이 책에서 또 하나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 바로 사고를 자기 중심적으로 하라는 이야기였다. 쉽게 말하자면 어떠한 일이 터졌을 때 그 문제의 원인을 다른 데로 돌리지 말고 나에게서 찾아보자는 이야기다. 아니, 그러면 그것과 자책감이 뭐가 다른 거지?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기 중심적인 사고와 자책감은 엄연히 결이 다르다.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그 사람의 탓으로 돌리거나 상황에 문제를 제기하게 되면 나는 수동적으로 삶에 임하게 된다. 내 시간을 살아가는 것은 나이므로 결국 내 삶의 주체 또한 내가 되어야 하지만 이렇게 사고를 나가 아닌 타인의 중심으로 보게 되면 수동적인 삶을 살 수밖에 없게 된다는 것이다. 책에서 든 예로는 회사가 힘들어지게 되면서 일을 그만둬야 하자 이런 저런 일을 구할 수도 없고 변변찮은 자격증 하나 없는데 뭘 할 수 있단 말인가, 이렇게 갑자기 해고를 해도 되는가 생각하는 사람과 창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도전을 해보라는 이야기인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을 비교하게 된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게 되면 그래서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내가 있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오히려 자책감이라는 덩어리가 끼어들 틈이 없다는 이야기다. 사람 사이의 관계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무조건 내 탓이다 하는 것도 무조건 당신의 탓이라고 미루기 보단 이 문제가 왜 불거졌으며 나는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찬찬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도 자책감이 주는 영향은 상당하다. 부모의 얼굴 하나 하나에 신경을 쓰는 아이들은 부모를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조금만 얼굴색이 좋지 않아도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엄마의 말에 휘둘리고 그 말에 대들지 못하면서도 자꾸 떨어지려고 안간힘을 썼던 것 또한 자책감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저렇게까지 내 탓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며 읽었지만 결국 나의 이야기였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 내가 행복해져선 안 된다, 또는 나는 벌을 받아 마땅하다 생각을 하고 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지 않아도 관계에 있어 문제가 트러블이 불거지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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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워킹맘이다. 이제 막 6살 된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 나는 사회에 나가고 싶었다. 집에만 있는 내가 너무 답답했으니.. 그런데 일을 시작하자마자 닥쳐온 코로나바이러스 8번 확진자.. 그래서 군산의 보육기관 및 교육기관들은 강제 휴업을 진행하며 보육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나는 일을 하다 울던 아이의 모습이 생각나면 이 책의 112페이지 내용을 반복하여 읽었다. 아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대부분의 엄마들은 자신의 탓이라며 강한 자책감을 느낍니다. 그 정도로 자식을 깊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무척 좋아했던 연인과 이별을 해야 할 때, 상대방에게 이렇게 아픈 상처를 주었으니 나는 이제 행복해져서는 안 된다는 식으로 자책감을 느끼는 것도 그만큼 상대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말을 듣다보면 사랑이 강하기 때문에 강한 자책감 또한 생기는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자책감은 사랑의 양에 비례한다는 얘기입니다. 또 180페이지의 엄마로서 실격이라고 생각하는 여성 이야기를 읽고, 아이와 있는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나를 내려놓기로 했다. 육아책도 아닌 이 심리책으로 위안을 받았다. 오히려 육아책은 이렇게 저렇게 해라 엄마니까 이래라 라는 문구가 더 많아 가끔은 숨이 막히는데, 이 책은 문체부터 따뜻하게 사람을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 술술 읽힌다. 옮긴이도 이 책을 옮기는데 단어와 어투 선택에 많은 정성을 들였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사무실 내 책상 한 곳에 자리하며 힘든 나를 위로해주는 최고의 친구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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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책감은 인생을 망치고 나의 하루하루를 우울하게 만드는 감정이다.
누가 그게 내 책임이라고 했는가? 나 스스로… 내가 책임 질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나와 관련 있는 일 중 진정으로 내가 책임져야 할 부분은 어디까지? 문제를 내가 원인인 것과 남이 원인인 것,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분석하는 연습이 도움을 줄 것이다. 나에게 원인이 있는 문제에 대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연습을 하자.
