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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나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보고 몸으로 느끼며 체험하는 것만큼 좋은 교육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물관이나 체험관에 직접 가서 보고, 듣고, 만져보고, 체험해 본 것은 진정한 '나의 것'이 되는 것이고 인상에 깊이 남아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되지요. 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교육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된 STEAM형 교육 즉, 통합교과 학습이 아직은 조금 낯설기도 하고 학습의 방향을 알지못해 막막하기도 하지만 '체험학습을 통해 통합교과를 완성한다'는 이 책의 취지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됩니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 학교와 나]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서 배우는 '학교' 와 '나'라는 통합교과 주제와 연계하여 총 22곳의 체험학습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옛날의 학교와 오늘날의 학교의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서울교육박물관', 온 가족이 안전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전라북도 119 안전체험관', 우리 몸을 한의학의 관점에서 해석해 볼 수 있는 '허준 박물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한국 잡월드 어린이 체험관',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체험형 박물관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등 초등학교 1, 2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관들로 가득합니다.각 체험관마다 관련단원이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가 몇 학년에서 어떤 단원을 배울 때 방문하면 좋을 지 알 수 있습니다. 체험관의 장소와 연락처 그리고 홈페이지 등 상세정보가 제공되어 있고 박물관과 체험관을 둘러보며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과 함께라면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같은 주제의 다른 지역 박물관도 소개하고 있어서 혹시 멀어서 이동하기 힘든 독자들을 위해 선택권의 영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각 체험관을 방문한 후 활동할 수 있는 워크북과 체험학습 보고서 양식이 수록되어 있어 알차게 체험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어디로 떠날까 고민하게 되는데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 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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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는 체험학습으로 익히 들어 본 핵교.. 스팀에 관계된 책이 나왔다니.. 호기심에 얼른 찾아봤다.
역시..핵교구나.. 싶은게.. 통합 교과와 연계된 체험학습지를 잘 소개해주는 책.. ^^
요 얇은 한권에 무려 22곳의 체험학습지를 소개하고 있었다.
2학년 허준박물관과 한국 잡월드 어린이 체험관 1,2학년 함께 체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요 곳들과 연관된 박물관도 소개해주고 있어서.. 꼭 요곳들이 아니라 관련된 곳들을 찾아봐도 좋을 듯.. 큰 제목으로 보니.. 아이가 다녀오지 않은 곳은 먼, 전라북도 119안전 체험관과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다.. ^^
학교-나 ,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 우리나라, 겨울 로 구성되어 있다. 3월 도서만 학교와 나로 주제가 1,2학년이 다른듯.. 관련 체험 학습이 겹치거나 나뉜 이유다.
처음에 소개된 서울 교육 박물관.. 1학년의 주제인 학교와 연결되어 소개되었다. 요렇게 각 제목 아래 관련단원이 소개된 게 특징..
교재 안에도 사진이 있지만.. 얼마전 다녀온 곳이라.. 가까운 서울 교육 박물관.. 다시 떠올려봤다. ^^
요 곳에선 아이들이 교복 입어보는 일을 가장 즐거워 했던 듯..
지방에 요렇게 다양한 곳이 있다니 놀랐다. 꼭 서울의 교육 박물관이 아니어도 가까운 곳 나들이를 권해본다.
핵교에서 만든 책이라 그런지.. 사진이 정확하고, 설명이 자세한게 요 책의 특징이다. 사진으로 소개해서 책을 보자면.. 빼 먹을 곳이 없을 정도라.. ^^ 한권 꼭 가지고 있으면서 방학마다 주제에 맞춰 아이들 체험을 다니면 좋을 듯하다..
