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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홍보 글을 볼 때부터 너무 궁금했다. 세계의 건물들을 파노라마로 볼 수 있다는 말도 매력적이고, 숨어있는 그림들을 찾고, 세계의 건물들을 보는 재미도 있을 거 같아서 너무나 궁금했다. 나의 예상대로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호기심을 드러내며 관심을 보였다. 아무런 설명이 없이도 아이는 책을 펼치고 화살표를 당겨 스스로 슬라이드를 당겼고, 숨은 그림을 찾기도 했다. 이 책이 훌륭한 첫 번째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만 3세의 아이도 별다른 설명 없이 책의 활용법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것. 쉬워야 자주 보게 되고, 자주 봐야 재미를 찾을 수 있는 것 아닌가.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기에, 이 책은 더욱 자주 찾는 책이 될 테고 더욱 재미있는 책이 될 것이다.
콜로세움, 유럽의 성, 베르사유 궁전, 금문교, 부르즈 칼리파. 세계의 유명한 건물들을 일러스트로 익살맞지만 특징적이게 그려두었고, 건물의 특징이나 각종 설명들을 어찌나 정확하게 표현했는지 책을 읽으면서 보는 내내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재미도 얻을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어느새 이 건물들의 이름을 모두 익혔고, 왜 창문이 이렇게 많은지 왜 깃발이 달려있는지, 궁전인데 왜 뾰족뾰족하지 않은지 등의 호기심을 드러냈다. 사실 우리 집에는 다양한 종류의 숨은 그림 찾기 책과 무빙북들이 있는데, 이 책은 지식도 제공하고 재미도 있어 아이가 더욱 즐거워했다.
이 책과 함께 받은 워크북도 몹시나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서 많은 아이들이 학습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고, 보다 많은 지식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시리즈로 나온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과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도 너무나 읽고 싶어졌다.
아이 책을 고를 때 편견 없이 책을 고르는 편인데, 이런 책을 만날 때면 참 기분이 좋다. 아이가 스스로 읽고 싶어하고, 몇 번이나 가지고 와서 “또 읽어주세요.”, “또 읽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책. 아마 우리 집 뿐 아니라 많은 집에서 이 책은 그런 역할을 할 것이다. 즐거움과 지식, 재미와 관찰력까지 다 채워주는 멋진 친구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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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뿐만 아니라 건축물에도 관심이 많은 아들은 책을 받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져서는 얼싸앉고 가져가 본다 짜잔~ 첫 장을 넘기니 콜로세움!! "와, 와!" 사람들의 함성이 들려? 축구장처럼 생긴 이곳은 원형 경기장이야. 옛날 로마 시대에 이곳에서 검투사들끼리 죽을 때까지 싸우거나, 검투사가 사자, 호랑이 같은 맹수와 싸우기도 했어.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콜로세움은 원형 경기장 중에서도 규모가 커서 5만명이 넘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었어." ? 콜로세움에 대해 곳곳에 설명이 적혀있어서 그림을 보며 '아! 이런 곳이였구나!'하며 마치 여행가이드에게 설명을 듣는 기분이랄까? ㅋㅋ ? 아랫부분에는 "찾아봐, 찾아봐" 숨은그림도 찾아봐~~~ 파노라마처럼 펼치면 꽤 넓어서 은근 어려움!! 유럽의 성은 늘 공주님이 사는 멋진 곳이라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건물 안은 춥고 비좁고 지독한 냄새도 났다고 ... ㅠㅠ 베르사유 궁전에는 357개의 거울로 장식한 '거울의 방'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모습일까 너무 궁금하게 만들었고~ 금문교가 현수교였다는 것도 현수교가 '매달아 놓은 다리'라는 것도 그림책을 통해 배운 ㅋㅋ 뭣이든 배워야 햐~~~ 마지막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칼리파가 나온다. 두바이에 있고 163층에 828미터... 울아들 이 건물 보더니 부자가 되어 여기서 살고 싶다고 한다 ㅋㅋㅋ ?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놀라고 (아들이 꽤나 열심히 펼쳤다 접었다 반복했는데 멀쩡...... 까지는 아니고 ㅋ 펼치기까지가 아니라 빼버리기 까지 하셔서는 ㅠㅠ 암튼 튼튼해유~~) 정교한 그림에 두 번 놀라는 ?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 북~~~ 책을 다 보더니 콜로세움을 꼭 가보고 싶단다~~~ 엄마도 가고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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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슬라이드를 열면 두배로 커지는 마법 같은 책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전3권)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숨겨진 슬라이드를 통해 책의 크기가 두배로 커지는 만큼 아이들의 즐거움도 두배되는 책!! 책을 펼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물들이 파노라마로 눈앞에 펼쳐집니다. 일단 아이들 눈에 움직이는 책들은 흥미를 끌죠 양 옆에 있는 슬라이드가 아이들이 잡아당기기 편리하게 만들어져 일단 100점! 두툼한 페이지에 쉽게 찢어지거나 망가지지 않을 것 같아 200점!! 아기자기한 그림에 다양한 설명들이 가득한 슬라이드북 오래되고 웅장하고 화려한 건물들을 찾아 그 안과 밖을 살펴보고 건물에 관한 여러 사실들을 익히면 이색적인 문화를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재미있는 찾아봐, 찾아봐! 파노라마 그림 속에 나왔던 것들을 다시 찾아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아드님이 좋아하는 찾아봐, 찾아봐!