책임의 소재를 따지다 보면 치사한 일도 많이 생기지만… 결과로 따지는 건 더 힘들 수 있다. 잘 되면 내 탓 잘 못 되면 남 탓하는 게 인지 상정인데… 왜 모든 탓을 내게로 돌리는가? 자책감. 둘다 옳지 않은 행위이다.
자책감이 아닌 그 이 면의 사랑에 집중하자. 갑자기 어두운 터널을 나와 환하고 따듯한 봄바람이 내 몸을 스치는 듯한 기분은 나를 행복하게 하고, 변한 나는 주위에 밝고 행복한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각 장의 말미에 POINT로 그 장에서 저자가 다룬 핵심 내용을 요약해준다. PLUS 장으로 두어 조언/설명을 추가해주고 있다.
자책감이 별 것 아닌 일로부터 생겨나므로 깡그리 무시하고나 없애 버리자는 얘기는 아니다. 가벼운 자책감은 오히려 자신을 다독이며 좀 더 따듯한 사람이 되게 하는 긍정적이 면이 있다. 책임질 때 지고 책임이 없을 때는 책임 있는 사람을 감싸주는 행동이면 족하지 않을까 자책감의 이면에 있는 사랑 자책감의 늪에서 나와 본래의 모습으로 행복한 인생을 사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자책감은 행복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마음속에 갖가지 덫을 쳐 놓은 악당이다. 이면에 사랑이 있고, 사랑에서 파생되는 감정이다.
PLUS1 잠재의식속에 숨어있는 자책감(p017) 부정적이 감정에 휩싸인다며 내게 자책감이 있을 지 모른다는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보자.
“당신은 지금 그대로 당신인채로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p230) 의식의 포커스를 사랑으로 그 대상을 바꾸는 것. 이렇게 하기 위한 생각법이나 행동법을 소개한다. 자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받는 행위’가 열쇠이다. 애정 어린 감사를 받아들이자. 남에게 나눠주는 즐거움에 그치지 말고, 자신의 희생이 전제된다면 상대방에게 자책감을 야기하는 행동이 된다.
PLUS 2 자책감을 쌓아 두면 주변에 뿌리게 된다.(p029)
자책감과 같은 부정적이 감정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자책감을 자각하자. 자책감의 징후 16가지(p031-036) ? 수긍이 되는 것 안 되는 것이 있다. 자책감의 모습(타입) 7가지(p038~046) PLUS 3 자책감의 7가지 타입을 의식하기 쉬운 ~ 어려운 타입으로 구분
2장은 자책감의 예를 들고 타입을 구분하여 설명해준다. 자책감의 착각 ? 스스로 의식조차 못하는 사이에 악영향을 끼친다. PLUS 4 나는 민폐를 끼치는 존재라는 착각(잠재의식)(p053)
불행의 원인이 나인 것 같다. 스스로를 탓하는 습관이 있다면, 그런 생각습관의 고착화되어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자책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p056)
자책감으로 성과를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 스스로 하찮은 존재로 여기며 더욱 깊은 자기불신의 늪에 빠져들게 만든다. PLUS 5 행복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드는 자책감
용서받을 수 없는 존재다. 자기 모멸의 감정에 떠밀린다. 당신에게 그런 파국을 강요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책감은 스스로 만들어내고 스스로만 벗어날 수 있는 비극이다.
언제나 자기만 옳다고 고집하는 사람. 자책감이 강한 사람은 스스로는 정당화하고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자기를 옹호한다. 남 탓하는 사람도 자책감이 있는 사람이다. 내 탓하는 사람도 자책감이 있는 사람이다. 혼란스럽네. PLUS 6 자책감이 강할수록 그 감정을 뒤집어 정당화한다.
