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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체 불가능한 만화! 카이만과 니카이도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집니다. 혼돈 그 자체! 최후의 결전을 향해 달려가는 도로헤도로의 속도감에 넋을 잃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서사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이 눈물겹고 짜릿하네요. 압도적인 작화와 세계관의 정점을 보여주는 22권입니다. |
| 대립은 일단락되고 세계는 재편된다. 완전한 해답보다는 ‘이 세계는 계속된다’는 식의 여운이 강조된다. 카이만의 정체는 수렴하지만, 도로헤도로 특유의 기괴함과 유머는 끝까지 유지된다. 잔혹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결말로, 혼돈 속에서도 관계는 남는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
| 도로헤도로 22권 리뷰입니다. 이제 마지막 까지 단 한권 남았는데요 역시나 주인공 파워인지 악마들의 힘으로 마법사가 된 카이만 그리고 악마에서 마법사로 다시돌아온 니카이도 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것인지 흥미 진진합니다. 다음권도 보겠스비낟. |
| 퇴폐적이고 살벌한 세계관과 그로테스크하면서도 고어한 그림체에 익살스러운 캐릭터, 블랙 코미디를 섞어 유머러스하게 표현하여 ‘블랙 판타지의 진수’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시공사에서 판형도 좋은 크기와 질로 출판해서 소장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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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도로헤도로 22권의 리뷰입니다. 니카이도가 결국엔 완전한 악마의 모습을 보이게 되는군여.. 끔찍하면서도 정말 놀라운 장면이었습니다. 더불어 그녀의 능력이 실마리가 되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완결이 어떻게 날지 예상이 잘 되징않아 흥미진진합니다. |
| 엔 패밀리는 마피아와 비슷한 집단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불법이라고 생각되는 일은 딱히 안 한다. 음식/식재료, 마법 빗자루, 마법 선인장 등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않는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주사업인 듯하며 오히려 도로헤도로 세계관에서 마약밀매조직이나 다름없는 십자눈을 척살하는 치안 유지 역할까지 해준다. 애당초 패밀리의 시작이 마법사를 노예로 부리는 조직을 파괴하면서 등장한 것이었다. |
| 도로헤도로 22권을 읽었다. 끝을 향해가서 뭔가 마지막이 기대되면서도 아쉬웠다. 완전한 악마로 변한 니카이도의 모습도 뭔가 깜작놀랐다. 홀군을 물리치기 위해 아스, 니카이도, 카이만이 힘을 합쳐 대항하는데 홀군을 쓰러트릴수 있을지 마지막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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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DCW 출판, Q-HAYASHIDA 작가님의 도로헤도로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가뜩이나 복잡한 만화가 스케일이 엄청나게 커집니다.. 악마 치다루마가 홀군이라고 부르는 이상한 생물은 마법사를 죽인다는 의지만으로 몸을 움직인다며 무시무시한 연출이 나오고 니카이도는 완전히 악마로 변합니다 다음이 완결인데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해요 |
| 마침내 치다루마가 기다렸던 홀이 완전히 형태를 갖춘다. 아스가 검은.집으로 니카이도와 카이만을.겨우 피신시킨다. 니카이도는.완전히 악마화되었지만 이미 빼앗긴 마법 상자를 갖고 과거의 카이만과 니카이도에게 경고한 미래의 니카이도를 기다린다. 홀은 홀에 남아있던 마법사들을 비구름을 만들어내 일망타진한다. 다음 목표로 검은 집의 아스와 마법사로 돌아간 악마들을 노린다. 카이만을 살리기 위해 아스와 니카이도가 희생하고 카이만은 결국 몸이 벗겨진 마법사들의 협력으로 새로운 존재가 된다 |
| 얼마전까지 절판된 권수가 몇권 있어보여서 구매를 고민하던차에 다시 찍어냈는지ㅎ 전권 구매할수 있어서 한권씩 사모으고 있는 하야시다 큐 작가님의 인기작품 도로헤도로 22권 리뷰입니다ㅡ조금 잔인한 부분이 있다보니 전권 거의 대부분이 19금이더라구요..아쉽겠지만 청소년들은 멀리 가주세요ㅎ 사실 그리 크게 못볼 이유는 없을거 같다고 생각하는 1인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