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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6학년을 지나버린 딸아이와 이제 6학년인 또 다른 딸아이를 위해 그동안 신경써주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미안함을 메우고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해 더 늦기전에 관심을 갖기위해 필요한 책이였다.
이 책은 6학년때에 필요한 능력에 대해 포괄적으로 말하고 있지만 어쩌면 전체 학년에서 필요한 것들을 말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친구도 중요하고, 학업성정도 중요하며 자기주도학습, 독서이력, 자녀와 부모와의 관계, 진로, 진학도 중요한데 이모든 것들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알 수 있다. 더불어 6학년아이들이 학교와 가정에서의 심리적이 부분들과 사춘기를 맞이하면서의 변화와 아이들을 대한 부모의 이해력도 높여준다. 또한 초등고학년으로서의 공부법의 변화와 자신의 공부법을 되돌아 보게하고 공부의 다양한 방법도 소개해 주는데 이 방법들중 우리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은 아이와 부모의 몫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공부는 하라고 해서 되는 게 아닌 것을 확실히 느끼게 된다.
초등6학년인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기위한 준비도 알려주는데 부모와의 애착관계, 독서습관, 자기주도학습 습관, 체력이 준비되어야 하고 진로를 위한 탐색기간이 되어야 하며. 여름방학동안 학습에 필요한 여러가지 기본기를 다지는 기간을 갖고 겨울방학동안은 자기주도학습의 습관과 중학교에 들어가지전 준비되어야 할 과목과 글씨도 준비해야 하는 마지막 기회란 것도 알게되었다.
큰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과 비교해 보면 많은 것들이 부족했음을 느끼게 된다. 좀더 체계적으로 중학교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더라면 큰 아이의 중학교생활이 좀더 좋아졌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제 둘째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 . 6학년에 아이의 모든 것을 준비해서 당당한 중학생이 되길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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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만해도 중학생이 되어야 사춘기니 어쩌니 했었던것 같은데
특히 초등학생의 제일 마지막 단계인 6학년에서 중학생이 넘어가는 시기가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겠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가 되면 아이들이 무척 힘들어한다.
첫 장에서는 6학년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대하여 이야기해준다
고학년이 될 수록 아이들의 학교에 가볼일은 점점더 없어지고 아이의 학교 생활에 대해 알 길이 없다.
이 책에서는 사례를 통해 내 아이가 어떤 걱정을 하고 어떤것에 관심이 있는지
특히 학급 임원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 중에
올해 학급 임원을 떨어질까봐 걱정해서 도전하지 않았던 아이에게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때 아직 잡히지 않은 학습 습관중에 부모와의 애착관계부터 독서 습관이나 학습습관, 체력관리까지....
아이의 진로도 어떻게 함께 고민해야 할지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한번더 숙지할 문구들이 색깔로 표시가 되어 있어서 좀더 집중하여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주변에서 엄친아 소리를 듣는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에 관한 이야기들은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의 무조건 공부하라고 아이를 다그치기 전에
중학교가 올라가면서 확 변하는 아이의 심리상태와 학교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로 이 책을 읽어보고 좀더 여유있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엄마가 되길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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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첫째 꼬맹이는 초등 중학년이지만 2년 후에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된다. 주위의 초등 6학년을 둔 학부모들을 만날 때마다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다.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 이야기도, 이성교제에 대해서도, 학교 친구간의 문제도, 초등 공부의 마지막 마무리도 중학 공부를 준비해야하는 학습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고학년이 되면서 생길까봐 두려운 학교폭력문제와 왕따문제도 앞으로 다가올 중학교 생활도 모두 걱정거리들이다. 이렇듯 초등학교 6학년은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라고 하니 우리아이에게도 곧 다가올 일들에 걱정이 많이 된다.
![]() 무엇보다 이 책이 현실적으로 받아 들여지는 건 저자가 사립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을 연달아 맡은 현직 선생님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6학년 아이들의 고민, 심리와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 그리고 이 시기에 꼭 다잡아야 할 습관과 능력들, 앞으로의 꿈과 진로에 관한 문제, 학습방법과 6학년 여름,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될 지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현재 내아이에게 주어진 문제거리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차례에서 그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찾아 보니 있었다. 알고 싶었던 내용이 있어 너무 반가운 마음에 단숨에 페이지을 찾아 읽어보았더니 역시 해결방법을 잘 알려주어 읽는 내내 고마운 마음까지 든다.
