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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서평]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내용보기
이 책은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지침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책의 표지를 보면, 석양을 등지고 번쩍 높이 뛰어오르는 사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책의 표지만 봐도, 이 책이 20대의 비상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책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 보내온 시간들을 거짓말처럼 충실한 시간들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고 쓰여 있는 이 책을
"[서평]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내용보기

이 책은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지침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책의 표지를 보면, 석양을 등지고 번쩍 높이 뛰어오르는 사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책의 표지만 봐도, 이 책이 20대의 비상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책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 보내온 시간들을 거짓말처럼 충실한 시간들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고 쓰여 있는 이 책을, 나는 기대를 한껏 품고 읽어 보았다.

 

 책을 읽다보면 다른 여타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많은 글이 쓰여 있지 않고 오목조목 필요한 말만 쓰여 있다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었다. 특히나 목차를 보면 1부, 2부 이런식으로 단순히 나누는 것이 아니라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음악, 체육, 미술, 홈룸의 8가지 학교 시간표 순서처럼 짜여져 있는 것 또한 눈에 띄었다. 자칫하면 딱딱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인데 이렇게 각 주제별로 재미있는 영역으로 묶여 있는 것은, 독자들이 이 책의 내용을 좀 더 잘 이해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측면 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시간만 다른 것이 아니라, 24시간 365일, 즉 평소 생활이 다르다는 말이다. 프로는 on보다 off에 더 머리를 쓴다.’라는 말처럼, 이 책은 정말 머리에 콕콕 스며드는 문구들을 써내려가고 있다. 그래서인지 저자의 교훈과 의도가 쉽게 이해되며, ‘왜 그 전에는 이렇게 단순한 것을 생각조차 못했을까’하는 자기 회의감마저 들게 만들었다. 이 책은 check point라고 하여, 각 지침의 맨 마지막에 정리하는 부분이 쓰여있다. 그래서 책을 다 읽은 뒤에 다시금 check point만 읽어도 내용이 머릿 속에 정리가 되는 것 같았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가 항상 뒤따르는, 참으로 무거운 짐이 아닐까 한다. 그렇지만 어른이 되는 것을 피할 수도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인 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어른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한 것도 없고 정의된 것도 없는 것이 인생이지만, 인생을 좀 더 진취적으로 잘 살기 위해서는 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것을 자기 머리로 계속해서 생각하는 참 어른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어른이 되기 위한 문의 입구에 이제 막 들어선 것 같다. 내가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한 그 길목에서 제대로 나아가기 위해 이 책의 교훈들을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13.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않기위한 법... 구구절절 다가오는 80가지 인생지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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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1mm의 도화지를 38번 접으면 달나라에 닿는다...   와! 나는 <스카이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않기위한 법>을 읽고 특히 윗부분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우리는 평소 달이라는 걸 아주 멀게만 느끼고있다. 왠지 달나라는 신비롭고 멀게만 느껴지는 미지의 세계라고 생각한다. 그런 달나라를 두께 1mm의 도화지로 38번 접으면 닿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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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1mm의 도화지를 38번 접으면

달나라에 닿는다...

 

와! 나는 <스카이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않기위한 법>을 읽고 특히 윗부분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우리는 평소 달이라는 걸 아주 멀게만 느끼고있다.

왠지 달나라는 신비롭고 멀게만 느껴지는 미지의 세계라고 생각한다.

그런 달나라를 두께 1mm의 도화지로 38번 접으면 닿을 수 있다니...

 

22번 접으면 후지산보다 높아지고 38번 접으면 비로서 토끼가 방아찧고

계수나무있는 달나라에 닐 암스트롱우주인이 1969년 7월 21일 드디어

인류역사상 처음 발디뎠던 달나라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일상과 우주의 구조는 이어져있다는 걸 설명할려고 예시한건데

나에겐 참으로 모든 일상사를 단순하게 어렵지않고 쉽게

생각하는 시각을 갖게해주었다.

 

이태백,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

이런 신조어가 현재 우리사회엔 널리 퍼져있다.

