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우결에서 실제연인 조정치와 막 가상결혼생활을 시작한 그녀 정인! 방송에서 보니 완전 성격 털털하고, 너무 매력적인 그녀에게 푹 빠졌다. 원래도 리쌍시절부터 좋아했지만 사랑은..이라고 부르며, 나가수에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돋보적인 하나밖에 없는 그녀만의 목소리와 모습 자체가 너무 좋다. 아무튼, 솔로 앨범도 즐겨들었었는데 오랜만에 그녀의 세번째 미니앨범이 발매되었다. 준비할 때부터 아껴둔 곡이자 5년 만에 발매한 정인의 타이틀곡 '그 뻔한 말'은 역시 정인과 너무 잘어울린다는 말이 들정도로, 타고난 음색과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더군다나 의리파 힙합듀오 리쌍의 개리가 가사를 썼고, 싱어송라이터 윤건이 작곡을 맡아서 음악의 완성도가 높다. 또한, 한번 들으면 잊을수 없는 정인의 보컬이 조화를 이뤄서 더욱 인상적이다. 아무튼 한번 들으면 헤어나오기 힘든 정인의 매력적이면서 절제된 보컬의 앨범을 오랜만에 들을수 있어서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