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미드웨이
"[도서] 미드웨이" 내용보기
<미드웨이>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말해주듯 2차 세계대전 내용이고요 이걸 보고서 영화 <미드웨이>를 감상하면 더욱 재밌습니다 작가인 프레데릭 미어스가 미드웨이 해전에 직접 참전했던 비행기 조종사라 현장감이나 고증 같은게 잘 되어 있는거 같아요 참전 용사의 수기같은 느낌도 나는데 정작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의 끝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셨다니 눈물 ㅠ
"[도서] 미드웨이" 내용보기

<미드웨이>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말해주듯 2차 세계대전 내용이고요 이걸 보고서 영화 <미드웨이>를 감상하면 더욱 재밌습니다

작가인 프레데릭 미어스가 미드웨이 해전에 직접 참전했던 비행기 조종사라 현장감이나 고증 같은게 잘 되어 있는거 같아요

참전 용사의 수기같은 느낌도 나는데 정작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의 끝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셨다니 눈물 ㅠ 

 

YES마니아 : 골드 l*****u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미드웨이
"미드웨이" 내용보기
2019년은 유진 슬레지의 회고록과 조너선 파셜의 미드웨이 해전에 관한 책이나오고 끝이다 싶었는데 갑자기 여러 책이 나와서 당황스럽습니다만기쁜 일이라서 시간을 쪼개서 열심히 읽고 있는 중입니다.지금 소개해 드릴 책은 미드웨이 해전부터 과달카날 전투까지 참전한뇌격기 조종사 프레더릭 미어스의 회고록입니다.아마 국내에도 곧 개봉할 영화 미드웨이의 영향이겠지요.이런 일로
"미드웨이" 내용보기


2019년은 유진 슬레지의 회고록과 조너선 파셜의 미드웨이 해전에 관한 책이
나오고 끝이다 싶었는데 갑자기 여러 책이 나와서 당황스럽습니다만
기쁜 일이라서 시간을 쪼개서 열심히 읽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소개해 드릴 책은 미드웨이 해전부터 과달카날 전투까지 참전한
뇌격기 조종사 프레더릭 미어스의 회고록입니다.

아마 국내에도 곧 개봉할 영화 미드웨이의 영향이겠지요.
이런 일로라도 좋은 책이 국내에 소개된다면 좋은 일이지요.

태평양 전쟁에 대한 참전기는 일본군 파일럿인 사카이 사부로의 "대공의 사무라이"가
번역된 것을 생각한다면 미군의 참전기가 없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이 책이 나와서 균형이 맞추어 졌다고 봐야 되겠지만 더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프레더릭 미어스는 미드웨이 해전과 과달카날 해전까지 최대한 과장을 배제하고
직접적으로 경험하거나 들은 부분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분들은 심심하다고도 할수 있겠지만 최대한 객관성을 높이고
당시 미군 분위기에 대한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본군들은 미군들이 나약하고 전투 의지가 떨어진다고 과소평가했지마
미어스의 증언은 누구보다 호전적이고 승리를 열망했던 미군 분위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미드웨이 해전에서 최초로 일본군 항모를 공격했던 VT-8은 한명을 제외하고 전원 전사할 정도 였습니다.

저자는 이런 VT-8의 공격과 희생을 무모하다고 할수 없으며
어떤 의도를 가졌으며 어떤 성과를 가져왔는지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해군 항공대가 항공모함의 갑판에 착륙하는게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얼마나 많은 사고가 발생했는지에 대한 부분에서 좀 놀랄 정도 였습니다.

나름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훈련시킨다고 하는 미군에서도 사고율은 높았습니다.
또한 항모를 찾지 못해서 바다에 불시착한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감안한다면 미 해군 항공대가 육군(현재 공군)의 파일럿에 대해서 우월감을 가진게 이해될만 하더군요.

이 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미드웨이 해전만으로 일본 해군의 기세는 완전히 꺽이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미군은 악전고투를 하고 있었고 과달카날 이후에서야 승기를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해병대원 유진 슬레지의 회고록에 이어 해군 항공대 파일럿의 참전기를 읽게 되어서
태평양 전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저자 프레더릭 미어스의 명복을 빕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1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다 읽은 건 아니지만
"다 읽은 건 아니지만" 내용보기
예스24는 산 책을 당일 읽어야 이벤트 참가자격을 준다는건지 조건이 심합니다......해서 일부만 읽어봤는데 저자가 항공모함 호넷 소속 비행기조종사라 그런지 운명의 5분 묘사가 심심합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소속으로 아카키 중앙부에 폭탄 명중시킨 조종사는 딱 한 명으로 아는데 제가 아는 그 이름하고 거리감이 있네요. 원서 표현이 저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더 읽어보고 수
"다 읽은 건 아니지만" 내용보기
예스24는 산 책을 당일 읽어야 이벤트 참가자격을 준다는건지 조건이 심합니다...

...해서 일부만 읽어봤는데 저자가 항공모함 호넷 소속 비행기조종사라 그런지 운명의 5분 묘사가 심심합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소속으로 아카키 중앙부에 폭탄 명중시킨 조종사는 딱 한 명으로 아는데 제가 아는 그 이름하고 거리감이 있네요. 원서 표현이 저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더 읽어보고 수정되어야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f*******h 202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