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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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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리뷰입니다.제목이 흥미로워서 오구오구페이백으로 구매했습니다. 정치/사회 분류에 넣어져있어서 예술이랑 정치&사회의 연관성을 분석한 책인가?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여러 인물들을 예시로 든 자기계발서같아요. 131명의 여성 예술가들의 결정적인 습관을 나열해주고있는데요. 예술과 일상이 동떨어져 있는것이 아닌 일상 속에서 사소한 습관으로 예술을 이루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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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리뷰입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오구오구페이백으로 구매했습니다. 정치/사회 분류에 넣어져있어서 예술이랑 정치&사회의 연관성을 분석한 책인가?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여러 인물들을 예시로 든 자기계발서같아요.
131명의 여성 예술가들의 결정적인 습관을 나열해주고있는데요. 예술과 일상이 동떨어져 있는것이 아닌 일상 속에서 사소한 습관으로 예술을 이루어낸다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잘읽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k****d 2020.04.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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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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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커리의 '예술하는 습관'입니다. 지난 400여년간 내노라하는 여성예술가들이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루틴'에 대한 글입니다. 지금보다 수십배는 열악하기 짝이 없는 환경에서, 타인의 이해를 받지 못한 채 묵묵히 스스로를 태워 작품을 완성시켰던 수많은 여성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집대성해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격스러웠습니다. 기록, 주변인들의 이야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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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커리의 '예술하는 습관'입니다. 지난 400여년간 내노라하는 여성예술가들이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루틴'에 대한 글입니다. 지금보다 수십배는 열악하기 짝이 없는 환경에서, 타인의 이해를 받지 못한 채 묵묵히 스스로를 태워 작품을 완성시켰던 수많은 여성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집대성해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격스러웠습니다. 기록, 주변인들의 이야기, 작품에 남은 흔적 등으로 재구성한 그들의 일상을 지켜보면서 예술은 그저 천재들의 번뜩임이 아니라 하루하루 꾸준히 살아가는 이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란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l******k 2022.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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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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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페이백으로 접하게 된 책이라 예술하는 습관이라는 제목은 딱히 흥미가 가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적인 책은 안 좋아했는데 이 책을 막상 펼치니 단순히 대여로만 보기 아쉬울정도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위인들의 습관들이 있어서 너무 재미가 있었고 순식간에 읽혀서 좋은 기억으러 남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저도 모방하고 싶응 습관들도 종종 있엇습미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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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페이백으로 접하게 된 책이라 예술하는 습관이라는 제목은 딱히 흥미가 가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적인 책은 안 좋아했는데 이 책을 막상 펼치니 단순히 대여로만 보기 아쉬울정도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위인들의 습관들이 있어서 너무 재미가 있었고 순식간에 읽혀서 좋은 기억으러 남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저도 모방하고 싶응 습관들도 종종 있엇습미다. 감사한 가격으로 참 잘 봤습니다.

y*****i 2021.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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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 메이슨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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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개했던 161명 가운데서 여성은 단 27명뿐이었다는 것이다. 여성의 수는 전체의 17퍼센트도 되지 못했다. 이 정도로 성비 불균형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책을 어떻게 출간할 수 있었을까? 뭐라고 대답할 말이 없다. 나의 상상력의 부족으로 더욱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좀 더 열심히 찾아보지 않았고, 그것이 가장 후회되는 점이다. 그러한 불균형을 바로잡아 보려는 뒤늦은 노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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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개했던 161명 가운데서 여성은 단 27명뿐이었다는 것이다. 여성의 수는 전체의 17퍼센트도 되지 못했다. 이 정도로 성비 불균형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책을 어떻게 출간할 수 있었을까? 뭐라고 대답할 말이 없다. 나의 상상력의 부족으로 더욱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좀 더 열심히 찾아보지 않았고, 그것이 가장 후회되는 점이다. 그러한 불균형을 바로잡아 보려는 뒤늦은 노력에서 예술하는 습관이 탄생했다.

 

*

서문을 읽고

책을 구매했다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여성, 예술가, 여성예술가.

