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열의 삼국지를 처음 읽은 시기는 고등학교때였습니다.. 그때 국어선생님 왈~~ 이문열의 삼국지 읽으면 논술에도 도움이 되구 새로운 느낌을 받을것이다구 추천해주셔서 읽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짬이 나면 읽곤 하는데 읽어두 읽어두 재미있는책이 되었습니다.. 그전에 읽은 삼국지와 다른점이 있다면 이 책은 나관중 저/ 이문열 평역이라구 되어있습니다.. 바로 이점입니다.. 어떤 쟁점에 대하여 혹은 사건에 대하여 나관중이 풀어주지 못하는 의문을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번 빠져들면 독자두 많은 생각을 하게 될것입니다.. 기존의 삼국지와 다르게 어떤 사건에 대하여 줄거리만 읽어가는 삼국지가 아니라 생각하는 삼국지는 어떨까요? 꼭 이문열님의 시각이 아니라두 자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는것두 좋을 것입니다. |
| 삼국지.. 중국 천하를 호령했던 영웅 호걸들의 모습을 담긴 책이다. 여전의 삼국지들(어렸을적 읽었던) 아이들을 위한 책만 읽었던 나는 그저 조조가 누군지 유비가 누군지만 알고있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삼국지에 대해 다시 관심이 생겼고 좀더 수준높은 삼국지를 읽고 싶어졌다. 그러던 중 주위에서는 이문열의 삼국지를 권했다. 총 10권으로 되어있는 이 책은 각각의 인물의 심리와 사건을 재미있고도 박진감 넘치게 표현했다. 그리고 1권의 앞장에 나와있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고는 나의 생각과 달랐지만 그 영웅들의 모습을 보고 신선한 재미를 알았다. 진정한 삼국지를 읽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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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뒷 표지에 이런말이 쓰여있다.(중국사람들의 말에 <젊어서는 삼국지를="" 읽고,="" 늙어서는="" 삼국지를="" 읽지="" 말라="">는게 있다. 그만큼 삼국지에는 젊은이들의 용기와 포부를 길러준다) 정말 사실인 것 같다.
나는 삼국지를 게임을 통해 알게 되었다. 삼국지 게임을 통해 영웅들의 이름을 거의다 외우고 다녔을 정도로 게임을 좋아했는데 그러니 자연스럽게 이 책에 손이 가게 되었다. 이 책은 누구라도 꼭 읽어보면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것이다. 10권이라 좀 부담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랫동안 즐길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강추!!!!꼭 읽어보세요!!! [인상깊은구절] 바람소리 쓸쓸하고 역수는 차갑구나. 장사 한번 떠남이여, 다시 돌아온을 바라지 않노라.젊어서는> |
| 우리나라 사람중에서 삼국지를 한번이라도 접해보지 못한 사람은 없다. 소설이나 만화, 영화나, TV드라마 등을 통해서 누구든지 한번이상은 삼국지를 접하게 된다. 하지만, 정말로 제대로 번역이 되어있는 삼국지를 읽어본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 역시 여러 매체를 통해서 삼국지를 접하기는 하였지만, 이문열의 삼국지와 같이 제대로 번역된 삼국지를 읽은 것은 나이가 꽤 먹고 나서야 였다. 이문열의 삼국지는 처음 출간당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었지만, 출간한지 몇년이 지난 지금에도 꾸중히 팔리고 있는 것을 보면 역시 이문열씨의 글솜씨가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다. 많은 작가들의 삼국지가 있지만, 특별히 이문열의 삼국지가 더욱 재미있다는 것은 이문열이라는 평역자 또한 나관중과 같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솜씨가 대단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동안에 삼국지 10권을 전부 읽었는데, 책을 읽고 싶어서 출퇴근 시간이 기다려지는 정도였다. 삼국지는 비록 우리나라 삼국시대와 같은 오래전의 이야기이지만 전쟁터와 같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전해주는 메시지가 매우 많은 작품이다. 삼국지안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들중에서 본인과 비슷한 사람이 누구인가 비교해 보는 것도 꽤 흥미진지한 일이다. 이문열의 삼국지 같은 책은 책사는 돈은 정말 아깝지 않은 훌륭한 책이다. |
