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정령의 무서움이 드러났었던 이번 사건의 주요 등장 정령인 토키사키 쿠루미가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그동안은 정령이 토카나 요시노 같이 그냥 별 피해를 주지 않는 정령들이 나오고 그렇기 때문에 정령이 정말 위험한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번 사건에 등장한 토키사키 쿠루미는 정령의 무서움을 본격적으로 보여준 등장인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과 별개로 일상에서의 모습은 그 누구보다도 정령이 아닌 인간처럼 생활하고 있었는데요 그런 갭 요소가 정말 신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