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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프리데만 이후에 좀 다른 감동을 느끼고 찾아본 작품입니다.
누군가의 작품을 보고 다른 작품이 있는지 찾아본것도 오래간만의 일이네요.
지금 내가 어떤지 어떤 행복을 누려야 하는지..
삶을 부정한채 느껴야 할 행복이 과연 행복인지 망상인지..
택한 삶이 죽음인지 그냥 사는 것보다 죽는게 나을지..
저게에 감동보다는 질문을 더 많이한 단편소설인데..
그 단편소설에 그런 많은 뜻을 함축한 적이 또 있나 싶을 정도라 찾아 보았는데..
이번에는 범우사의 단편집이군요.
역시 키작은 프리데만 씨 이후의 느낌이 단편집을 읽는데 방해가 되지 않나 싶었는데 아니네요.
작품 새로새로이가 또다른 느낌이고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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