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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아요. 다양한 기후와 지역에 따라 살아가는 방법도, 종류도 다르지요. 독특한 자연 환경을 가진 동물 서식지를 알아보며 세계의 동물들을 만나봐요.
책 이름처럼 호기심을 자극하는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이에요. 신기한 슬라이드북이라 숨겨진 슬라이드를 열면 두배로 커지는 마법 같은 책이랍니다.
우거진 숲과 덥고 습한 아마존의 밀림,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가 있는 호주의 대보초 등 우리가 사는 곳과는 또다른 자연 환경을 살펴봐요. 독특한 서식지답게 그 곳에 사는 동물들도 특별해 보이는데 동물들마다 관련된 생태 정보가 부연설명으로 나와 있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의 매력은 두 배로 펼쳐지는 독특한 구조의 슬라이드북이라는 점이에요! 화살표 방향에 따라 슬라이드를 잡아 당기면 책이 파노라마로 펼쳐져요. 웅장한 자연의 모습이 슬라이드 아웃을 통해 쨘~ 하고 나타나니 서식지의 구조도 한눈에 보이고, 더 많은 동물들과 색다른 모습들을 찾을 수 있었어요.
하단에 있는 서식지에 사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아이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는데 찾을 수 있는 동물이 많지 않아서 아쉬워하더니 몇 마리가 있는지, 다른 동물들은 또 무엇이 있는지 아이들끼리 색다른 활동으로 바꿔 보기도 하네요. 전권 모두 관심가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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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아이가 참 좋아하는데요, 따로 자연관찰 책을 보여주지 않아서인지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 이름은 정확히 아는데, 동물원에 가서야 볼 수 있는 동물 이름은 제대로 잘 모르더라고요. 하지만 전집을 들이는 것은 부담스럽던 차에 알게 된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시리즈! 이 중에서 저는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을 아이에게 주었답니다. 이 책은 아마존의 밀림/호주의 대보초/북아메리카의 로키산맥/북극의 툰드라/아프리카의 사바나 까지 세계의 대표적인 동물 서식지와 그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보여주는 책으로 보드북 스타일이라 어린 아이들이 보기도 괜찮겠어요. 양쪽으로 당기면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이라서 한 곳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에요.
요렇게~ 아마존의 밀림에 사는 동물들이 다양하죠? 두 배로 길어지니 안 보였던 동물들까지 보이죠? 그리고 하단에 동물들 찾아보기도 할 수 있어요. 숨은 그림 찾기는 아니라서 아이가 금방 찾아내더라고요. 양 옆의 슬라이드 부분을 당겨서 두배로 책을 펼치기 전에 있는 동물들과, 두배로 당겨서 책을 펼쳐 나타난 숨어있던 동물들이 어디어디 누가 있는지 함께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각 동물들 옆에는 간단한 소개도 기재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각 동물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알려주기에 적합한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여기서 아이가 흥미를 가진 동물은 자연관찰책에서 자세히 알아보면 좋겠죠?
