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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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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그리어의 책 ‘오직 복음’은 복음의 정의에서부터 복음의 능력이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도구로써 어떻게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사역하는 교회에서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복음의 핵심내용인 ‘대리속죄’라는 용어를 “나 대신 예수님이”(Instead of me)라는 세 마디의 쉬운 내용으로 요약하여 복음의 진수를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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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그리어의 책 오직 복음은 복음의 정의에서부터 복음의 능력이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도구로써 어떻게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사역하는 교회에서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복음의 핵심내용인 대리속죄라는 용어를 나 대신 예수님이”(Instead of me)라는 세 마디의 쉬운 내용으로 요약하여 복음의 진수를 전하고 있다. 그는 교회에서 전해지는 모든 설교는 예수님이 나를 대신하여 모두 이루신 것을 증언하는 복음에 근거해야 함을 강조한다.   

복음이 바르게 선포되는 교회는 복음을 통해 변화된 성도들을 통해 제자양육의 사역이 교회의 일차적인 사명이자 선교의 목적이 된다. 복음을 통해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제자도의 삶매일 음식을 먹고 대화를 나누며 한 걸음씩 예수님을 향해 나아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일상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면서 예수님이 명령하신 제자의 삶은 아무나 할 수 없는 부담스러운 사명이 아닌 모든 그리스도인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당연히 행해야 할 사명임을 밝히고 있다.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복음은 계속해서 증식해 나아가며 땅 끝까지 전파된다.

복음의 능력은 교회를 참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게 하는데 저자는 자신이 사역하고 있는 서미트교회에서 존재했던 인종적, 문화적, 사회정치적인 모든 갈등과 문제들이 복음을 통해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그리고 그 복음이 도시 속에서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소개한다.

복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죄인인 인간을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거짓 복음과 거대한 세상의 시험과 유혹에 흔들리고 있는 교회를 바로 세우고, 교회를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도구로 나아가게 하는 것도 오직 복음뿐이다.       

저자의 말대로 교회에서 전해지는 모든 설교가 오직 복음일 때, 성도들은 오직 복음을 통해 참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며, 참된 제자들이 모인 교회는 서로 다른 모습이 많을 지라도 오직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 오직 복음을 세상 속에 전함으로 오직 복음의 능력이 세상 속에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은 오직 복음으로 인해 내가 구원을 받았나?’. ‘우리 교회는 복음이 증거되고 있는가?’. ‘세상 속에서 복음을 선포하고 있는가?’, ‘복음은 어떤 능력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명확하게 제시해 줄 것이다.   


i**********7 202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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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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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 / J.D.그리어 / 생명의말씀사   J.D.그리어 목사님을 이 책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되었다.제목부터 강렬한 이 책.   “오직 복음”   표지 앞면에는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 나라의 능력’이라는 문구와 함께‘Above All’ 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그리고 뒷면에는 중심을 찌르는 문구가 적혀 있다.   ‘복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그리스도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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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 / J.D.그리어 / 생명의말씀사

 

J.D.그리어 목사님을 이 책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되었다.

제목부터 강렬한 이 책.

 

오직 복음

 

표지 앞면에는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 나라의 능력이라는 문구와 함께

‘Above All’ 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그리고 뒷면에는 중심을 찌르는 문구가 적혀 있다.

 

복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그러나 정말 그러한가 

우리의 모든 삶과 사역의 중심에 복음이 자리하고 있는가?’

 

그렇다.

교회를 다닌다는 사람 치고 복음이라는 말을 안 들어본 사람도,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설교를 안 들어본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복음이 제일이고,

복음이 능력이고,

복음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그래서 복음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과연 몇 명이나 이 질문에 올바른 답을 할 수 있을까.

 

복음이 왜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갖고 사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그래서 이 책이 중요하다.