![]() 시험을 자주 치는 우리나라 교육현실 때문에 나 역시도 아이에게 시험점수를 잘 받게 하기 위해 아이와 밀고 당기는 거래를 하는 것 같다.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이에게 시험점수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는 나 자신을 보면서 아이를 위한 현명한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 본다. 왜 이런 거래가 위험한 거래인지 책을 읽고 보니 알 것 같다.
![]() 아이가 생활하는 교실 안에서의 왕따문제에 대해 말로만 무수히 들었지 현실적으로 어떤식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지 잘 알지 못했는데 실례를 통해서 어떠한 경우에라도 부모가 나서서 문제 상황을 해결할려고 하지말고 첫 번째로 할 일은 담임 선생님께 정확한 상황을 설명해야된다는 것 등 문제 해결방법을 알게 되었다.
![]() 각 장마다 마지막에는 '6학년 엄친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만의 노하우로 내가 알지 못했던 알아야 할 정보들을 얻게 된다. 엄마인 내가 아이를 키우다보면 여러모로 갈팡질팡할 때가 참 많은데 <6학년 아이의 모든 것>에 아이의 모든 것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코칭이 가득해서 많은 조언과 도움을 얻고 받았다.
예비 중학생이 될 준비도 해야할 중요한 시기이기에 6학년이 될 아이를 둔 엄마로서 미리 <6학년 아이의 모든 것>을 읽어 보니 아무 것도 모르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를 좀 더 이해 할 수 있고 도와줄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해진다. 읽으면 책의 모든 것이 정보가 되는 6학년 안내서 <6학년 아이의 모든 것>을 나와 같이 고민하는 주위 지인에게도 6학년을 둔 엄마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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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의 마지막 그리고 또 다른 생활이 기다리는 예비 중학생 6학년의 아이들도 엄마들도 무거운 시기이기도 하다.
학업, 사춘기, 이성문제, 왕따문제, 소통의 문제 넘어야 할 산은 많다. 엄마들의 대화의 중심은 늘 사춘기 질풍노도의 시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 뇌를 새로 만드는 시기라고 할 정도로 하루 하루가 급변하는 아이들
중1 딸을 둔 엄마로써 공감하며 맞아! 맞아!를 연발하던 책
6학년 시기에 느끼고 고민했던 내용들을 다시 만나니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그 시기를 좀더 지혜롭게 보낼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책들과 차별 되는 점이라면 현직 교사께서 쓰셔서 현장감과 문제 제기뿐아이라 시원한 해결 방법도 제시해 주신다는 점.
다른 책들은 읽고 나서도 답답함이 남아 있었는데 이 책은 명쾌하다 그리고 나만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이정표를 찾게 해주는 책이다.
읽고 너무 좋아서 카카오 스토리에 대여글을 남기기도 한 책이다.
다시금 반성하며 칼릴 지브란의 아이들에 대하여를 다시 읽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신의진 교수의 느림보 학습법에 공감하며 그렇게 실천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6학년이 된 후 조급증이 생겨 나 자신조차 길을 잃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여자아이다 보니 친구간의 소소한 갈등이 모든 사고와 시간을 지배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에서 건강 → 애착관계 → 대화 → 학업이라고 말했다. 백배공감.. 좋았던 애착관계도 사춘기때 틀어지기 쉽기때문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다.
사례와 조언을 같이 보며 도움이 많이 되는 대목들이 참 많았다. 그리고 질문과 답변으로 해답을 얻기도 한다.
중학생이 되기위해 자기 주도학습을 많이 강요하게 된다. 나 또한 자기 주도 학습이란 명목아래 아이에게 무거운 짐을 올려 놓은것 같다. 아이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 책에서는 자기 주도학습은 100% 아이 혼자 하는게 아니라 엄마도 부분적으로 참여를 해야한다는 걸 알려주고 무식하고 무모했던 내자신을 돌아 보게 되었다.
곁에 두고 자주 자주 지침서로 봐도 손색이 없는 유익한 책임에 틀림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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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아직 6학년은 아니지만....예민하기에 엄마가 읽어서 대비할 필요를 느꼈는데... 딱!하고 맞아떨어지는 부모교육서... 지금 가장 필요로하는 그리고 궁금했던.....내 아이의 모든것을 이 책을 통해 풀었습니다. 6학년 부모님이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입니다. 눈에 들어오는 첫장....
어른들은 절대 모르는 6학년아이들의 학교생활..... 어느학년이든....아니 저학년은 알려면 알 수 있지만...특히 고학년은 이야기를 절대 하지않는 분들이라... 아이들에게 직접듣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엄마들 생각과 아이들의 생각은 정말 다르다는거... 1장에서 가장 눈에 띈 문장은... 아이의 도덕성 관리능력은 어떻게 키워질까?먼저 아이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와 판단 능력이 키워져야 자기관리도 가능해진다.
