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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미유키의 책을 소장한지도 어느덧 일년이 다되어 간다. 그동안 모은 작품 수가 40권이나 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수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적지만 나름 소장 가치가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은 하나하나 의미있고 버릴 것이 없다. 특히 미야베 월드 시리즈는 특히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미스터리이기 때문이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작품의 스펙트럼이 엄청 넓지만 이 역사서 만큼은 약했기에...미미여사의 미야베 월드 시리즈가 더욱 더 돋보이는 듯하다. 특히 하루살이 작품은 돋보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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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여사의 미야베 월드 시리즈를 계속 수집하고 있다. 시리즈 나온지 십년이 훨씬 넘었기에 새책을 구매하여도 이게 새책인지 중고책인지 의아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절판이 아닌걸 감사히 여기고 있다. 이번에 구매하게된 책은 바로 '말하는 검' 이다. 이 책은 11년도에 출간되었으며 책 표지는 에도시대의 사람이 묘사되어 있다. 책의 내용은 신비한 힘을 가진 오하쓰가 스스로 나서 자신의 힘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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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의 <하루살이> 상권 리뷰입니다.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연작 작품입니다. 이 연작 작품들은 속정 깊은 얼간이 무사 헤이시로와 천재 유미노스케의 활약을 그린 작품들로 하루살이는 부유한 상인의 첩이라던 여인이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잡힌 사람은 그녀의 친아들이라는 의문점에서 시작한 두 무사의 추리극입니다.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에도시대판 셜록홈즈같은 재미를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
| 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지는데, 예전에 읽었지만 기억이 나지 않았던 게 범인과 얽힌 얘기가 너무 끔직해서였던 것 같습니다. 유미노스케가 겁먹을 만 합니다. 헤이시로와 유미노스케가 나오는 이 시리즈가 정말 재미있는데 하루살이 다음인 '진상' 이후에는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앞부분은 짧은 단편이고, 또 다른 단편이 이어지고 그 후에는 장편입니다. 언제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왜 하루살이일까 아무 생각 없이 읽었는데 본문에 하루살이 라는 말이 나오는군요. 쑥쑥 잘 읽히지만, 이야기가 심각하네요. 첫번째, 두 번째, 하권과 이어지는 세 번째 이야기까지 심각하기 그지 없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짱구가 더이상 그 집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매몰되지 않고 열심히 제 할일을 시작하는게 너무 기쁘다.....미래를 아니 더 기뿌다 우리짱구 무럭무럭 잘 커서 멋진 나으리가 된다.....너는 서울대를 간것이야....행복만해라 |
| 짱구에게 삶은 가혹할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유미노스케와 함께 멋진 추리를 하는 능력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조금 더 멀리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 나는 짱구가 멋진 공무원이 된다는개 기쁘다...물론 버리고 간 가족은 한대 쥐어박고싶긴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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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에 주의하세요. 우선 상도 사실 그렇게 잘 읽히지는 않았어요. 워낙 시대적인것도 있고 인물 이름이나 관계나 그런게 좀 저한테는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후반에 가서는 어느정도 전개가 되고 사건들이 휘몰아 치면서 몰입감이 있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주인공 콤비가 제법 마음에 들어요 작가님이 여러 주제로 작품을 쓰는건 알지만 하나 주인공으로 롱런하는 시리즈 또 내주셔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에도 이야기지만 어떻게 탐정이 문제를 해결하듯 잘 해결하게 되는데 그 과정이 자연스러워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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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인가 했더니 이어지는 이야기가 잇더라구요 이런 식의 이야기는 샤바케에서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재미있었어요 에도 시대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이라고 해서 그떄 당시에 어떻게 해결했는지는 몰라도 이런 이야기가 있을법하다 라는 느낌이 나서 신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