북극의 툰드라 지역의 동물들은 아이가 뭉뚱그려서 전부 물개, 라고 하기에 좀 더 시간을 들여서 동물을 구분할 수 있게 알려주고 싶은 테마에요. 생각보다 비슷비슷하게 생겼다 싶어서 사실은 저도 저거 물개 아니야, 00야. 하고 알려주어야 하는데 동물 명칭을 몰랐;; 던 터라서 이 책의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네요. 어릴 때 동물 좋아할 때는 이름 다 알고 했었는데 관심 없이 오래 살았더니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으로 같이 공부중 ㅎㅎ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은 전 3권 시리즈로 세계의 건물들과 세계의 탈것들도 궁금하네요. 추천연령은 5세 이상이라고 하는데, 저희 아이에게 딱 맞는 책. 슬라이드 방식 때문에 책 내용말고 책 자체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래저래 맘에 드는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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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은 총 3종 구성으로 되어있다. 쉽게 보기 어려운 아마존 밀림에서 사바나까지 지구의 독특한 서식지 다섯 곳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다^^ . 각 장마다 양 끝의 슬라이드를 잡아당기면 수많은 동물들이 나타나는 것이 재미있었는지 무한반복^^ . 파노라마 그림 속에 있는 동물들 중 하단에 찾아봐 찾아봐! 는 숨은 동물 찾기처럼 아이랑 게임을 유도할 수 있었다. 그림체가 귀엽고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던 동물들이나 생물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놓아 나도 같이 알게 된 점들이 있었다. 예를 들자면 개미핥기는 개미탑을 부수고 긴 혀로 개미나 벌레를 핥아 먹고 . 흰동가리는 말미잘 촉수 속에 살며 끈끈한 액체가 보호해줘서 걱정 없다는 사실돌고래 가족은 수다스럽게 꽥꽥 거리며 휘파람을 불며 이야기한다는 것 .너구리는 깔끔쟁이라먹잇감을 잘 씻는다는 것 ^^ 표범 거북은 단단한 등 껍질이 있어 사자도 쉽게 잡아먹지 못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 그리고 만나지 못한 세계를 만난다.지식전달.자연관찰책이지만 아이가 동물에 관심을 보인다면 흥미에 맞게 부분적으로 읽어 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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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슬라이드를 펼치면 두 배로 커지는 마법 같은 책! 독특한 형태를 갖춘 키다리 출판사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책은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책 안쪽에 숨겨진 슬라이드를 양쪽으로 당기면 동물의 세계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입체도서~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책의 장면마다 왼쪽, 오른쪽에 있는 화살표 부분을 잡고 양쪽으로 당겨주면~ 동물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답니다^^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자꾸만 당기게 되네요!!
슬라이드북 [만나 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에서는 아마존의 밀림, 호주의 대보초, 북아메리카의 로키산맥, 북극의 툰드라, 아프리카의 사바나로 떠나볼 수 있는데요. 지구의 더운 곳, 추운 곳, 비가 많은 곳, 비가 오지 않는곳, 나무가 많은 곳, 풀이 많은 곳 등 풍경도 날씨도 모두 다른 각 지역에서 사는 생김새나 생활 모습이 다른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책의 장면마다 아랫쪽에는 '찾아봐, 찾아봐!' 코너에서 파노라마 그림 속에 나왔던 것들을 다시 찾아볼 수 있구요. 열대우림에서 극지방까지 동물들의 서식지를 알아보고, 등장하는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작은 구멍 속에서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지요!
두 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은 전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세 가지 주제로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ㅎ
