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즈김영사 <그림책놀이터> 시리즈에서 정말 예쁘고 신기한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페이지를 넘기면 알록달록 귀여운 뱀이 따라 움직이는 신기한 그림책이에요.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획기적인 구성이네요. 책을 펼치면 알록달록 예쁜 들판에 여러가지 모양을 한 귀여운 뱀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이 뱀은 투명 리본에 그려져있는데, 뱀에게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마름모, 긴네모, 육각형, 별 등 다양한 모양이 그려져 있어요. 더욱 놀라운 것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스르륵~ 함께 따라 움직이는 뱀의 여러가지 모양에 예쁜 색깔이 나타나는 것이지요.
책을 펼치면, 모양 찾기를 좋아하는 뱀 세미를 만날 수 있어요. 세미의 봄에는 여러가지 모양이 그려져 있네요. 세미가 여러 가지 모양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자고 합니다. 자, 그럼 페이지를 넘겨볼까요? 와~!! 페이지를 넘기니 구렁이 담 넘어가듯 세미가 다음 페이지로 스르륵 따라 오네요.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을 거 같아요. 세미를 따라가니, 해님처럼 동그란 동그라미를 찾아보라고 하네요.세미의 몸 여기저기에도 동글동글 동그라미가 많아요.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세미의 몸에 그려진 동그라미에 예쁜 색이 입혀졌네요. 이제 다른 곳으로 가볼까요? 스르륵~ 세미를 따라 간 곳에서는 창문처럼 반듯한 바른네모를 찾아볼 수 있어요. 이번에는 세미의 몸에 있는 바른네모에 파란색이 예쁘게 칠해졌네요. 세미의 몸에는 몇 개의 바른 네모가 있는지 세어보면 더 재미있을 거 같네요.
세미가 우리를 데리고 간 곳은 농장이네요. 농장에는 긴네모 모양의 마른풀들이 쌓여져 있어요. 세미의 몸에도 긴네모가 예쁘게 색칠해져 있어요. 농장의 모습도 예쁘게 그려져 있어 이것저것 볼거리도 많네요. 하늘 위에 방패를 닮은 연들이 날고 있어요. 연들은 모두 네모나고 뾰족한 마름모 모양이고 세미의 몸에도 마름모가 있군요. 찾아보려고 하는 모양이 세미의 몸에서 예쁘게 색칠해져 있어서 모양을 알기가 더 쉬운 거 같아요. 이번에는 풍선처럼 길고 날씬한 동그라미 타원형이네요. 세미의 몸에 있는 노란색 타원형도 예쁘게 빛나고 있어요. 다음에는 어떤 모양일까요? 알록달록 돛단배의 돛처럼 세 부분이 뾰족한 세모 모양이네요. 세미의 말처럼 세모를 찾아 손가락으로 따라 그려보면 모양을 쉽게 익힐 수 있겠네요. 하늘을 윙윙 날고 있는 벌의 집은 육각형으로 생긴 방들이 많이 있지요. 육각형은 어떤 모양일까요? 세미의 몸을 살펴보면 더 쉽게 알 수 있지요.
하늘에 예쁜 달이 떠 있어요. 우리 얼굴에 있는 눈썹이랑 닮은 모양이네요. 날씬한 달님을 닮은 눈썹 모양을 찾아보세요. 세미의 몸에도 꼭꼭 숨어 있어요. 한 번 찾아볼까요? 와~ 깜깜한 밤에 밝게 빛나는 별 모양이 너무 예쁘네요. 세미의 몸에도 별 모양이 있을까요? 하나둘셋넷다섯여섯...예쁜 별모양이 많네요. 이렇게 세미를 따라 여러 가지 모양 찾기 여행을 했더니 어느새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네요.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움직이는 뱀 놀이책>>은 유아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으로 여러가지 모양을 배워볼 수 있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스르륵~ 나는 소리는 정말 뱀이 내는 소리같아 재미있네요. 세미를 따라 페이지를 넘기면 각각의 장소에서 모양을 익힐 수 있는데, 세미의 몸에 그려진 모양들이 예쁜 색을 통해 모양을 구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각각의 장소에는 알록달록 색으로 예쁘게 그려져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어요.