로마 콜로세움에 푹 빠진 아드님~ 검투사들이 호랑이와 싸운다니 깜짝 놀란 아드님입니다. 이렇게 멋진 건축물 하나로 그 시대의 문화까지 알아볼 수 있으니 이야깃거리가 넘치는 책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두바이에 있는 브루즈칼리파! 안 그래도 아드님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163층이라며 노래를 불렀었는데 이렇게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에서 또 만나게 되니 더더욱 반가워 쫑알쫑알 설명 들어갑니다. 그 전에는 그냥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라고만 알고 있었던 아드님. 꼼꼼하게 읽어봅니다. 초고층 빌딩이 어떻게 흔들림 없이 버틸 수 있는지 부르즈칼리파 건물의 특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빌딩 안에 있는 일터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어떤 다양한 시설들이 있는지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은 로마 콜로세움, 유럽 중세 시대의 성,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두바이의 부르즈칼리파로 안내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의 슬라이드북!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 북》 놀라운 건물들이 어떻게 탄생했고 왜 세워졌는지 또 건축물을 통해 알게 되는 그 시대의 문화, 생활 등 관찰하고 익히며 알게 되는 즐거움이 있는 멋진 슬라이드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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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을 모두 볼 수 있는 변신하는 그림챙 <두배로 펼쳐지는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 건물들, 동물들, 탈것들 세가지의 주제로 책이 있는데 내가 받은 책은 건물들 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변신하는 책이다.
건물의 겉모습을 살펴보고 슬라이드를 열면 건물의 안도 살펴볼 수 있다.
건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좋다. 그림 속에 숨어있는 그림들을 찾으며 그림 여기저기를 살펴보며 구석구석 보게 된다. 아이들도 재밌는지 숨은그림찾기도 하고 열었다 닫았다 보며 좋아한다.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갖춘 슬라이드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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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세계여행을 한다면 어떤 곳을 가고싶고 어떤 건축물을 만나보고 싶으신가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특별하고 가장 크고 가장 높고 가장 넓은 특징을 가진 건축물을 보고 싶을것 같아요. 저또한 그렇거든요. 제가 이번에 소개할 책에 이렁 건축물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키다리에서 출판된《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입니다. 똑똑한 책꽂이 시리즈 14번째 이야기에요. 로마시대에 검투사들의 경기장이었던 원형의 콜로세움, 유럽의 왕이나 영주가 살았던 어마어마한 성, 고급스러운 프랑스 왕들의 궁전인 베르사유 궁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인 금문교,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바이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브루즈칼리파까지 세계의 위대하고도 유명한 건축물들을 이 책에서 총 5가지나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슬라이드를 양쪽으로 당기면 건물이 파노라마처럼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이랍니다. 아이들이 직접 조작할수 있는 활동북이라서 더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열면 건물의 외관이 보이고 그 당시의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볼수 있고 설명으로도 만날 수 있답니다. 건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부분부분 설명도 읽을수 있어요. 그리고 슬라이드를 양쪽으로 당겨서 넓게 펼치면 건물의 안쪽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그당시의 기술이나 생활모습이 이곳에도 곳곳에 숨어져 있어요. 콜로세움에서 검투사들이 사자, 호랑이, 코끼리등 수많은 야생동물과 싸우는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정말 요즘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찾기도 있어요. 각 장마다 [찾아봐, 찾아봐!]속에 제시된 사람이나 동물, 그리고 다른 도구들을 숨은 그림으로 찾아볼수 있답니다. 우리 큰애보다도 작은애가 더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우리 작은아이도 마찬가지로 그중에서 숨은 그림들 찾기에 무척 열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다 찾았다면서 저한테 확인받으려고 하더라구요. ㅎㅎ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은 누구나 꼭 가보고 싶어하는 세계의 건물들이 5가지나 소개되고 있답니다. 책이 슬라이드로 펼쳐지면서 두배로 커지는 놀라움과 재미를 만날수 있는 마법과도 같은 책이랍니다. 커다란 건물 하나를 펼침북으로 4페이지 가량에 전체를 담아내면서 건물들의 웅장한 모습까지도 제대로 느낄수 있어 좋았답니다. 그리고 안과 바깥의 모습까지 동시에 즐길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 북이었답니다. 오래되고 웅장한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들을 보면서 그 시대를 경험해보고 건축물의 역사와 숨겨진 비밀도 찾아보면서 아이들에게 보다 알찬 지식정보를 간접적으로나마 채워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도 있으니 꼭 한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은 똑똑한 책꽂이 시리즈 14번째 이야기에요. 그리고 이 책처럼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이 이 책포함해서 총 전3권이더라구요. 《만나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과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도 어떤 재미있고 유용한 내용들이 펼쳐질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참!! 같이 온 선물이 참 푸짐하더라구요. 책도 좋았지만 키다리 출판 여러 그림책이 담긴 엽서크기의 달력도 좋았고 독후활동지로 우리 작은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 여러 책들을 조금씩이나마 간접 경험해볼수 있어서 이 또한 좋았답니다. 키다리 출판사님~ 선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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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싶은 여러 나라 여행지 여행지에서 꼭 봐야할 건축물들을 그림책으로 먼저 만나봤어요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누구나 꼭 가 보고 싶어하는 놀라운 건출물을 파노라마 슬라이딩 북으로 만나봐요