아이도 슬라이드북을 펼쳐보며 신기하고 놀라워하네요! 독특한 슬라이드형식의 입체북이라 책읽기에 더욱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보는 재미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라우저입니환경을 아마존 밀림에서 아프리카 사바나까지 지구의 특징있는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즐거운 책읽기 시간 아이와 함께 가져보시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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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즐거운 그림책육아를 하고 있어요. 아이가 흥미로워하는책, 즐거워지는책 한권 소개해드릴게요. 옆으로 당기면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을 만나볼까요?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키다리출판사 가보고싶은 세계의 건물들 만나보고싶은 세계의 동물들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3종으로 출시되었어요. 크기도 일반책보다 크고, 견고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졌어요. 아마존 밀림에서 호주대보초,북아메리카숲,북극툰드라, 아프리카 사바나까지 지구의 독특한 서식지 다섯곳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세계지도에서 어느곳인지 확인해볼 수도 있네요. 세계 곳곳에 사는 놀라운 야생동물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책의 양쪽에 화살표방향으로 잡아당기면 부드럽게 밀어져요. 양옆으로 펼치면 펴져서 두배로 넓게 볼 수 있는 슬라이드북이에요. 슬라이드북 조작북으로 책에대한 호기심도 커지네요. 슬라이드로 두배넓어지니 오~감탄사가 절로나오네요. 한눈에 넓게 볼 수 있어 좋아요. 파노라마북처럼 수많은 동물의 모습이 나타나요. 등장하는 동물들 옆에는 간략하게 동물의특징이 적혀있어요. 아래쪽을 보면 찾아봐찾아봐! 파노라마북 그림속에 나왔던 동물친구들을 찾아보며 또 다른 재미를 느끼며 볼 수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하며 볼 수 있는 슬라이북이라서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숨은그림찾기식으로 찾아가며 그림을 살펴보니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이책을 더 집중해서 볼 수 있고, 아이도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책의 크기가 두배로 커지니 볼거리도 가득해요. 책장만 넘기는 책이 아니라 슬라이드를 열고 닫는 재미까지! 동물들의 모습과 서식지 특징과 환경, 식생활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해 배경지식도 배울 수 있어요. 두아이 재밌게 흥미롭게 보는 만나보고싶은 세계의 동물들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이라 더 재밌게 보네요. 슬라이드북이라 더 흥미롭게 볼 수 있고 페이지마다 숨은그림찾기로 더욱 재밌게 볼 수 있는 조작북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아이들에게 책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줄 수 있을거에요. 가보고싶은 세계의 건물들, 타보고싶은 세계의 탈것들도 궁금해지고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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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같은 한 권의 책으로 지구상의 동물들을 만나보면 얼마나 신이 날까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이런 빅북은 너무도 보고 싶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번 키다리 출판사에서 아이들을 위해 한 눈에 세계의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해주셨네요~ ^^ 이 책은 키다리출판사의 똑똑한 책꽂이 시리즈로 전 3권으로 출간되었어요. 숨겨진 슬라이드가 펼치면 두배가 되는 책으로 다양한 시리즈를 볼 수 있다니 너무 즐겁네요~ 마법같은 책이라고 하는 아이의 말이 딱 알맞는 것 같아요. ^^
▶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 ▶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 ▶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 것들 ◀
저희는 세계의 동물들을 먼저 만나보았어요. 이 책을 만나 본 아이의 반응은 엄마의 반응과 별반 차이가 없어요~^^ "우와~~ 멋지다~!!!" 아마존의 밀림, 호주의 대보초, 북아메리카의 로키산맥, 북극의 툰드라, 아프리카의 사바나 이렇게 다섯 공간이 드넓게 펼쳐지는데 감탄사가 빠질 수 없죠~! 옆으로 주욱~ 빼서 넓게 펼쳐보니 확실히 작은 책보다 쉽게 가볼 수 없는 자연환경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과 현실감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 같아서 더욱 생생했답니다. 책 속으로 빨려들어 갈 듯 완전 집중해서 보고 있어요. ㅎㅎ 슬라이드를 펼치면 아프리카의 사바나 초원이 넓게 펼쳐지니 동물의 왕국 시청하는 듯 다채로워요 ^^
책은 A4용지보다 조금 큰 편이에요. 하지만, 책을 펼쳐서 슬라이드를 옆으로 주욱~ 뽑아보면 두배로 크기가 커지죠. 이 때 접었다 폈다하는 책도 있지만, 그건 쓰다보면 접히는 부분이 금세 닳아서 너덜너덜 해지잖아요~ 이 책은 잡아당기는 힘만 조절한다면 오래두고 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보면 동물들이 사는 드넓은 자연환경들이 눈 앞에 탁트이게 펼쳐지니 너무 신나겠죠?
책 두께는 양쪽으로 잡아당기는 슬라이드북이라 두께감이 있어요. 얇지 않은 종이기 때문에 광활하게 펼쳐지는 동물의 세계를 슬라이드 북으로 보기 더욱 안성맞춤 인 것 같아요.