2장은 나에게 소통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다는 점.... 소통이란 말을 알고는 있지만 방법을 잘 모른다. 고학년의 우리아이와의 소통방법... 부모가 화를 참지 못하고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면 아이는 공포,불안,초조함을 느껴 대화가 단절되고 무의식적으로 교육에 악영향을 끼친다....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가 이렇게 해서 아이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하는 반성....
자기주도학습을 완벽히하는 아이는 없다.부모와의 손발이 맞아야한다... 줄탁동시....병아리가 혼자 알을 깨고 나올 때,병아리와 어미닭은 서로 호흡을 맞춘다. 부모와 자녀와의 호흡을 강조하는 말인데...자기 주도학습은 부모와 자녀의 손발이 잘 맞아야 한다.
6학년은 부모가 이끄는대로 이끌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인격과 의견을 존중할때,아이들도 부모의 말과 심정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존경하는 것이다. 아이의 행복보다 부모의 행복이 먼저다.아이의 행목을 위한 부모의 희생은 결국 반쪽자리 행복이다.부모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해 질 수 있고 이것이 진정한 행복이다.그리고 부모의 행복은 아이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성적이 아닌 ...행복의 근원은 부모자신이어야 한다. 초등학교6학년은 진로를 선택하는 시기가 아니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다.
마지막장은....내가보기에...다 중요하지만....방학동안 여행도...영어단어도....수학도....글씨교정도....각자의 선택....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나를 뒤돌아보게 되고 아이의 마음을 가장먼저 헤아릴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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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 그런지 성숙한것도 같고 조금만 잔소리해도 바로 대들듯 큰소리 치는 아이를 보고 변했구나...생각했을때 만난 책이네요.
큰아이가 5학년입니다.
사춘기가 아니라 오춘기다 하면서 웃음으로 날려버리기엔 녀석에 대해 너무 화가 나는 요즘 도데체 불만이 뭐니?!!!!하면서 맞받아치기 보다는 녀석의 성장을 이해해보고 싶어 부지런히 탐독했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랬구나. 엄마는 내 어린시절이 전혀 없었다는듯 신기하게 이책 읽었네요. 아이를 바로봐줄수 있는 그런 성장의 한 면을 고스란히 알려준 책이에요.
비단 6학년 뿐 아니라 학교 생활을 잘 해나가길 바라는 엄마들이 한번씩 훑어보면 좋을 그런 내용들이에요. 중간중간 헤드라인이 그어져 있는 모습을 보던 신랑이 "자긴 책을 읽으면서도 줄을 그어?"하네요. ㅎㅎ 이책 자체에 이러게 핵심부분을 도드라지게 표현해 두었답니다.
사춘기 아이,최고학년에 들어선 아이, 그리고 중학교에 올라가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아이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엄마도 모르는 6학년 아이의 이중생활!
이책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씌여진 책으로 저자는 현재 초등재직중이랍니다.
까칠한 6학년
어쩜 이 표현이 그리 딱 들어맞는지요. 하지만 잔소리는 이제그만, 아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게 만드는 비법이 담겨져 있네요. 어제도 ebs다큐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아이와의 사이는 장기전이구나. .엄마가 변해야 아이도 스스로 변하려 하는구나 깨달았답니다.
이책은 세세한 아이들의 생활모습이 다 담겨있어 내 아이랑 당장 비교해보기 좋더라구요. 세상에 문제없는, 마냥 착실하기만한 자식이 어디 있나요? ㅎㅎ
왕따같은 친구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결과적으로 자녀와의 대화를 중요시하는 애착관계의 형성이라고 봅니다.
아이 자체를 인정해 주는것!그것도 중요하네요.
아이 맘을 읽어주기 시작했다면 이제 아이 학습플래너를 시작해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방학이용방법, 공부하는 방법을 제대로 코칭해 준다면 아이들은 쑥 앞으로 나갈거에요.
자기주도학습은 아이 스스로 하는것이지만, 거기에 부모코칭이라는 전제가 꼭 붙어야 한다고 합니다. 도움될 많은 현실적인 말들이 참 많더라구요.
6학년때 가장 시급하게, 반드시 잡아둬야 할 습관은 바로 '독서'라고 합니다.
그걸 바탕으로 여타 다른 과목도 발전적으로 공부할수 있다는 거죠. 좀더 쉽게 알차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네요. 저 사진은 바로 마인드맵이에요. 이 방법은 모든 과목에서 진짜 잘 써먹을듯해요.