복음이 무엇인지부터, 복음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중요한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성경을 토대로 한 논리적 설명부터 저자의 경험에 이르기까지

천천히, 상세하게 온전히 복음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

 

그리고 그 복음이 실제적으로 개인의 삶에, 세상에, 문화에, 정치에, 교회에 어떻게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보여주면서

결국 그 모든 것보다 복음이 중요하고,

그 모든 것 위에 복음이 있음을 알게 한다.

 

복음이라는 핵폭탄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강력한 변화들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면서

다시금 마음에 그래, 복음이지!’라는 명확한 답을 갖게 한다.

 

때로는 세상을 보면서, 삶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믿는다고 뭐가 되나... 복음은 복음일 뿐이지...’라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

복음이 삶 속에서 역동적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을 때가 더 많은 삶의 시간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내가 다 알지도 못하는 복음의 영향력을 생각하게 되고,

복음을 더 소중히 여기고 갈망하게 되었다.

 

복음으로 인해 살고,

복음을 위해 살고,

복음을 전하며 사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삶임을

다시금 가슴 속에 새기게 되었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은가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은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누리고 싶은가 

 

이 책을 통해

복음을 발견하고

복음을 만나고

복음을 경험하길 바란다.


m**********5 202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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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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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는 사람들은 기독교를 기독교라고 부르지 않는다. 공공연하게 우리는 ‘개독교’가 되어 있다. 예전에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뭘 몰라서, 무지해서 저런다고 씩씩거렸는데,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그건 믿음이 없는 사람들의 탓이 아니라 바로 제대로 믿지 않는 내 탓이라고. 내가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대로 행동했다면 과연 저들의 입에서 개독교라는 말이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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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는 사람들은 기독교를 기독교라고 부르지 않는다. 공공연하게 우리는 개독교가 되어 있다. 예전에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뭘 몰라서, 무지해서 저런다고 씩씩거렸는데,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그건 믿음이 없는 사람들의 탓이 아니라 바로 제대로 믿지 않는 내 탓이라고. 내가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대로 행동했다면 과연 저들의 입에서 개독교라는 말이 나올 수 있겠느냐는 말이다.

갈수록 사람들은 신을 믿지 않는다. 전도하지도 않고 전도를 하더라도 쉽사리 교회로 모이질 않는 시대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 일부 교회는 세상적인 방법이나 프로그램을 교회에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어쩌면 그것은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착각 속에서 지옥길로 가는 지름길을 만드는 것인지도 모른다.

다른 것은 필요 없다.

오직 복음. 책 제목 그대로 오직 복음 뿐이다. 성경 말씀 그대로 전하는 것과 기도하는 것. 사실 기도하는 것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나는 믿지 않는 저 사람을 변화시킬 능력이 없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다만, 먼저 믿은 사람으로서 본이 되어야하는 것은 분명하다.

교회 안에서만 거룩, 거룩을 외치다가 교회 밖에서는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방식대로 살아간다면 그게 무슨 크리스천인가.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역시 그 사실에 자유롭지 못하다.

 

우리는 지금 복음에 집중하기 힘든 산만한 시대에 살고 있다. 텔레비전이, 인터넷이, SNS가 복음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

온종일 생각이나 성찰을 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p109)이다.

솔직히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나는 내 얘기를 하는 줄 알았다. 회사에서는 이어폰을 꽂고 유튜브를 들으며 일을 하고, 출퇴근길에는 책을 읽거나 SNS를 본다. 집에서도 텔레비전과 인터넷, 게임 등을 하면서 종일 시각, 청각을 빼앗기면서 살고 있다.

이러니 말씀을 읽거나 기도하는 것이 힘든 것이 당연했다.

 

복음에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다른 어떤 것도 첨가하지 말고 그냥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고 하나님이 하라는데로 하는 것.

그냥 하는 것.

이 핑계, 저 핑계 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하고, 전하는 일.

그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지금 내가 그 사역에 동참하든 안하든, 하나님은 반드시 승리하실 것이다.