그야말로 경제활동의 동력인 20~50대까지의 현실은 암울하기만한

것이다.

난 처음에 이태백이라는 신조어가 나왔을때 무슨 뜻인가 궁금했는데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뜻을 알고나니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지금 겉으로 드러난 통계만 보더라도 20대의 40%가 실업상태중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이책은 20대에 소중히 해야할 80가지 지침을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음악, 체육, 미술, 홈룸 등 8개파트로 나눠 설명하고있는데

이방식도 학창시절을 생각하게해 신선했다^^*

 

글고 부제어들도 큼직큼직하게 넣었고 설명들도 간결해 읽기 편했다.

또한, 그글의 체크포인트가 일목요연하게 제시해주어 넘넘 좋았다.

 

<후지산은 굉장히 높다>보다 후지산은 3,776m라며 대화속에 수치를 명확히

넣주는게 신빙성을 높여준다는 이야기나 컴플렉스는 무한한 에너지이므로

정정당당하게 컴플렉스를 폭발시키자는 이야기는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따라서, 이책은 <아프니까 청춘이다>며 <잠시 멈추면 보이는 것들>을 찾는

20대들은 물론 한창 사회활동하는 30~40대들, 글고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

가고있는 50대들도 읽어볼만한 긴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지금도 기억나는 구절들이 있다.

바로 다음의 구절들이...

난 이구절들을 가슴속에 아로새기며 살아갈 것이다^^*

 

인생 큰승부는 한번뿐이다...

내가 없으면 아무 것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인간도 세게 부딪히면서 승화한다... 

 

k****3 201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법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법" 내용보기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좌절을 하게 될까? 아마도 규모에 상관없이 본다면 수백번 수천번은 될것이다. 이처럼 우리들에게 좌절이 찾아오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그것은 아마도 살아온 환경도 다를 뿐더러 사람들의 생각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그러한 차이들은 사람의 인생을 뒤꿀만한 일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쓴 센다 타쿠야는 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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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좌절을 하게 될까? 아마도 규모에 상관없이 본다면 수백번 수천번은 될것이다. 이처럼 우리들에게 좌절이 찾아오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그것은 아마도 살아온 환경도 다를 뿐더러 사람들의 생각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그러한 차이들은 사람의 인생을 뒤꿀만한 일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쓴 센다 타쿠야는 학창시절 겪게 된 본인의 좌절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민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전해줄 메시지를 책을 통해서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목차가 독특하다.1교시는 국어, 2교시는 수학...그리고 마지막 8장은 방과후 라는 제목으로 학교 시간표를 연상케하는 목차를 가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지침을 짧은 페이지에 담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 독자입장으로는 쉽고 빠르게 이해할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책인 것 같다. 아마도 저자는 20대에는 미세한 행복의 차이가 평생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보기 때문에 조금은 디테일하면서도 어찌보면 당연한 것들을 전해주고 있는 지도 모른다. 80가지를 모두 지키는 것은 무리가될 것이지만 우리에게 맞는 방법들을 잘 캐치하여 실행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20대의 모든 이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일상생활에서 난다>

l*******b 2013.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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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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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은 학교라는 공간을 벗어나는 20대가 현실에 남겨질 때 큰 도움이 되는 삶의 지침 80가지를 적어놓은 책이다. 20대를 훌쩍 지난 나도 이제야 이 책을 읽었지만 이 책에 쓰인 좋은 글들이 가슴에 와 닿는 것은 나도 아직 많이 미성숙한 어른이라는 뜻이 아닐까? 저자의 말대로 당연한 것도 정의된 것도 없는 ‘인생’에서 사전에 실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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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은 학교라는 공간을 벗어나는 20대가 현실에 남겨질 때 큰 도움이 되는 삶의 지침 80가지를 적어놓은 책이다. 20대를 훌쩍 지난 나도 이제야 이 책을 읽었지만 이 책에 쓰인 좋은 글들이 가슴에 와 닿는 것은 나도 아직 많이 미성숙한 어른이라는 뜻이 아닐까? 저자의 말대로 당연한 것도 정의된 것도 없는 ‘인생’에서 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것을 자기 머리로 계속해서 생각해야 하는 것이 바로 어른이다.