책에는 찾아봐,찾아봐!를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어요. 숨은 동물들을 찾으면서 이 동물이 여기 이렇게 사는구나하고 서식하는 방법과 생태 습성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브라질에 있는 아마존, 북아메리카의 로키산맥, 북극의 툰드라, 아프리카의 사바나의 환경은 어떠한지 각 페이지 별 서식지의 특성과 서식지에 따른 동물들의 습성을 잘 알려주어 환경에 따라 사는 방식도 다 다르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어 좋았어요.
호주 바닷속의 대보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라고 해요. 길이가 2,000킬로미터가 넘는 대보초는 5,000종이 넘는 해양생물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책을 보며 이렇게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니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지구의 독특한 동물 서식지 다섯 곳을 슬라이드 북으로 펼쳐보는 시간은 아이와 다양한 군종의 동식물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어요~ 책을 다 읽고 맨 뒷면의 슬라이드를 펼치면 재미있는 문제도 풀어볼 수 있으니 앞, 뒷부분에 있는 페이지도 놓치지 말고 꼭꼭 챙겨보시길 바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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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너무 크지도 않고, 총 5장 이긴하지만 설명을 깨알처럼 많이 있어서요. 아마존 > 사바나 > 툰드라 > 로키산맥 > 호주 대보초로 동물들의 서식지를 탐험해보면서 각 지역마다 온도나 환경이 많이 다른 것도 배워보면서 동물들이 각자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여 진화했는지 엿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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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눈을 좀 큼직하게해서, 오히려 동물들 찾기가 시원시원하게 들어오긴 ?해요. 맨 위에는 아마존(지역)에 대한 특징을 상세하게 설명이 나와있어요 >> 브라질에 있느 아마존은 숲이 우거지고 덥고 습한 곳이야 하지만 숲속은 어둡고 서늘해 이곳은 수많은 식물과 동물,곤충들로 넘쳐나! 지구 면적에서 6%밖에 안 되지만 세상에 알려진 동물 60%를 만날 수 있는 곳이야 ![]() ![]()
좀 더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밑에 < 동물찾기>로 위에 그림에 이 동물들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면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보고 읽어보는 구성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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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 펼쳐보는게 아니라 밀어서 보니까 완전 더 재밌게 느껴지더라고요. 더 넓게 보니까 바로 내 눈 앞에서 동물 보는 것처럼 !!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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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에는 요렇게 구멍도 있어서요. 넘기기 전 /후로 어떤 동물들이 나오는지 관찰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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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도 지금 벌목때문에 ㅠㅠ 안타까운데, 이렇게 수많은 동물들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짠하더라고요 생생한 동물 사진이 아니라 그림으로 친숙하게 느껴져서 보기도 사실 편하기도하고 간략하게 동물 특징이 나와있어서 읽어보는데 어렵진 않을 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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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백과같은 느낌의 지식책이기도 한데 너무 귀여운 그림과 구성으로 아이들의 혼을 쏙 빼놓는 마약책이네요~~ 숨은그림찾기도 있어 지루하지 않구요 슬라이드를 펼치면 "우와~~" 소리가 절로 나게 너무 멋진 그림이 펼쳐집니다. 곤충,동물,물고기 등등.. 책에 등장하는 것들의 눈이 왕방울만해서 너무너무 귀여워요ㅎㅎ 아이들 그림 그려주기도 좋고 같이 그리면서 동물 이름도 익히고 어디에 사는지, 여긴 지도에서 어디쯤에 있는지 등등 연결연결해서 알려주기 참 좋은 책이에요~~ 이 책은 진짜 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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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다양한 방식의 조작북이 나오고 있죠. 필름북, 팝업북, 플랩북, 사운드 북 등 저희집에도 다양한 책이 있어요. 헌데, 이번에 처음보는 방식의 조작북을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만 한 슬라이드북! 어떤 책일지 함께 만나보실까요?^^
똑똑한 책꽂이15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카밀라 드 라 베도예 글/ 브렌든 키어니 그림 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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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그림체가 정말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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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라이드북 답게 옆으로 펼쳐서 차례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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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밀림 호주 대보초 북아메리카 숲 북극 툰드라 아프리카 사바나 총 다섯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지도상에 위치가 표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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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지도에 관심이 많은 아들은 역시나 한참을 보며 위치를 확인하더니 지구본을 들고와서 다시한번 찾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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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밀림 페이지를 볼까요? 