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라 작가님의 오늘의 오프닝 리뷰입니다. 우연히 지인의 소개를 통해 알게된 책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요. 하루의 시작이나 마무리를 이 책으로 하면 포근한 기분이 듭니다. 타인과의 접촉이 꺼려지고 만나지 못하는 날이 늘고있는 시기에 큰 위로가 되어 줍니다. 책이 지니고 있는 온도가 있다면 주말의 커피잔 같이 따뜻한 온도일 것 같습니다. 힘든날이 잦다면 한번 사셔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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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주는 책입니다. 귀하고 친한 지인에게 선물로 드리려 자주 구입하고 있는데 받으시는 분들 모두 저와 비슷한 감정을 나누기 되어 책선물을 하고난 후 더 큰 기쁨으로 돌려받게 됩니다. 마음이 헛헛해질때면 늘 생각나는 책으로 추천하고 후회되지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라디오를 들으며 읽으면 옛생각에 취하게 되는데 책이 주는 또 다른 묘미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