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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 작가님께서 쓰신 "여왕의 목걸이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1" 독후감입니다. 괴도하면 저절로 떠올려지는 뤼팽 시리즈 잘 읽었습니다. 희한하게 어렸을 때 이 유명한 뤼팽 시리즈를 읽은 기억이 없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서야 읽게 되네요. 추리 소설을 좋아해 당연히 이 책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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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 작가님께서 쓰신 "여왕의 목걸이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1" 독후감입니다. 괴도하면 저절로 떠올려지는 뤼팽 시리즈 잘 읽었습니다. 희한하게 어렸을 때 이 유명한 뤼팽 시리즈를 읽은 기억이 없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서야 읽게 되네요. 추리 소설을 좋아해 당연히 이 책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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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괴도를 주인공으로 삼은 모험물, 활극 계열의 작품입니다. 추리 부분은 언급된 적이 없던 숨겨진 비밀통로 등의 소재가 자주 나와서 좀 애매하지만, 모험 이야기로서는 재미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르센 뤼팽 시리즈 연대기로 따지면 첫번째에 해당하는 사건이 바로 이 책, 여왕의 목걸이로, 뤼팽이 기발하게 귀중한 목걸이를 손에 넣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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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여왕의 목걸이 리뷰. 어릴적 보고 나이들어 또 다시 읽어 보니 그래도 또 좋다. 뤼팽의 번뜩이는 생각은 참으로 귀하다. 사람의 심리를 궤둟고 사고력이 뛰어나 어떤 어려운 상황 닥쳐도 튀팽이므로 나 같으면 생각이 정지되어 벗어 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번뜩이는 지혜로 절대 벗어날 수 없수 상황에서도 신출귀몰하게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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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의 추억이 떠올라서 구매해본 작품입니다. 어렸을 때 저는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무척 좋아했었습니다. 두 시리즈 중에서도 저는 특히 아르센 뤼팽을 더 좋아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세월이 너무 오래되어서 자세한 내용이 기억나지 않더군요. 혹시나 전자책으로 나와 있을까 싶어 검색했더니 몇 작품이 출간되어 있어서 구입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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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이 지은 [아르센 뤼팽]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여왕의 목걸이 편입니다. 이 뤼팽 시리즈는 영국의 아서 코난 도일이 지은 [셜록 홈즈] 영향을 많이 받은 작품입니다. 당시 전 세계가 셜록 홈즈 붐이었거든요. 그래서 르블랑은 코난 도일 허락도 안 받고 마음대로 셜록 홈즈를 가져다 쓰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고요.
어쨌든 이 아르센 뤼팽 시리즈가 세상으로 처음 나온 시리즈인 만큼 꽤 강렬한 인상을 심어줍니다. 처음부터 가니마르 형사에게 잡혀서 감옥에 갑니다. 아니 뭐 이리 쉽게 잡히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미리 한참 전부터 계획한 탈옥 연출이었더군요. 그냥 도둑일 뿐이지만, 그래도 꽤 충격적인 데뷔는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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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릴 땐 되게 재밌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생각보다...? 뭐, 번역이나 그런 문제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뤼팽이라는 인간에게 호감을 못느끼겠는 거야. 예전엔 홈즈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느꼈는데. 지금은 다시 보면 그냥 도둑이고ㅠㅠㅠ 여기 저기 흘리고 다니는 바람둥이에다가ㅠㅠㅠ 거짓말과 사기에 능숙하고 건전함과 바름이란 없어. 그냥 방종해. 나는 왜 이런 인간을 멋있다고 좋아했었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