 

  80가지 지침을 관통하는 핵심어는 “학교에서의 모범생이 사회의 모범생과 동일어는 아니다”이다. 첫째로, 학교에서의 교육은 하나의 지식을 깊게, 깊게, 그리고 더 깊게 파고 들어간다. 그리고 그것의 정확한 본질을 찾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현실은 깊은 지식보다는 상대방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주요하다. 둘째, 학교에서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핵심적인 일(특히 공부)에 중점을 두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현실은 핵심적인 일이 아닌 사소한 일일지라도 핵심적인 일로 해 내는 열정이 더 타인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 셋째, 학교에서는 많은 실수도 용서가 된다. 실수를 통해 배우는 곳이니까. 하지만 현실은 기획서 오타 하나에서, 눈에 뛰지 않는 사소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해내야한다. 실수가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마저 날릴 수 있는 비정한 곳이다.

 

  책 두께는 얇지만 속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책 <이 비참한 세상~>은 자기전 머리맡에 두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읽기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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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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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때로는 고난과 함께 잠시 주저앉을 수 있다. 그러나 툭툭 털고 일어나서 인생을 좌절하지 않고 살아나갈 수 있는 방법을 80여 가지로 책은 이야기해준다.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은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등으로 차례를 감각 있게 담고 있는데 국어 같은 경우는 말에 관련된 내용을 말하고 있다. 학교 시간표처럼 차례를 꾸민 것도 어쩌면 80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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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때로는 고난과 함께 잠시 주저앉을 수 있다.

그러나 툭툭 털고 일어나서 인생을 좌절하지 않고 살아나갈 수 있는

방법을 80여 가지로 책은 이야기해준다.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은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등으로 차례를 감각 있게 담고 있는데

국어 같은 경우는 말에 관련된 내용을 말하고 있다.

학교 시간표처럼 차례를 꾸민 것도 어쩌면 80여 가지의 지침들을

시간표처럼 인생의 시간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 같기도 하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쑥쓰러워도 말로 표현을 할 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내가 하는 말을 통해 나의 마음이 전달되고

소중한 사람을 웃음 짓게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은 같은 일을 해도 2배로 상승효과를 얻는 방법 또는

현명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디지털화 시대에 아날로그의 특별함과

큰 효과 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조금 덜 좌절하고

일어날 줄 아는 정말 어른이 되기 위한

다양한 이야기와 check point로 중요 내용도 한 번 더 되짚어 준다.

 

마음과 정신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는 말과 음악을 통해

대화가 생기고 그 대화를 통해 지혜가 생기며 지혜로운 생각에서

미소가 생긴다는 말이 참 와 닿았다.

또, 내용이 간략하게 쓰여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새겨두고 실천할 내용도 많았던 것 같다.

 

저자는 빛을 쬐는 방식을 바꾸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작은 행동들에 변화로 인생이 달라지고

성공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게 해준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g**********8 2013.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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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서평]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내용보기
다양한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인간은  여러가지 차이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사실만큼은 잊어서는 안된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에 절망하지 말자.(P71) 결점은 살아가는 데에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결점이 인생을 나쁜 방향으로 바꿀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감추려고 급급할 때도 있가 있다.  때로는 단점을 역방향으로 생각한다면 저자가 말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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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인간은 

여러가지 차이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사실만큼은

잊어서는 안된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에 절망하지 말자.(P71)

결점은 살아가는 데에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결점이 인생을 나쁜 방향으로 바꿀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감추려고 급급할 때도 있가 있다. 

때로는 단점을 역방향으로 생각한다면 저자가 말했듯이 

바이러스 감염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은 20대에 소중히 

해야할 80가지 지침이라 말했지만 내용을 보면 누구나 삶에서 

소중히 해야 하는 지침들로 가득차 있다. 


