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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이 지은 [813의 비밀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5] 리뷰합니다. 역시나 셜록 홈즈를 무단으로 쓰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지만, 반전이 짜릿합니다. 무언가 셜록 홈즈 시리즈와는 달리 추리물이 아니라 모험 활극입니다. 뤼팽에게 딸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언제 낳은 걸까요? 그리고 뤼팽의 나이는 도대체 몇 살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범인의 정체... 처음부터 복선이 살짝 있기는 했는데 눈치를 못 챘어요. 셜록 홈즈를 바보로 만드는 것 말고는 완벽한 소설입니다. |
| 괴도 아르센 뤼팽이 활약하는 뤼팽 시리즈의 작품 중 하나인 813의 비밀을 읽었습니다. 아주 중대한 비밀의 열쇠 같은 암호 같은 글만으로 여러 탐정들이 조사하며 그 비밀을 찾아내려 하고, 괴도 뤼팽이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활약상을 선보이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모험 활극으로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요소가 많고, 숨겨진 비밀 이야기 등도 흥미진진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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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님의 813의 비밀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5 리뷰입니다. 독일 최고의 갑부이자 남아공에 다이아몬드 광산을 가지고 있는 케셀바흐는 독일로 돌아가던 중 파리의 팔라스 호텔에 머물게 됩니다. 그가 가진 비밀문서를 빼앗기 위해 호텔 방에 침입한 뤼팽은 복사본을 찾게 되는데, 거기에는 ‘APOON’이라는 알 수 없는 글자가 쓰여 있습니다. 잠시 후 케셀바흐는 시체로 발견되고 뤼팽은 살인누명을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