 

*

삶을 살다 어느 단계에 이르면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서 마음 깊숙한 곳에는 언제나 불행이 깔려 있어요. 그러다보니 그 영향력도 줄어들죠. 마음 상태가 어떻든 상관하지 않고 글을 쓰는 법을 배우고, 더욱 많이 느껴야 해요. 자신의 생에 초연해진다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생을 지배할 준비 태세가 좀 더 잘 갖춰진다고 할 수 있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c*******l 202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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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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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종류의 도서는 아니지만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독서가 가능하길래 구매했던 작품이에요.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대략 130명의 굉장히 다양한 여성 예술가들이 등장하는데, 그렇다 보니 한 인물 당 할당 내용이 짤막짤막해서 서술 내용이 자세한 편은 아니었어요. 차라리 인물 수를 줄이고 좀 더 깊게 파고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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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종류의 도서는 아니지만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독서가 가능하길래 구매했던 작품이에요.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대략 130명의 굉장히 다양한 여성 예술가들이 등장하는데, 그렇다 보니 한 인물 당 할당 내용이 짤막짤막해서 서술 내용이 자세한 편은 아니었어요. 차라리 인물 수를 줄이고 좀 더 깊게 파고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분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점은 좋았지만, 너무 겉핥기 식 지식인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았어요.

j*****1 2021.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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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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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커리 - 예술하는 습관. 페이백 이벤트 도서라서 부담 없이 구입했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유명 작가부터 현대 주목받는 젊은 아티스트에 이르는 예술가들의 습관을 볼 수 있다는 책 소개 또한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책은 각 예술가들의 습관을 단편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많이 예술가를 다룬 만큼 깊이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 자신이 평소에 존경하거나 관심 있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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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커리 - 예술하는 습관. 페이백 이벤트 도서라서 부담 없이 구입했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유명 작가부터 현대 주목받는 젊은 아티스트에 이르는 예술가들의 습관을 볼 수 있다는 책 소개 또한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책은 각 예술가들의 습관을 단편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많이 예술가를 다룬 만큼 깊이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 자신이 평소에 존경하거나 관심 있는 예술가의 이야기만 뽑아 읽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0.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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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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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 같은 건가 싶었는데 전혀 아니더라구요. 예술가들이 작업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어떤 식으로 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걸 좀 깊이 있게 다뤘다면 내용이 충실했을 거 같은데 각 작가마다 한 두장으로 간단하게 요약했어요. 수십명의 작가들의 작업방식을 모두 단순 요약하는 데 그쳤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한 이야기를 엮어서 모아낸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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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 같은 건가 싶었는데 전혀 아니더라구요. 예술가들이 작업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어떤 식으로 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걸 좀 깊이 있게 다뤘다면 내용이 충실했을 거 같은데 각 작가마다 한 두장으로 간단하게 요약했어요. 수십명의 작가들의 작업방식을 모두 단순 요약하는 데 그쳤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한 이야기를 엮어서 모아낸 것 같았어요. 

