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비 프로그램에서 맨처음 보고는 나도 집에서 솥밥을 해먹어 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더라구요ㆍ그래서 찾아보다가 책이 나온걸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ㆍ 초반에는 물맞추는법 시간 맞추는법 여러가지 걱정이 되어 몇번을 읽어보고 밥하면서도 계속보면서 시도를 했는데 대실패였어요ㆍ하지만 세번정도 했을때는 어느정도 요령이 붙어서 맛있는 솥밥이 되더라구요ㆍ한그릇으로 훌륭한 한끼를 먹을수 있는게 너무좋아요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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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이 출간되자마자, '우와 한번 해봐야 겠다!' 라고 구입했지만 정작 솥밥을 시도한건 책을 사고 나서 훨~씬 지나서 ^^;; 일단 연장이 갖춰져야 했다. 어떤 냄비를 살까 하다가 Staub 스타우트 꼬꼬떼 라이스용 냄비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한국은 워낙, 사람들이 언박싱이라든지 후기 같은걸 많이 올리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 잘 모를 경우에는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이 필수인 것 같다. 무튼 부지런한 블로거들 덕분에 '꼬꼬떼 라이스용으로 16cm' 을 사기로 결정했다. 음. 라면 2인분도 끓일 수 있을만한 사이즈라고 해야하나. 12cm 가 1인가구에 적당할 수도 있겠지만 워낙 한번에 밥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16cm 가 내게 알맞을 것 같긴 했다. 구매 결과 만족도는 상급. 나에게 이런 근사한 냄비를 허락하다니. 이제 맛있는 솥밥을 만들어 스스로에게 대접하기만 하면 됐다. 일단은 좀 간단해 보이는 메뉴로 '돼지고기 가지 솥밥' 을 정했다. 마트에서 돼지고기+ 쇠고기 섞인 민스만 있어서, 쇠고기 민스로 골랐다. 그래서 내가 처음 만든 솥밥은 '쇠고기 가지 솥밥' 이 되었다. 거기다가 점차 시들어가고 있는 방울 토마토도 마지막에 뜸 들일 때 넣었다.
그럴듯 하게 만들었지만, 사실 쌀 양과 다시마 냉침 육수의 비율이 맞지 않아서 밥이 온전히 되기 까지 오래 걸렸다. 2인분을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한 번 먹고도 4번 먹을만큼의 양이 나왔다. (어쩌면5번 더 ? 도대체 나는 몇 인분을 만든거지??) 전기밥은 물양만 잘 맞추면 알아서 되고, 문제는 없지만 솥밥은 처음 준비단계부터 손이 많이 간다.. 게다가 비싸게 산 냄비도 기스가 생기지 않도록 잘 세척하고 보관도 잘해야 하니. '근사한 솥밥' 에 나온 레시피를 모두 따라하긴 힘들 것 같지만 (내가 사는 지역이 완전 육지라서 좋은 해산물 구하기가 어렵다) 그래도 시도는 해보고 싶다. 근사한 솥밥의 표지에 나온 것과 같이 전복영양솥밥을 몇 개월 내에 해봐야 겠다. 이 책에 나온 솥밥 뿐 아니라 개인 취향대로 야채를 추가해도 좋을 것 같다. 책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았지만, 어떻게 보면 레시피가 너무 간단하게 느껴져서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 좀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일반 전기밥솥으로 밥 짓기를 하는 것보다 손이 많이 가지만, 일단 해 먹고 나니 포만감이 크다... 그리고 단무지나 김밥 재료 한 두개만 더 준비해서 바로 김밥으로 말아먹어도 너무 맛있을 것 같다. '근사한 솥밥' 책에도 솥으로 지은 밥으로 할 수 있는 별도의 메뉴도 센스있게 나와 있다. 다른 레시피도 조만간 도전해봐야겠다. 이만 솥을 설거지하러. 총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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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해야 가지밥 버섯밥이전부라 넘지겨워서 샀는데 메뉴도다앙하고 재료공수가쉬운메뉴가많아서좋아요~ 애기도 솥밥해주니까 별도반찬도필요없이 간단히한끼때워서좋아요 메뉴보기도쉽고 책구성도 보기편해요 첨엔 서점가서 훑어보고 눈으로익혀와서할까 블로그뒤져서할까 생각했는데 막상사보니 옆에두고쓸수있어서 실물책사는게나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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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초대해서 식사대접했는데 책보고 솥밥했어요. 감사해요! 솥밥종류도 다양하게 있고 설명도친절! 인스타로 알게되었는데 책너무좋아요♡♡ 홍합밥, 차돌박이솥밥 등등 할때마다 아이들도 진짜 잘먹어요. 솥밥덕분에 야채도 듬뿍 먹는것 같아요. 그리고 따로 여러 반찬 안해도되구요. 혹시나 책보고도 잘모르겠다 싶으면 인스타 동영상 봐도 되고, 사진도 잘나와있어서 좋아요. 