책 말미에는 쏙쏙 생각 정리 워크북이 있어서.. 체험 후 정리하기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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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뜻 표지만 보면 단행본이라기보다 기관에서 발행한 책 느낌이 듭니다. 표지부터 보고 관심을 보이는 아이,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세련된 맛은 없지만 내용이 참 알차서 역시 책이나 사람이나 겉보다 속이 중요함을 새삼 깨달았네요. 2학년이 아이가 가져 온 교과서를 보니 참 난감하더군요.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생활, 바른 생활이 통합1~2학년군으로 바뀐거더라구요. 따로따로 배우지 않고 한가지로 묶어 깊이있게 다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아직은 낯설고 가닥을 잡지 못하던 차에 핵교에서 출간된 이 책을 보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싶어 읽어 봤답니다. ![]()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라는 취지에 걸맞게 교과 과정과 연계해서 다양한 주제를 다뤘고, 수도권 뿐 아니라 다른 지역 비슷한 체험현장을 소개함으로서 독자들을 많이 배려했음을 알 수 있었네요. 역시 그동안 경험으로 알았던 것처럼 이 책 역시 두고두고 참고할 만한 책이고 체험학습 갈때 필히 챙겨야할 책으로 꼽게 되었답니다. ![]() 큰 주제로 대략 분류하면 교육박물관, 안전체험관, 어린이박물관, 한의학 박물관, 직업 체험관, 이렇게 나눌 수 있겠네요. 지리적 여건상 선뜻 가보지 못하는 곳도 많았고, 간다해도 인솔교사가 없으면 수박 겉핥기 밖에 되지 않아 께림칙했던 부모님들께 귀가 솔깃해질 책이랍니다. 학교에서 배우기 전, 배운 후 한 번즘 다녀오면 좋을 곳이 참 많네요. 체험관 이용 연령, 체험할 내용, 학습을 떠나 살아가는데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꼭 알아야 할 상식들이라 보면 볼수록 참 괜찮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쏙쏙생각정리워크북으로 예습복습도 하고~ 여러모로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이 보여요. ![]() 요즘 초2 딸아이는 나의 꿈에 대해 수업을 하나 보더군요. 장래희망,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야 할 일을 적어보고 체크해 가는데, 본문에 나온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을 보고 이거다 싶었네요. 서울 키자니아, 부천 보물섬키즈파크, 인천 키즈인킹덤~ 적당한 때에 잘 만나 덕에 저희 아이 직업체험 떠나볼까 합니다. 어떤 곳이 곳을까요? 마음은 셋 다 둘러보고 싶어집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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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형 교육, 1 2학년 통합교과, 체험학습... 학교 교장선생님은 물론이고 온갖 사교육 시장과 학습지, 자녀양육서 등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지만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둔 엄마에게는 아직 많이 낯선 단어들이다. 개념적으로는 대강 이해를 했지만 어떻게 실행에 옮겨야할 지 막막하기만 하다. 주변에서는 벌써부터 부지런히 체험학습지를 물색하고 체험학습을 시키는 발빠른 부모들도 있던데, 대체 언제 어떤 곳을 가야 우리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될까? 나 같이 마음은 절실하면서도 아직 갈피를 못 잡는 학부모에게 이 책은 그야말로 감사하다고 절이라도 하고픈 그런 책이다. 초등학교 1, 2학년 통합교과와 연계하여 체험학습을 할 최적의 장소를 아주 자세히 소개해주니 말이다. 학년에 맞추어 크게 다섯 곳의 체험학습지가 소개되고, 다른 지역의 같은 주제를 가진 박물관이나 체험학습 장소가 열 일곱 곳 소개된다. 처음에는 한 권의 책에 더 많은 체험학습지가 소개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하나의 체험학습지에 대해 자세히 알고 가는 것이 아이들이 체험학습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방문하는 체험학습 장소에 대해 잘 알고 그곳에서 보고 배울 것을 미리 공부해 간다면 아이들이 느끼는 흥미와 효율은 크게 상승할 것이다. 허준 박물관 같은 경우는 어떤 순서로 관람하면 좋은지 동선까지 자세히 소개해두고 있다. 체험학습지 선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 체험할 주제에 대한 선행학습과 더 편하면서도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관람하는 것까지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전에 핵교의 발도장 쿵쿵 시리즈를 보고 참 마음에 들었는데 이 책은 더 마음에 든다. 앞으로 핵교 팬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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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통합교과란 말을 많이 들었어요 올해부터 교과서도 바뀌고 점점 어려워진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겁이 많이 났지요.. 이제 곧 학교에 들어가게 될 둘째때문에 어떻게 대비를 해주면 좋을지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지요 큰아이가 고학년이지만.. 또 작은아이랑은 틀리네요
통합교과엔 책이 답이란 말을 많이 들었어요.. 책만큼 중요한게 체험학습이 아닐까싶어요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보고 느낌으로써 많은걸 알아갈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체험학습하면 젤 먼저 떠오르는 곳이 핵교라지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체험학습 교과서 "학교와 나"
아이가 아직 학교에 다니지않아 1학년 교과서가 어찌 나와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이 책을 보니 어떤류를 공부하는지 알것같더군요
서울교육박물관, 119안전체험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허준박물관, 잡월드까지 교과서 주제에 따라 여러가지 체험장소를 알려주어 미리 가서 보고 배우는것도 좋을듯싶어요.. 한지역에만 치우치지않고 관련 체험시설도 각지역에 비슷한곳을 소개하고 있어 거리에 구애받지않고 다녀올수있겠네요.. 경기도에 살다보니 서울경기지역으로 많이 다니는데 다른지역박물관 정보를 보니 그곳에도 가고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아직 유치원생인 딸아이 데리고 미리미리 좋은곳에 가서 체험하며 많은걸 배워오고 싶네요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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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2학년의 교과서가 통합교과서로 개정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습니다.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를 완성한다고 하니, 아이와 초등입학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와 나>는 1학년 '학교', 2학년 '나'라는 주제의 통합 교과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체험위주의 책이랍니다. 주말을 이용하여 다녀와도 좋고, 가족 나들이를 갔다가 잠시 들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1학년 주제학습인 '학교'를 중심으로 가볼 곳은 옛날의 학교와 오늘날의 학교를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교육박물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교육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학교와 나>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가르친다는 부모입장에서 교육박물관도 모르고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생각에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교육박물관이 서울 뿐만 아니라 경기김포에 '덕포진교육박물관'이 있고, 충남 대전에 '한밭교육박물관'이 있어요. 그리고 제주도에도 '제주교육박물관' 있 있습니다. 충분 청주에는 '한국교과원대학교 교육박물관'이 있습니다. 지역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서 우리나라 학교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지금의 학교와 비교해보는 것도 참 좋을 것입니다. 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이나 박물관이 있습니다. '전라북도 119 안전체험관'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네요. 우리 아이들이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재난처험은 서울에 '보라매 안전체험관 & 소방역사 박물관', '광나루 안전체험관'에서도 이루어지고, 강원도 태백 '365세이프타운'이라는 테마파크도 있습니다.
