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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편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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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편 1,2권>      ●책소개 제목 : 영화편 1,2권 작화 : Kayo Endo 원작 : Kazuki Kaneshiro 권수 : 2권 가격 : 4,800원 발행처 : 대원씨아이 페이지수: 1권(232) 2권(204)      ●줄거리 영화편은 ‘영화’라는 소재를 가지고 그 소재에 대한 추억을 3가지 이야기로 표현하였다. 3가지 이야기 속에는 친구와의 우정, 남편에 대한 추억, 새로운 사랑,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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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편 1,2 

 

 

책소개

제목 : 영화편 1,2

작화 : Kayo Endo

원작 : Kazuki Kaneshiro

권수 : 2

가격 : 4,800

발행처 : 대원씨아이

페이지수: 1(232) 2(204) 

 

 

줄거리

영화편은 영화라는 소재를 가지고 그 소재에 대한 추억을 3가지 이야기로 표현하였다. 3가지 이야기 속에는 친구와의 우정, 남편에 대한 추억, 새로운 사랑, 청소년기의 반항 등 다양한 기억이 들어 있다 

    

 

두 권의 책 속에 3가지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줄거리를 길게 쓰면 이 글을 보고 만화책을 보려는 독자 분들에게 실례라고 생각되어 짧게 쓰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없는 만화가 아니고 감동, 스릴, 어린 시절 추억도 떠올릴 수 있는 힘을 가진 만화이다. 만화를 읽으면서 장편만화에서 느껴본 적 없는 흡입력을 느꼈다. 마치 만화에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그만큼 독자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스토리와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하는 연출력이 뛰어난 만화라고 생각된다. 3가지 단편을 두고 보면 다 따로 놀 것 같지만 이 단편들은 영화라는 소재가 공통적인 것도 있고 비슷한 이야기 구성을 가지고 있다. 주인공이 자신의 아픔이나 시련을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치유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게 되는 것을 공통적으로 다루었다. 평소에 영화라는 매체에 관심이 많고 풋풋한 청소년의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은 독자 분들에게 추천한다 

  

 

평점

스토리 : ★★★★☆

그림 : ★★★★☆

재미 : ★★★★☆

감동 : ★★★☆☆ 

 

 

한줄요약

치유와 스릴, 우정, 10대의 엉뚱함이 모두 담겨져 있는 만화 

 

 

만화 속 한 컷 

어릴적 추억, 새로운 사랑, 10대의 발칙함  





 
 

 

 



 

YES마니아 : 로얄 f*********5 2013.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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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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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영화편」 원저 : 카네시로 카즈키 작화 : 엔도 카요 책 표지에 대해서 : 책 표지를 봤을 때는 재미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냥 서정적인 이야기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지만. 그 예상은 어느 정도는 맞았다. 수채화 같은 책 표지를 보면서 재미가 있을 거라는 기대는 없었다. 그렇지만 그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버린 느낌을 받았다. 책을 덮었을 때는 정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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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영화편」

원저 : 카네시로 카즈키

작화 : 엔도 카요


책 표지에 대해서 : 책 표지를 봤을 때는 재미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냥 서정적인 이야기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지만. 그 예상은 어느 정도는 맞았다. 수채화 같은 책 표지를 보면서 재미가 있을 거라는 기대는 없었다. 그렇지만 그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버린 느낌을 받았다. 책을 덮었을 때는 정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고, 뿌듯했다.


이 작품 속에는 두 가지 다르면서 비슷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 두 가지 모두 묘한 매력이 있다. 그 매력에 대해서 콕 집어서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상상할 수 있었고, 자신의 과거여행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어렸을 적 영화를 본 기억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나도 있었다. 학교에서 단체로 가서 영화를 봤던 기억. 용돈을 모아서 친구랑 역 근처에 있던 영화관에 들어가 영화를 본 기억.

그 모두가 생각이 난다. 그렇지만 같이 본 친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잠시 추억에 잠기지만 현실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 그 친구와 연락이 닿았지만 결국에는 만나지 못했다. 그냥 잠시 전화통화를 했을 뿐이었다. 작품 속 주인공들처럼 만나지는 못했던 것이다. 그것이 좀 아쉬웠다.

영화 편을 보면서 추억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참 좋았다.


두 번째 이야기는 슬픈 이야기였다.

자실.

누구나 자살을

꿈꾼다. 그렇지만 누구나 다 실행에 옮기지는 않는다.

살아 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간다. 그녀처럼. 그런데 , 참 무서운 사람이 등장하는 것 같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섬뜩했다. 으~

닭살이 파-파-팍 돋는 것 같다.


그런데 그녀 곁에 등장하는 비디오 대여점의 그 아이는 정말 그녀를 좋아하고 있는 것일까?

그건 다음 권에 보면 알 수 있을까?

흠.


그건 두고 볼 일이야 라고 작가가 말하는 것 같다.

그럼 2권도 기대하면서 기다려야겠다.

기다림. 이 말에는 언제나 설레는 감정이 동반되는 것 같다.

 



p********p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