최고입니다. 예스 24가 저렴해요. 다른곳에서 갈아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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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토마토 솥밥 보고 솥밥이 먹고싶어 구매했다. 이책에는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솥밥이있었다. 귀찮아서 해먹진 않았지만 내용이 쉬워 언젠간 한번해먹을생각이다. 이외 계절별로 솥밥을 나눠놔 제철 솥밥을 해먹을수있는것이 인상적이다. 개인적으로는 우엉톳조림 솥밥과 두릅바지락 솥밥을 해먹고싶다. 아울러 작가인 김연아씨의 남편혹은 남자친구가 너무나 부러울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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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대충 보다가 안되겠더라구요. 요리책은 옆에 두고 봐야 맛! 구입해서 솥밥좀 해먹어보려구요 반찬 많이 안해도 되서 좋아요. 보기에도 이쁘고 건강할것같아요 재료를 보니 그리고 냄비같은걸 보니 센스 넘치시는 분 같아요. 따라해야 겠어요 토마토 넣은것도 좋아보이고 명란젓 넣은 솥밥에 반했어요 오늘 저녁은 솥밥이쥬 코로나 시대에 집밥이 또 하나의 힐링이 되는거 같아요 요리실력도 늘고 건강에도 좋고 |
| 요새 인스타에서 솥밥이 자주 보여서 살까말까 하던 중 큰 맘먹고 스타우브를 구입했어요. 산 김에 다양한 솥밥을 해먹고 싶어서 책을 찾아보던 중 이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솥밥 뿐만 아니라 어울리는 국, 반찬까지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과 사진까지 있어요.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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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도서관에서 처음 접하고 별기대없이 대여해서 읽어보다 보니 밥 해먹는거에 점점 소홀해지던 내가 보이더라구요. 한때는 의욕을 가지고 식사를 준비했던게 생각나서 다시 하나 하나 따라해보니 쉽게 근사한 솥밥이 만들어지고 다시 입맛도 생기는것을 알수있었어요. 입맛도 없고 만사 귀찮아서 쉽게 배달하거나 외식하고자 하는 맘이 생길때 책을 펼치면 다시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까이 두고 펼쳐보고자 구매했어요.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처음엔 가볍게 레시피 적어서 따라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레시피를 봐도 쉽게 메뉴가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책을 보는것과 많이 달라요.~ ㅎㅎ 제가 따라해본 사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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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 디렉터 겸 쿠킹 인플루언서 여나테이블의 책. 밥 좀 신경 써서 건강하게 먹어야겠다 싶은 차에 솥밥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 구매하게 됐다. 제철재료를 많이 써서 좋았고 양념장 레시피도 상세히 알려줘서 도움이 됨. 여기에 같이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 메뉴(?)가 같이 있는게 좋았다 솥밥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일품요리긴 하지만 손님 대접 할 때는 하나만 덜렁 내놓긴 좀 허전한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솥밥보다 사이드 레시피가 더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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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살림을 장만하면서 그릇, 살림도구들 사는 재미에 폭 빠졌어요 스타우브 주물냄비도 사고… 솥밥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책이 있어서 구입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솥밥의 교과서 입니다 :) 기본 솥밥부터 응용 요리까지… 잘만든 솥밥 하나 있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어요 든든한 한끼 먹고싶을때 주물냄비를 꺼내 만들어봅니다 영양 듬뿍듬뿍 담긴 솥밥 훌륭한 저녁식탁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