'경기도 박물관'에서는 1층에서는 튼튼놀이터, 2층 우리몸은 어떻게?라는 곳에서는 2학년 '나'에서 '나의 몸'과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고, 3층에서는 1학년 '우리는 친구'라는 주제로 다양한 나라의 친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주제와 관련된 비슷한 박물관은 '다문화 박물관'과 '과학전시관남산분관' 그리고 경기오산의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2학년 주제 '나'와 관련지어 한의학으로 보는 나의 몸을 알아볼 수 있는 '허준박물관' 그리고 아이들의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체험관인 '한국잡월드 어린이 체관관'이 있습니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학교과 나>는 1, 2학년 통학교과서와 관련된 내용을 바탕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 22곳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각각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워크북과 체험보고서가 있답니다. 아이들과 다니면서 활용해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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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형 교육의 완성 - 학교와 나, 도서출판 핵교, 통합교과, 개정교과, 발도장 쿵쿵
2013년 초등학교 교과과정이 개정이 되면서 요즘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통합교과로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이 한권으로 매달 다른 주제의 책으로 공부 하는 아이들~ 작년과 너무 다른 책의 구성으로 초등학교 2학년인 큰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아직 저와 아이 모두 적응하는 단계인것 같아요. 통합교과로 인하여 많은 출판사에서 관련 책을 출간하고 있는데요. 그런 많은 책들 중에서 어떤 책을 골라서 봐야할지 그것도 참 힘들게 느껴지고 있던 저에게 STEAM형 교육의 완성 이라는 타이틀의 책이 찾아왔어요.
<학교와 나>는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 시리즈로 1학년, 2학년 통합교과와 연계되어있는 체험학습 박물관과 체험관 22곳을 소개하고 있어요. 1학년 통합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옛날 학교와 오늘날의 학교 배경과 생활을 알수 있는 서울교육박물관, 안전놀이,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전라북도 119안전체험관을 소개하고, 2학년 통합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나의 몸에 대해 알아볼 수 잇는 허준 박물관, 미래의 꿈을 생각해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을 소개하고 있어요. 총 5개의 주제로 만나볼 수 있는 박물관, 체험관!! 각각 체험지마다 교과의 관련 단원을 표시해주고, 체험지의 다양한 정보와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체험가기 전에 책을 살펴본 후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록으로 제공되는 생각정리 워크북은 각각의 체험지를 다녀온 후 작성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체험학습 보고서 양식까지 제공하여 아이들이 체험하고 와서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학교와 나>에서 소개된 체험지 22곳 중 가본 곳이 몇군데 되지 않아서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둘러봐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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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부터 교과서가 바른생활, 즐거운생활, 슬기로운생활이 통합교과로 바뀌어 매달 주제를 가지고 만나게 되는지라 이왕이면 교과서에 나오는 체험학습지를 가보는것도 아이의 수업시간에 참여도도 높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 1,2학년 통합교과 연계 22곳 체험학습지를 소개한 핵교에서 나온 [학교와 나]를 소개하려 해요.
학교와 나란 주제에 맞는 5곳의 체험학습지를 세분화해서 만날 수 있어요.
1학년, 2학년 그리고 1,2학년 통합해서 가봐야 할 체험학습지를 분류해 놓았어요.
이 중에서 저희아이 올해 입학한 초1인지라 집에서 가까운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과 관련해 가볼 수 있는 다양한 박물관을 살펴봤어요.