착각이 만들어낸 규칙, 관념을 가지고 있다면, 그거에 반대되는 일을 했을 때 자책감이 생기고 스스로에게 관용을 베풀지 못한다. ‘그럴 때도 있지!’하며 그냥 웃어 넘길 일도 자책한다. 자책감이 강할수록 화를 낼 때 남 탓을 한다. 인간관계를 악화시킨다. 와이프의 성향인데… 무조건 들어주고 받아준다. 이게 자책감 때문이라니? 완벽주의자라는 얘긴 들었지만 그렇지 못한 자신을 탓하는 거고, 그래서 역으로 남 탓하는 거군, 맞나요 아이들 앞에서 늘 행복하고 화목한 모습, 부부싸움은 하지 말자. 조심해야겠다. 순수한 자책감.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지 않을 때 자책감을 느낀다. 아이들은 자책감에 더 깊이 빠진다. PLUS7 아이들의 자책감을 부르는 부모의 말과 행동
착한 아이일수록 자책감을 느낀다.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한다. 모든 기대에 완전히 부응할 수 없기 때문에 착한 아이일수록 강한 자책감을 느낀다.
착한 성격 이면에 존재하는 언더그라운드 세상. 겉으로 보기에 좋은 사람일수록 가지고 있는 자책감이 스트레스로 발전하는데, 문제는 그것을 바깥사회에서 표면적으로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언더드라운드에서 해소하려는 심리가 발동하는 것이다.(p088) 착한 아이 신드롬 자기의 모습 그대로는 용납하고, 인간답게 원래 그대로 살아 갈 것과 숨어서 스트레스를 풀지 말것. PLUS8 언더그라운드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살아간다. 일탈행동들로 더 큰 자책감이 생긴다. (p90) 유착관계에서 자책감을 크게 나타난다. 경계선이 사라져 감정을 공유하는 유착관계, 불륜 관계에서 발생하는 자책감. 두 사람의 인생을 동시에 살아가는 셈이니 그 만큼 스트레스도 증가한다. PLUS9 자책감으로 이어진 유착관계(p097) 스트레스나 공포, 불안 등에 의한 의존증(일, 사물)에도 자책감이 강하게 존재하는데, 감정적 마비가 오면 강한 자책감을 느낄 만한 행동을 찾게 된다.(???) 서로 자책감을 공유하면 더욱 단단한 유착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엄마와의 유착관계가 형성되는 사춘기 시절 자립심에 눈을 뜨게 되었을 때 극심하게 반항을 하게 된다. 이때 무리하게 자립하면 이성적으로는 부모로부터 거리를 둘 수 있어도(어른인 나의 이성) 감정적으로는 유착된 상태(아이인 나의 감정) 그대로인 모순된 상황에 놓이게 된다.(p106) PLUS 10 어린 시절의 나에 멈춰 버린 엄마와의 유착관계(p107)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을 때 강한 자책감을 느끼곤 한다. 사랑이 강할수록 자책감도 강해진다. 자책감의 이면에는 사랑이 있다고 했으니까, 자책감이 있는 경우에 사랑이 강하면 자책감이 강해질 거라는 예측이 가능하지만, 자책감이 강하다고 사랑이 강해서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PLUS11 사랑과 자책감의 관계 ? 자책감의 이면에는 똑 같은 크기의 사랑이 숨어있다.
자책감으로 인해 대인관계가 끊어질 수도 있다. 소중한 사람의 말이 자신을 탓하는 걸로 느껴진다. 점점 거리를 두게 되고 고립된다.
