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 궁금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고치고 어떤면이 장점인지 궁금한 사람들이 성령안에서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인데 이 기질이 딱 하나라고 하기가 애매한것도 있고 테스트가 없는 건 조금 아쉬운 점이나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기질 테스트를 성령의 은사와 연결시킨게 특이하면서도 납득가는 면도 많아서 흥미 있게 읽었고 나 자신에
나에 대해 궁금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고치고 어떤면이 장점인지 궁금한 사람들이 성령안에서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인데 이 기질이 딱 하나라고 하기가 애매한것도 있고 테스트가 없는 건 조금 아쉬운 점이나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기질 테스트를 성령의 은사와 연결시킨게 특이하면서도 납득가는 면도 많아서 흥미 있게 읽었고 나 자신에 잘 적용시키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