박물관 하면 전시된 것들을 서서 보기만 하는거.. 별로 재미없고 지겨운곳..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여기 기존의 박물관의 선입견은 날려버리고 주제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신개념 박물관들이 있어요. 저희 집에서 가까운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인데요, 층별로 주제가 다르고 아이들은 주제에 맞게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저도 아이와 가봤는데 전래동화에 나오는 장면들 속에 아이가 등장해 볼 수 있고, 선녀옷을 입어보거나 토끼전에 나오는 용궁속 동물의 옷을 입어 볼수 있어요. 또한 과학의 원리를 아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어서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얻을수 있어요. 주말에 아이 손 붙잡고 주제별 테마 박물관들을 둘러 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책속에서 얻은 지식보다도 직접 아이가 현장에서 체험하며 보고 듣고 얻은 지식들은 더 기억속에 오래 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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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나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책을 보니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이 통합이 되어 통합교과로 변하여 한 권으로 되어 국어, 수학, 통합교과 3권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최근 핵교에서 STEAM형 교육의 완성( 체험학습으로 통합 교과 완성하기) 으로 “학교와 나” 제목으로 책이 나와 있고 대상은 1, 2학년 통합 교과 연계 22곳 체험학습지를 소개하고 있다. 1학년은 옛날의 학교 대 오늘의 학교로 교육 박물관을 소개하고 있고 온 가족이 즐기는 신개념 안전놀이 테마로 전라북도 119안전 체험관,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체험형 박물관으로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등이 나와 있었다. 학교 박물관을 보니 나에게 너무나 익숙한 학교의 모습이 나와 있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의 엄마 아빠가 다녔던 시절의 학교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 무척 궁금하다. 우리 아이는 그 중에서도 전라북도 119안전 체험관이 제일가고 싶다고 한다. 태풍의 바람 속도 체험과 위기탈출 체험관을 가고 싶어 했는데 그물 사다리, 고층 건물에서 줄 타고 내려오기, 소방차, 헬리콥터 타기를 체험해 보고 싶어 했으나 3학년 이상로 하니 좀 실망하는 눈치였다. 태풍의 이름이 지역에 따라 허리케인 사이클론 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고 사이클론이 태풍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골판지 전사에서도 나오는 기술과 같다고 신기해한다. 그 다음으로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 가고 싶어 했는데 지리적으로 조금 멀지만 다양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어 호기심을 발동하게 한다. 엄마인 나는 허준 박물관에 관심이 많이 가는데 허준에 관한 상식문제 퀴즈를 풀면서 조선의 반상제도라는 신분제도를 뛰어 넘어 정 3품의 관직을 지내고 선조와 광해군 때 내의원이 되고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 5개의 주제로 만들어진 동의보감이 자랑스러웠다. 교과서와 연계해서 다양한 체험 박물관을 찾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22 곳에서 1곳 이상은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제는 몰라서 어디 못가겠다는 변명은 못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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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 쿵쿵~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
이책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글입니다. 이것 만으로도 이 책이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는지 충분히 짐작이 됩니다. 이 책이 1,2학년 군을 위한 도서라고 하니 첫아이를 입학시키고 요즘 교육계에서 강조하고 있는 STEAM형 융합인재로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들이라면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 융합인재로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바로 발로 뛰어 현장을 체험하고 스스로 느끼게 하는 교육, 그리고 그 체험을 정리하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의 깊이를 넓혀가는 교육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첵에서 소개하는 체험의 장소는 크게 다섯 그룹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학교를 처음 들어간 아이들, 그리고 한해의 학교생활을 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본다면 너무 뛰어난 선택인 <옛날의 학교와 오늘날의 학교>를 비교할 수 있는 서울교육박물관과 다른 지역의 박물과 네곳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자신의 감정을 키워나가고 미래를 설계하는 장소인 학교에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체험장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으로 소개된 것이 <온 가족이 즐기는 신개념 안전놀이 문화 공간>이라는 주제로 전라북도 119안전 체험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른지역의 안전체험관 3곳도 소개하고 있어서 가까운 곳을 찾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체험형 박물관>이라는 주제로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과 그와 유사한 다문화 박물관, 어산시의 어린이 식품안전 박물관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의학과 관련된 박물관을 중점적으로 소개해서 학부모들의 가장 원하는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아이들이 관심을 갖게할 수 있는 체험의 장소들도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주제로 <내일의 꿈을 향한 푸른 항해!>라는 주제로 최근 모든 부모들이 한 번쯤은 아이들과 함께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고 있는 체험관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국잡월드 어린이 체험관, 키자니아, 보물섬 키즈파크, 키즈인킹덤등.
이 책은 그저 아이들을 데리고 갈 만한 곳 22곳을 휙 둘러보는 것이 아닌, 그 체험장소에서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꿈을 꾸게 할 지를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마무리 부분에서 생각정리를 위한 워크북과 보고서도 함께 있어서 알찬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분히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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