각 교과별 공부할때 꼭 읽어주면 좋을 책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집에 구비되어 있는 책들도 있어 다행이다 싶지만 아이 필요한 부분 메꿔주려면 저도 도선관행을 해야겠네요.
저자는 국제중을 들어가기 위해 애쓰는 부모들을 위해 많은 분량을 할애해 주었어요. 국제중을 진학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될것들도 읽어보면 좋겠네요
6학년이라는 1년을 어떻게 보내느냐 에 따라 인생을 후회하느냐 하는것이 달렸음을 느끼게 해주는 글들이라 맘에 퍽 와닿네요.
전 특히나 아이들이 6학년을 지낸 지금 이시간 어떤 후회가 드느냐라는 설문글을 꼭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먼저 지나온 선배들의 말이 가장 가슴 깊이 인식되리라 생각들거든요. 오늘도 후회없는 삶을 위해 이책 또 읽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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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인 5학년이지만 주변에서 중학교에 올라간 엄마들이 아이들 걱정하는 것을 보면서 중학교 준비를 하는 6학년시절이 부모와 아이에게 모두 부담스럽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준비하면 덜 긴장하고 부담을 덜 것 같아 읽게 된 책입니다. 현재 한신초등학교에 재직중인 선생님의 살아있는 조언이 담겨 있어요.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장은 어른들은 절대 모르는 6학년 아이들의 학교생활 아이들의 학교생활은 6학년 뿐 만이 아닌 것 같아요. 집에서의 아이 모습과 학교에서의 모습은 다를 수 있는 것 같아요. 부모가 관심 갖지 않으면 내 아이의 모습은 제대로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늘 제 아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입니다. 이 책에선 아이의 도덕성과 자기관리 능력, 이성교제, 친구관계,왕따문제까지 현장의 소리들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교어린이 회장, 학급 임원선거에 대해 리더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씀!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엔 임원들이 없습니다. 회의할때 원하는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진행을 해보게 되죠! 지극히 평범하고 공부는 떨어지는 저희 아들조차도 학급회의 진행을 해 보았답니다. 정말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가능성을 찾아가야 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누구나 자신에게 숨겨진 것들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장은 까칠한6학년, 어떻게 사랑할까?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 올바른 인성키우기 위한 방법들, 6학년 아이들의 이중생활은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주변에 늘 6학년 아이들 싸우는 이웃집 언니가 계신데 이 책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렸어요. 3장은 기적을 일으킬 마지막 1년, 6학년 이제는 공부 제대로 해보자! 아이가 공부 열심히 하길 바라잖아요. 자기주도학습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계시고 전 이부분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저희 아들 공부를 별로 안 좋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6학년때 읽어야 할 추천도서까지 권해 주셔서 좋았어요. 4장은 마냥 어려 보이는 내 아이, 어느새 중학생이구나! 말만 들어도 긴장되는 중학생. 중학교 들어가기전 부모와의 애착관계, 독서습관, 자기주도학습 습관, 체력은 꼭 갖춰야 한답니다. 그 후 욕심도 있고 준비된 친구들이라면 국제중학교도 도전해 보라고 하십니다. 중요한 내용은 음영을 주셔서 눈에 띄고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엄친아들에게 다양한 질문들을 물어 그들의 대답도 들려주고 있어요. 6학년 조급한 마음이 드시는 분들 계신다면 꼭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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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 꼭 초등학교 6학년 부모들이 읽어야 할 특권이 있는 책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아직 6학년을 바라보는 그 이하 학년의 부모들이 미리 만나보 대비할 도서로 욕심낼 법도 한 책이기도 한것 같다.
4학년 아이의 엄마로서 정말 이 책을 미리 읽어 아이가 6학년이 되는 순간부터 이 책속 다양한 코칭을 기억해 아이와 잘 소통하는 1년을 보내고 멋진 중학생으로 도약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게 하는 그런 책이 아닐까 싶다.
사실 아직 6학년 부모가 아니기에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인터뷰 내용들이 마음에 팍팍 와 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예상은 할 수 있는 내용이며 개인적으로 더 충격을 주는 이야기도 있었다.
책 속 내용을 받아들이고, 소화해내는 다양한 반응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정말 미리 이 책을 만나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제일 우선시 되는것 같다.
지금 아이들은 부모세대가 학교를 다녔던 6년과는 정말 사뭇 다른 분위기와 교육을 경험하며 자라나고 있는 것 같다.