| 저는 먼저 만화로 이 삼국지란 책을 접햇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자라는지 소설도 한번 읽기로 정하고 읽었는데 정말 훌륭합니다. 옛날 광활한 중국에서 벌어지는 영웅담 그 영웅들이 서로 경쟁하는 모습과 군주로서의 멋진 모습 누구라도 한번쯤 그런 인생을 꿈꿔 볼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삼국지를읽으면 더욱 감동이 몰려올것입니다. 제가 굳이 삼국지를 칭찬안하더라도 명작인 것은 아실테지만 삼국지의 뛰어난 점 몇가지를 꼽자면 전쟁 즉 전략을 잘 나타내었고 사나이들의 의리와 충의가 아주 잘나와 있는 책이죠 그리고 삼국지란 제목의 책이 많은데 그중 이문열님의 삼국지를 추천 합니다. 학교에서도 아마 이문열의삼국지를 읽으라고 하실겁니다.그만큼 삼국지 책들중 으뜸이지요. 이문열님의 실력은 모르실분 없다고 봅니다. 아무튼 옛날 부터 전해내려오는 불후의 명작 을 서둘러 만나보시길 빕니다. 삼국지란책 한번 읽으면 정말 뭔가 달라진걸 느낄겁니다. 저의경우 좀 유식해졌죠. 주위에서 삼국지 예기하면 제가 좀 튑니다. 또 삼국지란 게임도 해보니 재미있더군요 ^^ |
| 난 개인적으로 삼국지를 너무나도 좋아한다. 우선 삼국지는 재미있다. 그리고 정말 세대를 뛰어넘어 각 세대마다 다른 의미를 부여시켜주는 대작이라고 할 수 있다. 숱하게 읽었던 여러 평역본 중에 이문열의 삼국지를 특히 좋아하는 데 그것은 유명세 보다도 이문열씨의 재주 많은 솜씨로 덧붙인 평들이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도원에 피는 의에서 우리들은 각 영웅들의 출발을 보게 된다. 어떤 이는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지고 있는 명문가의 자손이요, 어떤 이는 황실의 먼 자손이라는 것을 빼고는 아무 것도 가진 것없는 이도 있다. 그리고 어떤 이는 환관의 양자의 아들이고, 어떤 이는 그저 순수한 무골 출신의 장수이다. 이렇게 다른 신분으로 출발하는 각각의 영웅들이 황건적의 난을 맞이하여 서로 얼키고 섞이게 된다. 그리고 십상시 제거와 통탁의 등장 등을 통해 벌어지는 사건들은 우리를 점점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어떤 시작이든지 그것은 출발선의 차이일 뿐 그들이 지닌 경주 속도의 차이는 아니다. 영웅들은 아무리 뒤쳐져 있더라도 끝까지 꿈과 이상을 포기하지 않는다. 이런 점들이 삼국지의 시작 편이 아직 20대인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친구집에 놀러 갔는데, 이 책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솔직히 삼국지라는 책이 너무 어려워보여서 만화로 그냥 넘겼는데, 친구 말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권해줘서 읽었답니다. 솔직히 만화로 읽으면 단순히 웃기다는 재미밖에 없는데, 이 책은 정말 흥미진진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다른 삼국지보다 훨씬 묘사도 상세하구요, 정말 이게 진짜 삼국지구나...그런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습니다. 한번쯤 꼭 읽어보시면 좋을 듯 싶네요. 삼국지 정말 어려운게 아니랍니다.^^정말 재미 있구요 기억에 남을 책인 것 같습니다. 삼국지 않읽어 보신 분들 꼭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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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가 말하길 삼국지를 세번 읽은 사람과는 대화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이 책은 읽는 이들에게 많은 교훈과 지혜를 준다. 필자는 처음 어린이용으로 나온 세권짜리 삼국지를 읽고 난 이후 삼국지 예찬론자가 되었다. 언제나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긴박한 상황, 그 속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다양한 계략과 인물간의 심리전 등 흥미 위주의 요소도 그 이유의 하나였지만 무엇보다도 읽고 난 후에 항상 새롭게 얻는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이다.