그것만은 분명하다.

t********2 202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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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다시 기억해야하는 '오직 복음'
"분명히 다시 기억해야하는 '오직 복음'" 내용보기
그는 “그리스도의 부요하심,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자녀의 권리, 성령의 선물,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평생 나를 따를 것이라는 약속이 내게 주어졌다. 나는 그런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모든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고 말했다. [오직 복음 p.52 / J.D. 그리어] 성경의 메시지는 결국 한 가지를 향해 가리킨다. ‘우리를 향
"분명히 다시 기억해야하는 '오직 복음'" 내용보기


그는

“그리스도의 부요하심,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자녀의 권리,

성령의 선물,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평생 나를 따를 것이라는 약속이

내게 주어졌다.


나는 그런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모든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고

말했다.

[오직 복음 p.52 / J.D. 그리어]


성경의 메시지는 결국 한 가지를 향해 가리킨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을 믿는 크리스천들은 그것을 가리켜 ‘복음’이라고 말한다. 뒤틀려진 길을 곧게 피러 오신, 하지만 어떤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그분의 사랑은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이념을 무너트리신다.


신이 인간의 옷을 입고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그리고 그것을 믿는 자들은 그분의 영광의 옷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 혹은 백성, 혹은 신부로 살아가게 된다.


그 죽음은 나를 위한 죽음이 아니다. 나를 대신한 죽음 이였다. 나를 대신한 그 죽음은 온 세상 가운데 증거 된 죽음 이였다. “이 세상 가운데 살아가면서 나의 삶은 아무것도 없는, 의지할 수 있는 것이라곤 세상에 사라질 것 들 뿐인 이 곳에서 내가 의지할 수 있는 무한한 존재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내 죄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그것을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심으로 나를 사랑하심을, 그리고 그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라고 크게 고백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 사랑을 입은 자로서의 삶, 그것이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내는 삶이며 세상이 말하는 단순한 ‘착함’을 거부한 오직 하나님의 선하심을 들어내는 삶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게 이미, 하지만 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내는 사람들의 모습들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복음이 이끄는 삶이다. 바로 우리의 역할이 여전히 세상 끝까지 구원을 베푸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그분이 일하심을 위해 우리 자신을 점검하며 열어두어야 하는 것이다.


‘J.D.그리어’의 책 ‘오직 복음’에서 그는 우리의 삶을 해매는 이들에게 방향을 분명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그저 표면적인 메시지에 불과하는 그러한 ‘복음’이 아닌 그 안에 나타나는 주님의 영광과 마주하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와 넓이가 어떠한지 말이다.


그를 통해 마주하게 되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심은 약한 우리를 기억하시는 분이시며, 약함 가운데 강함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이시다. 그저 ‘복음’이라는 것이 내 안에서만 반짝 빛나는 어떠한 것이 아님을 알게한다.


인간이 마주하게 되는 모든 부분, 즉 인간의 이념적 대립과 정치, 문화, 종파를 뛰어넘는 것이 복음임을 알게 해준다. 우리를 세상과 타협하도록 용납하지 않는 그 ‘복음’은 하나님이 아닌 것을 무너트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안에서 분명히 사람을 살리게 하는 결과임을 알게 해준다. 다시 말해서 그리스도가 없으면 아무도, 단 한 사람도 의롭게 될 수 없음을, 우리는 피부색이 아닌 피로 물든 갈보리 십자가를 통해 이루어진 가족임을 알게 해주는 것이다.


‘J.D. 그리어 그의 오직 복음에서 이러한 것들이 다시금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 우리에게복음 말해주고 있다. 그것이 책이 진짜 좋은 이유다. 저자는 다시복음 마주하게 돕는다. 단순히 말로복음 아니다. 우리가 땅을 살아내게 하는 분명한 무엇. 그리고 그것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의 고민이 시작되는 지점임을 다시금 생각할 있게 도와준다.


w*****1 202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