귀여운 동물들이 페이지에 한가득~ 페이지 양 옆의 노란색 화살표가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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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 방향으로 당기면 이렇게 양 옆으로 펼쳐지는 페이지예요. 제목처럼 두배의 크기로 펼쳐지니 아마존 밀림의 웅장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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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색감에 시선이 절로 가는 호주의 대보초도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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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으로 당기니 넓은 바닷속의 풍경이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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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들의 손에 부드럽게 펼쳐지는 페이지예요. 책의 크기가 작지 않은데다 양 옆으로 펼치기까지 하니 책상이 꽉 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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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주제에는 소개하고 있는 장소에 대한 정보가 간략하게 적혀 있어요. 호주의 바닷가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를 말하는 대보초는 약 3천개의 작은 암초와 수많은 섬, 물고기 1,500종, 산호 400종, 연체동물 5,000종 등이 살고 있다는 내용이예요. 그 아래에 혹등고래와 돌고래, 상자해파리의 모습도 보이시죠? 암초 근처에 새끼를 낳는다는 혹등고래, 긴 촉수에 독침이 있다는 상자해파리 등 페이지마다 다양한 생물들의 그림과 그에 관한 정보도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자연스레 전달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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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한 포인트! 아래에 그려진 동물들을 본문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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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또 집중. 손가락으로 콕콕 짚으며 열심히 찾고 있는 아들이예요. 책의 크기가 큰 만큼 동물들의 그림도 작지 않아 어린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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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으로 펼쳐지는 조작에 숨은그림찾기라는 놀이요소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책의 뒷 표지를 보니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의 총 세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나와 있네요. 사실, 이 책을 인터넷 서점에서 먼저 보고 장바구니에 담아두었거든요.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책에 대한 아들의 반응을 보니 나머지 두권도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건물, 동물, 탈것.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들이죠? 호기심이 늘기 시작하는 5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드려요~ 슬라이드라는 조작에 숨은그림찾기까지 있으니 책에 흥미 없는 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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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은 울딸이 보자마자 호기심 반짝~^^ 책장을 펼치니 아마존과 호주 대보초 북아메리카숲, 북극의툰드라와 아프리카 사바나까지 지구 곳곳 지역의 특성에따라 특별한 다섯곳에 제각기 다른모습과 생활방식을 가진 많은동물들을 만나볼수 있었어요~~ 양옆으로 책장을 당기니~, 책장뒤로 숨어있는 더많은 친구들이 그곳에 얼마나 많은 동물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세삼느끼게 해주었고요~^^ 지역마다 책 하단에 소개된 친구들을 숨은그림찾기 하며 찾아서 습성이나 특징을 읽고 모두 몇명인지 세어가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특히나 아마존에 사는 모르포 나비는 꽃의 꿀을먹지않고 썩은 과일을 먹는다고 하는 소개글에서 무슨과일을 딸아이가 먹냐고 물어서 순간 당황했지만~^^;;; 아마존 열대과일 종류를 얼른검색해서 알려주었답니다^^ 호주 대보초에서는 바다민달팽이를 보고 바닷속에서 달팽이가 사는것보다 달팽이집이없어서 더 신기해 하기도 하고요~ㅎㅎ 동물친구들 그림이 아기자기 빼곡하게 들어가있고 친절한 설명이 덧붙여진 재미있고 멋진 책이였어요~~ 다른 슬라이드북들도 너무 궁금해집니다^^ 완젼완젼 소장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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