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이 부활해 신을 버섯으로 만들어버려 튜브와 분리된다. 에비스와 도쿠가의 정체를 모른 채 신의 버섯을 모아와 신을 되살리려 하는 순간 기억을 찾았던 도쿠가가 엔을 공격한다.신을 조종한 튜브에 니카이도도 당하고 카스카베 박사는 점점 몸이 인 좋아진다. 치다루마는 인간과 마법사와 홀이 탄생하던 시절 이야기를 들려준다. 홀웨이의 홀이.아니라 구멍의 홀인 그곳은 마법사들에게 당한 수없는 인간 사체가 변한 곳이었다. 아이카와의 과거인 인간 아이 콜먼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며 카스카베 박사에게 아이 콜먼의.모습이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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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헤도로 20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재밌게 봤었는데, 애니가 잘빠져서 굳이 만화책을 안봤었거든요.. 좀 선이 지저분한편이기도 해서... 근데 애니 다음 시즌이 안나와서ㅜㅜ 원작을 봐야했음... 원작은 역시 원작만의 맛이 있네요... |
| 전면전이 확대되고 악마들까지 관여하며 판이 커진다. 생사 경계는 더욱 모호해지고, 카이의 영향은 극단으로 치닫는다. 마법사 사회와 홀의 질서가 동시에 흔들리며, 각 인물은 생존을 넘어 존재의 의미를 시험받는다. 세계관의 스케일이 최고조로 확장되는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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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을 향해 달려가는 혼돈의 카오스, <도로헤도로> 20권 리뷰입니다. 20권은 그동안 촘촘하게 쌓아온 떡밥들이 거대한 소용돌이로 합쳐지는 지점이라 읽는 내내 정신을 차릴 수가 없죠. 이 만화 특유의 '기괴함 속의 유머'와 '잔혹함 속의 따뜻함'이 절정에 달하는 권이기도 합니다. |
| 퇴폐적이고 살벌한 세계관과 그로테스크하면서도 고어한 그림체에 익살스러운 캐릭터, 블랙 코미디를 섞어 유머러스하게 표현하여 ‘블랙 판타지의 진수’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시공사에서 판형도 좋은 크기와 질로 출판해서 소장각입니다! |
| 도로헤도로 20권 리뷰입니다 엔의 활약도가 여러모로 아쉬웠는데 그의 활약도를 기대할수 있는 상황이 좋네요 아이카와와 리스의 파트너쉽을 다시 볼수 있는것도 좋았고 여러모로 재미있습니다 근데 보면서도 이게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ㅋㅋ |
| 챠카는 악마의 교전에서만 나오는 카이만의 친구다. 마법 연습에 희생 당해서 뇌와 눈을 포함한 온 몸의 장기가 바깥으로 튀어나와 있는 징그러운 형태를 하고 있다. 어찌된 일인지 마법에 걸린 이후 "내용물을 꺼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드는 모양이다. 이것이 나중에 집착 행위가 돼버려서 이를 본 카이만은 챠커가 관에서 시체라도 꺼내는 게 아닐까 걱정을 했지만 예상을 깨고 은행 금고에서 돈을 꺼내오는 기행을 저질러 경찰에 잡혀간다 |
| 도로헤도로 20권을 읽었다. 속속들이 밝혀지는 사실에 머릿속이 복잡하였다. 엔이 되살아났지만 그 힘은 여전히 강력하다. 카이만과 아이카와 십자눈의 보스, 13년전 마법사를 꿈꾼 아이.. 진실이 밝혀질수록 그 이야기에 소름이 돋을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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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DCW 출판, Q-HAYASHIDA 작가님의 도로헤도로 2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엔이 부활하고 화려한 능력을 선보입니다. 여러 굴욕을 많이 당했었는데 보스는 보스네요. 그리고 도쿠가,엔,에비스 셋이 일행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떡밥이었던 홀의 정체와 기원이 밝혀집니다. |
| 완결까지 얼마남지않은 20권이에요..아! 제목은 도로헤도로라는 작품이구요 작가님은 하야시다 큐님이세요 19금이라 잔인하고 다크하고 어둡고 무겁고 뭐 그래요..호불호가 극히 심한 작품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1권만 구매해서 한번 살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멀리하는 작품중에 하나였지만 지금은 전권을 모으기 일보직전이에요ㅎㅎ 저에게는 잼나요 |