타인 중심으로 살아가는 버릇이 자책감을 파생한다. <-> 자기 중심으로 살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주인공, 주체적으로 문제를 마주하고 창조적으로 풀어갈 수 있다. PLUS 12 타인중심과 자기 중심의 차이(p125)
나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문제해결을 남에게 맡기지 않는다. 문제를 균형감 있게 해석한다. PLUS 13 내 탓을 하는 것과 자기 중심의 삶은 다르다.(p131)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태도가 필요하다. 자신에게 상처 주는 말을 멈춘다. 자기 긍정감을 기르자. ‘이게 지금의 나니까’ 감정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습관으로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PLUS14 감정의 파도를 서핑하듯이 유연하게 타보자 ?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이게 나니까 괜찮아’라고 말하자.(p139)
잠재의식에 “나는 무죄다.”, “나는 나를 용서한다.” 용서한다고 선언한자. 자기긍정의 습관. 감사는 자책감을 위로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소중한 사람을 떠올려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떠올리자. 그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보내보자. 사랑으로 자책감을 위로할 수 있다. 나의 행복을 기뻐해줄 사람은 누구인가? 마음을 활짝 열고 그 사랑을 받아들이자. 자책감이 가리키는 사람을 사람하고 있다는 긍정적이 마음으로 볼 수 있다면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다. 자신감도 생긴다. 의식적으로 웃을 수 있는 일을 하자. 웃을 수 있는 일의 리스트를 만들자.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 리스트를 만들자. 사랑받을 자신감이 생긴다. 자책감으로부터 해방. 이미지 워크 (p175~176) 삶의 우선수위를 정하고 실행하라.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고,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자신을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이해하자. 인정받으려는 자세를 버려라. 자책감으로 인해 볼화가 일어났을 때 자신에게 문제가 없는지 먼저 돌아봐야 한다. 이해를 바탕으로 용서하라. 유착관계를 떼어 놓고 자기 중심적인 삶이될 수 있도록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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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로부터 어떤 말을 들은 것도 아닌데 스스로를 탓하는 습관이 있다면, 그런 생각습관이 고착되어 자신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자책감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56쪽) " 나는 네모토 히로유키 인간관계 전문심리상담사님께서 저술하시고 홍익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나에게>를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어쩜 히로유키님께서는 나의 마음을 이렇게나 잘알고계실까 감탄 또 감탄하였다. 사실 나도 한때는 윗글과 같은 생각을 했던적도 있다. 근데, 우리 주위에 보면 나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동일한 생각들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봐왔다. 하지만 이는 그분들을 탓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것은 우리나라가 예로부터 유교사회였기에 체면을 중시하며 남의 시선을 각별하게 의식하고 살아온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남의 시선에 곤두서게되고 혹여 구설수에 오르지않을까 노심초사하기도 한다. 그래서, 타인에게 어떤 말을 들은 것도 아닌데 스스로를 탓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자신의 존재자체까지도 부정하는 자책감으로도 이어질 수도 있다니 정말 조심해야겠다. 이책의 저자이신 네모토 히로유키님께서는 일본 고베에서 활동중이신데 심리학에 기초한 인간심리지식과 상담기법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15,000건이 넘는 심리상담을 진행하시며, 일본전역에서 연간 100회가 넘는 심리세미나도 열고 계신 분이시다. 또한, 각종 신문잡지와 TV 등 언론매체에서 일반인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지식을 전파하는데 전념하고 계신 분으로서 많은 저작들도 이미 출간하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이책은 걸핏하면 나탓을 외치는 <습관성 자책증후군>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물론 자기자신과 화해하는 행동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참으로 유익한 책이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맞아 이부분은 바로 나를 두고하시는 말씀이시네>라며 내자신도 찬찬히 돌아보기도 하였다. 근데, 자책감을 쌓아두면 주변에 뿌리게되는데 이에 주변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이책에서 소개된 자책감때문에 생긴 16가지 마음의 징후들을 잘살펴보고 나에게도 그런 징후들이 하나라도 없는지 새겨봐야할 것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 이야기하듯 자기긍정감을 갖고 지금의 나를 있는그대로 인정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가족이나 친지, 동료, 직업상 만나는 사람들에게 수시로 감사편지나 이메일, 문자들도 보내게되면 대인관계가 놀라울 정도로 원만해지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자기자신을 심하게 자책하며 자기허물의 늪에서 빠져나오지못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자책감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나자신에게 무죄를 선언하는걸 지속적으로 하면 자책감에서 서서히 벗어날 것이라며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나는 무죄다!'라는 간단한 선언을 지속하면 마음이 가벼워져서 자신을 탓하는 일이 점점 사라진다. 이것이야말로 자책이라는 기나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지름길이다. (14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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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나에게
나도 모르게 무슨 일을 하고 나면 결과가 안 좋을 때 무조건 내 탓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 입니다. 잠재의식 속에 자책감이 숨어 있어서 그러는 경우 입니다.