1교시 국어, 1교시 수학, 3교시 과학, 

4교시 사회, 5교시 음악, 6교시 체육,7교시 미술

방과후 홈룸의 독특한 파트로 이루어진 책은 삶에 있어 

우리가 느끼고 지켜야 하는 내용들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단번에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생각하며 읽어야 하는 책이다. 

자신의 인생을 스케치하라는 말처럼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작사, 작곡하라고 했다.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진정한 용기를 갖어야 한다. 


'진짜 용기란 저돌적으로 맹진하는 것이 아니라

볼썽 사나울 정도로 나약한 자신의 모습마저도수용하는 것이다.' (P85)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일을 해결하는데 있어서의 노련함, 시작의 
작은 차이가 결과의 큰 차이를 불러온다는 것을 알게 한다. 
일을 처리하는데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을때의 
결과를 우리는 쉽게 예측하면서도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한다.
20대의 미세한 행동의 차이가 삶의 질의 차이를 좌우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된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진정으로 우리가 지켜야하고 해야할 일들이 무엇인가를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이 비참한 세상에서 아니 이 험난한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며 남을 배려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해야할 것이다.

이 비참한 세상이라는 조금은 극단적인 단어가 별로 맘에 들지는 않지만
인생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는 좋은 글들이 들어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s*****g 201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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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지침!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지침!" 내용보기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아무 생각 없이 보내온 시간들을 거짓말처럼 충실한 시간들로 바꾸는 방법 빛을 쬐는 방식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세상이라는게.. 인생이라는게.. 과연 자신의 뜻대로, 맘대로만 이뤄지고 그려진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휘몰아치는 폭풍과 거센 바람처럼 힘든 고난과 역경을 수도 없이 반복하면서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만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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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아무 생각 없이 보내온 시간들을

거짓말처럼 충실한 시간들로 바꾸는 방법

빛을 쬐는 방식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세상이라는게.. 인생이라는게.. 과연 자신의 뜻대로, 맘대로만 이뤄지고 그려진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휘몰아치는 폭풍과 거센 바람처럼 힘든 고난과 역경을 수도 없이 반복하면서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만 버티고 견뎌야 하는 고단한 삶은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기에 20대부터 꿈과 목표, 희망이라는 녀석을 쫒아 자신만의 행복을 조금씩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는데 실수투성이에, 지금껏 보고, 견뎌보지 못한 수많은 상황들로 상처도 많이 받게 되는 청춘들을 위한 지침서로 내 마음을 단련시키고, 조금 더 안정적인 지름길로 이끌어줄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을 터득하고 싶었다.

 

사실, 처음에는 20대들을 위한 청춘 지침서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가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다.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한 80가지 지침을 가르쳐 주는 특별한 수업시간으로 7교시와 방과 후로 나누어 과목별로 좋은 글귀들을 담아 잘못된 생각과 행동들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조언하고,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들을 간결하면서 임펙트 있게 전해준다.

 

그 중에 가슴에 와닿았던 글귀를 몇가지 소개하자면 "말도 안되는 기적은 평생 53번 일어난다고 한다". 53번이라.. 과연 나에게는 몇 번의 기적이 지나갔을까 궁금해지는 글귀였고, "사람도 돈도 배려가 있는 곳에 모인다" 글귀도 쉽고 이해하기 좋은 책들이 더 가슴에 와닿고 편하게 읽히기에 많은 공감이 되었던 내용이었다. 또, "감사하면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글귀도 좋았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 어렵지도 않는 일인데 평소에 잘 알고 있어도 실천하기 쉽지 않았기에 매순간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사물을 바라보도록 앞으로 좀 더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괴로울 때는 하늘을 올려다보자!"라는 글귀는 평소에 꼭 힘들거나 괴롭지 않아도 가끔씩 하늘을 올려다보면 한결 마음이 편해지고 왠지 모르게 기분도 좋아졌기에 꼭 실천하고 싶은 공감되는 글귀였다. 그 외에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행동하는지, 어떻게 기회를 잡는지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머리로 계속해서 생각해야 하는 것이 어른이라고 강조하는 글귀를 보면서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곰곰히 되새기게 해주어 좋았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처럼 빼곡하고 장황한 글들이 아니고, 글자 하나하나가 큼직큼직해서 페이지가 모두 한눈에 들어와서 좋다. 어찌보면 너무 간결한게 아닐까 싶을만큼! 그만큼 꼭 전달해주고 싶은 짧은 구성으로 편하게 읽히고, 잠깐의 시간을 쪼개어 언제 어디서든 자기계발을 하기 좋은 책으로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인생엔 모범답안은 없고, 누구의 말이 옳다고는 단정할 수는 없지만 공감되고, 작은 울림이 있는 마음을 움직이는 도서였다.