예쁜 색감, 움직이는 뱀, 다양한 모양 등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림책 <<움직이는 뱀 놀이책>>은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여러가지 모양을 인지할 수 있도로 도와줄 뿐만 아니라, 상상력도 키워줄 거 같아요.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귀여운 세미, 잠자기 전에 읽어주면 잠투정없이 곤히 잠들 수 있을 정말 귀여운 그림책이랍니다.
(사진출처: '움직이는 뱀 놀이책' 본문에서 발췌) |
|
키즈 김영사책이라 두번생각않고 구매했어요. 정말 스르르 촥 스르르촥~ 두꺼운 보드북에 찢기지 않는 비닐뱀!! 종이가 아니라 찢어질 걱정안해도되고. 각 장을 넘길때마다 스르르 촥~~~소리도 재미있구요. 동그라미,세모,별모양.달모양, 직사각형, 마름모등 각각의 형태를 알 수 있고 숫자도 하나, 둘, 셋 알 수 있는 재밌는 책이예요. 또 각 모양에 따른 색깔들도 흥미롭게 알 수 있어요. 6개월 된 아기부터 4~5살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길쭉길쭉 뱀의 동물특징을 잘 활용한 책이라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
|
사람들에게 싫어하는 동물이 무엇이냐고 물었을때 많은 이들은 '뱀'이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싫어하는것 이상으로 혐오스러움까지 느끼는 뱀. 하지만 책에서 만나는 뱀은 그리 징그럽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친근하고 우리와 친구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표지의 뱀만 보아도 의젓한 모습으로 우리를 쳐다보고 있으니 듬직해 보이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다른 뱀과 달리 몸에 있는 다양한 모양들이 눈에 띕니다. 이 모양의 비밀은 책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니 투명 리본에 그려져 있는 뱀이 보입니다. 이 친구의 이름은 세미입니다. 안녕, 반가워! 나는 모양 찾기를 좋아하는 뱀 세미야. - 본문 중에서 세미라고 자기 소개를 하는 뱀. 우리는 이 친구와 함께 모양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세미의 몸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양한 모양들이 보입니다. 책에서는 동그라미, 바른네모, 긴네모, 타원형, 마름모, 세모, 육각형들의 다양한 모양을 함께 찾아볼수 있습니다.
처음 모양을 만나는 친구들에게 처음부터 '세모 찾아봐!', '네모 찾아봐!'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겠죠. 그림책 속의 예쁜 해를 보면서 해님처럼 동그란 해를 찾아보자고 이야기합니다. 투명리본에 있는 동그라미와 그림의 동그라마를 맞춰보며 아이들은 하나, 둘.. 찾아갑니다.
그렇다면 마름모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하늘 위에 있는 방패연을 보며 아이들은 네모나고 뾰족한 마름모를 찾습니다.
참, 책을 넘길때 나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아이들이 이 소리를 들으며 무엇을 상상 할 수 있을까요? 조금은 으스스한 느낌이 들수도 있고 아니면 귀여운 상상을 할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눈으로 보는 것뿐만 아니라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귀로도 듣는 책입니다.
처음 모양을 만나는 친구들. 조금만 손으로 모양을 하나씩 찾아가는그 손이 예쁘기만 합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귀여운 세미와 함께 모양찾기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 각각의 모양의 특징을 알아가고 알록달록 예쁜 색들의 모양을 찾아가는 즐거운 모양찾기 여행. 단순하게 모양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의 다양한 모양들을 찾아가며 모양뿐만 아니라 주변의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집니다. 모양을 찾기 위해서는 우리 주변의 많은 물건들도 만나고 자연도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주변까지 살피게 되는 책이 아닐까합니다. 모양찾기 여행이였지만 모양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많은 친구들과 이야기들을 만나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
|
영유아용 놀이책입니다. 도형에 대한 친근감을 길러주고 도형이름을 깨우치게 하는 책인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스륵스륵스르륵 소리가 나면서 눈이 왕방울만한 뱀 세미가 제 몸뚱이에 그려진 도형의 이름과 모양을 일러줍니다. 세미가 기어가는 배경 속에서도 같은 도형 찾기를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손과 눈의 협업이 가능한 놀이까지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지를 관통하는 비닐리본이 있어서 뱀 놀이가 가능한데 빳빳한 플라스틱이 아닌 유연한 비닐재질이라서 아이들이 손을 다칠 염려 같은 것은 없습니다.