삼국지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집합해 있는 책이다. 명분과 의리를 중시하는 유비, 끝간데 모르는 자부심과 의리의 사나이 관우, 단순 과격하지만 의외로 여린 면도 있는 장비, 비정하고 잔혹하다 싶으면서도 언제나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조조, 배신과 탐욕의 사나이 여포...이들 속에서 우리는 인간 관계와 더불어 인생의 처세술 등을 배울 수 있다.
1권은 시작인 만큼 다소 지루한 구성일지도 모른다. 삼국지를 읽어보지 않은 친구에게 1권을 빌려주었더니 읽다가 포기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한 번 발을 들여놓으면 다시 빠져나갈 수 없는 것이 삼국지의 묘미다.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전 10권 중에서 처음인 만큼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거나 인상적인 대목은 찾기 어렵다. 그러나 다이제스트된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등장 인물들의 다양한 면모를 접할 수 있다. 유비나 조조의 청년 시절이라든지 당시 후한 말기의 시대상 등은 작품 전체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조조는 가만히 그를 보다가 낮고 조용하게 대답했다. "차라리 내가 세상 사람들을 저버릴지언정,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나를 저버리게 하지는 않을 것이오(寧敎我負天下人, 休敎天下人我負)" |
| 삼국지는 동양인으로 글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 이상은 일읽어보았으리라 짐작해도 무리가 아닌 책일것이다. 유년시절 기억은 정확하지 않지만 많은 등장인물로 인한 혼돈속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의 다양성과 흥미로 시간가는줄 몰랐다. 특히 대학시절 도서관에 비치된 삼국지를 읽으면서 좀더 깊이있게 생각하며 읽고 나니 그 재미는 더해가면서 현세를 살아가는 인생사도 삼국지 안에서 모두가 표현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비교도 되면서 내자신의 삶에 대한 반추도 되었다. 그후 기회가 되어 삼국지 10권을 구입하여 지난해부터 매년말에 손을 대기로 약속하고 꾸준히 보기 시작하니, 그많던 등장인물과 이야기 전개 그리고 역자의 의견이 가미되고 삼국지가 등장하게된 배경에 대한 분석과 소개가 더해져 이해에 재미가 가미되고 있다. 위,오,촉이 생성되기 위한 장고한 시간과 인물들의 희생과 권모술수로 권력을 쟁취하고 잃기도 하는 모습이 그후대의 모습에서 역사의 반복적인 흐름 즉 생겨나고 흥하고 쇄약해지며 결국에는 망하고 그자리를 다시 새로운 것으로 대체하여 이어져 가는 진리를 안다면 굳이 길지않은 인생을 그리 서로에게 상처를 안겨주는 말과 행동이 과연 누굴 위함인지 하는 인생무상이 절로 생각나게 한다. |
| 나는 이문열을 무척 존경해서 또 책을 재미있게 써서 이 삼국지를 11번 읽었다.(1권은 12번 봤음) 이 책을 읽으면 너무 정신이 팔려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이책을 엄청 그것도 단기간에 200쪽을 읽는다.(역시 삼국지는 100번봐도 재밌는거) 이거 읽으면 독자가 직접 영웅을 만난거처럼 재밌다.(역시 이문열은 책을 실감나게 쓴다니까~~~~~~!) 또 이문열이 유명한게 이 삼국지 때문이 아닐까... 이 이문열 삼국지는 재미써서 사람의 정신을 책으로 몰아넣는 힝이 있었다. 제1권도 예외는 아니다. 이1권은 넘넘 재밌어서 2시간에 다 읽을꺼 같다. 아니 너무 재밌어서 짜증이 절로날꺼 같다, 1권은 유비가 관우,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한날 한시에 죽자고, 복사꽃핀 동산에 맹세헤서 혁혁한 공을 세우는게 그 주요내용 이었다.또 한의 부패가 심헤서 절정기에 이르는 장면도 주요내용 이었다(십상시난,홍건적의난을 평정하는것도) 이제 그만 쓸께요. 또 삼국지 처음 읽는 사람한테 이이야기를 추천해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