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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님의 복원가의 집 17 입니다. 2025. 08. 15 기준 이북으로 27권 완결작입니다. 떡갈나무로 만들어진 함이라 조각도, 몸체도 단단한 편이라 우선 조각을 임시로 맞춰 보고 그 다음에 붙여야하는데 성우는 그럴시간이 없다고 바로 붙여야한다고 말하죠 자신이 궤적투사로 순서랑 방향을 알려준다고 말하지만 최교수가 허락할 수 없다며 반대하죠 만에 하나 잘못 붙였다간 그거야말로 되돌릴 수 없는 파손이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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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17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함의 영의 도움으로 밀수집단의 계획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밀수집단이 진짜 노리던건 다른 물건이였네요. 거기다 호야가 배신자일수도 있네요. 그 사실어 성우가 큰충격을 받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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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와 일행들은 악전고투 끝에 밀수집단의 계획을 저지하는데는 성공하지만 어쩐지 상황이 끝나기는 커녕 점점 진행되기만 하는데.... 성우 일행이 좀 버벅거리는 동안 밀수 집단은 아예 한수 앞서가며 계획을 진행해간다. 이야기가 흡입력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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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의 복원가의 집 17권 리뷰입니다. 재미있다는 평을 들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옴니버스식 이야기라서 너무 길지도 않고 짧은 에피소드들이 알차게 들어있어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각 이야기 결말도 따뜻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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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1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역사나 한국사에 별로 관심없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는게 더 많은것같아요 ㅎㅎ 백제친구들이 성우 기분좋게 해주려고 유리병 들고와서 귀중품 주겠다고 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ㅠㅜ 이 정많고 음기많은 사람..아니 귀신들..ㅠㅠ 이 편에서 의심가는 사람이 진짜 충격적이긴하네요 |
| 저번 권에서 밀수 집단과 관련해서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 완전히 붙잡는 건 쉽지 않은 것 같다... 옴니버스 식의 에피소드가 많은데도 최종 목표와 목적이 있고, 사소한 에피소드에서도 주인공들의 관계성이나 성장을 발견할 수 있어서 더 치밀한 재미를 느끼며 읽고 있다. 수호령들도 매권 새로운 친구들로 등장하고 있는데 대부분 짠하면서도 따수운 결말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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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은 주인공이 유물의 원형을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옛날 물건에서 보이는 무언가는 여러가지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개성강하고 귀엽다. 주인공이 옛날물건에 깃든존재를 보기때문에 이번편에서도 유물을 발견해내기도하고 유물 도난에 대한 단서를 찾고 찾아낸 유물에 남아있던 시커먼 존재에게 얽힌 이야기도 듣는다. 재미있고 딱 소년만화다운 스타일인데 내용도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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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님의 복원가의 집 17권입니다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해서 단편씩 보다 재미에 빠져 이북 나올때마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종이책 발간이 더 빨라서 ㅎㅎ 종이책으로 구입할때도 여럿있어요 좀더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ㅎㅎ ㅠㅠ빨리빨리 휘리릭보고싶지만 작가님께서 힘드시겠죠ㅠㅠ 참 감질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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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은 매 권마다 꾸준하게 일정 수준 이상의 재미를 보여 주면서도 자기복제 느낌은 별로 없어서 좋아하는 작품이다. 이번 17권에서도 여러 문화재에 대해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가 재미있고 다채롭게 전개되어서 흥미진진했다. 복원가의 집 17권은 문화재의 특징을 잘 살려낸 그림 또한 역시 좋았고, 굵직한 메인 스토리가 착실하고 흥미롭게 진행된다는 점도 좋았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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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 17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느낌상 이제 후반부를 넘어 결말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할까요? 결말이 어떻게 될지 고민하는 건 즐거운 일이지만 좋아하던 작품이 끝나가는 게 보이는 건 항상 아쉬운 일입니다. 이번에는 표지가 호아인데요. 그래서 뒷 페이지 소개에 적힌 글과 함께 유추하면 반전이 금방 눈에 보여서 조금 아쉬웠네요. 호아란 캐릭터는 처음 등장부터 의미심장했으니, 딱히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요. 하지만 호아가 정말로 배신을 한 것 같진 않단 생각입니다. 아무튼 흥미진진하게 끝이 났습니다. 작가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