해님처럼 동그란 동그라미, 창문처럼 반듯한 바른네모, 마른풀더미처럼 한쪽이 더 길쭉한 긴네모, 방패를 닮은 연처럼 네모나고 뾰족한 마름모, 풍선처럼 길고 날씬한 동그라미 타원형, 돛단배의 돛처럼 세부분이 뾰족한 세모, 벌집모양의 육각형, 날씬한 달님은 방긋웃는 눈썹모양,밤에 밝게 빛나는 별모양.
귀엽고 알록달록한 뱀 세미와 함께 도형이름을 배우고 도형찾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놀이 겸 공부를 하는 아이를 본다면 보는 사람도 즐겁고 행복해질거 같네요. 놀이를 통한 영유아 교육책으로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
|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친구들을 위한 예쁜 그림책 중에는 그림책 자체로 아이들에게 재미난 장난감이 되고 즐거운 놀이가 되는 유별난 책이 참 많죠. 바로 책장을 넘길때마다 투명리본에 그려진 뱀이 움직이며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여러가지 모양이 예쁜 색으로 나타나는 <움직이는 뱀 놀이책>이 딱 그러하네요.
마치 한번의 실수도 없이 원하는 모양을 반듯반듯하게 그려내는 모양자같기도 하고 재미있게 모양찾기를 익하는 수학교구같기도 하네요. 특히 투명리본 하나로 이런 기발하고 신기한 그림책이 만들어졌는지 대단히 놀라운 건 수학동화에서나 다루던 도형의 수학적 개념을 익히는데 매우 효과적인 장치가 숨어있어요.
저기, 모양찾기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알록달록 모양뱀이 누구한텐가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있어요. 대충 몸길이가 초등 1,2학년때 학교준비물로 아이가 책가방 속에 넣어다니던 네모난 모양자 길이만 한데요. 겉모양이 구불구불 살아움직이는 듯한 뱀모양이라 아이들이 금방 친구가 될 거 같아요. 다정하게 "안녕, 반가워! 나는 모양찾기를 좋아하는 뱀 세미야."
"이제부터 나와 함께 여러가지 모양을 찾아 여행을 떠나볼까" 라고 말까지 걸어온다면 아이들도 스르륵 움직이는 신기한 모양뱀을 따라 즐거운 모양찾기를 시작하겠죠. 먼저 아침 햇살이 밝게 비추는 해님처럼 동그란 동그라미부터 저멀리 보이는 창문처럼 반듯한 바른네모, 농장 주변에 켜켜이 쌓여 있는 마른풀처럼 한쪽이 더 길쭉한 긴네모를 차례차례 찾아보고 알록달록 색깔이 띄는 모양의 개수도 세어봐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도형의 이름을 익히는데 실제 사물의 이름과 모양을 같이 떠올리며 쉽게 이해. 모양뱀 여기저기에 뒤죽박죽 섞여 있는 다른 모양과 비교해 각각의 모양을 인식하는 특징을 잘 살펴보고 크기가 다른 같은 모양끼리 모아보는 훈련을 할 수 있어요. 또한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주변 사물의 배경이 다양한 모양찾기의 힌트가 돼요.
솔솔 바람 부는 동산에 하늘높이 하늘을 나는 방패연처럼 네모나고 뾰족한 마름모와 놀이동산에 놀러 왔던 아이들 손에 한아름 들려있는 예쁜 풍선처럼 둥글넓적 길고 날씬한 타원형은 어떤 모양인지 이번에는 빨리 찾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그리고 하늘아래 바다 위 알록달록 돛단배의 돛처럼 세 부분이 뾰족뾰족한 세모는 아이들 손가락으로 따라서 그려도 봐요.
맨들맨들 손으로 만져지는 촉감도 무지무지 부드러워요.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 저물고 그 푸르던 하늘빛은 고운 꽃잎처럼 붉게 물들고 있어요. 그러나 세미의 여행은 끝날 줄 몰라요. 점점 깊고 고요한 밤이 찾아와도 더 요란스런 모양찾기 파티가 계속 되네요. 윙윙 하루종일 달콤한 꿀을 나르냐 분주했던 벌집에는 육각형 방들이 많이 생겨 났고요. 깜깜한 밤하늘에 떠 있는 날씬한 달님은 생긴 게 꼭 방긋 웃는 눈썹 모양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에 반짝반짝 빛나는 예쁜 별모양까지 찾고나면 이제야 비로소 여행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 시간. 다시 시간을 거꾸로, 아니 놀이책을 거꾸로 모양찾기 세미와 함께 한 시간을 되돌려 보면서 신기해 하네요. 잠자리에 누워서도 눈을 감고 모양뱀 세미가 움직이는 소리를 들으며 대단히 즐거워해요. 낮동안 세미와 함께 찾아낸 여러 가지 모양을 하나, 둘 떠올리며 그것으로 집도 짓고 정원도 가꿔서 나만의 모양궁전을 상상해요.