m****3 2020.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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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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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 출판사의 메이슨 커리 작가님, 이미정 역자님의 예술하는 습관을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위대한 창조의 순간을 만든 구체적 하루의 기록이라는 문장이 정말 잘 와닿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술이라는 것이 정말 먼 일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일상 속에서 녹여낼 수 있는 하나의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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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 출판사의 메이슨 커리 작가님, 이미정 역자님의 예술하는 습관을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위대한 창조의 순간을 만든 구체적 하루의 기록이라는 문장이 정말 잘 와닿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술이라는 것이 정말 먼 일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일상 속에서 녹여낼 수 있는 하나의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더 나만의 습관과 루틴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s*******4 202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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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뭘까요? 사회학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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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지나가는 일반인들에게, 다짜고짜 "예술이 무엇입니까?"라고 "예술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세요?"라고 물어보면, 백에 90정도는 그냥 뭔 Me친~ 하면서, 그냥 쌩~ 하니 지나갈 것이고, 또는 그 사람의 외양을 보면서, 혹시 "도를 아시나요?"라고 하는 것인줄 알고 도망치듯 종종걸음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면, 나머지 10명정도는, 그림(회화)나 음악이 예술에 속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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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지나가는 일반인들에게, 다짜고짜 "예술이 무엇입니까?"라고 "예술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세요?"라고 물어보면, 백에 90정도는 그냥 뭔 Me친~ 하면서, 그냥 쌩~ 하니 지나갈 것이고, 또는 그 사람의 외양을 보면서, 혹시 "도를 아시나요?"라고 하는 것인줄 알고 도망치듯 종종걸음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면, 나머지 10명정도는, 그림(회화)나 음악이 예술에 속한다고 아주 협의의 개념으로 정의되는 예술을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을테고, 또 어떤이는 글을 쓰는 것 역시, 예술의 한 장르에 포함될 수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실, 반풍수가 더 무서운 것처럼, 정확하게 또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 하는 것이 상당히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예술이라는 장르가 공학이나 자연과학의 정밀함을 요구하는, 약간의 오차조차 허용하지 않는 그러한 분야는 또 아니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잘 모르더라도, 에헴~ 하고 한마디 정도는 할 수 있는 분야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사실, 예술이 뭐야? 라고 했을때, 지금보다는 조금 예전에, 텔레비전채널을 스캔하다가, 우연히 교육방송채널에 멈춰서 그것을 끝까지 보게되는 것이 있는데, 다름 아닌, 밥 아저씨의 "어때요? 참 쉽죠!!"라고 하면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고, 비교적 근간에는, '지식채널 e'의 짧으면 5분가량의 에피소드를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먼저 말한, 밥 아저씨의 그림 그리는 것을 보면, 참으로 예술이, 그림이 정말로 쉬운가??? 하는 착각을 할 수도 있고, 현재 4~50대의 의식화(?)의 주범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하소설 세 가지 작품을 완성, 탈고하신 조정래 선생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글을 쓴다는 것이 정말로 힘들고 어려운 고통의 시간임을 알 수 있게 되기도 하고요. 조정래 선생님께서는, 심혈을 기울여, 문장을 완성하고, 소설의 한 페이지를 완성해도, 읽는 독자(저 포함)들은 눈으로 스윽~ 하고 지나가는 시간의 갭이... 정말이지 '너희가 작가의 창작의 고통을 아느냐? 모르느냐?' 하는 원초적인 물음에 대해서 답을 한다는 것이 좀 미안해질때가 있긴 하지요.

세계 제2차대전 이후로, 전 지구적인 총력전은 더 이상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타당한 전망입니다. 물론, 2차대전 이후, 국지전이나 게릴라전의 양상은 지금도 시시때때로 일어나고 있고, 그런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 곳의 난민들이랄까.. 그분들은 예술적 감수성을 논하기에 앞서, 당장 자신의 생명을 더 걱정해야 하는 긴박함이 앞서기에, 말그대로, 예술이라는 장르(범주를 넓히든 좁히든)는 사람의 생존이 직면해 있을때는 가장 먼저 도태되고 낙오되는 분야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그러한 전쟁같은 생존을 걱정해야만 하는 상황은 없을 것이기에, 예술을 논하는 바탕은 어쩌면, 한가로움의 해소를 위한 것이라고 봐도 될 겁니다.

w****s 202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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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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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의 내용을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뜻밖의 내용에 더욱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잘 알려진 버지니아 울프와 프리다 칼로 뿐만아니라, 131명의 여성 예술가들의 일상과 일하는 방식, 습관까지 엿볼 수 있어서 흥미에 재미까지 더해주는 내용이네요. 그들의 알려지지 않은 일면을 알고 나니, 이름으로만 듣던 예술가들과 시대와 나이, 인종을 넘어 좀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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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의 내용을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뜻밖의 내용에 더욱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잘 알려진 버지니아 울프와 프리다 칼로 뿐만아니라, 131명의 여성 예술가들의 일상과 일하는 방식, 습관까지 엿볼 수 있어서 흥미에 재미까지 더해주는 내용이네요. 그들의 알려지지 않은 일면을 알고 나니, 이름으로만 듣던 예술가들과 시대와 나이, 인종을 넘어 좀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2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