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기초편이란 걸 받을 때 까지 몰랐다. 받고보니 기초편이라길래 내용이 부실하거나 너무 초보적인 내용만 다루진 않았을까 걱정했으나 충분했다. 특히 그동안 프론트 쪽만 하다가 실무에서 백단쪽을 조금 맡게 되어 자바를 공부하기 위해 산 것인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 가독성도 좋고 글도 쉽게 읽혀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에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물론 깊이 있는 내용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은 간단하게 입문하는게 최고인 것 같다. (이 책은 적은 내용임에도 디테일이 살아있고 정확한 내용과 꼭 필요한 내용들을 정확하게 설명) 기본기를 빠르게 다진후 실무에 투입하여 고급 기술을 익히는게 가장 빠르게 개발 실력을 향상 시키는 방법 인건 같다. 예전에 C언어나 C++등을 공부 할때는 항상 두껍고 언제 쓸지도 모를 모든 내용들이 꽉꽉 들어간 어려운 책을 붙들고 했던 기억이 있다. 지금생각해보면 굉장히 멍청한 짓이었다. 물론 시험보기 위한 공부라면 어쩔 수 없지만 실제로 무언가 개발을 하고자 한다면 최대한 얇으면서도 기초적인 것은 철저하게 설명된 책으로 공부하면서 최대한 빠르게 실제 개발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빠르게 개발실력을 늘리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은 충분히 만족스럽다 |
|
안녕하세요. 저는 현업에서 10년이상 넘게 개발을 업으로 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이 "자바의 정석 기초편"책은 기초가 튼튼해야 피라미드식으로 지식을 쌓거나 업무에 임할 때 무너지지 않고 충실히 할 수 있다는 제 생각을 책 한권으로 표현해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베타 리더로서, 책이 빨리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책이 출간이 되어서 매우 설레입니다. 베타 리더한 책이 도착예정인데, 도착하게 되면 책을 너무 심하게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내에서 반복 및 다독하여 개발자로서 기초를 더욱 튼튼하게 하는 계기가 되는 한 해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을 출간해주신 저자님께 매우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이 책을 통해서 모두 기초가 탄탄한 개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
이 포스팅은 도우출판사에서 출간된 남궁 성 작가님의 자바의 정석 기초편을 리뷰한 것입니다. 워낙 유명한 자바 도서라 입문자에게 어렵지만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인터넷 강의도 무료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곁에두고 두고두고 살펴볼 책입니다. |
| 코딩에 대한 기본기가 필요했는데 주변인들의 추천을 받아 구매했다. 난 이해가 되지않으면 습득을 못하는 타입이라 줄글만 읽었다면 몇쪽 보다가 덮었겠지만 다행히 인강을 제공해주셔서 책과 인강을 함께 봤다. 몇번 들어보니 이래서 코딩계의 교과서라고 불리는구나 싶었다. 분량이 많지만 인강과 함께 잘 들어봐야겠다 |
|
비전공자로서 개발에 처음 입문할 때 필수품이라고 하길래 구매했다. 혼자 공부할 용이면 꼭 이 책을 한 번 떠들어보고 사기를 권한다. 보통 학원에서는 이것이 XXX 라는 책을 주기 때문에 이 책이랑 겹칠 일이 없어서 정말 좋다. 특히나 유튜브에서 무료 강의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더 필수품이다. 만약 강의만 보고 따라하기 벅차다면 꼭 교재를 구매해서 읽어보길 바란다. |
| 코딩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사본 책으로 기초적인 부분이 알기 쉽게 되어있어 유익했다. 인덱스도 잘 되어 있어 궁금한 용어 찾기가 쉬웠다. 코딩을 본격적으로 배울 사람들에게 미리 보면 좋을 교재같다. 자세히 알고싶다면 유튜브 동영상 강의를 듣는 것도 추천한다. 교재를 중심으로 저자가 찍은 동영상은 책에 나온 예제 등 더 자세한 설명이 나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
|
자바의 정석으로 자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ㄱㅂㅈㄱ 책을 쓰신 강사님이 직접 무료 강의도 올려주시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요약집도 따로 분리되어있어 복습하기도 편합니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아올릴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분좋은 예감이 드네요. 오랜만에 공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원래 긴 리뷰를 잘 안 쓰는데, 이번에는 써야할 것 같아서 씁니다.
|
|
정말 말 그대로 기초. 자바를 처음 배우고 이클립스의 사용법을 아예 모른다면 추천하고픈 자바 기초 책. 학원을 다니면서 참고했는데, 학원에서 안 가르쳐주는 기본을 자세히 알려줘서 나름 만족했다.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을 알고 싶거나, 어느정도 자바에 대해 알고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다 아는 내용으로 느껴질 듯. 딱 국비 학원에서 알려주는 진도를 담아서 학원 다니며 같이 병행하기 좋은 책. |
|
자바는 커녕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데 검색해보니 코딩의 시작은 자바의 정석부터 배워야 한다고 무턱대고 구매한 책입니다. 컴퓨터에 설치하는법부터 잘못하면 놓치고 갈수있는 디테일한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나와있고 직접 따라해봄으로써 더 구체적으로 코딩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it 코딩에 대한 완전한 기초지식이 없어서 html 이나 코딩 언어를 좀 알고 있다면 훨씬 수월하게 배울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한권을 전부 공부한건 아니지만 끝까지 배우면서 하다보면 더 재밌을꺼같습니다. |
|
자바의 정석 기초편이다 바빠서 보는게 늦었지만 나름 괜찮은것같다 네이버 카페도 있으니 책 사기전에 한번 둘러보는것도 구매에 도움이 될것이다
뭐든지 처음 배울때 두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나도 마찬가지고 대부분의 사람은 배움에 있어 효율적인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럴지도 모르겠다
책과 강의는 난무하는데 그중에서 옥석을 가리는것은 더욱 힘들다 그렇지만 이 책은 그것과는 조금 다르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효율적인것보다는 기초를 탄탄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여러가지를 두루두루 익히고 실습에 대한것도 여럿 다루고 있다 요약본이 있어서 급할때는 요약본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는것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