처음에는 죄책감이 작지만 이 것이 점점 더 커지게 되면 결과가 좋은 일에도 화부터 나고 행복한 순간에도 눈 앞에 있는 행복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됩니다. 행복하지 않은 순간과 결과가 안 좋은 일에는 더 나쁜 생각만 들게 되어서 "나는 왜 이 것 밖에 안될까?"라는 자책, 분노 등등 내가 부정적인 감정으로 뒤덮히게 되는 순간 인생 자체에 즐거움이 모두 사라져서 항상 절망에 빠져 살아가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재의식 속에 죄책감이 커지지 않도록 평소에 감정 조절을 잘 하고, 결과가 안좋으면 다음에 더 열심히 해서 더 잘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해야 합니다.
누구나 자책감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그 자책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즐거울 수도 있고, 인생이 불행해질 수도 있습니다. 내 속에 자책감이 점점 강해지고 커질수록 화를 낼 때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자주 남 탓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나와 가장 가까운 지인, 가족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해서 자책감이 나를 너무 무너뜨리고, 힘들게 하기 전에 훌훌 털어버려야 합니다.
어렸을 때 자녀들은 부모님의 행동을 보면서 자라게 됩니다. 그 시기에 유착 관계가 잘못 형성된 아이들은 성인이 되고 나서도 잘못 형성된 유착 관계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무슨 일만 생기면 습관적으로 "내가 잘못해서 무슨 일이 생겼어"라는 내 탓을 합니다. 자녀의 유착 관계도 있고, 부모님의 유착 관계도 있습니다. 서로가 도움이 되는 유착 관계도 있지만 이 유착 관계가 어긋나고 잘못된 유착 관계가 형성이 된다면 그 누구라도 자책감으로 인해 계속 내 탓을 하면서 내가 너무 못한다고 나쁘게만 생각 하게 됩니다. 이 것은 정말 나쁜 생각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만큼 그 상대에게 자책감도 커지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책감 보다 사랑이 더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나는 이러면 안된다고 자책을 하기 보다는 진심으로 사랑을 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누군가를 사랑을 하지만 사랑보다 자책감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행복하면 안된다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안된다고 안좋은 생각을 합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 했을 때 사람은 두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한 쪽은 타인 중심의 타입으로써 나는 문제 없이 완벽하게 다 잘했는데, 타인이 너무 못해서 이 문제가 발생 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다른 한 쪽은 자기 중심의 타입으로써 내가 어떤 실수를 했고, 내가 무슨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속에 자책감이 들어설 자리가 없도록 자기 중심적 사고 방식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은 가족, 친구, 친척, 지인 등등 누군가에게 아주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는 분명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물론 나보다 훨씬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튼 나도 이렇게 사랑을 받고 살아가는 만큼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을 나눠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직장인 대부분이 일중독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배워 왔기 때문에 그렇게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 어느새 일중독에 빠지게 되어서 일이 조금이라도 없으면 불안해 합니다. 일 보다 더 소중한 가족이 있음에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나는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서 일을 많이 해야 가족이 행복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는 잘못된 것이고 내 속에 자책감이 커졌기 때문에 정말 사랑하는 가족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까먹게 되고, 일중독에 빠져 어느새 가족을 내팽개치게 됩니다. 아무리 일이 중요하지만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가족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양의 일만큼 해야지 가족과의 보낼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많아지고,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힘을 얻고 다시 일을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자책감 뿐 만 아니라 안좋고 나쁜 것들은 많으면 뭐든지 안좋습니다. 그 중 자책감이라는 감정을 애써 외면하려고 하지 말고 받아들여서 어떻게 이 감정을 잘 조절 할 수 있을지 일탈이라는 나쁜 것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아닌 나만의 좋은 방법으로 해결 방법을 찾아서 나에게 자책감이 찾아 왔을 때 계속해서 자책감이라는 감정을 내 속에 쌓아두지 말고
내가 나를 잘 용서해서
자책감을
언제나 쉽게 날려 버릴 수 있게 되어야지만 내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의 행복을 전해 줄 수도 있습니다.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나에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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