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진짜 대충대충 그려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심지어 자장면은 아는 음식인데도 자장면이라고 안 써놓으면 모르겠다. 장난하나 진짜.
그림 상태들 이 모양들
적어도 뭐가 뭔지는 알아보게 그려야지 성의가 없어도 너무 없다
자장면은 누구나 다 아는 건데 자장면도 저딴식으로 그려놔서 하나도 모르겠음
이렇게 그림이 엉망진창한 책은 처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