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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외 작가님의 <도도새 생존법> 5권을 읽고 작성하게 된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권이라니! 넘 아쉽지만 그래도 결말을 맞아 기쁘기도 하네요. 전체적으로 작품 배경 특유의 풋풋하고 귀여운 맛이 잘 살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약간 루즈한 부분 없진 않았지만 그닥 신경은 안 쓰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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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외 작가님의 도도새 생존법 5권 완결권 리뷰입니다. 전 시리즈인 병아리 행진곡 하고 이어지는 2어절 6음절?의 제목이네요. 강민아는 한 명도 아니고 무려 두 명의 요괴 대마왕들 때문에 골치를 썩이며 이들을 없애버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 두 놈팽이는 친오빠의 십년지기 친구들인데요. 민아는 이제 고등학생이 된 김에 더 이상 이 꼴을 보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때마침 도서관에서 마주친 남학생과 썸도 타고요. 좌충우돌 학원물이네요.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