 

[20대의 미세한 행동차이평생성공을 좌우한다]

h********2 201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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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내용보기
어느때 어느 순간이 소중하지 않을까? 어리다고 해서 덜 소중하지도 않고, 나이가 많다고 해서 소중하다고도 말할수 없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인생이다. 인생 전체를 통해서 어느 한 순간이 인생 전체를 좌지우지할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이 말하는 '20대'만이 소중하다고 말하지 않겠다. 다만 미성년에서 성년으로 넘어 온 첫 시기라고 할 수 있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내용보기

 

어느때 어느 순간이 소중하지 않을까? 어리다고 해서 덜 소중하지도 않고, 나이가 많다고 해서 소중하다고도 말할수 없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인생이다. 인생 전체를 통해서 어느 한 순간이 인생 전체를 좌지우지할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이 말하는 '20대'만이 소중하다고 말하지 않겠다. 다만 미성년에서 성년으로 넘어 온 첫 시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이 20대이기에 좀더 많은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현재 우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20대가 그 어느때보다 비관적인듯하기 때문에 많은 책들이 20대를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지침으로 이 책에서는 80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한 가지 지키기도 어려울것 같은데 무려 80가지라고 하면 너무 많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부담스럽기까지도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중장년 시기를 지나서 노후까지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 과연 그 80가지는 무엇일지 궁금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목차 부분부터가 여타의 다른 책들과 비교된다. 보통 우리가 이런 자기계발서의 경우 접할 수 있는 인생, 사랑, 감정, 인간관계 등의 목차가 아니라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음악, 체육, 미술이라는 중요 과목들을 총 7교시에 나누어서 이야기하며, 흥미롭게도 방과후 홈룸을 담고 있기도 하다. 각 과목은 그 과목을 통해서 배우고자 하는 수업 목표(?)가 있다.

그리고 본 수업으로 들어가면 책의 내용도 다소 놀랄지도 모른다. 각 교시 각 과목별에 담긴 내용들의 타이틀이 크게 적혀 있고, 내용이 생각보다 훨씬 적게 쓰여져 있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감동을 주거나 다른 이를 변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의외라고 생각될 정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로 이런 점이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게 한다. 그러니 이 책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읽는 것에서 오히려 부담감을 느끼게 하는 책들이 있기도 한데 그런점을 결코 찾아 볼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내용에 대한 공감은 이 책을 읽는 이들의 몫이 될 것이다. 공감을 할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을테지만 조금은 다른 형식의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는 의미있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정신 번쩍 들게 하는 말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정신 번쩍 들게 하는 말" 내용보기
일전에 센다 다쿠야의 [죽을 때까지 직업에서 곤란을 겪지 않는 법]이라는 책을 읽었다.읽으면서 참 짧고도 간결하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느꼈다.이번에 읽게된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을 읽으면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것도 있고, 저자 또한 같으니 형식이나 느김은 비슷하다.책의 표지에 적힌 대로 '빛을 쬐는 방식'을 바꾸게 한다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정신 번쩍 들게 하는 말" 내용보기