로마의 콜로세움, 유럽 중세시대 성,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두바이의 부르즈칼리파 꼭 봐야할 세계의 다섯가지 놀라운 건축물이 소개되어 있어요 숨겨진 슬라이드를 펼치면 책이 두배로 파노라마형식으로 커지는데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웅장한 건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책 속안에 숨은 그림찾기와 역사, 설명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어요
처음에 이책을 본 은채는 반응이 없다가 슬라이스 해서 펼쳐줬더니 그때부터 좋아하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역사에 대해 설명하는게 아직은 어려울 수 있지만 건물에 대한 설명은 집중하면서 잘 듣네요 거기에다 귀여운 그림들 속에서 숨은그림찾기까지 하니 순식간에 후딱 봤어요 이 책을 보면서 나중에 이 건물을 보면 꼭 아는척 해야한다며 ㅋㅋㅋ 나중에 엄마랑 보러 가자고 했더니 이 책 들고 간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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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신종 코로나의 여파는 언제까지 지속될런지 조금씩 지쳐가기도하고, 아직 마음 아픈 일들이 완전히 무뎌지지 않아서 비가오는 오늘은 조금 더 힘든 느낌인데요. 요즘들어 낮잠을 아기띠할 때만, 그리고 업어줄 때만 자던 우리 버니양이 왠일인지 잠이 들어서 잠시나마 자유시간이 찾아왔어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요즘이지만 아이들이 있기에 아무렇지 않은 척 하루하루 주어진 일들을 해야하고, 새벽에는 블로그 포스팅도 하루 한 편은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는데, 아직 기록하지 못했던 것을 사부작 이야기나눠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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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본 책은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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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양한 책이 있지만 두 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형식이라 이번에 만나본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은 또다른 즐거움이 있었고요. 웅장한 느낌의 멋진 건축물들을 개성있는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었는데, 아이들 취향에 맞도록 숨은 그림찾기도 있어서요. 꼼꼼히 책을 보면서 숨은 그림도 찾았던 우리 꼬마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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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같은 경우는 겁쟁이인지라 여행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소매치기를 당하지는 않을지, 혹시 갔다가 테러같은 사고나 나지는 않을지, 지진이나 쓰나미가 일어나지는 않을지 미리 겁을 먹고 떠나지 못하는 스타일인데... 이 책을 보면서 특히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직접 눈에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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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은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외에도..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이 출시되어 있어서요. 시리즈로 함께 구비하여 읽어봐도 재미있겠다 싶고, 다른 책들의 내용도 궁금한데 요즘처럼 외출하기 불편한 시기에 모처럼 책육아에 흠뻑 빠져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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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집에 도착한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만나보고 싶었던 책인지라 택배가 참 반가웠는데, 아이들이 보고 활용하면 좋을 "똑똑한 책꽂이 독후 활동지"도 함께 들어있어서요. 넘겨보면서 살펴보았는데, 키다리출판사의 좋은 책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요. 독후 활동지가 참 재미있게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등장한 책도 장만하여 아이들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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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제일 먼저 등장하는 것이 바로 콜로세움인데요. 축구장처럼 생긴 이곳은 로마시대에 만들었던 원형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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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 이러한 경기장을 배경으로 왕자가 새겨진 웃통을 깐 배우들이 멋지게 연기하는 모습을 많이 봐서 우리에게 익숙한 장소이지요. 슬라이드를 당겨서 펼쳐보면 콜로세움의 웅장함이 더욱 더 실감나게 연출이 되었는데요. 아이에게 직접 펼쳐보게 했더니 와~하는 반응. 네네.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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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서는 찾아봐,찾아봐!의 당나귀와 플래카드, 로마병사 등등.. 콜로세움이 숨겨진 이미지를 찾는다고 바쁜 뜬금군과 베리군이었는데요. 엄마가 찾아보라고 이야기하지 않아도 절로 찾게 되었는데, 키다리 출판사는 아이들의 취향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듯?! 