요즘 사춘기의 시기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하고, 자기 주장 강하고 확실한 아이들에게 우리 부모들은 오히려 기가 죽는 경우도 있는것 같다.
아이의 학업기간에는 아이가 중심이 되는 가족도 있을것이다... 또한 아이의 학업을 제일 우선시 하는 시기에 우리는 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선사해 주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기가 곧 다가올 것이다.
바로 그 시기가 6학년 부터 시작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진짜 현실적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부모 역시 다채로운 시각에서 대처하며 아이와 순조롭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내 아이의 가장 중요한 1년,,,, 그 6학년의 시점을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하고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는지,,,, 정말 엄마라는 위치에서 초긴장 모드로 돌입하게 되는 시점이 바로 이시기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아이가 안정된 환경속에서 학업을 위해 정진할 수 있는 주변환경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이렇게 미리미리 준비된 부모와의 연합작전(?)을 통해 만들어 지는거라고 생각된다.
이 책의 많은 tip과 사례,,, 경험담,,, 그리고 많은 전문적인 조언들이 모두 힘이 되고, 자극이 되었던것 같다.
현직 교사이자 작가의 현실적이고도 몰입할 수 있는 책속 이야기가 아직 6학년이 되지 않은 자녀를 갖고 있는 학부모에게까지도 큰 의미를 갖게 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6학년이 아니지만 지금 6학년의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들에게는 더욱 실감나는 다양한 내용,,,
자기관리, 방학생활, 감정코칭, 친구관계, 중학교 준비, 국제중 진학준비 등의 이야기들을 이 책 한권으로 만나보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 6학년 학부모 들에게는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엄친아,,, 과연 우리 아이도 이렇게 변할 수 있을까,,,, 기대반,, 의심반,,,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왠지 용기가 생기는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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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꼭 알아야 할 6학년 아이의 모든것 김성현 지음 팜파스
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김성현 작가가 바라본 초등 6학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아직 초등 4학년인 아이...지금 당장은 멀게만 느껴지는 6학년이지만 되돌아보면 마냥 엄마품에 있던 아이가 엄마 아빠손을 잡고 초등입학하던 순간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4학년이란 생각이 들면 결코 늦었다란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미리 미리 아이의 사춘기를 알고 대비할 수 있다면... 초등에서 증등으로 넘어가는 어쩜 기존에 공부하던 것과는 생활과는 많이 달라질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6학년 아이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아이들의 목소리와 부모의 맘으로 만나봤답니다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아이들의 학교생활부터 심리상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공부방법 및 중학생이 되기전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들이 각 장별로 나와 있었어요
아이들의 고민거리와 엄마들의 고민거리를 비교해보며 지금도 느끼지만 내가 부모로써 아이에게 너무 많은 욕심과 내려놓음을 잊고 있었구나 각성을 하며 만나본거 같아요 뭐가 그리고 급하고 뭐가 그리도 조급한지 아이를 이해하는 맘은 저 멀리 사라지고 아이가 원하는걸 잊고 있었던건 아닌가??? 또한 이제는 부모에서 떨어져 독립적 생각과 친구관계의 중요성 소통의 방법들을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고 숙지하며 책장을 넘겼던거 같아요
특히나 지금의 6학년을 둔 부모님께는 역시 필요한 필독서 지침서가 되겠지만 아직 6학년이 아니니 나와는 거리다 멀다 할께 아니라 이 책을 통해 또다시 아이의 초등생활을 돌아보고 행복한 아이를 위해 부모로써 어떠한 부분을 간과하지 말아야할지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참 그러고 보면 부모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게 맞다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초보부모로써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육아가 아이가 자라면서 또한 나역시 자라는게 보일때면 아이가 어른의 스승이란 생각도 하게 되네요 ㅎㅎ
잊지 않고 다시금 되새겨 볼 수 있는 문구들에는 초록색으로 진하게 밑줄이 그어져 있어요 고런 부분들은 또 한번 읽고 생각을 정리해보심 넘 좋을꺼같구요
내 아이의 가장 중요한 1년 6학년이란 시기를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로 채워나갈 수 있는 길라잡이 책이 될꺼라 확신합니다
이 책을 덮기전 저자의 글이 참 와닿았어요 놓치지 말고 새겼음 하는 맘으로 정리해봅니다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소망과 희망을 품자는 데 있다.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하려면 부모가 현명해야 한다. 아직 성숙하지 못한 아이 때문에 불행한 것이 아니라, 늘 변함없이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을 지니려는 부모의 노력이 부족해서 불행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 자기 혁신과 변화에 대한 결단이 생기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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