일전에 센다 다쿠야의 [죽을 때까지 직업에서 곤란을 겪지 않는 법]이라는 책을 읽었다.
읽으면서 참 짧고도 간결하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느꼈다.
이번에 읽게된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을 읽으면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것도 있고, 저자 또한 같으니 형식이나 느김은 비슷하다.
책의 표지에 적힌 대로 '빛을 쬐는 방식'을 바꾸게 한다.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 80개의 지침을 찾아가며 읽다보면 새로운 느낌과 새로운 감정이 다가올 것이다.
1페이지 반 정도의 짧은 분량과 그것을 압축시켜놓은 check point를 읽다보면, 참 짧은 말로 정신 번쩍 들게 만든다고 느껴진다.
처음에 보면 참 내용이 없다 싶기도 하고 부실하게도 여겨진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뭔가가 있다.
계속 읽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말이다.
74번째 지침은 '다른 사람 앞에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지 않으면 기회가 늘어난다' 였는데 상당히 뜨끔했다.
휴대전화가 눈 앞에 있으면 계속 만지고 보는 버릇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날 때 아예 가방에 넣고 안 꺼내려고 노력하는데, 한번 꺼내 놓으면 계속 만지작 만지작....
꼭 내게 하는 소리 같았다...
휴대전화 만지는 습관에 일침을 가해준 책이니, 그 외의 것들도 다시금 생각해보면 내게 다 귀한 쓴소리이다.
인생을 제대로 사는 것이 성공이니, 그것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c******1 201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직장인을 위한 지침서?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초보직장인을 위한 지침서?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내용보기
책 제목이 엄청 길다.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지침'이라는 설명 하에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이란다. 내 비록 20대였던 적이 한참 전이지만 ^^;;메인 제목에 끌려서 이 책을 골랐다.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이라잖아!! ㅎㅎ 그.런.데. 책을 다 읽은 지금 내 감상은 20대라기 보단 초보 직장인을 위한 지침이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몇몇 개는
"초보직장인을 위한 지침서?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내용보기

책 제목이 엄청 길다.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지침'이라는 설명 하에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 이란다.

내 비록 20대였던 적이 한참 전이지만 ^^;;
메인 제목에 끌려서 이 책을 골랐다.
좌절하지 않기 위한 법이라잖아!! ㅎㅎ

그.런.데.

책을 다 읽은 지금 내 감상은
20대라기 보단 초보 직장인을 위한 지침이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몇몇 개는 고개를 끄덕일만 했지만 그렇지!! 라고 적극 공감을 하기도
책 제목에 등장한 나이대의 어린 친구들에게 권해주기도
개인적으론 좀 부족한 느낌이었다.
니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거야. 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

이 책은 제목에서처럼 정확히 80가지의 지침을
국어/수학/과학/사회/음악/체육/미술/홈룸 등 여덟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알려주신다.
장황스런(?) 책 제목과 80이라는 숫자를 보면 분량이 상당할 것 같지만,
아주 짧게 짧게 각 지침을 설명하고 있다. (각 지침 당 한 장씩)
그래서 굉장히 빨리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과 같은 자기관리/처세 분야의 책들을 거의 접해보지 않았던 나이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보통 이런 장르의 책들이 당연한 말에 엄청난 살을 붙여서 늘어놓기 십상인 듯 하다.
(그런 선입견 때문에 잘 읽지 않는 1인 ^^;;)
그에 비해 이 책은 저자가 생각하는 80가지 지침을 아주 간결하게 설명해 준다는 점에서
공감여부와는 상관없이 확실히 메리트를 갖고는 있다.

이렇게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
과연 이 책의 주요 대상인 20대들은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것이 더 궁금하다. ^^;;

사족 한 마디.
머리말을 읽어 보면 약간 헷갈린다.
이 책을 본인이 직접 쓰셨다는 건지 번역을 하셨다는 건지 모르겠다는 것.
머리말에 본인이 어느 날 서점에서 한 권의 책을 만나고 나서부터 변화했다고 하시면서
나중에 본인처럼 고민하던 후배에게도 상담 후 책을 선물했다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그때 언급된 책 제목이
<이 비참한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해 20대에 소중히 해야 할 80가지 지침> 이다.
뭐지? ^^;;

 

 

 

k*****8 201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