콜로세움에 숨겨진 이미지를 찾으면서 그 주변에 있는 작은 글들도 읽으며 지식을 축적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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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이지를 등장하면 만나게되는 유럽의 성도 만나볼까요~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유럽의 성에 관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었는데요. 유럽의 성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면 종종 등장하는 장면이기도 한데, 아직 낯선 것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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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이 책은 평범한 책이 아니죠. 양쪽으로 잡아당기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스케일이 아이의 호기심을 사로잡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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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를 살짝 잡아당기면 펼쳐지는 슬라이드로 웅장한 성의 모습을 보여주니 흥미진진해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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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도 찾아봐, 찾아봐!에 등장하는 기사며 어릿광대 등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관련된 이야기들을 읽어내려가보았어요. 두 녀석은 서로 찾는다고 경쟁을 하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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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예전에 베르사이유의 장미라는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봤던 터라 베르사유 궁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요. 막연히 왕실이니까 좋겠거니 생각이 들었는데 책에 적혀있는 글들을 읽어보니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방도 많고 화려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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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방문하여 구경을 하게 되면 아름답고 멋지게 느껴지지만 배가 고프면 빵을 먹으면 된다는 그 말처럼 그 시대에 낭비는 상당했지요. 베르사유 궁전을 한 번 방문하게 되면 이런저런 이야기거리가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 일단은 책으로나마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사실 아이는 숨은그림찾기에 더 몰두한 모습이었지만 나중엔 이러한 내용들에도 더 깊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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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의 말미를 장식하고 있는 것은 부르즈칼리파인데요. 사실 나이만 먹었지 아는 것이 많이 부족한 엄마인지라 아이들과 함께 책육아를 하면서 저도 참 많이 배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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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높이를 느낄 수 있도록 센스있게도 책은 가로가 아닌 세로로 슬라이드를 잡아당겨서 높은 건물을 실감할 수 있게 배려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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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그려놓기는해도 163층을 다 그려넣은 것은 아니었을텐데 우리 뜬금군 1층부터 한 층, 한 층 세고 있는데 왜 이렇게 귀여운 것인지... 옛날부터 사람들은 높은 곳을 좋아했다고하는데 하늘과 만나고 싶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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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이 건물은 엘리베이터가 고장나면 큰 일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163층까지 가려면 엘리베이터를 타도 제법 오래 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163층에 있으면 머리가 어지럽지는 않을지, 밑에 세상은 어떻게 보일지 궁금하기도 하면서도 겁이 많은 저는 그리 높이까지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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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러분에게 웅장하면서도 참 재미있는 방식의 슬라이드북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엄마보다는 더 나은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우리 아이들인데... 좋은 책을 많이 읽으면서 다양한 세계를 만나보았으니 우리 아이들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행했으면 좋겠고요. 책에 등장한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을 직접 볼 수 있도록 젊은시절 유럽여행이라던지 워킹홀리데이같은 경험도 많이해서 식견을 넓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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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점심시간이 흘러가고 있는데요. 맛있는 식사하셨기를 바라고 비가 와서 조금은 쳐지기도 하지만, 내리는 비가 나쁜 기운과 바이러스를 씻어내려가기를 바라보며 글을 마무리할게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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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만큼 보인다. > 제가 좋아하는 말이에요. 국내든 해외든 여행 가기 전 규씨와 관련 책들을 보거나, 만들기 같은 걸 같이 해보고 가는 편이에요.