|
![]()
아이가 또래보다 말이 많이 늦어서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주면 도움이 될까 싶어 이것저것 보여주곤 해요. 물론, 제 맘과는 상관없이 아이가 늘 반응이 좋은건 아니지만요.ㅋㅋ
이번에 만나본 책은 움직이는 뱀 놀이책 인데요. 알록달록한 색감에 모양의 이름과 형태를 배울수 있는 모양 인지 그림책이예요. 지금부터 찬찬히 살펴볼께요.~
![]()
움직이는 뱀 놀이책은 겉표지가 두툼하고 전체 두께는 1.5센치 정도 인거 같아요. 한장 한장 두께도 적당하고,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요.~ 권장연령은 0~3세로 되어 있네요.
움직이는 뱀 놀이책의 첫장을 넘기게 되면, 스르륵 따라서 움직이는 게 있는데요. 바로, 모양 찾기를 함께 해줄 뱀 '세미' 랍니다.^^ 세미와 함께 여러가지 모양을 찾아 떠나가 볼까요.~
다시 한장을 넘기면 세미가 스르륵 소리를 내며 따라 움직여요. 재밌죠?ㅋ 그리고 활짝 펼치게 되면, 모양찾기가 시작되는데요.
첫번째 모양은 동그란 동그라미예요.~ 배경그림에도 동글동글~ 동그라미가 많이 보이죠.~ 세미 몸에도 있으니 찾아보아야죠.~!
그 다음장을 넘기게 되면, 이번엔 반듯한 바른 네모가 보여요. 집이나 창문들.. 그리고 세미 몸에도 네모가 보이네요.ㅋ
이렇게 배경그림엔 같은 모양의 그림들이 있고, 세미 몸에도 여기저기 있어서 찾기 놀이를 하기 좋구요. 먼저 찾기 놀이나 갯수 세어보기 등등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을꺼 같아요. 움직이는 뱀 세미는 투명 리본(도톰한 비닐)으로 되어 있는데, 끝부분도 날카롭지 않아요.~
긴 네모를 찾은 후엔, 마름모, 타원형, 세모, 육각형, 눈썹모양 순으로 찾기놀이를 할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주위의 물건에서 같은 모양을 찾아도 재밌겠네요.~
마지막으로, 세미와 함께 찾은 모양은 별모양이예요. 동그란 동그라미.. 해님을 시작으로, 별모양의 밤까지.. 하루동안의 시간을 이야기 하기도 하네요. 세미도 모양찾기 여행을 마치고 잘자라는 인사를 건네네요.^^
움직이는 뱀 놀이책. 내용도 재밌었지만, 책장을 넘길때마다 스르륵 소리를 내며 따라오는 세미가 넘 맘에 들었어요.ㅋ 근데, 책장을 활짝 편 상태에선 잘 안넘겨져서, 책을 반 접은 상태로 들어올려 넘겨야하더라구요.
전 너무나 재밌게 읽었지만, 저희집 두둘 남자아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과연.. 모양찾기를 할수나 있을지..ㅋ 움직이는 뱀 놀이책을 보여줘봤어요.
처음엔 그림을 보는듯 했는데, 책의 내용보다는 움직이는 뱀 세미에 더 관심을 갖더라구요.;;;; 책 중간에 끼여있는게 신기했던지 자꾸 잡아당겨서 세미를 지켜줘야했어요.ㅋ
워낙 한번에 반응을 보이는 편은 아니라, 시간을 갖고 천천히 조금씩 보여줘야 할꺼 같아요. 나중엔 꼭 모양찾기 놀이를 같이 하길 바라며..ㅠ
재밌는 그림책. 움직이는 뱀 놀이책.~ 같은 모양 찾기를 한창 재밌어하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이예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