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던트 북만으로는 뭔가 살짝 아쉬워서 4권 워크북도 같이 샀는데 역시 세트로 풀리는 게 훨씬 좋네여 ㅎㅎ 앞서 배운 파닉스 규칙들을 아이가 직접 손으로 써보고 문제 풀면서 확실하게 복습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티커 붙이거나 낱말 맞추는 활동들도 중간중간 껴있어가지고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따라오더라고요. 다만 워크북도 외서라 그런지 안내문 같은 게 영어로 되어 있어서 옆에서 살짝 짚어줘야 할 때도 있지만... 워낙 직관적이라 크게 문제되진 않습니다. 파닉스 확실하게 머리에 꾹꾹 눌러 담으려면 이 워크북은 진짜 필수 세트인 것 같아요! |
| 아이가 다니는 학원에서 지정해서 배우는 책인데 아이도 크게 어려워하지않고 1권부터 잘 풀고있는것같습니다. 5권까지가 약 6개월 정도 공부 분량인듯하네요. 가격은 여기가 제일 저렴한것같아서 한번에 5권까지 구매해서 보냈습니다. |
|
옥스포드 파닉스 월드 4와 같이 사용하는 워크북입니다. 아이가 교재에서 배우고 복습겸 문제 풀이하면 더 기억에도 남고 자신의 배운 내용을 확인하며 더 잘 이해할 수 있는거 같아요. 이 옥스포드 파닉스 월드는 무조건 교재와 같이 해야 효과가 더 좋습니다. 여러 형태의 문제가 각 유닛마다 다양하게 나오고 비슷한 패턴도 반복적으로 나와 아이가 여러번 접하다 보면 나중에 문제풀이에 익숙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