여행지나 보러 가는 건물들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알고 가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제대로 볼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행 가기 전에 초등생이 보면 좋을 만한 책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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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 북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이에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여행은 꿈도 못 꾸는 요즘이지만... 대리만족할 수 있는 책을 규씨와 함께 봤어요. 읽었다고 표현하기엔 부족할 만큼 재밌게 체험한 것 같은 책이었어요.
어떤 건물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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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화살표로 된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숨겨진 페이지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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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유럽의 성, 베르사유 궁전, 금문교, 부르즈 칼리파. 세계의 건물들 중 다섯 가지 건축물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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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성과 콜로세움이 기억에 남는다는 규씨의 이야기에 따라 콜로세움을 한번 가볼까요~? 배낭여행이나 신혼여행으로도 인기 좋은 로마의 대표 유적지인 콜로세움은 검투사들이 싸우던 원형 경기장이에요.
경기장 밖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깨알 재미네요. 지금의 푸드트럭 같은 노점상들도 있고, 검투사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이렇게 열고, 이렇게 열고~" 규씨는 이렇게 펼치고 닫고 하는게 재밌대요.
페이지마다 있는 화살표대로 슬라이드를 잡아당기면 건물 안쪽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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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진짜 두 배로 펼쳐졌어요. 콜로세움의 안과 밖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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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에 보면 <찾아봐. 찾아봐.> 코너도 있어서 누가 먼저 찾나 놀이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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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로마시대 콜로세움을 이용했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알 수 있어요.
경기장 속 숨은 이야기를 한 번 들여다볼까요?
콜로세움 경기장 바닥엔 모래를 깔았어요. 수많은 야생 동물들도 잡혀 왔죠. 그 동물들과 검투사는 승강기를 타고 경기장으로 올라가 싸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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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성도 구경 가봐요~ 중세 시대 왕이나 영주들이 짓고 살았던 성의 모습인데, 규씨는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신기하대요.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크게 지었다는데 겉보기만 웅장하지 건물 안은 춥고 냄새도 심했대요.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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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씨가 한참을 보길래 봤더니 성을 에워싸고 있는 연못인 해자에 오줌, 똥, 쓰레기를 버린다는 내용이었어요. 그 옛날엔 정화시설이 없었을 테니까요...
정문 초소는 보초병들이 감시하고 있고, 경비병들은 무기를 갖추고 지키고 있어요.
성 안쪽엔 넓은 광장도 있고, 창 시합도 열려요. 성 안으로 들어가야만 볼 수 있는 모습을 직접 펼쳐서 보는 재미가 있는지 예비 초등생 규씨는 푹 빠져셔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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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시리즈도 궁금해지네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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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호기심천국. 그 충족을 100%해줄 책을 발견했어요. . 여러 세계 건축물 그림책을 가지고있죠. 재미보다는 설명에 그쳤지만, 노노노이건 달라요. . 바로바로 ~슬라이드를 양쪽으로 당기면 세계의 건물들이 파노라마로 펼쳐져요. . 제가 살짝 보았는데 대박대박^^/ . 1콜로세움 옛날 로마시대에 원형 경기장. 투사들끼리 싸우거나,검투사가 사자,호랑이 같은 맹수와 싸우기도 했죠.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원형 경기장 중에서도 규모가 가장커서 5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다해요. . 2유럽의성 800년 전에 유럽에서는 왕이나 영주는 성을 짓고 그안에 살았어요. 성에는 백명도 넘는 사람들이 살았죠. 그런데 겉은 웅장하고 멋져 보이지만, 건물안은 춥고 비좁고 지독한 냄새도 났다고해요^^;; . 3베르사유궁전 . 4금문교 . 세계에서 가장 긴다리는? 바로 금문교.1937년에 개통되어 샌프란 시스코의 상징이 된 금문교는 2.800미터 길이를 자랑하고있지. 가늘고 약해보이지만 매우 튼튼해. 케이블 다리 위를 달리는 자동차의 무게를 탸워 꼭대기로 전달하고 그 무게를 차례대로 다시 타워 지지대 아래쪽으로 전달해. . >>내가 꼭 가보싶은 곳 중 베스트에 들징^^/ . 5.부르즈칼리파 . 여기에서 알게된 건축물이야.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유명하지. 두바이에 가보면 볼 수있어. 무려 163층여 828 미터나 된데!! . 이 놀라운 세계 건축물들 슬라이드로 아이들의 두배의 기쁨이 될것같아. 추천도서^^/ 꼭 읽어보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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